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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01 22:59
[한국사] 역대 폭정이나 학정을 일삼던 왕(폭군), 그리고 임진왜란 뒷이야기
 글쓴이 : 고구려거련
조회 : 601  

모르는 분을 위해 글 씁니다.


일단 우리나라 성군은 다 아시다시피 세종대왕과 광개토대왕, 정조대왕이 있고요.


우리나라 폭정과 학정을 일삼던 왕을 나열해보면

고구려의 모본왕과 봉상왕과 조선의 연산군이 있습니다.


고구려 모본왕은 한나라의 북평, 어양, 상곡, 태원 등을 공격하였으나

성품이 포악하여 신하를 베개로 삼고 신하가 움직이면 죽였다고 합니다.


고구려 봉상왕은 학정을 일삼다가 창조리의 간언을 듣지 않고 폐위되었다고 합니다.


조선의 연산군은 다들 아실 것처럼 폭군이었는데 중종 반정으로 폐위되고


조선 광해군은 형과 동생을 죽여 조선시대에는 연산군 못지않은 폭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임진왜란 다들 아시겠지만 모르는 분을 위해 쓰는데

임진왜란 일본군이 도공을 많이 납치하여 일명 도공 전쟁이라 불릴만큼 도공들을 많이 데려갔다고 합니다.

도공들을 데려다가 일본 밥그릇 문화에 변화를 주었다고 합니다. (녹그릇이 크게 변화됨)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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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miky 20-06-01 23:19
   
일본 밥그릇은 옻칠한 나무목기가 주류이고

도공이 주로 만드는 것은 찻잔
구름위하늘 20-06-02 12:37
   
저는 기본적으로 역사는 승자의 관점에서 기록되었다는 것을 참고하여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연산군과 광해군이 폭군이라는 것을 승자의 왜곡된 기록으로 보기 때문에 믿지 않습니다.
고구려왕은 제가 모르는 분이기 때문에 건너뛰고 의자왕도 동일한 기준으로 폭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논리는 아니지만 비슷한 의견을 참고로 링크 합니다.

연산군의 과연 폭군이었을까?
http://blog.daum.net/yoont3/1130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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