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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05 02:02
[한국사] 중국 한서에 이런게 있네요
 글쓴이 : 예왕지인
조회 : 990  

중국 한서에 이런게 있네요貉在北方三韓之屬皆貉類也 - 漢書 - "맥"은 동북방에 위치하며 삼한의 무리들이 모두 "맥"의 일종이다. 그리고 맥족은 후한서에 이렇게 나오네요구려는 일명 맥이다. 따로 별종이 있는데 소수에 의지하여 살기 때문에 소수맥이라 부른다.좋은 활을 생산하는데. 그활이 맥궁이라 한다.중국인들이 말하는 맥이는 북방 종족을 말한다.맥의 지역은 현재 내몽골 자치구인 흥안령산맥의 하단부로 홍산문명(요하문명)지역이다이 지역은 부서쪽이 산맥으로 막혀 있어 겨울에는 북서계절풍을 막아주는 따뜻하며. 여름에는남동풍이 불어 시원하면서도 강우량이 많아 농사 짓기에 적합한 곳이다.그래서 일찍이 이 지역을 중심으로 여러 민족이 모여 살았고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 문명 등 고대문명을 공유하면서 발달된것이다.이지역에 사는 민족이 맥이이며 이 맥이 중 일부는 남하하여 중국 동남부에 자리잡게 되었는데 이들이 동이족이고 이 중 북경을 중심으로한 하북성 일대를 기반으로 발전한 일파가 구려이다.구롬 소수맥은 뭘까 후한서 고구려조에 의하면 구려를 맥이의 또다른 별종으로 소수맥이라 하였다.고 요소는 금 영정하고 금 난하는 압록수다.후한서에서는 구려를 소수맥 이라고 한 이유는 바로 영정하의 동남쪽 소요수 지역에 구려의 도읍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은 한족의 구려를 비하하기 위하여 날조한 것이다. 다음 지도를 보면구려는 분명히 하북성 일대를 모두 장악하고 있었다. (추측)예족이란 후한서 동이열전 부여조에의하면 부여국은 현토(도)의 북쪽 천리쯤에 있다. 남쪽은 고구려. 동쪽은 읍루 서쪽은 선비와 접해 있고 북쪽은에는 약수(흑령강)가 있다. 국토의 면적은 사방 2천 리이며 본래 예족의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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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TO 20-09-05 13:40
   
貉在北方三韓之屬皆貉類也

안사고가 말하는 삼한이란 무엇일가?

이것부터 해결해야하오...
     
예왕지인 20-09-05 13:49
   
안사고가 왜요?
          
LOTTO 20-09-05 13:53
   
저 구절이 당나라 안사고가 했던 말이라 알고 있소.
               
예왕지인 20-09-05 13:55
   
그래서 안사고가 사기꾼??
                    
LOTTO 20-09-05 13:58
   
동무 너무 민감하구만...

내 말은 안사고가 왜 느닷없이 삼한을 들먹이냐 이게지.
그렇다면 안사고가 거론한 삼한은 무엇일가 라는게 문제요.

그냥 무작정 한강이남의 삼한이다 라고 이해하면 곤난하오.
                         
예왕지인 20-09-05 14:02
   
그걸 내가 어찌압니까?
동북아 역사를 기록하는데
지가 꼴리는대로 보고 느끼고 기록한거겠죠
예왕지인 20-09-05 13:53
   
안사고(顔師古, 581년 ~ 645년)는 중국 당나라 초기의 학자이다. 이름은 주(籀)이며, 사고는 그의 자이다. 옹주 만년현(zh:万年县 (北周)) 사람이다. 안지추의 손자이다.

당 태종의 명에 따라 비서성에서 오경의 자구를 바로잡고 정본을 만드는 작업을 하였으며, 정관 7년(633년)에는 비서소감에 임명되어 전적의 간행과 교정을 전문적으로 맡았다. 정관 11년(637년)에는 《대당의례》를 편찬하고, 당시 태자이던 이승건의 명에 의해 반고가 지은 《한서》의 주석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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