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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04 15:26
[일본] 왜인의 종족 구성
 글쓴이 : 윈도우폰
조회 : 823  

고대 왜지역은 여러 종족이 분포되어 있었습니다.

큐슈 쪽 북부(나가사키,사가, 후쿠오카)와 한반도 남부 해안이 소위 왜인이라 불리는 토착종족이 있었고...큐슈 남단(구마모토, 가고시마) 쪽에 하야토라고 왜인들이 남만이라고 불렀던...그래서 뒤늦게 대왜(대화)에 복속되는 정체불명의 종족이 있고...혼슈 쪽에 아이누족이 있었습니다.

혈통족으로 아이누족이 백인계 유전자가 상대적으로 많아 남자는 털복숭이 쪽고요...야마토 정권에 계속 밀려 지금은 홋카이도와 러시아 사할린 쪽에만 조금 남아있는데...예전에 삿뽀로에서 봤는데...여자는 일반 왜인들과 잘 구분이 안 되어서 모르겠지만...남자는 우리가 아는 왜인과 많이 다릅니다.

큐슈 쪽의 왜는 사실 종적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폴리네시아 계통 혼혈이 많다고들 주장하지만...이들이 정치적 주류가 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큐슈 북단의 왜나 큐슈 남단 쪽 하야토 처럼 정치적으로 묶이지 않고 그냥 기층민을 구성하는 정도로만 추정...사실 카누타고 가족 단위로 왜열도에 도착하니 정치적 실체가 될 수 없기 때문인데...오랜 기간 계속 오다 보니 그 수가 많아져(그래봤자 몇 만이지만...그 몇 만이 그 당시 왜 열도 인구의 상당부분을 차지)기층종족을 구성한 것 뿐이지요.

이들이 류큐열도를 타고 올라왔다고도 하지만 류큐나 타이완은 폴리네시아계라고 하기는 그렇고...좀더 넓은 의미의 오스트로네시아족이라고 함...이들은 폴리네시안 처럼 카누(?) 타고 소규모로 왜열도에 도착하여 섞인 정도로 봐야 할 듯

한반도 도래인(왜인들 표현 그대로 준용하여 표현^^)이 중심이 된 야마토(대왜, 대화)는 큐슈 방면의 남만 오랑캐(하야토)를 정벌하기 위해 정서장군을, 동쪽 오랑캐(에미시 및 아이누)를 정벌하기 위하여 정이대장군(약칭하여 후대에 쇼군이라고 막부의 수장이 되는 자)을 보냈는데, 그 이유가 야마토인(왜인)들에게도 이들은 별도의 종족 즉 오랑캐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인종적으로는 홋카이도 쪽에서 내려온게 아이누, 류큐 쪽에서 올라온게 폴리네시아계라고들 말하지만...보다 정확히는 말레이폴리네시아계(오스트로네시아의 일부), 그리고 한반도에서 큐슈 쪽으로 넘어간 고아시아 인종이 고대사에 등장하는 초기 왜인으로...이들이 죠몽인이지요

기원전 3세기부터 기원후 3세기까지 한반도 남부에서 큐슈 쪽으로 넘어간 종족 또한 왜인이라 불리는데...왜국에서는 이들을 야요인 내지 도래인(본격적으로 현 우리 민족과 관련된)입니다.

그리고...빙하기 때 한반도와 왜열도 그리고 서해는와 동지나해는 대륙으로 붙어있었기 때문에 고아시아 인종이 두루두루 분포되어 있었고...해빙으로 바다로 막히면서 한반도와 큐슈 왜가 중원 쪽의 왜와 분리되었을 것으로 보기도 합니다.

오스트로네시이나 아이누 족은 그 후에 이동된 종족으로 보아야 하고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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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방친구 20-09-04 15:33
   
잘 보고 갑니다
한일고대사&선사의 구상적 이해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조지아나 20-09-04 16:50
   
가야, 백제 멸망시  일본으로 건너간 도래인 숫자에 대한 기록을 본적있는데...
 그당시  도래인 숫자가  소수라서,  일본역사에  차지 하는 비중이 적어서 백제의 역사가 일본의 역사라고 할수없다는  의견 주신분 있었는대,    그에 반하여  그당시  인구수를 알수 있는 간접 자료가 있군요.

  가야, 백제 도래인 숫자,  그당시 일본전역 인구수  비교해볼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백제성왕의 후손  임성태자(오오치가문) 이  만든 도시 야마구치현 
일본방문 선교사 기록 -  14세기 일본 최대의 도시(인구 5만) , 일본 교토와  대등했다고하네요.
오오치가문 (백제성왕의 후손 임성태자)

 그당시 인구5만이  최대 도시 였다면...    도래인 백제,,가야인의 인구비중을 고려하여  일본 역사  재해석 하여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asW4si3nww
밑져야본전 20-09-04 19:20
   
‘ 혈통족으로 아이누족이 백인계 유전자가 상대적으로 많아’
<< ?? 정말인가요?
     
감을치 20-09-04 20:35
   
백인계 혈통 아닙니다
아이누는 고아시안으로 분류됩니다
백인계 혈통 운운하는 건 왜노국 쪽바리들이 우기는 거구요
촐라롱콘 20-09-04 21:01
   
[[타이완은 폴리네시아계라고 하기는 그렇고...]].....???
.
.
대만은 폴리네시안들의 확장과 이동경로에서 결정적인 키포인트의 위치인데요~~??

광의의 범주의 폴리네시안 계통 언어는 크게 4개 언어군으로 구분되는데
하와이~뉴질랜드~이스터섬을 잇는 광활한 태평양 상의 폴리네시안들은 죄다 단일언어계통인데
좁디좁은 대만땅 내에 나머지 3개의 폴리네시안 언어군이 존재합니다.....!!!

다시 말해 수 천 Km 이상 떨어진 하와이와 뉴질랜드의 폴리네시안들은 의사소통이 가능한데
대만내에서 불과 수 십Km 떨어진 두 부족민과의 의사소통이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윈도우폰 20-09-04 23:50
   
태평양에는 4개의 네시아가 있습니다. 폴리네시아, 미크로네시아, 멜라네시아...그리고 좀 다른 성격이지만...인도네시아^^
폴리네시아의 폴리는 많은의 뜻이고 멜라네시아(멜레네시아)의 멜라는 멜라닌의 그 멜라로 검은...즉, 흑인으로 뉴기니에 사는 사람들은 아프리카 쪽과는 다른 흑인입니다...그리고 미크로는 작다는...인도네시아는 인도쪽이라는 의미인데...

폴리네시아가 이들 중 가장 유명할 뿐입니다. 폴리네시아는 뉴기니 서쪽으로는 확장되지 못했는데 적도 쪽 부근은 멜라네시아가...적도 북쪽은 미크로네시아가 자리잡고 있어서입니다.

타이완이 폴리네시아인들 확장의 징검다리라고 얘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이들이 미크로네시아와 필리핀을 넘어 포모사까지 왔을 가능성은 없지요...아무리 폴리네시아 사람들이 배를 잘 타도 그렇지 해류도 그 쪽으로 안 흐르고 무역풍 같은 것도 그 쪽으로 안 부는데 태풍을 타고 대만까지 왔을리 없겠지요?^^

대만사람은 포모사(formosa)인입니다. 포모사는 포르투칼 사람들이 붙인 대만을 말하는데...광의의 폴리네시안인 말레이폴리네시아과는 구분됩니다.
하지만 포모사인 즉, 대만 원주민도 오스트로네시아인의 일부입니다. 오스트로네시아인 중 인도네시아 인들이 서쪽까지 가서 정착한 곳이 마다카스카르지요.

폴리네시아는 뉴질랜드 마오리족, 사모아 사람, 하와이 원주민 만을 말합니다. 워낙 넓은 바다에 분포되어 있을 뿐 폴리네시아가 오스트로네시아인을 대표하는 것은 아니지요.

그리고... 아이누족 외관은 정말 백인 느낌이 듭니다.

왜인들은 아이누족을 박해했는데
유전공학이 발달하기 전에는 왜인들이 이들이 백인 계열 쪽으로 보았는데...그건 아이누 족이 백인처럼 보이는게 부러워서 그랬던게 전혀 아니죠. 하여간 왜정시대 때 살았던 우리 나라의 노인 분들에게 물어보시면 거의 원시적인 백인계로 알고 있습니다.
뭐 최근 유전공학에서는 어떻게 얘기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누가 고아시아인종이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대륙 쪽에 정착했던 고아시아인종과는 다릅니다. 이들이 바닷가 쪽에만 있는데 어떻게 왜열도와 사할린 그리고 쿠릴열도 등에만 정착했는지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명확한 근거가 없으니 아이누족을 고아시아인이라고 말하는 것은 좋지만 그렇다고 대륙의 고아시아인으로 착각하게 하면 안 되겠죠?
감을치 20-09-05 00:05
   
아이누는 유전적으로 백인과 전혀 상관없음이 밝혀진지가 옛날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고아시안 인종은 일본 북서쪽 뿐만이 아니라 티벳과 안다만 제도에도 그 흔적이 남아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시적인 백인계니 뭐니 그런 소릴 어디서 들었는진 모르겠다만 하플로 d2는 백인과 하등 상관없는 유전형입니다

그리고 고아시안이란게 원시적인 몽골로이드를 지칭하는게 아니라 현 몽골로이드라고 지칭하는 인종들이 아시아에 널리퍼져 살기 전에 살던 인종들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고아시안들은 몽골로이드가 빙하기가 끝나고 아시아로 진출함에 따라서 점점 섬이나 고원으로 밀려났고요
     
윈도우폰 20-09-05 00:29
   
고아시아인의 정의가 그냥 님의 정의에 불과한 것이네요? 고아시아인은 구석기 시대 시베리아 쪽에 살던 사람을 말하는 것이이지 아시아 전역에 살던 옛날 사람을 의미하는게 아닌데...티벳이나 안다만제도까지 확장하여 얘기하는 것은 좀 그렇지요?

백인과 상관없음이 밝혀진게 옛날이라고요? 주장은 그렇게 하는게 아닙니다. 근거도 없이 그냥 내 말이 맞다는 식으로 주장하는 듯한 느낌 ... 님은 아이누족을 본 적이 있나요? 난 직접 만나 봤는데... 아이누족 남자들의 외모, 눈 그리고 두발이나 털 등을 보면 왜 이들을 백인으로 봤는지 알 수 있을거에요... 외관 자체가 시베리아 고아시아인 후손 들하고는 엄청 다릅니다. 최소한 아이누족 남자들은 그렇습니다. 특히 털 많은 중장년층을 보면 정말 백인같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리고 백인의 유전자가 어떤 것으로 보세요? 백인의 유전자도 님이 규정할 수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백인, 흑인, 황인종은 유전자를 떠나 그냥 외관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난 외관과 연계되는 형질적 특징으로 얘기하는거고...아이누가 백인계라거나 백인과 비슷한 종족이라는 것은 이들과 부딕끼며 살아 온 왜인들이 말하는 꽤 오래된 얘기에요.

님은 아이누족을 본 적이 없어 얘기하는 것 같은데...전 직접 만나 본 사람이에요...그리고 '그런 소릴 어디서 들었는지'라는말을 하는 것을 보니 연배가 얼마 안 되는 듯한데^^ 왜정시대 사셨던 님의 할아버지 등에게 물어보세요. 왜정시대 때 교육받은 분들이라면 아이누족을 거의 백인쪽으로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 말을 못 들었다면...님의 할아버지는 왜정시대를 살지 않았던 분이겠네요...왜정시대를 겪고...그리고 왜국을 조금이라도 아시는 우리 나라 노인분들 대부분이 아이누족은 백인계통을 알고 있습니다...아마 그 시대에는 아이누는 백인계라고 보는게 왜인이나 우리 나라 사람에게도 상식으로 통용되었으니까요...지금은 아이누인이 아주 먼 딴 나라 얘기가 되었지만...왜정시대 때는 안 그랬나 보더라고요. 제 경우 아이누족 얘기는 초등학교 때부터, 그러니까 지리공부로 왜열도를 모르던 시절에도 들었을 정도인데...

님 말 대로 지금은 아니라고 주장하는 학자가 등장했는지 모르겠지만...그런 연구자 말이 다는 아니지요...그냥 하나의 주장이고...과학적이라고 주장하는 것도 여러 주장하는 방법에 하나일 뿐입니다^^
          
감을치 20-09-05 00:51
   
저만의 정의가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편의상 프로토 몽골로이드라고 부르리도 하는데요?

애시당초 백인계 유전자 운운하시던 분이 누구신데 갑자기 외관을 운운하시는지?
그리고 하플로 그룹 D2는 백인과 전혀 상관없는 유전자 맞아요

무슨 생김새만으로 백인계니 뭐니 하는데 전혀 관련없음으로 밝혀진지가 옛날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아이누는 키가 작고 입술이 두껍고 광대뼈가 발달했단 특징도 있고 아이누는 원래 피부색이 좀더 검은 색에 가까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을치 20-09-05 00:53
   
게다가 '원시적인' 백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말은 백인이 일본에서 유래해서 중동을 거쳐서 유럽으로 퍼져나갔단 식의 황당무개한 말로 밖에 안보이네요
     
윈도우폰 20-09-05 01:02
   
내 말이 아니고 우리 어른 들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아이누인이 백인계통이라는 것은 왜정시대를 사셨던 우리 어른 들에게는 상식이었을 정도..

'고대 백인?' '백인이 일본에서 유래해서....?'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자신의 논리를 백업하기 위해 몰아가지 않았으면 하네요...

내 말이 황당무개하게 들리는 것은 님의 지적 수준 때문이지 내 말 때문이 아닙니다. 내가 얘기하는 것은 한 때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까지 다수의 왜인과 우리 나라 어른 들이 그렇게 알고 있었다는 것이에요. 난 그들의 관점을 그대로 인용한 거고..님은 내가 잘 모르는 유전자를 가지고 얘기하는 것 뿐

님은 유전자를 봐서 그렇게 얘기하는지 모르지만...난 홋카이도에서 만나봐서 그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얘기하지 말고요...그냥 그렇다는 얘기 정도로 들으면 됩니다. 아이누족을 사진으로 찾아보셨나 본데...
          
감을치 20-09-05 01:02
   
원시적인 백인이라고 한 건 봤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당시 상식이면 지금도 통용되는게 맞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학계에서 이 이론 저 이론이 난립하고 뒤집히고 또 뒤집이지는 줄 아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님이 근거랍시고 내미는게 학계 이론도 아닌 옛날엔 이렇게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옛날엔 네안데르탈인이 엄청나게 무식하고 야만적이며 온갖 부정적 이미지에 심지어 지금 현생인류랑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여겨졌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과 같은 네안데르탈인에 대한 지식에 대해서 반박이 되겠네요?
               
윈도우폰 20-09-05 01:12
   
참 글을 쓰는데 ㅋㅋㅋㅋ는 뭐에요?

님의 말은 통용되나요? 왜정시대에 살던 분들에게 아이누족은 상식이지만...현재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은 상식이나 통용이 될 수 없지요.

아니...홋카이도에 사는 소수 종족에 대한 얘기를 가지고 통용되다니요?

다들 수박 겉핡기 수준의 지식을 가지고 얘기하는 것에 불과한데 무슨 학술논쟁 하듯 얘기하네요? 아이누족에 대한 얘기는 상식이나 통용 차원의 주제가 아니에요.

어디에 '원시적인 백인'이라고 했나 모르겠네요? 내가 그런 말을 했다고요? 만약 했다고 하더라도 별 깊이있게 생각하고 한 말은 아닌 것 같은데...어느 문장에서 원시적인 백인이라는 것을 봤나 모르겠네요.

그리고...글을 읽으면 전체적 맥락을 봐야지 말꼬리 무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전체 문장 중 0.1%도 안 되는 단어 하나로 대화할 필요는 없지요...남의 글의 일부를 붙들어 님의 관점을 얹혀 주장하고자 하는 것 안 좋습니다.

어쨌든 대화할 때 ㅋㅋㅋㅋ와 같은 매너없는 짓은 피해주었으면 하네요. 그건 아이누족이 백인 유전자가 있느냐 없느냐의 대화보다 더 중요한 것입니다.
                    
감을치 20-09-05 01:14
   
??? : 혈통족으로 아이누족이 백인계 유전자가 상대적으로 많아

게다가 전문가도 아닌 사람이 외관만으로 분류를 할 수 있다면 수렴진화해서 비슷비슷하게 생긴 짐승들 모두 같은 계통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윈도우폰 20-09-05 01:15
   
참 말꼬리 이어가기 하지 말라니까...못 알아들으시네....그 말이 '원시백인'으로 보였어요?
                         
감을치 20-09-05 01:17
   
ㄴ 생김새로 인종을 재단하는 댁 보단 낫습니다만?
이게 말꼬리 이어가기로 보이는 거라면 참 ㅋㅋㅋㅋㅋㅋㅋ

댁이 주장하는 건 거머리랑 칠성장어랑 유사하게 생겼으니 같은 목에 속한다라고 주장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느껴지는데요?
                         
윈도우폰 20-09-05 01:19
   
전문가? 전문가같은 소리하시고 계시네...사람이 사람을 구분하는데 무슨 전문가씩이나

님은 계통분류학을 전공하셨어요? 뭐 이렇게 앞뒤가 꽉 막혔을까....남의 글에서 단어 하나가지고 그러는 것이나 쌩뚱맞게 수렴진화와 같은 말로 논리적 비약을 시도하지를 않나...

인간과 침팬지와는 유전자가 98%가 일치한다는데?

과둡시다. 님과는 더 이상 대화할 가치가 없는 듯
                         
감을치 20-09-05 01:20
   
D2 하플로 그룹은 백인 즉 흔히 말하는 코카소이드랑 관련없는데 박박 우기시던 분이 누구였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인계 혈통 운운하면서 그것 때문에 털이 많단 식으로 호도하는게 웃길 따름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윈도우폰 20-09-05 20:12
   
인석아...ㅋㅋㅋㅋ거리지 말고 댓글 달라고 했지...그리고 난 D2하플로그룹이니 뭐니 그런 것 몰라...넌 어떻게 하지도 않은 말 한 것처럼 몰아가면서 얘기하니? 너 조현병 같은 것있니? 없는 말도 있는 말로 몰아서 끈질기게 이죽거리고 깐쪽거리니?

웃기면 혼자 웃는거지...댓글로 웃긴다 뭐한다 하는 것은 좀 그렇다... 하여간 별 같지도 않은 것들이 ㅋㅋㅋㅋ거리며 꼴값들 떠는 꼴이란^^  시건방 떨지 말고...그냥 자거라...너같이 기본이 안 된 애들이랑 놀아주기 좀 그렇다.

가생이에서 별 그지같은 녀석 들 다 본다 했는데...
                         
감을치 20-09-05 23:18
   
말 안통한다면서 더 이상 얘기 안하겠다더니 잠잠해실 때 즈음 막플 다시네요? ㅋㅋㅋㅋㅋㅋ

백인계 유전자 운운하다가 털리고 나서 유전자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하지 않나 애시당초 아이누는 피부가 어두운 색에 가깝다가 오랜 기간 섞이면서 피부색이 밝아졌었고 광대뼈가 발달했었구만 그것들 배제하고 취사선택으로 백인이라고 우기는 거 보면 말도 안나와요

광대뼈는 애시당초 백인들이 황인계에 대해 가지는 스테레오 타입이구만 ㅋㅋㅋㅋㅋ 체리피킹으로 취사선택해서 다른 형질(원래 어두운 피부색, 광대가 발달)을 아예 배제해놓고 우기는 거 보면 참 보기 안좋네요? ㅋㅋㅋㅋㅋㅋㅋ

https://books.google.co.kr/books?id=pezuDwAAQBAJ&pg=PT89&lpg=PT89&dq=통과+민족으로+보는+세계사:+일본인은+조선인의+피를+얼마나+이어+받았는가+아이누&source=bl&ots=DrtTIY1vpc&sig=ACfU3U1o2KEOwMqT_flDiL5-V6W3gODp1A&hl=ko&sa=X&ved=2ahUKEwicupCCnNLrAhWIvZQKHeO8AicQ6AEwC3oECAYQAQ#v=onepage&q=혈통과%20민족으로%20보는%20세계사%3A%20일본인은%20조선인의%20피를%20얼마나%20이어%20받았는가%20아이누&f=false

19세기 독일인들이 형질 조사한다고 아이누 유골을 훔치기도 했지만 최근 조사 결과 코카소이드가 아니라 몽골로이드에 속한다고 판명 ㅎㅎㅎㅎㅎ
밑져야본전 20-09-05 02:34
   
‘혈통족으로 아이누족이 백인계 유전자가 상대적으로 많아’
‘님은 내가 잘 모르는 유전자를 가지고 얘기하는 것 뿐’

위도우폰님, 이 두 문장이 모두 님이 한 말이잖아요. 앞뒤가 안맞잖아요..
앞전에선 아이누가 백인계 유전자가 많다고 해놓고 뒤에선 유전자에 관해선 잘 모른다..??
     
윈도우폰 20-09-05 20:10
   
so what? 그래서 본전 생각나신다는건가요?^^

앞에서 말하는 유전자랑 뒤에서 말하는 유전자의 의미가 같은가요?
문맥도 제대로 이해 못하면서 말꼬리들 잡기는...

앞의 말은 들은 말이고 뒤의 말은 공학적으로 모른다는 얘기인데...
님처럼 밑져야 본전 식으로 말을 던지는게...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네...

앞 뒤가 맞든 안 맞든...문맥을 봐야지요...

내가 무슨 말을 하였든 그걸 님이 인용해서 날 공격할 이유가 어디있나 모르겟네...그것도 정확하게 인용하는 것도 아니고...유사한 표현을 님 관점으로 몰아가기 위해 인용하는 것같은데...

내게 뭐하러 댓글을 다시나 모르겠네? 내 글을 교정해 주기 위해서...아니면 말로 싸우기 위해서? 그것도 아니면 나랑 님이랑 말꼬리 잇기 놀이하기 위해서???

별로 깊게 생각하지도 않고 던진 말이나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표현 하나 하나에 말꼬리들 잡는 이유가 무엇 때문인지 궁금하네...

나름 생각이 있으면 님의 생각을 포스트로 올리시지...왜 남이 올린 포스트의 내용의 일부를 가지고 깐쪽거리시나 모르겠네? 장문의 글은 잘 못쓰고 단문으로 깐쪽꺼리는 글만 잘 쓰는 그런 성격때문이신가?

더불어 사는 세상이에요...기본을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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