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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26 11:44
[한국사] 아마존에서 팔리는 충격적인 한국 고대사 책-국민세금으로 내놓은 책들이.
 글쓴이 : 조지아나
조회 : 1,094  


 일본의 식민사학의 역사왜곡,  중국의 동북공정의 도구로 쓰이는 현실  
 친일,친중 부역하며   사익을 탐하며 역사왜곡 하는  역사학자들은   강단뿐만 아니라   정부 프로젝트에서  전부 제외 시켜야 합니다.
 

 역사적 사실보다,   일본의 식민사학, 중국의 동북공정 옹호하여 그들이 쓴 책들이  국제 정치적 목적으로 악용되어  국익을 해친다는데  가장 큰문제가 있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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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miky 20-08-26 13:54
   
덕사마라 패스

역사계의 진중권 같은 사람임

대중들에게 내세울건 음모론 밖에 없음
     
위구르 20-08-26 14:14
   
님같은 사람이 그리 쉽게 매도할 분 아님
          
mymiky 20-08-26 14:18
   
님같은 역사에 관심은 있으나

잘은 모르는... 그런 순진한 분들 세치혀로 꼬시는게 특기죠

덕사마가 ㅋㅋㅋ  저분이 언변은 꽤 그럴싸하고, 필력은  있어서

뭣 모르고 , 보면  꽤 그럴싸해보임 ㅡ
               
위구르 20-08-26 14:29
   
이덕일 박사님은 식민사관의 해악을 알리고 말뿐이 아닌 실증적인 주장을 제시하는 분이죠.

정조 독살설이나 연산군 옹호와 같이 당장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도 종종 있지만 그 외 상당부분이 사료적 기반을 가진 주장이고 실제로 신빙성과 논리가 있어서 지지를 받고 있는거죠. 저분이 쓴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나 '고구려는 천자의 제국이었다'에 그 어디에 음모론이 있고 사료에 근거하지 않은 주장이 있습니까? 누군가에 대해 그리 쉽게 말을 늘여놓기 전에 제대로 알아보기나 해야죠.

근데 무슨 진중권이니 덕사마라니 하는 되잖는 말을 써가며 사이비 학자인 마냥 기정사실화해 당당히 얘기하는 태도가 유치원생과 같아서 한마디 남깁니다.

그나저나 말하는거 몇마디 보니까 필력가지고 호도하거나  '뭣 모르는 사람들에게 고정관념 주입시키기'는 오히려 님이 더 잘할거 같음 ㅇㅇ
                    
mymiky 20-08-26 14:38
   
뭔 실증이요? ㅋㅋㅋ

덕사마는 한문 원문  해석도 못 하기로 업계에서  파다한데 ㅋㅋ

뭘 가지고 실증 한다는건지?

덕사마가 고고학 유물로 실증 한다는건가요?  ㅋㅋ  듣도보도 못한 소리네요

이런 종류 대부분의 환빠수준에서  크게 안 벗어남

물론ㅡ 본인들은 꽤나 진지하긴하죠

기독교 빠심있는 분들은 창조론도 꽤 진지하게 믿는 것과 비슷한 심리입니다
                         
위구르 20-08-26 14:54
   
덕사마는 한문 원문  해석도 못 하기로 업계에서  파다한데 ㅋㅋ <- 학문 능력이 떨어지기로는 공부도 제대로 안해서 스승 연구결과 배끼다시피 한 강단사학계에 어울리는 말.

덕사마가 고고학 유물로 실증 한다는건가요? <-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에 보면 유물 유적 설명한 부분 있는고 하나 예를 들면 고조선의 청동 합금에 있어서 아연과 구리를 섞는 기술이 뛰어났다는 것을 근거로 고조선의 청동기 기술이 한족에 비해 앞섰다고 주장하는데 그게 유물 실증이 아니면 무슨 실증? 그런데 그런 것도 안읽어보고 대충 글 끄적여놓으면서 비웃어대는게 님 수준?

이런 종류 대부분의 환빠수준에서  크게 안 벗어남 <- 환빠라는 소릴 꺼내는 것 부터 님 태도가 글러먹음. 식민사학 추종자들이 툭하면 꺼내는 말이 환빠 아님? ㅋㅋ

기독교 빠심있는 분들은 창조론도 꽤 진지하게 믿는 것과 비슷한 심리입니다 <- 근거없는 신앙을 광신하는 기독교도들이 정신병자인건 저도 인정함. 근데 그런거하고 같다고 봅니까? 비교할걸 해야죠. 중국 25사를 비롯한 사서들을 가지고서 논거를 펼치는거랑 아무 고증이나 비판 없이 무조건 성경을 믿고 헛소리하는거랑 같다고 보면 그건 님 지능에 문제가 있는거임. ㅇㅇ

그나저나 덕사마니 하는 소리좀 집어치웠으면 합니다. 사람에 대한 예의도 없어가지고 이름조차 그런 식으로 함부로 부르니 그게 옳은 태도입니까? 기본부터 지켜야죠.
                         
mymiky 20-08-26 14:55
   
덕사마는 그냥 본인 전공인 근대사ㅡ 일제 강점기만 파도 됩니다

그게 본인 원래 전공이고ㅡ 일제시대때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음?
연구주재가 한 두가지 입니까?  얼마나 무궁무진 함

저분 문제는 온갖 시대에 다 관여해서 자기의 뇌피셜을  일방적으로

대중들에게 퍼뜨린다는 점임

고구려에 손댔다가 신라에 손댔다가 조선에 손댔다가

진짜 학자들은요ㅡ 책 한권 내는 것도 어려워요
자기 전문분야를 수십년 연구를 해서 그걸 토대로 겨우 책 하나 쓰고 그러는데

진짜 학자들은 조용히 연구하고 활동하고 학생들 가르치고
지금 이 시간에도 그렇습니다

여기 찝쩍 저기 찝쩍 안함
한분야에 오래동안 매진하지ㅡ

돌팔이들이나 하는짓임
                         
위구르 20-08-26 15:03
   
덕사마는 그냥 본인 전공인 근대사ㅡ 일제 강점기만 파도 됩니다 <- 역사란건 본래 그 머리가 있으면 꼬리가 있는 법이어서 현대를 공부했다가 무슨 계기를 가져서 갑자기 고대로 그 공부의 폭을 넓힐 수가 있으며 고대 역사의 영향이 현대로 이어짐이 흔한 일이고 괴이할 것이 없으니 처음 공부했고 전공한 왜정기 역사만 평생 주구장창 파면서 살아야하는게 님의 그 좁은 안목으로 인한 고정관념이라 아니할 수 없음. 왜정기때 실로 우리 고대사가 훼손되고 왜곡된 점이 광범위한데 그런 걸로 인해 금세 고대사에 관심을 갖게되는게 어찌 부당한 일이고 이해못할 일?

그게 본인 원래 전공이고ㅡ 일제시대때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음?
연구주재가 한 두가지 입니까?  얼마나 무궁무진 함 <- 전공 분야에 연구할 거리가 많다? 왜정기에 대해 팔게 한둘이 아닌건 인정. 근데 그 논거가 곧 '연구할 거리가 충분히 많으니 왜정기 때에 대해서만 공부하고 연구해야한다'라는 식으로 이어지는 걸로 보이는데 이게 님이 보기에도 정상같습니까?

??

내가 오늘 수학 문제집을 풀었는데 거기에 풀만한 문제가 충분히 많다 해서 하루종일 그것만 부여잡고 다른 문제집에는 손도 대지 말아야한다고 말한다면 그건 중학생도 비웃는 얘기입니다. 안그래요? ㅋㅋ 내 어이가 없어서.

다른 말들도 조목조목 반박하려했는데 이것부터가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야
                         
mymiky 20-08-26 15:06
   
일반인들은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도 지 자유임ㅡ 말 그대로 일반인이니까
공적으로 책임 질게 없음 

학자라면  한 우물 파는게 자기 본분이고
그걸 일컬어ㅡ전문가ㅡ라고 하는 것임

의사들도 배우긴 의대서 이것저것 배우지만

자기 전공은 딱 이거다!  정해서 하잖음?

소아과 했다가 피부과 햇다가 정형외과  했다가 흉부외과 했다가 그럽니까?
                         
위구르 20-08-26 15:11
   
저분 문제는 온갖 시대에 다 관여해서 자기의 뇌피셜을  일방적으로

대중들에게 퍼뜨린다는 점임 <- 저분은 책까지 내고 강연도 자주 하셨으니 주장을 '대중들에게 퍼뜨'린다는 것 자체는 틀린 말이 아님. 근데 그게 일방적이라고는 동의를 할 수가 없죠. 누가보면 이 박사님이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소리치고 다니는줄 알겠습니다. 책내고 강연하는게 일방적으로 퍼뜨리는거면 제대로 주장을 알리는 방식이 몇이나 되죠?

그리고 자꾸 뇌피셜이니 음모론이니 운운하는데 누누히 말하지만 저분은 적어도 사료적 근거를 가지고서 주장을 하는 분입니다. 이병도라는 친일파가 쓴 조선사대관같은 황당한 헛소리 모음집을 찬양하고서 동방의 진을 남방의 진으로 바꿔 진이 한반도 남쪽에 있던걸로 바꿔치기하고, 예의 군장이 우거를 배반하고서 28만을 데리고 한나라로 튀었다는 한서내용을 무시하고 2만이라 쓴 삼국지 기록만을 맹신하면서 그 28만을 '즉, 호적을 가지고 갔다'라는 식으로 황당한 상상력을 발휘해 자의적이기 짝이 없는 식으로 해석하고 한사군이 한반도에 있었다는 비실증적인 주장이나 지껄이는 강단사학이야말로 님이 방금 말한 뇌피셜의 진수이고 그런 류의 헛된 주장을 교과서에 실어서 70-80년대에 학생들에게 한사군 위치를 굳이 달달 외우게 한 역사 교육이야말로 지들 주장을 일방적으로 퍼뜨리고 사대 의식을 전염시키는 행패였는데 그건 놔두고 엄하게 이 박사님을 그리 매도한다?

저분보고 왜정기 역사만 연구해야 한다느니 괴설을 자신있게 펴놓으셨습니다만 님이야말로 왜정기 때만 열심히 공부하고 고대사에는 손도 대지 말아야할걸로 보임. ㅇㅇ
                         
mymiky 20-08-26 15:21
   
이덕일은 마치 자기가 기존의 학계에서 부당하게 욕먹는다는 식으로

자기를 이미지 메이킹을 잘하죠ㅡ

자기가 우리나라 강단사학에 맞써 독립운동을 하는 용사처럼 말입니다

이덕일 말만 들으면ㅡ 우리나라에 진정한 학자는 본인밖에 없음 ㅋㅋㅋ

그리고 그의 말을 들은 대중들은 열광합니다

아!  선생님 밖에 없어~ 이번에 나오는 신간도 꼭 사볼께요!

걍 ㅡ 이덕일은 자기 메이킹에 능수능란한 사람이고

책 쓰고 파는데 재주꾼이고ㅡ 지것도 본인 능력이긴 함

대부분 학자들은 이런거 서툴거든요 ㅋ
                         
위구르 20-08-26 15:22
   
고구려에 손댔다가 신라에 손댔다가 조선에 손댔다가<- 고구려 신라를 함께 열거한걸로 보아 그 두 나라가 수천리 떨어졌거나 수백년 간격으로 존재한 동떨어진 나라인걸로 보는 모양인데 둘은 존재 시기가 겹치고 영토도 가까웠던 나라인데도 그 둘을 모두 연구하고 다루는걸 못마땅해하니 이 편협한 인식을 도대체 어떻게 봐줘야 됩니까???

그리고 조선같은 경우는 고대사 연구한 사람은 조선 연구하면 안됩니까? 독재국가도 아니고 개인의 자유나 열정을 깎아내리고 국한시켜버리는 인식을 갖고계시니 괴리감마저 느껴짐.

진짜 학자들은요ㅡ 책 한권 내는 것도 어려워요
자기 전문분야를 수십년 연구를 해서 그걸 토대로 겨우 책 하나 쓰고 그러는데<-  이것도 한번 비웃어줄 가치도 없는 말인게, 책을 한번 낼려면 수십년 연구를 해야지 간신히 할 수 있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개인적으로 예를 들자면 병자호란 연구로 유명한 한명기 교수는 62년 생인데 '광해군(역사인물 다시읽기)'란 책을 2000년에 냈으니 불과 38세에 책을 낸건데 그게 수십년간 연구해가지고 겨우 책을 낸거?

그리고 그 과정, 수십년간 연구해서 힘들게 책을 낸거 그걸 책을 내는 옳은 과정이자 평가하는 잣대로 삼는데 수십년이 아니라 겨우 몇 년 연구하고 낸 책이라도 내용이 좋으면 좋게 평가해야 되는거 아님? 무슨 인삼가지고서 3년근 6년근 따지는 것도 아니고 이건 아니죠.
                         
위구르 20-08-26 15:25
   
진짜 학자들은 조용히 연구하고 활동하고 학생들 가르치고
지금 이 시간에도 그렇습니다 <- 대학에 상주하면서 조용히 틀어박혀있어야 진정한 학자라는 소리로 들림.

여기 찝쩍 저기 찝쩍 안함
한분야에 오래동안 매진하지ㅡ

돌팔이들이나 하는짓임 <- 능력과 재능, 열정이 있으면 한 분예 내에서 뿐만 아니라 외국의 다이아몬드 교수같은 사람들 처럼 아예 분야 자체를 왔다갔다하며 연구를 하고 책을 낼 수 있는데 님은 그럴 능력이 안되는 한계를 가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절대로 옳은 잣대가 아니고 바른 관념이라 할 수 없습니다. 특히 이 말 '한분야에 오래동안 매진하지ㅡ' <- 님이야말로 언제는 고대사 했다가 언제는 현대사 글 올렸다 하는데 본인부터 이 말 지키세요 제발 ㅋㅋ
                         
mymiky 20-08-26 15:25
   
전 이덕일보다 한교수가 백배 낫다고 생각합니다
한교수는 그래도 환빠냄세는 안 풍기거든요 ㅋ  책선전도 안함
                         
위구르 20-08-26 15:29
   
전 이덕일보다 한교수가 백배 낫다고 생각합니다
한교수는 그래도 환빠냄세는 안 풍기거든요 ㅋ <- 제발 논점에 맞는 말을 좀 하세요. 할 말이 그것 밖에 없습니까? 님이 내뱉어대는 환빠라는 단어 자체도 옳지 못한 마당에 마치 한 교수께서 민족주의쪽 주장이라도 했다간 바로 환빠로 몰듯한 말이니 만약 그분이 실제로 님 댓글 보면 퍽이나 좋아하시겠음. ㅋㅋ 그래서 대학교 졸업한지 20년도 안되서 책을 낸 한명기 교수님도 '제대로 된 학자' 맞는거겠죠?
                         
위구르 20-08-26 15:33
   
책선전도 안함 <- 선전을 하는게 틀린거고 안하는게 잘하는 것인 마냥 써놓으셨는데 그걸 하고 안하고는 개인 자유입니다. 그걸 배척하고 금지하는건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할 짓인데 마치 선전하고 광고하는게 옳지 않은 것 마냥 말하시는군요. 과연 그렇습니까?

또 이 박사님은 자신과 생각이 틀리다고 무작정 욕하고 환빠니 뭐니 욕이나 해대는 인간들이 있는 마당에 본인도 대응을 해야지 않겠습니까? 그들이 자신을 깎아내리고 위축시키려하는 마당에 그에 부응해서 그대로 죽어지내고 매도당해서야 되겠습니까? 당연히 그럴 수록 자신의 주장을 알려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대응해야죠. 님같이 그분 죽이려들지 못해 안달인 사람들만 없어도 그분 그렇게 열심히 활동하지 않고 편히 연구하고 지냈을 겁니다. 본인을 먼저 돌아보세요 ㅋㅋ
                         
mymiky 20-08-26 15:34
   
님아ㅡ 한교수는 우리나라 조선 중기사 전문이예요
그 시절을 주로 연구합니다

16~17세기  양란사 연구로 유명하죠

이덕일도 여기저기 손대지말고
뭘해도 하나에 꾸준히 했으면 남들 인정을 받았겠죠ㅡ

본인이 안 한거지만ㅡ
                         
위구르 20-08-26 15:40
   
님아ㅡ 한교수는 우리나라 조선중기사 전문이예요
그 시절을 주로 연구합니다 <- 이 말은 왜함?

이덕일도 여기저기 손대지말고

뭘해도 하나에 꾸준히 했으면 남들 인정을 받았겠죠<- 또 같은 말이네. 몇 번 말합니까?
처음 왜정기 전공했으면 그것만 파고 고구려사 전공했으면 고구려만 연구해야 하는게 옳은거냐고요.

말하는 투를 보니까 그 어느 것 하나도 '꾸준히' 연구하지 못한 걸로 써놨는데 그렇게 속단하고 그분의 연구 성과를 재단하는게 님 함량으로 가당키나 한 일입니까???

오히려 한 곳에 머물러있지 않고 여기저기 열성적으로 연구를 한다면 그것 또한 본받을 도전정신이며 그런 모험을 해야지 사람 안목이 넓어지고 사고가 확장되는 효과도 있는 판에 그것이 한 곳에 틀어박혀서 하나만 끝까지 연구하는 장인정신에 못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까? 또 이 박사님이 고작 인정을 받지 못해서 안달인 사람으로 보닙니까? 님같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못받아도 그분 성과나 주장의 타당성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은 다 논리적으로 비판을 하든 동의를 하든 할 줄 압니다. 님처럼 무작정 욕하고 깎아내리는게 문제죠. 안그럼?
                         
위구르 20-08-26 15:43
   
본인이 안 한거지만ㅡ <- 말투가 요상하네. ㅋㅋ

이봐요. 그분이 남의 연구를 훔치기라도 했다는 겁니까? 자꾸 중간중간에 댓글 고쳐가지고 답하는데 방해되게 하는건 그렇다 칠 수 있는데 이런 식으로 끝에 그딴 이상한 말 남겨가지고 논점 흐리고 그러진 맙시다. ㅇㅇ?
                         
mymiky 20-08-26 15:48
   
어느 전문분야의 권위란 것은

남이 쌓아주는게 아니라
본인이 노력해서 쌓는거고ㅡ

다른 학자들은 돈 욕심이 없고 성인군자들이라서
다른 시대 책을 안 쓰는거 아닙니다

돈벌고 싶으면 ㅡ 고조선 고려 백제 가야 온갖 시대 손대면서
책 그까짓것 내면 됨

돈도 벌고 좋죠 ㅋㅋㅋ돈 싫어하는 사람도 있나?

근데 대분분은 그냥 자기  전문분야가 하나씩 있고ㅡ 그걸 심화해서 연구하지

이덕일은 사실 업계에서 보면,  특이한 사람이긴 하죠
                         
mymiky 20-08-26 15:50
   
대신 대중들의 인기와 명성과 돈을 벌었으니

이덕일도 후회는 없을겁니다

학문적 권위나 전문성은 아리쏭 하지만ㅡ

뭐 이래 말하면, 또 강단사학계가 본인을 질투해서  공격한다 하려나?
                         
위구르 20-08-26 15:54
   
돈벌고 싶으면 ㅡ 고조선 고려 백제 가야 온갖 시대 손대면서
책 그까짓것 내면 됨 <- 일단 책 내면 무조건 떼돈 버는줄 아시네. 책을 만들어도 그게 팔려야 돈을 벌죠. 그리고 '책 그까짓것 이라' 했는데 만약 남의 연구 함부로 도용하고 훔쳐 썼다간 '그 까짓 책' 한번 잘못냈다가 망하는 수가 있습니다. 이 박사님이 그런 적 있습니까? 그분은 자신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책을 펴낸거고 기존에 없던 새로운 주장이나 문제제기를 냈다는 점이 더해져서 유명해지고 판매부수도 늘어난거죠.

책만 뚝딱 만들어내면 돈이 벌리나. 사람들이 바보입니까? 읽을 가치가 있으니 사서 보는거지. 강단 사학자들은 돈이 싫어서가 아니라 쓸 능력이 없어서 못 쓰는거 아님?
                         
위구르 20-08-26 16:00
   
뭐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서 흠집을 내겠다면 어쩔 수 없죠. 별다른 근거도 없이 이 박사님을 돈에 환장한 사람, 돌팔이, 비전문가 등으로 재단한걸 보면 고쳐질 기미가 없는거 같아서 더 이상 대화하는게 의미가 없겠습니다만.

분명한건 제가 달아드린 답변들은 논리를 가지고 성의를 가지고서 조목조목 반박하며 쓴 것들입니다만 반면 님이 그에 달아놓은 답들 꼴이 어떻습니까? 갑자기 '한교수는 그래도 환빠냄세는 안 풍기거든요 ㅋ  책선전도 안함' <- 이런 소리를 한 걸 보고 내가 이런 사람하고 대화해야 하나는 생각도 들었고 여러모로 논거를 빗나가고 이상한 말을 끌어다가 써놨는데 이게 스스로 옳다고 봅니까?

평소에는 나름 구체적으로 글도 쓰시던 분이 왜 이러는지 ㅋㅋ

47렙 달았으면 그에 맞게 행동하세요.
                         
mymiky 20-08-26 16:00
   
이덕일이 다른 교수와 고소 고발이 몇 차례 있었던걸로 압니다

다만 법원에선ㅡ 역사를 판단하는데 판사가 끼어들순 없다고

니들끼리 알아서 싸우든가 해결하든가 하라고

다시 돌려보냈나 그래서 흐지부지 된적이 있다고 알고 있음

논쟁이야 학문에서 다룰 주제니까요ㅡ
                    
위구르 20-08-26 16:09
   
니들끼리 알아서 싸우든가 해결하든가 하라고 <- 그거 김현구라는 사람이 이 박사님을 고소했다가 무죄판결난 사례입니다. 흐지부지 돌려보낸게 아니라 무죄입니다. 똑바로 말하시죠. 김씨 그 사람은 님같이 남을 인정 못하는 사람이라 자신의 주장을 비판하는 것이 견디기 어려워 급기야 세계에 유례가 없는, '학문에 공권력을 끌어들이는' 짓을 저지른거죠. 북한의 연구결과를 인용했다는 빌미로 안기부 조사까지 받았다가 무죄로 풀려난 윤내현 교수도 비슷한 사례고. 거기서 무죄가 나왔다는게 뭘 뜻합니까? 이 박사님의 태도에 문제가 없었다는걸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덕일이 다른 교수와 고소 고발이 몇 차례 있었던걸로 압니다 <- 이런 말을 뜬금 늘여놓는게 무엇 때문입니까? 이 박사님이 기어이 법정까지 가서 싸울 정도로 소양이 없는 사람이다 라고 말하고 싶은 것 아닙니까? 그게 아니라면 도대체 이런 말을 왜 꺼내는거죠??
                         
mymiky 20-08-26 16:13
   
이덕일과 법원에서 싸우지 말고 학계에서 니들끼리 싸우라고 한거예요

그리고 참고로 학계에선 이덕일이 평판이 좋지는 못한게 사실임

대중들은 그걸 핍박 받는다고 생각하고 이덕일도 그렇게 자기를 메이킹 하지만
                         
위구르 20-08-26 16:20
   
그리고 참고로 학계에선 이덕일이 평판이 좋지는 못한게 사실임

대중들은 그걸 핍박 받는다고 생각하고 이덕일도 그렇게 자기를 메이킹 하지만 <- 사실은 똑바로 알고 말을 해야지. 학계에서 평판이 왜 나쁘다고 생각함? 자신들 통설을 깨고 기득권을 흔드니까 죽이려 달려드는거지. 그게 핍박이 아니고 뭐임? ㅋㅋ

지랄도 가지가지
                         
mymiky 20-08-26 16:23
   
일반적으로,  대중들은 약자를 응원하기 마련이고

이덕일도 그런 포지션이 본인에게 이득이고 좋다는걸 본인도 잘 압니다

학계에선 좀 관심종자 취급이죠ㅋ

물론 ㅡ 대중성과 전문성이 꼭 같이 가진 않지만
     
hojai 20-08-26 14:52
   
역사계의 진중권이라고요???

무슨 소릴.
님 같은 사람에게 간단하게 매도당할 수준의 학자는 아니심.
대충 주어들은 말로, 환빠라고 매도하지 마시길.
연구해보시고 비판하세요.
     
뽀로록 20-08-26 15:05
   
이덕일의 모든 것을 추앙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저 사람의 우리 역사에 대한 접근 방법과
주장하고 지적하는 현재 강단 사학의 폐단은
생각해볼 만하다고 보는데요
          
mymiky 20-08-26 15:15
   
덕사마의 문제는

강단사학의 폐단이라면서 ㅡ 마치 자기는 아닌양 함 ㅋㅋㅋ

자기는 오히려 대중들을 팬덤으로 거닐면서 유명세 얻고 그걸로 먹고 사는데

이건 권력 아님? 

이분은 사학자 하지말고 그냥 역사에 관심이 좀 있는 작가였으면

더 좋았을 사람임

욕도 덜 먹었을거고ㅡ 작가들은 상상력이 발휘되어도 됨

그게 창작자들의 영감의 원천이니

근데 학자란 사람이 그러면 곤란함
               
뽀로록 20-08-26 15:32
   
되게 좋지 않은 내용의 글을 남기셨는데
저는 이런식의 글을 의미없는 '물타기'라고 생각하는데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덕일이 주장하고 지적하는 내용에 집중해 보라는 겁니다
                    
mymiky 20-08-26 15:41
   
다른 학자들은  돈이 싫어서

다른 시대 책을 안 내는줄 아시나요?
                         
뽀로록 20-08-26 15:48
   
이거 저에게 답글 달아놓은 거 맞나요?
갑자기 무슨 소리죠?
                         
위구르 20-08-26 15:50
   
다른 학자들은  돈이 싫어서

다른 시대 책을 안 내는줄 아시나요? <- 무슨 이 박사님이 돈에 환장해서 이리저리 책 내고 활동하는 걸로 써놓으셨네. 그분이 그런 사람으로 보입니까? 만약 정말로 돈 밝히고 편히 살 궁리하는 사람이었으면 굳이 돈 꺠지게 만주나 중원, 일본 답사같은거 다니지도 않았고 애초에 민족주의 진영에 있지도 않았겠죠. 강단사학자들은 나라 세금 지원받아가며 연구-연구같지도 않은 짓이지만-해가고 대학에서 수십년 편히 먹고사는 반면 재야사학자들은 자비로 연구하고 답사를 가느라 빠듯한 형편인데 말은 똑바로 해야죠?
                         
mymiky 20-08-26 15:55
   
재야사학이란것 자체가  좀 어이없는 단어긴 함

굳이 하려면ㅡ유사사학이라 해야함
                         
위구르 20-08-26 16:05
   
재야사학이란것 자체가  좀 어이없는 단어긴 함

굳이 하려면ㅡ유사사학이라 해야함 <- 분명 말하지만 재야사학 쪽에서는 통설과 다른 주장을 하되 한번도 빠짐없이 사료에 근거한 주장을 제시하고 논거를 펼치는게 당연시됩니다. 예를 들어 낙랑군이 한반도에 없었다는 근거로 후한서에 당나라 왕족 장회태자 이현이라는 사람이 달아놓은 '낙랑군 구조선국 재요동'이라는 문장을 비롯해 여러 근거를 대며 역시 현도군이 만주에 있었다는 주장을 할 때는 삼국사기 <고구려본기>의 '관구검이 현도를 거쳐 침입했다'라는 기록을 근거로 하는 등이 그러한 사례죠. 

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옳지 않고 논자들이 유사역사학자라면 님은 뭡니까? 유사인간쯤 되겠군요.
                         
mymiky 20-08-26 16:06
   
기록을 근거로 들수는 있는데

그게 맞는 기록인지 아닌지 (확인여부)는 다른 문제임 ㅡ

일본도 기록만 가지고는  지들이 잘못한거 없다고 하는데요 뭘 ㅋㅋ

지들 기록엔 조선인 노동자들에게 돈도 잘 주고 , 밥도 잘 주고 했다잖음ㅡ
                         
위구르 20-08-26 16:16
   
기록을 근거로 들수는 있는데

그게 맞는 기록인지 아닌지 (확인여부)는 다른 문제임 ㅡ <- 그래서 삼국사기와 후한서가 조작된 사서입니까? 그 기록이 날조되었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까? 당나라 이현이 왜 굳이 그런 주석을 달았고 김부식은 어째서 관구검의 침입로에 현도군이 있다고 기술했습니까? 그게 다 조작이고 틀렸다고 말하고 싶다면 님도 연구를 하세요.

일본도 기록만 가지고는  지들이 잘못한거 없다고 하는데요 뭘 ㅋㅋ

지들 기록엔 조선인 노동자들에게 돈도 잘 주고 , 밥도 잘 주고 했다잖음ㅡ <- 위에 예로 든 사서 기록은 날조할 필요나 이유가 없는 것들이라 신뢰하기에 문제가 없었음. 근데 일본놈들이 남긴 기록은 사실과 다르게 써서 왜곡 날조할 필요가 '분명히' 있었으며 또한 정황상 근거가 있기에 전혀 신뢰할 수가 없다고 인정되는 것일진대 이런 기본적인 비교도 제대로 못하고서 무작정 본인의 주장을 관철시킬려고 이런 말도 안되는 사례비교를 하고 앉아있으니 만약 동일선상으로 보는 그 잣대가 버젓이 통용된 상황과 분위기 속에서 본인이 예로 든 위 사서기록들이 불신하고 배척할 근거가 따로 없는 판이니 그대로 믿어도 인정된다면 님이 예로 든 일본의 날조된 기록들도 함께 그대로 믿어도 되는 것이 되니 이러한 개같은 논리를 펴는 당신은 그냥 어리석을 뿐만 아니라 조상을 욕되게 하는 더러운 패륜아 자식에 다름 없음.

당신은 그냥 미친놈 소리 듣고 다녀도 할말 없는 사람임.

하다하다 이 정도일줄은 몰랐네 참나
                         
mymiky 20-08-26 16:19
   
아~~ 예 그러시군요~ 글이 길어져서

저 갈껀데ㅡ

이덕일 만세삼창이라도 하고 갈까요?
                         
위구르 20-08-26 16:25
   
이덕일 만세삼창이라도 하고 갈까요? <- 여태껏 무책임하게 헛소리를 늘여놓고서는 제멋대로 대화 끝내고 도망가는 꼴이 우습기 그지없지만은 몇 시간이나 함께 논쟁같지 않은 논쟁을 한 입장에서 볼 때 님은 그냥 소양과 자질이 없는 사람임. 일단 남을 인정하지 못하고 자신과 다르다고 욕하는 태도가 글렀고 논점을 벗어나는 소리를 늘여놓으면서 논점을 흐리고 호도하는 태도가 틀렸고 상대가 진지한 태도로 대해주면 최소한의 성의를 가지고 대화를 하려 노력은 해야 할 것인데 이러한 유치스러운 어투나 구사하니 그 태도가 그야말로 허황되고 허망하다 아니 할수 없음.

그리고 이 박사님께는 무책임하게 비하를 하고 깎아내린 것에 대해서 만세가 아니라 사과를 해야지(주소: https://www.youtube.com/channel/UCgt1xVd4ZSNrGcU054TPBLQ). 그리고 방금 어엿한 역사 사료와 일본의 날조한 기록을 동일하게 취급하였으니 조선인 노동자들께도 사죄를 드려야하며 사실에 근거해 양심적으로 글을 썼는데 신뢰할 수 없는 기록 취급받은 장회태자 이현에게도 사죄해야 하며 몇 시간동안이나 헛소리에 일일이 답변해준 나에게도 사과를 해야지. 그래야지 최소한의 도리를 지켰다 할수가 있지 않겠음?

아무튼 됐고 대화하기가 싫으면 그만 가보시든가 ㅋㅋ
                         
mymiky 20-08-26 16:27
   
죄송하네요!

이덕일님 만수무강 하시길~~
                         
위구르 20-08-26 16:29
   
https://www.youtube.com/channel/UCgt1xVd4ZSNrGcU054TPBLQ <- 여기서 늘여놓지 말고 저기다 가서 하라고. 끝까지 말을 못알아듣고 개소리를 씨부려놓으니 참 어떻게 구제해줄 도리가 없으니 헛소리를 하든 사과를 하든 저기다 가서 해라.

분명한건 너는 예의도 논리도 없이 내 주장에 회피만 하고 도망치는거다.
                         
mymiky 20-08-26 16:30
   
님도 코로나 걸리지말고 건강하세요!

진짜 안녕~~
                         
위구르 20-08-26 22:24
   
아까는 좀 흥분했고 암튼 걱정 고마워요. 님하고 님 가족도 무한 폐렴 걸리지 말고 만수무강 하세요 ^^
mymiky 20-08-26 15:01
   
저도 소싯적에 학생때 도서관에서
덕사마 책 많이 읽은 사람임

책은 참 잘 씀 ㅡ

학자들은 보통 연구는 잘 하나
관련 책들은 정말 딱딱하고 재미가 없기 마련인데,  이 양반 책은 참 읽기 편했음

그건 타 학자들도 좀 문체를 배워야 함

단, 어디까지나  킬링 타임용으로 소비해야 할 책들이란 점은 분명함
촐라롱콘 20-08-26 16:58
   
아직도 덕사마를 빠는 이들이 있는가 보군요....!!!^^

물론 역사상 여러 주제들를 비교적 쉽고 흥미롭게 기술하여
중고딩 수준의 역사입문, 또는 역사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은 부인하지 않겠지만.....

문제는 관점의 차이 정도의 편차를 훨씬 넘어선...사실과 전혀 다른 부분을 사실인마냥 서술한 사례가
워낙 비일비재한지라...... ^^

당장 머리에 떠오르는 것들만 나열해보자면 궁궐심시티로 백성들을 도탄에 빠뜨린 광해군과
미치광이에 불과한 사도세자를 무슨 당파의 희생양인 것 마냥 서술한 부분은.....^^

또한 지난 정권하에서는 본인의 전문분야도 아닌 고대사 문제를 가지고
학문의 영역이 아닌 난데없는 국회에까지 들고가 정치쟁점화시킨 부분은...
정말이지 책팔아먹는 재주 뿐만 아니라 선전선동술에도 일가견이 있는 대단한 분이라는 점은 인정합니다...!!! ^^
     
위구르 20-08-26 22:04
   
당장 머리에 떠오르는 것들만 나열해보자면 궁궐심시티로 백성들을 도탄에 빠뜨린 광해군과
미치광이에 불과한 사도세자를 무슨 당파의 희생양인 것 마냥 서술한 부분은.....^^ <- 그것도 근거를 가지고서 논거를 들어 주장한건데 무슨 혼자 헛소리를 지어내서 주장하는 것마냥 매도하니 참 위에 저 미치광이랑 다를게 없는 변종이 나타나가지고 뒷북치고 난리치는지 싶을 지경.  사도세자가 아버지한테 세게 혼났다고 미치광이가 됐다는 것은 누구나 의문을 가질 일이며 광해군이 과도하게 건축을 벌인 것도 사실이지만 그건 민생이 등을 돌리게 한 것이고 당시 중립외교로 국제 정세에 맞춰가려다 정치판에서도 배척을 당하게 되었으니 과연 당파로 인해 희생되었다고 봄이 무조건 맞지는 않더라도 일견 합당한 면이 있을 진대 어째 그런건 무시하고 무조건 틀린 주장을 했다고 자신있게 단정짓는건지 어찌보면 그 당돌함이 대단함. 설령 틀린 주장이라 해도 일단 논리와 정연한 추측이 동반된 주장이라면 마땅히 한번 숙고해보는 자세가 필요한데 당신에게서 그걸 기대하는건 흙을 바닥까지 퍼낸 화분에다 씨를 뿌리고 자라나라고 기대하는 것과 다름없는 허망한 짓이니 과연 몇년 동안이나 변한 바 없는 암적인 존재임을 다시한번 증명한 셈.

또한 지난 정권하에서는 본인의 전문분야도 아닌 고대사 문제를 가지고 <- 그놈의 전문분야 타령 저 사람하고 바통 이어받음? 전문분야가 아니면 입도 못열음? ㅋㅋ

학문의 영역이 아닌 난데없는 국회에까지 들고가 정치쟁점화시킨 부분은... <-이 박사님이 국회에 그 문제를 가지고 간것은 누가 보더라도 문제가 있는 거라 그리 한거고 님이 보기에도 동북아 지도에 독도가 빠지고 경기도까지 위나라 영토로 된게 옳다고 생각됨? 그게 알려지자 역시 논란이 되가지고 청문회를 한건데 무슨 그분이 정치판에 끌어들여서 자폭시킨 것처럼 써가지고 날조를 해놓고도 진심 부끄럽지 않음?

정말이지 책팔아먹는 재주 뿐만 아니라 선전선동술에도 일가견이 있는 대단한 분이라는 점은 인정합니다...!!! ^^ <- 같잖은 상식 들먹이고 주워들은 지식 늘여놓으며 잘난척하는 것도 당신 특기고 위처럼 거짓 날조를 해서 그럴듯하게 보여 선동을 하는 것도 당신 자랑거리이니 당신에게 맞아떨어지는 사항을 어째서 죄없는 이 박사께 뒤집어 씌우는지 도통 모르겠음. ㅇㅇ

그리고 말마다 덕사마니 하는 저급한 변종 언어나 쓰고 앉아있는데 그런 일본식 이름이 어울리는건 정작 일본의 임나일본부 추종하면서 일본 편들고 독도 빼먹으면서 우리나라 사람들 세금 떼먹고 일본이 날조해낸 식민사관 떠받들면서 북한과 만주땅 중공에 떼어다주고 간도 문제에 대해서 감정적인 접근 피하자는 교묘한 소리나 지껄이면서 실제론 아무런 반환 노력도 안해서 그대로 떠먹여준 강단사학이랑 그런 그들한테 직간접적으로 빌붙어 주구 노릇하면서 개처럼 따라다니는 당신같은 인간들에게 어울리는 표현을 그분에게 왜씀? 제발 양심은 지킵시다 ㅋㅋ
삼바 20-08-26 18:22
   
식민사학자들과 그 추종자들은 이덕일이 무섭나봐. 왜 횡설수설이냐.
이덕일은 근대사나 하라???? 그래서 식민이들은 일본사 전문 학자는 한국 고대사 해도 되고 이덕일은 안된다????
김현구 같은 일본사 전공은 되고 이덕일 같은 한국사 전공은 고대사 하면 안된다고...
그러니 니들이 영원한 식민이들이다.
촐라롱콘 20-08-26 23:33
   
[[동북아 지도에 독도가 빠지고 경기도까지 위나라 영토로 된게 옳다고 생각됨?]]........???
.
.
.
이렇게 쉽게 부화뇌동하는 이들이 있으니 덕사마의 선전선동술이 신통방통하다는 것임~~ ^^

동북아역사지도가 그냥 종이지도에 국한된 걸로 아시는 것 같군요!

동북아역사지도는 단순한 종이지도가 아닌 디지털지도로써
굳이 각 시대별 또는 연도별로 영역이 변화한 부분까지 세분하게 묘사하게 되면
종이지도로는 수 백장 분량에 달합니다.

예를 들어 한 장의 대한민국 전도에 독도가 표시되는 것은 축척은 고려하지 않고
대한민국의 변경에 위치한 중요한 도서지역으로서의 의미를 담은 정치-외교적 의도가 들어있는 것이고...

디지털 지도라는 것은 축척에 따라서 소축척으로 갈수록 독도처럼 이른바 손바닥만한 섬은 나타나지 않고
대축척으로 변환할수록 독도 또한 지도에 윤곽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확대하면 독도도 당연히 나타나는 지도인데... 독도가 없다고 어깃장을 놓지를 않나~~~ ^^

그런 논리라면 일정비율의 축척에서 보면 독도보다 몇 십배는 더 큰 흑산도, 백령도같은 섬들 또한 보여지지
않는데.... 이는 뭘로 변명할건지....!!! ^^

물론 적어도 근대시기부터는 우리 영역에서 독도 또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겠지만...
고대 시기에 독도가 무슨 중요한 섬이라고 축척까지 무시해가며 비교적 소축척에서도 보여져야 하는지....???

ㅁㅅ하면 용감하다더니만 바로 그 짝이네~~~ ^^

그리고 위나라가 경기도 일대를 점유한 것은 일시적인 것이고, 동북아역사지도에서도 짧은 기간에
일시적으로 표시해 놓은 부분 가지고 마치 위나라가 오랫동안 경기도를 점유한 것으로 묘사했다고
호도하지는 맙시다.

그리고 기리영전투 몰라요...??? 아직까지도 100% 단정하기에는 섣부른 감이 있지만
기리영 전투 주도세력이 목지국이 되었건, 백제가 되었건, 아니면 또다른 마한연맹체 내의
비교적 강한 나라가 주도했던지간에 이중 어느 나라던지 오늘날의 경기권에 위치한 나라가
주도했다는 것에는 무리가 없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고...

기리영 전투에서 패전했으니, 위나라의 영향력이 적어도 일시적으로나마 경기지역까지는 미쳤다고 보는 견해가
그리 틀린 견해는 아닌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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