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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21 18:23
[북한] (심화과정)한반도 현대사 정확한 팩트 06편
 글쓴이 : 돌통
조회 : 196  

06편

 

 

이승만이 국가안보를 이유로 반공법을 만들었는데 우리의 국가가 어디에 있는가? 국가안보 보다는 국민들로부터 이승만의 안전을 보호 할 괴뢰 안보라 해야 맞는 말이 될 거다.

 

 


미국은 해방 후 김구 등 민족지도자 암살, 민중항쟁 탄압 등 미군정이 저지른 죄악을 조선인끼리 다툼으로 수습하여 자신들의 소행을 감추려고 이승만 괴뢰가 필요 하였다.

 

 

미군은 한국전쟁 포로들에게 고문과 생체실험을 행하고 북으로 가서 서방의 민간조사단에게 폭로할까 두려워 불법적으로 교환에 응하지 않고 석방해 버렸다.

 

 

그리고는 허깨비 이승만에게 책임을 돌렸다. 포로들은 미군이 관리하는데 미군의 지시를 받는 이승만 괴뢰가 석방 하였다고 둘러댔습니다.

이렇게 포로교환 하기 전에 포로들을 일방적으로 석방하고서 이제 와서 남한의 친일친미 기생세력들은 북한에 있는 포로를 석방하라고 지껄입니다.

 

 

미군이 남한을 직접 통치하지 않고 한국인 허수아비가 필요한 이유는 이와 같이 비난 받는 일은 허수아비에게 책임이 있다는 소리를 해서 자신의 소행이 아닌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서입니다.

 


미국은 팽창주의 야욕으로 일제 패망 전부터 한국 땅에 자신의 괴뢰정부를 세우기 위해 이승만을 관리하고 길러 왔습니다.

 

 

한반도 북부는 김일성의 독립 투쟁이 활발한 지역이었으므로 한반도를 반으로 갈라 남쪽에 이승만 괴뢰를 세웠습니다.

 

 

 

한반도 남쪽만 차지함으로써 소련, 중국 대륙과 좀 띄어서 국경이 정해지므로 은밀하게 대륙침공 전쟁 준비를 하는데 안성맞춤이었다.

 

 

 

이와 같이 미국은 우선 반도 남쪽을 지배권역에 넣고 다음엔 이를 발판으로 대륙으로의 더 큰 팽창의 야망을 가지고 있었다.

 

 

6·25전쟁의 원인은 그 보다 앞선 작은 전쟁에 있었고 작은 전쟁의 원인은 미국의 태생적 본능인 팽창주의 야망에 있었다. 6.25 한국전쟁을 포함, 지구상에서 미국이 참전한 전쟁은 모두 팽창주의 야망에서 기인한 것이다.

 

 

 

한국전쟁의 원인은 냉전에서 기인한 것이 아니다.

냉전은 미국의 팽창주의를 실행하게 해주는 도구일 뿐이다.

 

 

미국은 1866년 8월 함선 ≪셔먼≫호를 타고 우리나라에 침략의 첫 발을 들여 놓은 때에 벌써 평양에까지 침입하여 인민들의 재물을 강탈하고 부녀자들을 능욕하였으며 대포와 총을 마구 쏘아 무고한 주민들을 학살하였다.

 

 

 

그 후 미국은 ≪챠이나≫호, ≪쉐난도아≫호 등 함선들을 연이어 침입시켜 우리나라를 정복해 보려고 날뛰면서 온갖 야수적 만행을 감행하였다.

 

 

 

20세기 초부터 미국은 일제의 조선강점을 적극 지지하여 미주의 독립운동 단체들을 탄압하였고 장지연과 전명운 등 항일독립투사들을 처형하였다. 미국의 외교관 ‘스티븐스’는 일본의 한국 침략을 옹호하는 연설을 하였다.

 

 


1948년 2월 5일에 군정장관 A.L. 러치가 미군 철수설을 부인하는 성명을 발표한 이틀 후에 발생한2.7 사건은 1948년 5월10일로 예정된 남한만의 단독 총선을 앞두고 미군정 지역에서 단독 정부가 수립되는 것을 반대하여 일어났다.

 

 

조선의 분할 침략 계획을 실시하는 유엔한국위원단을 반대한다.

남조선의 단독 정부 수립을 반대한다.

양군 동시 철수로 조선 통일 민주주의 정부 수립을 우리 조선 인민에게 맡기라.

국제 제국주의 앞잡이 이승만, 김*수(동아일보의 사주)등 친일 반동파를 타도하라.

 

 


경상남도 밀양군에서는 2월 7일 이른 아침에 농민들이 지서 두 곳을 습격하여 경찰이 발포로 맞서면서 10여 명이 사살되고 100여 명이 검거되었다. 합천군에서는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농민들이 지서를 공격하여 역시 100여 명이 검거되었다.

 

 

 

이와 유사한 충돌이 전국에 걸쳐서 일어나 2월 20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되었다. 전체 참가 인원은 약 200만 명이며, 이 과정에서 사망한 사람은 100여 명, 투옥된 사람은 8,500 명 정도로 추산된다.

 


1948년 5월로 예정된 대한민국 제헌국회 총선을 앞둔 2월 9일 백범 김구는 〈삼천만 동포에게 읍 고함.〉라는 제목으로 단선단정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하는 등 전 국민이 단선단정을 반대하였다.

 

 


이렇게 전 국민의 반대 속에서 탄생된 정권이 대한민국 이승만 친일파 정권이었다.

1948년 창군 당시의 군 수뇌부 인맥은 대부분 일본군·관동군 출신이었고

미군정에 고용됐던 친일세력들이 그대로 정권 상층부에 자리잡고 있어 민중의 지지를 전혀 받지 못하였다.

 

 

악랄하게 굴었던 일제 앞잡이들이 해방후에도 그대로 경찰 조직에 기용되어 치안을 맡아 애국적 인사들을 탄압하였고 반정부 기운도 여전하였다.

 

 

 

미군정이 관동군 출신을 한국군의 구성의 주도세력으로 삼았던 것은 일제 때 만주에서 중국 인민군과의 전투경험이 있기 때문이었다.

중국대륙을 회복을 위해 그들의 경험을 활용하기 위함이었다.

 

 

미 군정청의 자금에 의해 운영되는 친일극우단체인 서북청년단(김구를 암살한 안두희를 배출한 단체)의 폭력에 시달리던 제주에서 남한 만의 단독정부 수립을 의미하는 5.10 총선을 반대하여 일어난 1948년의 제주도 4.3 항쟁과 제주항쟁을 진압하란 명령에 불복해서 일어난 여수·순천의 반란, 그리고 뒤이은 야산 유격대 등으로 남한의 민중들은 저항했다.

 

 

독립을 방해하고 다시 식민지노예로 삼으려는 외세와 친일매국노 치하에서 노예 가 되느니 자유인 으로 싸우다 죽는 길을 택하였던 것이다.

 

 

  07편에서 계속~~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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