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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13 15:47
[세계사] 원래는 동양이 더 발달했었다. 1
 글쓴이 : ep220
조회 : 768  

B.C.10000년경, 메소포타미아 부근에서 농업이 발명됨.

 

B.C.10000년경 동양.

 

B.C.6000년경, 다뉴브강 부근에서 야금술이 발명됨. 석기시대에서 벗어나 금속시대로 진입.

 

B.C.6000년경 동양.

 

B.C.5500년경, 메소포타미아에서 최초의 도시가 건설됨.

 

B.C.5000년경 동양, 일부 지역에서 원시 농사가 시작됨.

 

B.C.4000년경, 아리안족이 유럽에서 출발하여 인도까지 정복하기 시작함.

 

B.C.3200년경, 메소포타미아에서 문자가 발명됨.

 

B.C.3000년경 동양, 일부 지역에서 집단 취락 시작됨.

 

B.C.2700년경, 이집트에서 피라미드가 건설됨.

 

B.C.2200년경, 그리스에서 크노소스 궁전이 건설됨.

 

B.C.2000년경 동양, 황화 부근에서 동양 최초로 석기시대에서 벗어남.

 

B.C.1600년경 동양, 황하 부근에서 동양 최초 국가가 탄생함. 사진은 수도 은허의 궁궐.

 

B.C.1500년경 동양, 한반도 부근에서 고인돌이 건설됨.

 

B.C.1200년경, 트로이 전쟁이 발발함.

 

B.C.1200년경 동양, 중국에서 문자 사용이 시작됨.

 

B.C.800년경, 그리스에서 모음이 발명됨.

 

B.C.500년경, 그리스에서 국민에게 주권을 이양한 민주주의가 시작됨.

 

B.C.400년경 동양, 중국에서 공자왈 맹자왈이 시작됨.

 

B.C.300년경, 이탈리아에서 수도교가 건설됨.

 

B.C.300년경 동양, 일본은 아직도 석기시대.

 

B.C.250년경, 그리스인에 의해 120m 높이의 등대가 건설됨.

 

B.C.200년경, 그리스인에 의해 지구 둘레가 산출됨.(서양인들이 대항해 이전까지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었다는건 소설가 워싱턴 어빙이 만들어낸 허구이다. 지구가 구형이라는 것은 중세 서양에서 상식이었다. 실제로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었던건 동양인이다.)  

 

B.C.100년경, 그리스에서 아날로그 컴퓨터가 제작됨.

 

B.C.100년경 동양, 고조선이 멸망함.

 

A.D.50년경, 그리스에서 증기기관이 발명됨.

 

A.D.100년경, 

로마

연간 철강 생산량:82,500톤

비포장도로:400,000km, 포장도로:80,500km

 

연간 철강 샌상량:5,000톤 

비포장도로:35,000km, 포장도로:전무

 

A.D.300년경, 로마의 수도가 콘스탄티노플로 이전됨.

 

A.D.300년경 동양, 야마토가 일본의 유력한 세력으로 성장함. 사진은 야마토의 수도.

 

A.D.537년, 그리스에서 55m 높이의 대성당이 건설됨. 

 

A.D.709년 동양, 중국에서 40m 높이의 벽돌탑이 건설됨.

 

A.D.805년, 독일에서 73m 높이의 대성당이 건설됨.

 

원래는 동양이 더 발달했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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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진 20-07-13 16:20
   
제가 고승에게 들은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책에 나오는지는 모르겠는데, 참고 바랍니다.
히말라야 산맥을 기준으로 그 동쪽으로 정신 문화 영혼이 발달된다고 합니다.
히말라야 서쪽은 물질, 기술이 발달된다고 하네요.

메소포타미아는 유럽인들 기준으로 동양, 즉 오르엔트에 해당합니다.
유럽인들은 터키지역이 자신들의 세계관에 속하는 유럽이 되니 마니 논쟁을 하기도 한답니다.
동양이 누구를 기준으로, 어느지역을 기준으로 하느냐에 따라 관점이 달라질 수도 있겠네요.
밑져야본전 20-07-13 16:57
   
아리안족은 인도에서 유럽으로 이동한것 아닌가요 ??
     
보리스진 20-07-13 18:04
   
아리안족이 서쪽에서 인도로 들어와서 서로 다른 민족과 인종들이 다툼이 생겨나요.
원래 인도 토착민들이 있었는데요. 다툼이 생기면서 이동이 일어나요. 현재 인도의 동쪽과 북쪽에는 황인종이 살고 있구요. 남부에는 드라비다인이 살구요.
그러면서 힌두교,불교,자이나교, 문화, 이런것들이 다발한다고 알고있습니다.

다음으로 선사님에게 들은 얘기인데요.  영적으로 보면 우주의 기운이 히말라야에 맺히면서 산맥을 타고 동쪽으로는 정신,문화,영혼의 기운이 흘러가고, 서쪽으로는 물질, 기술의 기운이 흘러간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우리가 수메르족과 문화,인류학적 원형이 같다거나 하는 설들이 많이 있지요?
북방계니 남방계니 우리민족의 기원 얘기도 많이들 하지 않습니까?
인류는 아프리카에서 기원한 공통된 조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프리카인은 인류의 공통된 조상+ 아프리카에 살았던 다른 인류와 결합된 유전자를 갖고 있구요. 유럽인은 인류 공통 조상+네안데르탈인과 결합된 유전자를 갖고 있구요. 동양인은 인류공통 조상+ 네안데르탈인+데미소바인과 결합된 유전자를 갖고 있어요.
서로 공통된 조상을 갖는 것은 맞지만, 지역과 인종에 따라서 서로 다른 조상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한국인이 아프리카에서 기원했다고 하면 맞는 말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현재 아프리카인하고 유전자가 같지 않아요.

마찬가지로 한국인이 수메르에서 기원했다거나, 문화의 원형을 가지고 있었다거나 하는 말들은 한국인이 아프리카에서 나와서 동쪽으로 이동해왔을 때, 수메르지역을 거쳐왔으니 맞는 말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한국인과 인도 지방의 사람들과 유전적으로 다릅니다.

마찬가지로 북방계와 남방계도 똑같은 말입니다. 현재 북방민족들과, 그리고 남방민족들과 유전자가 많이 다르죠. 물론 같은 황인종 계열로서 유전적으로 공통된 부분이 많은 것은 맞습니다만.
여하튼 우리가 황인종이라고 부루는 인종 또는 민족들은 히말라야 산맥을 기준으로 대체로 그곳을 기준으로 동쪽에 존재한다.
비좀와라 20-07-13 20:35
   
윗 글도 잃어 보았는데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이해안감.

먼저 동양과 서양의 구분도 하지 못하는 것 같은데 저위의 거의 모든 내용이 동양 지역이라는 것은 알고 만든건가?

동양의 규정은 오리엔트 지역을 말하고 이 오리엔트 지역은 고대의 그리스 지역 즉 소아시아 지역을 말하고 그 지역이 슈메르 북부연맹의 맹주 도시인 우르의 영역을 말하는 것임.

다시 말해서 그리스 / 슈메르 / 이집트 등등의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다 동양으로 봄. 따라서 저 위의 내용은 고대문명은 동양에서 시작 되었음을 말하는 것임.

서양문명의 시작점이라고 하는 그리스 (이 당시의 그리스는 페르시아에 소아시아 지역을 상실하고 지금의 그리스 반도로 축소된 사항) 문명이 스파르타와 아테네로 이 들의 문명을 받아들인 것이 로마인데 문제는 이들의 문명을 만든사람들도 황인 내지는 황인과 백인의 혼혈이라는 것임.

본래 메소포타미아를 비롯한 동양문명은 황인종이 만든 것은 통설이고 이 황인종이 악카드 왕조에 정복되면서 백인이 진입 했다고 보는 거고 이 악카드에서 함무라비등이 나오는데 이들도 슈메르 문명이라 봄.

이집트는 이집트 고왕조 시대에 동양의 황인종이 침공해서 세웠고 이후에 백인과 황인의 혼혈이 지속적으로 이집트의 흑인왕조와 싸우면서 합해지는 것이 이집트의 역사임.

아리안의 이동이라는 그림은 고루간 문명이 인도로 침입했다고 하는데 그 것이 아니라 이 고루간 문명 그 자체가 한반도에서 시베리아를 거쳐서 헝가리 고원에 도착한 고아시안 즉 동호족을 말하며 백인이죠.

그런데 이 백인의 발생지가 지금의 카자흐스탄 지역으로 구르간 문명인의 백인 헝가리 고원에서 인도로 진출한 것이 아니라 원래 북인도(카자흐 지역도 북천축 지역으로 봄) 지역임.

이 들을 고조선이라 보는 거고 그래서 조선의 다른말은 천축이라고 하는 거고 허황후는 인도 정확히는 북천축 사람 이면서 결국은 고조선 사람이라는 가설이 생기는 것임.

실제로 서양 학자들은 카자흐 지역에서 자신들의 유전자 연구를 하고 있음.

그리고 인구 유럽어는 결국 범어에서 유래 했고 범어는 또 우리말과 굉장한 연관이 있음.

결론적으로 서양문명은 결국은 동양문명을 기반으로 발전한 것임 아니 인류문명이 동양 득 동방문명의 영향을 받아서 발전한 것임.
     
보리스진 20-07-14 00:48
   
그리스, 로마, 이집트에 황인종의 혼혈이 있었다고 하셨는데요.
현재 그리스, 로마, 이집트인의 유전자에 98%이상 동아시아인의 유전자는 없어요.
현재 터키도 또한 98%이상 동아시아인의 유전자는 없어요.
그러면 그 때 당시의 거주민하고 뭔가 관계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현재 그 지역 사람들하고 별 관계가 없는 것 같네요.

그리고 현재 한국인 98%이상이 백인하고 아무런 관련 없어요.
고조선을 백인하고 엮는 것은 한국인으로서 수치임을 아셔야 합니다.

허황후가 왔다는 아유타국은 그 때 그 시절에 인도나 동남아시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나라였고, 이후 수백년이 흘러서 아유타국이 최초로 존재했었습니다.  제 관점에서는 허황후가 인도나 동남아시아에서 왔다는 것을 역사적 사실로 보지 않습니다. 세계화 정책을 자꾸 취해야하는 당위성과, 주변 강대국의 정보전략 속에서 생겨난 이론의 하나로 봅니다.

범어를 우리말 단 하나와 비교하지 마시고, 일본,중국,몽골, 동남아시아, 티벳, 중동,아프리카,유럽 모든 나라 언어와 대표해서 비교해보셔요. 그러면 얼마나 비슷하고 같은지 드러날텐데요.
Marauder 20-07-13 22:56
   
시베리아 거쳐서 만주지방에서 황하보다 먼저 청동기 시대 진입한걸로 알고있는데 제가 잘못알고있는건가요
     
신서로77 20-07-14 00:55
   
당연하죠...벼농사는 1만3천년경 한반도에서 가장먼저죠 토기도 가장오래된 토기는 1만5천년경 제주 고산토기죠..빗살무늬토기도 동북아에서 시베리아거쳐서 유럽까지 간거고 무슨 사실관계가 이모양임...저거 어디자료임?..쿠텐베르크의 금속활자도 고려에서 배워간것이 밝혀진 마당에 유럽의 문화약탈주의자네요..
신서로77 20-07-14 01:30
   
대다라니경 직지심경 한글 메모리반도체가 과연 우연일까요?
점퍼 20-07-14 09:25
   
글이 매우 악의적인 도발로 작성되었는데.... 메소포타미아 지방에서 농업이 가장 오래되었다는 것에는 대체로 동의 하지만.... BC 1만년전 농업이 시작되었으면 bc 1만 1천년된 소로리 볍씨는?
뜬금없이 다뉴브강에서 금속문명이 시작했다는 근거는? 오히려 요즘은 우랄산맥부근에서 시작했다고 보는데 말이죠.
동양 삼국 대 전세계를 비교하면서 악의적인 삽화를 배치한 까닭은 뭘까요?
메소포타미아나 이집트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나요? 거기는 서양인가요? 동양인가요?
서양은 석조건물이 많지만 동양은 목조 건물위주인데... 이는 단지 문화의 차이죠.
서양은 군주를 보호하기 위해 성을 쌓고 동양은 백성을 같이 보호하기위해 도시와 마을을 어우르는 넓은 성을 쌓았죠.
중국을 통일하고 대역사를 벌인게 운하와 만리장성입니다. 그인력으로 피라미드를 쌓았다면 그만한 무덤하나 못만들었을까요?
진시황의 토용들은 피라미드보다 가치가 없어 보일까요?
논란을 위해서인지 자기비하를 위해서인지.... 악의로 가득찬 글입니다.
     
구름위하늘 20-07-14 12:34
   
동의... 자료가 뭔가 이상하네요.
제목과는 반대되는 의미로 해석이 가능한 자료들이고,
그 자료가 대표성이 있냐도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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