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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28 00:47
[한국사] 누가 가야를 철의 왕국이라 했나. 철의 나라는 신라였다
 글쓴이 : 밑져야본전
조회 : 961  

https://leekihwan.khan.kr/entry/%EB%88%84%EA%B0%80-%EA%B0%80%EC%95%BC%EB%A5%BC-%EC%B2%A0%EC%9D%98-%EC%99%95%EA%B5%AD%EC%9D%B4%EB%9D%BC-%ED%96%88%EB%82%98-%EC%B2%A0%EC%9D%98-%EB%82%98%EB%9D%BC%EB%8A%94-%EC%8B%A0%EB%9D%BC%EC%98%80%EB%8B%A4



철의 나라가 가야가 아닌 신라라면, 애초에 임나일본부라는 개소리가 나올 수 없다는 사실.
임나일본부가 나오게 된 근본 원인은 철의 나라가 가야 라는 왜곡된 해석에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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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 20-07-28 13:01
   
저 당시 철은 적국에 판매할 수 있는 품목이 아니죠.
철은 곧 무기를 만드는 재료인데 신라가 생산지 인접국인 가야가 소비지라니 말이 안됩니다.
     
밑져야본전 20-07-29 01:16
   
생산지 소비지 관계가 아니라 서로 차지하기 위한 경쟁 관계인듯 합니다.
감을치 20-07-28 14:10
   
철의 나라가 가야건 신라건 간에 임나일본부설은 개소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바리들 철기 자체 생산은 7세기 가야 가능할 뿐더러 즈그 기준으로 혼슈 동북방에 붙어있는 에조, 아이누도 정벌 못했는데 바다 건너 임나일본부를 건설한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본서기에서 서술된 것들 보면 오류투성이임 ㅋㅋㅋㅋㅋㅋㅋ 가야를 '남만', 즉 남쪽 오랑케로 서술한다거나 임나(가야) 북쪽으로 바다가 수십리인가 수백리가 있다거나 그외에도 너무 많아서 열거조차 못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서로77 20-07-28 23:11
   
철생산하고 임나일본부하곤 관계 없는듯 합니다...그보다 저는 편두에 관심이 가네요 얼만전에 남극에서도 발견되고 과연 편두를한 이유가 뭘까요?
     
밑져야본전 20-07-29 01:17
   
내용엔 왜 철생산과 관련 있는지에 대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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