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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11 08:27
[한국사] 단일 민족이 문제가 된 이유가 무엇인가? 한국인은 단일 민족이 아닌가?
 글쓴이 : 보리스진
조회 : 360  

단일 민족이 문제가 된 이유가 무엇인가?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단일 민족은 자본의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가 되었기 때문이다.

세계화는 무엇인가? 독점이다. Monopoly라고 한다.
소비자에게는 열린 마음을 갖고 개방을 한다.
경쟁자에게는 닫힌 마음을 갖고 폐쇄하며, 짓밟아 버린다.
그게 세계화이며 열린세계이며 개방적인 이상향이라고 말하는 실제 본질이다.

자기 말을 듣지 않으면 시대에 뒤쳐진 사람으로 몰아, 여론 몰이의 희생량으로 만들어 버린다.
인권을 내세워서 인권을 탄압하는 못된 사람으로 몰아버린다.
단일민족이 굳건하게 있으면 외국과 외국 자본이 함부로 침범해오기 어렵다.
Mono ethnic 이라는 독점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외국자본이 들어오고 외국의 영향력이 확대되려면 이 단일민족을 공격해야한다.
당연한 이치이다.


여기서는 민족이 가지고 있는 역사,문화적인 요소는 다루지 않겠다.

한국인은 단일 민족이냐 묻는 말에 대한 답은 간단하다.
한국인은 단일 민족에 수렴한다.
북방계와 남방계가 섞이지 않았느냐, 몽골인하고 동남아시아인이 섞이지 않았느냐고 말한다.
그런데, 일본인하고 중국인도 북방계와 남방계가 섞였다.
북방계인 몽골인에게도 남방계가 나오고, 남방계인 동남아시아인에게도 북방계가 나온다.
물론 북방으로 갈수록 북방계유전자이고 남방으로 갈수록 남방계유전자가 나오는 것은 맞다.

모든 인종의 조상은 아프리카에서 왔다. 한국인의 유전자를 거슬러 올라가면 아프리카계 유전자가 나오니까.
그러면 한국인은 아프리카인인가? 아니다.
흑인 백인 황인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이동을 하면서 다른 지역에 살게 되니, 유전자가 서로 달리졌다.
그리고 네안데르탈인, 데니소바인 등의 유전자 같이, 인종 별로 서로 다른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황인의 유전자를 북방계와 남방계로 나누는데, 이게 몇만년 단위로 오래전에 있었던 일이다.
만년 이상 따로 떨어져 살았는데, 만년이 지나면서 서로 각기 다른 유전 변이를 일으켰다.
그러면 한국인을 동남아시아인 유전자와 동질성을 가졌다 할 수 있는가? 아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인을 몽골인 유전자와 동질성을 가졌다 할 수 있는가? 아니다.
그러면 일본인, 중국인에게서 북방계와 남방계 유전자가 섞여서 나오는가? 맞다.
심지어 몽골인에게서 남방계유전자가, 동남아시아인에게서 북방계 유전자가 나온다.

아프리카인들도 자기들 끼리끼리 유전자가 섞여있고, 백인도 자기들 끼리끼리 유전자가 섞여있고,
황인도 자기들 끼리끼리 유전자가 섞여있고,
몽골인도 자기들 끼리끼리, 동남아시안도 자기들 끼리끼리

그 섞인 정도가 자기들 끼리끼리 섞였기 때문에, 
북방계와 남방계가 섞여서 단일민족이 아니라고 하면 어폐가 발생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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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방친구 20-09-11 09:30
   
유전자는 인족(혈족)의 근거이자 대상이지 민족의 근거이자 대상이 아닙니다

동아게에서만 해도 저 혼자 몇 년을 떠들었는데 왜 아직도 이것을 구분하지 못 하고 "한국은 단일민족이 아니다"하는 개소리에 낚이는지
     
보리스진 20-09-11 10:51
   
민족에 대해서 프로파간다가 이루어졌습니다.
조직적으로 움직이니, 개인이 어떻게 손을 쓸 수가 없습니다.
제가 하는 말은 맨 땅에 해딩하기입니다.
기무수 20-09-11 09:32
   
문화적 정체성/동질성을 설명하는게 민족 (Nation, Ethnic Group)
유전자적 정체성/동질성을 설명하는게 인종이라고 봄 (Race)

한국인은 인종적으로는 여러 인종의 융합이고 문화적으로는 단일민족임.
남방계 아시안, 북방계 아시안,  일부 코카시안 등이 우리 민족을 구성함.
(심지어 섞여 살았던게 만년전 단위로 오래된 일이라 인종적으로도 새로운 단일인종으로 봐도 무리가 없음, 이후 왕조시대 들어온 이민자들 역시 한민족과 완전히 동화됨)

아시아 지역은 이런 인종들의 비율과 기후, 위도에 따라 외모 피부색 등이 달라짐. 거기다 아시아인들이 이미 수만년 전에 각 지역에 정착했기 때문에 문화적인 정체성(말과 생활양식 등)이 완전히 달라져서 각각의 민족으로 구분이 가능함.
     
보리스진 20-09-11 10:56
   
한국인에게 코카시안은 없습니다.
극소수 있을지 모르지만, 거의 없다는 말입니다.

남방계와 북방계가 주축을 이루고, 일부 코카시안이 섞인 것은 몽골, 미얀마, 티베트, 중국인이 그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중국인의 경우 북서부지역에 사는 사람을 말합니다.

중동은 동아시아인의 유전자가 섞여들어갔고, 유럽인들의 일부에게 동아시아인의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소수 존재합니다.
인도네시아 말레시아 이 쪽은 얼마 안되는 시기에 인도인과 중국인이 들어와서, 남방계, 북방계, 일부 코카시아인이 인구 구성에 보입니다.
스리랑 20-09-11 10:06
   
한국 지식인들이 서양학문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요사이 일만이 아니다.

민족주의를 비판하는 지식인들의 목소리가 높다. 민족주의는 세계화 시대에는 이미 낡은 이데올로기라는 것이다. 배타적이며 폐쇄적이라고도 하고 나치의 파시즘과 같이 독재적이며 약자를 억압하는 이념으로 공격하기도 한다.


이제 민족주의를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민족과 민족주의를 제대로 알기나 하고 이런 소리를 하는 것일까? 유감스럽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다. 서양학자들의 글을 몇 자 적당히 읽고 떠들어대는 소리다.

 

우리 입장에서 정말로 민족주의가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를 고민하지 않는다. 이런 태도는 모두 1980년대에 서양에서 등장한 새로운 민족주의 이론에서 비롯한다.


 '근대주의 해석’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어네스트 겔너나 에릭 홉스봄 같은 영국 학자들이 대표다. 서양의 민족주의 연구자들 다수가 이 방향을 따르고 있다. 이 이론에 따르면 민족은 길어야 200년의 역사 밖에 갖고 있지 않다. 18세기 말부터 자본주의 발전이나 산업화라는 근대의 요구에 따라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우리가 보통 민족이 수천 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 것과는 아주 다른 주장이다. 이 사람들은 민족주의가 역사 속에서 유혈과 전쟁을 불러온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런 주장이 옳은 주장일까?


부분적으로 일리가 있는 것 같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엉터리 주장이고 서양 사람들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진 이론이다. 우선 민족의 역사는 이들의 주장보다 훨씬 길다. 유대민족 같이 수천 년 되는 경우도 있고 수백 년 되는 경우도 많다.

 
민족주의는 다른 민족과의 경쟁 속에서 태어났다. 이것은 민족주의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영국과 프랑스에서 17-18세기에 분명히 나타난다. 두 나라 사이의 경쟁이 민족주의를 발전시켰다. 유럽에서 19세기가 민족주의의 시대가 된 것은 산업화가 나라들 사이의 경쟁을 더 격화시켰기 때문이다. 산업화한 나라와 그렇지 못한 나라 사이에 힘의 차이가 커졌기 때문이다.

 

20세기에 아시아, 아프리카에서 민족주의가 지배적인 이데올로기가 된 것도 식민지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다. 이렇게 민족주의는 내부적 요인이 아니라 외부적 요인에서 비롯되었다.

 

민족정체성은 매우 강인한 힘을 갖고 있다. 민족의 종족성이나 언어, 문화, 종교, 관습, 공동의 역사적 경험이 그것을 만들기 때문이다.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간다고 해도 몇 세대씩 민족정체성이 이어지는 것은 그 때문이다. 또 민족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치려고 하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에서이다.

 

다종족으로 구성된 많은 유럽국가에서 19세기에 민족주의 운동이 거세게 일어나고 그것이 많은 정치적 분규를 만들어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은 산업화로 국가 사이의 경쟁이 치열해지며 국가 안의 주된 종족이 다른 소수 종족들을 더 강하게 지배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언어나 문화, 역사 해석마저 강요하니 반발이 나타나는 것은 당연하다. 그 원인을 살피지 않고 민족주의가 분란만을 만들어낸다고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이다.

 

민족이 얼마 안가 사라질 것이라는 것은 비현실적인 주장이다. 세계화 시대라고 하지만 스스로를 지구인이라고 느끼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외계인이 지구인을 공격하기 전까지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민족이 쉽게 사라질 수 있겠는가?

 

또 지금의 세계화 시대는 그야말로 모든 세계 사람들이 평등하게 대접받는 코스모폴리타니즘의 시대가 아니다. 약소국가에 대한 선진국의 억압과 착취가 더 강화되고 있는 시대이다. 그러니 이런 차별과 억압의 시대에 민족주의가 더 강화되면 되었지 약화될 수가 없다.

 

현재 영국과 미국학자들이 주도하고 있는 이 '근대주의 해석’은 기본적으로 이들 나라의 이익에 맞게 만들어진 것이다. 강력한 정치력, 경제력, 군사력으로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특별히 민족주의를 주장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후진국의 민족주의는 자기들의 세계 지배 야욕에 방해가 된다. 전 세계적으로 그것을 해체하는 것이 자신들에게 유리하기 때문이다.

 

또 이들이 민족주의를 억압적이고 비도덕적인 이데올로기로 모는 것은 겔너나 홉스봄 같은 사람들의 개인적 경험 때문이다. 이들은 동유럽 출신자들로 나치독일 민족주의의 피해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강대국들의 파괴적 민족주의와 식민지에서 벗어나 독립과 자주를 지키려는 제3세계 국가들의 민족주의는 질적으로 다른 것이다.

그러니 이런 이론을 우리가 무작정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위험하고 황당무궤한 일인가. 그것은 진리도 아니고 보편타당한 원리도 아니다. 그것은 후진국들과 약소국의 이익을 침해하는 학문적인 무기이다.

 


한국의 지식인들이 이런 잘못된 이론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우리의 학문이 자주적 성격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 입장에서 비판적으로 접근하는 태도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사대주의적인 태도로서 빨리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한국은 경제력으로는 이제 세계 10위권에 근접했지만 정치적 군사적으로는 매우 취약한 수준에 있다. 유감스럽게도 세계 4대강국에 둘러싸여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 따라서 민족을 통합하고 외세에 대항하기 위해 민족주의는 우리에게 아직도 매우 중요한 이념이다. 섣부른 해체는 금물이다.


그렇다고 우리 민족주의가 배타적이거나 폐쇄적일 필요는 없다. 국제사회와의 협력이나 개방경제와 배치되는 것도 아니다. 외국의 쓸 데 없는 간섭을  막고 우리의 이익을 지키는 것으로 충분하다.

 

일부 비판론자들은 한국사회에서의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차별과 억압을 민족주의 탓으로 돌린다. 물론 한국인들이 다른 아시아 노동자들을 부당하게 멸시하고 억압하는 것은 잘못된 일로서 고쳐 나가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민족주의와 직접 관련되는 것은 아니다. 또 여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우리 민족이 단일민족이 아니라든가 한국이 다민족사회라고 주장하는 것은 지나친 것이다.

 

민족은 핏줄로만 연결되는 존재가 아니다. 여러 정치적 역사적 문화적 요소가 긴 역사 속에서 그것을 만들어낸다. 그러므로 고대에 여러 종족의 핏줄이 섞였다 해도 그것 때문에 한국이 단일민족이 아니라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다.


외국인 노동자나 외국인 신부들이 많이 들어왔다고 해서 다민족사회가 되는 것도 아니다. 다민족사회라는 것은 여러 민족이 함께 국가를 만들고 그 안에서 각각의 민족이 고유의 민족적 성격을 계속 유지할 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다. 한국은 현재 다민족사회로 갈 수 있는 싹을 갖고 있을 뿐이다. 그 이상은 아니다. 우리의 민족적 정체성을 유지하도록 계속 노력해야 한다.


강대국들이 우리보다 더 민족주의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사실을 결코 놓쳐서는 안 된다. 미국인들이 즐겨 말하는 애국주의는 민족주의의 미국식 이름일 뿐이다. 두 개가 전혀 다른 것이 아니다. 모든 인류가 평등하게 사는 코스모폴리타니즘은 이상일 뿐이지 현실이 아니다. 우리가 그런 이상에 현혹되어 현실을 잊는다면 결코 외세의 시달림에서 벗어날 수 없다. 민족주의는 낡은 것도 시대에 뒤떨어진 것도 아니다.<전, 이화여대 강철구교수님 말씀>
     
보리스진 20-09-11 10:56
   
주변 분들, 시민단체, 역사단체와 접촉을 해주셔서 많이 많이 퍼뜨려 주셔요.
비좀와라 20-09-11 12:48
   
혈통으로 민족을 나누는 것은 한국인만의 특색이에요.

얼마전 외국인 학자들이 한국에 대한 세미나 하는 것을 보았는데 여기서 한국의 민족주의를 혈통에 근거한 한국 특유의 민족주의라고 하더만요.

혈통을 가지고 민족을 따지는 것은 한국사람만 그런 거에요. 민족은 모계로 이어지는데 사람들은 어렸을 때는 거의 어미에 의존하면서 자라지 때문이죠. 아비는 사회에 진출 했을 때 필요한 것 이고요.

특히 기본언어는 거의 절대적으로 어미에게 배웁니다. 문화 자체가 어미로 이어져요. 그래서 어미가 이 민족인 집단의 가족을 다문화 가족이라고 하지 아비가 이 민족의 집단의 가족을 다문화 가족이라고 하지 않는 것 이고요.

한국과 한국인은 기본족으로 남에게 점령 당한 것이 일제 35년 밖에 없고 지구 상 그 어떤 민족 보다도 수 천년을 평화롭게 지내 왔기에 기본적으로 타 민족 문화의 강제적인 유입도 일제시대를 빼곤 거위 없었으니 당연히 타 민족의 언어도 거의 유입이 않 되었죠.

그럼 한자어는 뭐냐? 그리고 범어는 뭐냐? 두 언어 자체가 고대 한국인과 한국어 나온 것 이에요. 한국어는 기본적으로 자연어에 속하다 보니 거의 모든 언어와 연관성이 있어요. 종교도 그렇고 문자도 그렇고 하여간 문화전반이 자연형 이죠.

따라서 혈통으로 민족을 구분하는 것은 통일신라 이 후 부터 타족의 진입이 허용되지 않았던 한국의 역사적인 형태에서 나온 것이라 조금 한국만의 독특함이지 보편적이진 않습니다. 민족은 기본적으로 문화와 역사적인 경험을 공유하는 집단을 말하는 거에요.

베트남에서 이주해온 화산이씨 사람들은 베트남 민족이에요? 아님 한국민족 이에요? 베트남에서 고려로 이주 할 당시에는 베트남 사람이라도 고려와 함께 몽골과 싸운고 고려에 정착할 시점 부터 한국민족이란 말이에요.

화산이씨 사람들은 혈통적으로 베트남이라고 해도 고려에 정착해서 고려의 문화를 수용하고 몽골과 씨움의 역사적 경험을 공유하는 집단으로 한국민족이라고요.

그리고 한국인들은 인종적으로 파미르 집단의 후손이고 치우와 황제집단의 혼혈로 이 중 치우집단이 백인이고 코카사스 인종이고 황제집단이 황인종에 농경집단이면서 우리의 모계집단 이에요.

얼마 전에 허황후가 보주에서 온 몽골집단이라고 해서 난리가 나서 김해 김씨 문중이 남의 조상 모욕하지 말라고 해서 고소 한 적이 있죠. 그래서 김해지역의 특히 금관가야의 무덤의 인골을 조사 했는데 아리안 계 였죠. 여기서 일단락 되었나 싶었는데 아직도 그 소리가 나오네요.

김해김씨 김해허씨와 인천이씨가 김수로와 허황후의 후손인데 저들의 숫자가 대략 900만 정도 될걸요? 적어도 저들은 코카시안의 후손이에요. 절대로 적은 숫자 아닙니다.
신서로77 20-09-11 19:03
   
저는 혈통적으로도 단일민족이라 생각합니다...인류의 기록된 역사내에선 게속 여기서 살았잖아요...소규모 이주민들이 있었지만 동화된지도 1000년이 넘었음...민족을 혈통만으로 생각햇니도 안되지만 그렇다해도 한민족은 여러의미로 단일민족임...
위구르 20-09-11 20:23
   
서양놈들의 탈 민족주의를 가지고서 우리도 민족주의에서 탈피해야 한다고 자칭 지식인이나 학자란 새끼들이 지껄이는데 실제 서양의 탈 민족주의는 민족 자체를 부정하는게 아니라 그 때까지 수많은 유혈사태를 불러온 이기적이고 공격적인 민족주의나 민족 우월주의를 버리고 타협하자는 것입니다. 피나는 과거가 있고 현재에는 도이칠란트, 불란서, 잉글랜드라는 구라파의 3대 주축 국가들이 과거 문제를 청산하고 타협을 이루어서 서로를 이웃이자 동반자로 인정하였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한 것인데 동아시아는 다릅니다.

중공이나 일본이라는 짐승의 집단들은 서로의 저열한 문화와 역사를 내세우면서 아시아의 종주국이 되고자 하는 헛된 망상에 빠져서 우리나라를 아시아 진출의 교두보로(일본) 삼거나 수천년 역사의 경쟁자이자 수복해야 할 땅으로 여기는 실정(중공)이니 저 집단들에 둘러싸인 현 상황에서 우리는 오히려 민족주의를 강화해 우리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끈끈한 결속을 이루어 외압에 의해서라면 몰라도 내부 분열로는 절대 무너지지 않도록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악의적으로 탈 민족주의의 개념을 우리나라에 적용시키려는 저질 지식인들과 뭣 좀 배워왔다고 자신들이 사회를 개혁할 줄 아는 천박한 유학생 출신 학자들이 생각도 제대로 안하고 우리의 민족 개념을 흔들고 있으니 그들이야말로 중공과 일본이 가장 사랑할 위인들이죠.

쉽게 말해서 내 주위의 사람들이 전부 칼을 숨겨놓고 나를 죽여 재산을 빼앗을 궁리를 하는데 나혼자 평화를 위한답시고 내게 있던 칼을 부러뜨리고 평화를 선언하는 꼴이니 이는 죽어 마땅한 어리석음이나 그렇게 무의미하게 죽을거면 혼자 죽어야 옳을 어리석은 병자들이 우리 5천만 국인을 모조리 지옥으로 끌고가려 하니 그들야 말로 처단하고 삼족을 멸해야 할 역적들입니다. 그들을 쳐없애지 못할 것이라면 적어도 현혹되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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