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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18 00:19
[한국사] 백선엽장군의 친일행위는 좌파들의 날조
 글쓴이 : 국산아몬드
조회 : 896  

https://namu.wiki/w/%EA%B0%84%EB%8F%84%ED%8A%B9%EC%84%A4%EB%8C%80?from=%EA%B0%84%EB%8F%84%20%ED%8A%B9%EC%84%A4%EB%8C%80

간도특설대는 만주국에서 중국 공산당의 지원을 받는 동북항일연군•팔로군 등에 대응하기 위해 1938년에 만들어진 800-900명의 인원을 지닌 대대급 특설대이다.

중간 간부와 일반 병사들은 상당수가 조선인으로 채워졌다. 특히 일반 병사의 경우 전원 조선인 지원병으로 구성되었다고 하지만 생각보다 독립군과의 교전 역사는 길지 않다.

부대가 창설되기 한참 전인 1933년을 기점으로 한국 광복군은 만주에서 더 이상 활동하지 않고 있었으며, 간도특설대 활동 시기에는 공산당 계열의 동북항일연군 정도가 한국계 인원을 데리고 있었을 뿐이었다. 

특이하게도 일반 사병까지 모두 친일인명사전에 등록되어 있는데, 
간도특설대 병사는 1기와 2기에 한하여 전원 지원자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한국계 인원이 모두 만주에서 퇴각하고 난 후인 1942년 이후에 활동하였거나 발령받은 인원들과 징병된 인원들로 채워진 3기의 경우에도 친일반민족행위자로 취급하고 있다. 

친일 세력들이 주로 주장하는 내용은 백선엽의 경우가 대표적인데, 그는 한국인이 모두 물러간 1942년 이후 간도특설대에 ‘발령’받아 수 년간 중공 팔로군과 싸운 것이 그의 간도특설대 활동의 전부였으나 민족문제연구소는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규정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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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 장군은 1943년에 자기 의사와 무관하게 "발령"받아 끌려왔는데도 지원했다고 날조하고 대부분 중공 팔로군과 싸웠는데도 독립군 토벌했다고 날조하고 있다. 동북항일연군이나 독립군은 1942년까지 관동군의 공격으로 만주에서 거의 자취를 감추었는데도 1943년부터 복무한 백선엽을 마치 독립군만 도벌하러 다닌 악질 친일파로 날조하고 있지

날조 수준이 일본 우익 수준을 빰치네. 악랄한 놈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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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바다 20-07-18 00:55
   
"우리가 추격했던 게릴라 중에는 많은 조선인이 섞여 있었다. 주의, 주장이 다르다고 해도 한국인이 독립을 위해 싸우고 있었던 한국인을 토벌한 것이기 때문에 이이제이(以夷制夷)를 내세운 일본의 책략에 완전히 빠져든 형국이었다."
“그러나 우리가 전력을 다해 토벌했기 때문에 한국의 독립이 늦어졌던 것도 아닐 것이고, 우리가 배반하고 오히려 게릴라가 되어 싸웠더라면 독립이 빨라졌다라고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동포에게 총을 겨눈 것은 사실이었고 (그 때문에) 비판을 받더라도 어쩔 수 없다.”
-백선엽의 저서 <군과 나> 중에서
     
위구르 20-07-18 01:02
   
상반된 자료를 보니 머리가 아프군요. 토론이라도 열어서 결론이 나는게 좋을듯..
          
mymiky 20-07-18 03:29
   
저 당시 상황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독립군들이 중국땅에서 망명생활을 했으므로
군사훈련과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좋든 싫든 중국의 도움은 필요한 것입니다

저 당시에 독립군들이 총 쏘는 법이라도 배우려면
중국군  도움이라도 받아야죠?  안 그래요?

그들은 우리집을 (일본에)뺏기고,  남의 집(중국)에서  더부살이 신세였습니다

혹자들은ㅡ 일제식민지 아래 태어나 군인이 되고 싶은 사람은
일본군이 될수밖에 없는거 아니냐?? 는 식으로 백씨를 합리화 시키지만

동시대에 독립군들도 있었다는걸 잊으면 안됩니다

똑같이 ㅡ 일제식민지 아래서 태어나 다른 선택을 한 사람도 있었으며

백씨가 동포들을 죽이고 다닌것도 사실입니다
               
위구르 20-07-18 21:15
   
흥미로운 사실이군요. 다만 같은 군인이긴 하지만 왜군에 들어간게 독립군보다는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등 여건이 더 좋아서 그리 한 것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비좀와라 20-07-18 01:49
   
"우리가 배반하고 오히려 게릴라가 되어 싸웠더라면 독립이 빨라졌다라고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동포에게 총을 겨눈 것은 사실이었고 (그 때문에) 비판을 받더라도 어쩔 수 없다.”

이 대목이 진실이에요.

우리가 우리의 독립을 우리가 쟁취 했나요?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이 져서 독립 되었죠. 그리고 태평양 전쟁이 미국의 주도로 이루어 졌나요? 아님 소련의 주도로 승리 했나요? 미국의 주도로 승리 했거든요?

반면에 유럽전선은 소련의 희생과 투쟁으로 승리 했죠. 그래서 당시 영국을 비롯한 서방은 소련이 동 프로이센의 합병등과 같은 영토 확장이나 동유럽 국가들을 위성국가로 하는 것을 묵인 했습니다.

그리고 태평양 전쟁은 미국의 주도로 승리 했죠? 당연히 동남아나 기타 태평양 지역은 누구의 관할이 되었을 까요? 전전에 동남아에 식민지를 가졌던 세력은 미국에게 그 들의 식민지를 다 뺏김니다. 미국은 식민지를 건설하지 않고 독립 시켜서 친미정권을 세우는 것을 만족 하긴 했죠. 이게 돈이 덜 들거든요.

그럼 일본은 누구의 관할이 될 까요? 당연히 미국의 관할이 되는 것 이고요. 이 일본의 점령 지배에 뺄 대를 꼽을려면 미국과 싸워야 하는 것이  정상이죠.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일본의 일부 였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이익 일까요? 아님 이를 부정하고 중국의 일부 이거나 독립된 나라(독립이 되어 있지도 않았고 망한 상태 였는데 말이죠) 였다고 주장 하는 것이 우리의 이익에 맞을 거냔 말이죠.

그냥 일본의 식민지로 일본의 일부 였다고 인정 하면요. 우리는 지금과 같이 분단 되지도 않았고요. 한국전쟁도 없었어요. 그리고 전 후 미국은 중국과 러시아과 같이 합병하거나 탄압하지 않고 그냥 독립 시키고 대신 친미정권을 세우는 것으로 만족 했거든요?

동남아 국가들은 미국이 주도한 태평양 전쟁의 승리로 독립 한 거에요. 그네들이 자신들의 힘으로 독립을 쟁취 했는지 아세요?

정리 하자면요. 사실 만주에 있었던 독립군이라고 하는데 독립군도 아니고 팔로군 이구요. 이들 팔로군 출신 남로당이 정권을 잡았다면 중국의 통치 스타일 상 지금 한국은 중국의 영토가 되었을 거고요 한국인들은 중국의 ㅅ소수민족이 되었고 상당수의 한국인들은 끌려가서 장기 적출 되어서 죽었겠죠. 이게 지금 중국에서 벌어지는 현실이에요. 이런 세상이 좋아요? 그런데 이런 세상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거든요?
     
초록바다 20-07-18 03:09
   
"우리가 추격했던 게릴라 중에는 많은 조선인이 섞여 있었다. 주의, 주장이 다르다고 해도 한국인이 독립을 위해 싸우고 있었던 한국인을 토벌한 것이기 때문에 이이제이(以夷制夷)를 내세운 일본의 책략에 완전히 빠져든 형국이었다."
-백선엽의 저서 <군과 나> 중에서
     
mymiky 20-07-18 03:16
   
혼자서 망상하지 마시구요ㅡㅡ;;

이미  미소는 38도선을 경계로 각자 영역을 맡아서

한반도 내 일본군을 무장해제 시키기로 한 상태였습니다

우리가 일본의 일부였다고 인정을 했으면? 분단이 안 되어 있을거라니??

말인지? 똥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태평양전쟁 말기에 쟤들끼리  미소가 지들 알아서 협의가 다 끝난 상황인데ㅡ

게다가 뭔 조선이 중국땅이 됩니까??

소련이 그냥 눈뜨고 그걸 지켜보는줄 알아요??

소련도 중국과 조선이 각기 다른 나라라는건 잘 알고 있었고,
일제시대부터 조선노동당을 지원하고 있었는데??

뭔 중국이 조선을 먹는다는건지;;;
윈도우폰 20-07-18 03:26
   
반일이 좌파라고? 언제부터 좌파의 정의가 반일이 된건지 모르겠네? 너 님이 말하는 방식이라면 나도 좌파가 되겠네? 하지만 날조같은 것 안 했는데...

날조야 백선엽이 했지...다부동 전투는 전술 아래급의 전투인데...어떻게 하급 장교들이 잘 싸워 승리한 것을 사단장이 그 공을 독식하려는게 날조지...지휘관은 전략을 기반으로 해야 하는데...밀려 밀려 방어선 구축한게 전략인가?  그건 전략도 아니고 그냥 전술 아래급 전투 즉, encounter에서 승리한 것임...

전투의 승리는 지휘관에게 있는게 아니고 위관급 이하의 병사들의 목숨으로 이루어지는 것인데...그런 점에서 백선엽은 다부동 전투의 공과를 자기 것으로 날조한 것임
     
mymiky 20-07-18 03:32
   
부하들 유골 발굴에 신경도 안 씀
그들도  집에서 기다리는 가족들이 있을진데....

오로지 공만 본인 혼자 독차지하고 ㅡ 전쟁때 배운 영어로

미군들과 인맥쌓기 바빴음

그뒤에는 박정희랑 짝짜꿍되서

정치질하며 재산치부에 열심ㅡ
감방친구 20-07-18 06:15
   
한심한 작자구먼

잡게에서는 특정지역 범죄기사만 모아서 게시하면서
지역갈등과 동족혐오를 부추겨 국민분열을 꾀하고

동아게에서는 거짓자료, 왜곡자료를 끌고와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능멸하는 짓을 작심하고 하고 있네
oksoc 20-07-18 21:24
   
여기까지 와서 저런 거짓을 ....
사랑투 20-07-18 22:23
   
간도특설대의 특성상... 양보하고 또 양보한다고 해도 백선엽이 존경한만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서 흠결이 있는 그 사람 말고도 훨씬 전쟁영웅으로 존경할만한 장군은 많습니다.
포테이토칩 20-07-19 00:14
   
마오쩌둥의 홍군과 만주국 간도특설대의 활동영역은 겹치지도 않는게 팩트.
켈틱 20-07-19 02:54
   
정게 벌레 여까지 왔네..
무영각 20-07-19 09:07
   
베충이 쓰레기 왜산아몬드 왜구왜구
수염차 20-07-19 22:02
   
왜산아몬드색히....여기까지와서 패악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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