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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25 10:01
[한국사] 캄차카 반도와 선사 한국인의 근친성
 글쓴이 : 감방친구
조회 : 768  

여기서 선사 한국인이라 함은
현 한국인 절대 다수의 혈통적 조상이자
고대 지역 명칭으로서, 중국과 일본의 역사서에서 '한국'이라 지칭된 한반도와 남만주 일원에 살던 선사인(역사에서 누락된 신석기-청동기인)을 가리킨다.

예전에도 동아게에서 한두 차례 언급한 기억이 있는데
고래잡이와 고래잡이 주체세력이 남긴 암각화, 주거지 등을 비롯한 물질문화가

바로 캄차카 반도와 선사 한국인을 근친하게 연결시킵니다

동해(한국해)는 고래들의 요람으로서
동해에서 북태평양 연안을 따라 고래들이 활동을 하는데
특히 한반도 동남부에서 연해주를 따라 캄차카 반도까지
이를 쫓는 고래잡이 주체 종족이 남긴 물질문화가 나타납니다

기억하기로 십수 년 전 kbs, 또는 mbc 울산방송에서
고래잡이를 다룬 특집다큐를 방송한 바 있는데
그 다큐에서는 심지어 알래스카에서도 물질문화의 흔적이 나타난다 하였습니다

우리 측에서는 이들 집단을 선사 한국인으로 보고 있고
러시아 측에서는 축치족을 비롯한 그 지역 소수종족으로 보고 있습니다

창녕 비봉리에서는
현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시기인 8천 년 전 배 2척과 7천 년 전 노 1 점이 발굴된 바 있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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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방친구 20-09-25 10:10
   
비봉리
경상남도 창녕군 부곡면
https://maps.app.goo.gl/YkD9hkCq2vLsQ7sT7
보리스진 20-09-25 10:29
   
강길운 선생님이 한국어는 길약어하고 계통이 같다고 하더군요. (흑룡강, 사할린)
     
감방친구 20-09-25 10:45
   
저는 홍산문화 이후의
우리 역사와 문화의 큰 뿌리를

현 대릉하&요하,
장춘-길림-하얼빈,
한반도(전남 중심),
연해주-함경북도

이렇게 4곳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연해주-함경북도 지역은 편의상 임시적으로 옥저문화라 우리 고고학계에서는 지칭하고는 있지만
고조선 문화의 바운더리에 속하면서도 기원전 15세기 이전부터 기원 후까지 비교적 고유색을 지니며 발전하였습니다

우리 역사 최초의 철기문화와 구들문화가 이 문화권에서 나왔죠
비좀와라 20-09-25 11:07
   
원래 한국인은 시베리아에서 남하한 집단이 주류인데요.

단지 저들과 우리가 달랐던 점은 아메리카 인디언은 동쪽으로 이동해서 아메리카 인디언이 되었고 유럽인들은 서쪽으로 이동해서 지금의 유럽인들이 되었고 이 들은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헝가리 고원지역에 거주하면서 다시 서쪽으로 이동한 집단은 북유럽인이 되고 남부로 이동한 집단은 그리스 지역으로 가면서 남유럽인 되는 것이고 이 들중 일부가 인도와 이란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아리안이 되는 것이고...

또 이 들중 일부가 남하하면서 한국인의 조상이 되는 것이고... 이 들이 좀 더 이동하면서 일본인의 조상이 되고 장강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이 들이 만든 문명을 전파 하면서 현지인들을 개화 한것이 중국인과 묘족 그리고 월족이 되는 것이고...

다시 이들이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투루판 지역과 사천 지역에 있었던 황제집단과 만나는데 (여기서 황제집단은 농민집단을 말함) 이 것을 이해하기 쉽게 치우와 마고(=직녀 = 뉘 = 베가 등등)와 만남으로 형성된 집단이 바로 현대의 한국인 집단임.

사천 지역에서 있었던 원시 고대 한국인들은 티벳에서 조선을 건국함. 이들은 다시 동진 해서 장안을 점유하고 흑피옥 문명을 건설하고 또 다시 동진해서 홍산문명을 만듬. 홍산문명의 특징은 청동기 문물은 없고 옥 만이 있어서 옥기 문명이라고도 함.

흑피옥도 옥이고 홍산문명의 옥도 옥임. 단지 차이점은 흑피옥의 연대가 훨씬 오래됨으로 인해서 홍산문명은 장안등을 중심으로 하는 흑피옥 문명의 하부 문명임.

이 홍산문명에 연해주 지역에 있었던 치우집단의 후예 (연해주도 지리적으로 만주지역에 속함 / 치우집단은 기본적으로 대장장이 즉 도께비 집단 이었을 가능성이 높음)와 접촉하는데 이 치우집단은 이미 다른 지역과는 달리 청동기 문명을 건설한 상태이었음.

결국은 홍산문명이 한 중 일 모두의 문명적인 조상격인 문명으로 기본적으로 황하문명이란 없은 다시 말해서 요하문명이란 것은 없음 흑룡강이 동양문명의 중심격임. 만일 황하문명이 있었다면 장안에 있어야 정상이고 지금의 북경지방에 황하 문명은 존재 하기 힘듬.

홍산문명을 주장하는 사람들 중에 우실하 교수가 있는데 이 분은 홍산문명은 한 중 양국의 조상격인 문명이라고 하지만 말을 바로 해야 하는 것이 이 홍산문명은 티벳의 (고)조선인들이 건설한 문명인데 그게 왜 중국의 문명임?

우리의 문명은 기본적으로 동양의 다른 문명 보다 서양 문명에 더 가까음.

KKK단은 큐우 클래스 클른 이라는 말로 이 말은 신은 우리에게 바퀴를 주었다 라는 말임. 옛날에는 고조선과 구루간 문명은 기본적으로 마차를 중심으로 발달한 문명으로 바퀴은 권위를 상짐함. 실제로 구루간 문명과 고조선에선 아주 발달된 바퀴가 나옴.

구루간 문명과 힛타이트 고대 그리스와 고조선은 마차 특히 대규모 전차부대를 운영하는 집단 이었을 가능성이 높고 이들은 서로 연관성이 있을 것임.

스웨던등의 북유럽인들이 몽골고원에서 북유럽으로 이동한 지도 얼마 안됨.
     
지누짱 20-09-30 16:30
   
이 댓글 하나에만도 수십편의 논문주제가 나올 수있는 거대담론이네요
윈도우폰 20-09-25 17:01
   
석탈해 출신국이 황룡국이라 했나 뭐랬나? 누군가 그 황룡국이 어쩌면 캄차카 반도일 수도 있다고 야그를 한 사람이 생각나네^^
     
지누짱 20-09-26 10:45
   
그보다 양자강이 더 실질적이네요. 해류를 따지면요
          
윈도우폰 20-09-26 15:24
   
난데 없이 웬 양자강? 양자강이 왜의 동북쪽 1천리에 위치하나??? 먼저 동서남북을 아셔야 하고....양자강 쪽에서 우리 쪽으로 해류가 흐르나??? 무슨 해류? 남쪽에서 올라오는 쿠로시오 해류는 류큐 쪽에서 왜열도 서해를 따라 올라가고...한류는 동해안 연안과 발해만에서 중국 해안을 따라 내려오는데...고등학교 지리 시간에 졸으셨나 보네^^ 하기야 시험에 잘 안 나오는 것이기는 하지만...어쨌든...양자강 쪽에서 한반도로 올 가능성은 없음...석탈해 시기 항해는 연안항로 즉, 육지가 보이는 항로를 따라 항해하는 것이지 육지가 안 보이는 바다를 건너는 항해 방식은 흑산도나 백령도를 거쳐 중국 쪽으로 들어가는 것은 통일신라 시대 쯤 부터임...석탈해 시기 나침반도 제대로 쓰이기 전 해류를 거슬러 어떻게 먼바다를 건너는 항해를 함? 폴리네시안도 아닌데....
지누짱 20-09-30 16:28
   
https://youtu.be/jvLl3UUtyJA
이상희교수님의 악마문동굴인에 대한 유투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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