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20-05-17 19:28
[한국사] 일본은 조선의 속국이었다.txt
 글쓴이 : 소유자™
조회 : 1,277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85796


-일단 이 토착왜구 유튜버사건 참고부탁



---------------------------------------------------------------------------------




아래 모든 출처는 조선왕조실록

세종 5년

일본 국왕의 사신 규주(圭籌)·범령(梵齡)과 도선주(都船主) 구준(久俊) 등 1백 35인이 대궐에 나아가서 토산물을 바치니, 임금이 인정전에 나아가서 예를 받았다.
<중략 : 이후 사신이 대장경을 청함. 그러자 임금이 말함>
"한자판은 조종조로부터 서로 전하는 것이 다만 1본뿐이다. 만약 겹쳐서 여러벌 있다면 국왕에 대하여 굳이 아끼어 주지 않으려는 마음이 있겠느냐."
하니, 규주 등이 대답하여 아뢰기를,
"성상의 하교가 자상하시니 깊이 감사하고 깊이 감사하옵니다.신들도 또한 잘 헤아려서 아뢰겠나이다.“

 



세조 9년

일본 국왕(日本國王)이 사인(使人)을 보내 와서 토물(土物)을 바치니,
그 글[書]에 이르기를,
“보린(寶隣)이 근년에 음모(音耗)가 소활(疏闊)하오며, 하늘은 멀고 바다는 막혔으니, 어찌 목마르게 바라는 것을 이기겠습니까? 이제 천룡(天龍)의 준초 서당(俊超西堂)과 범고 수좌(梵高首座) 등을 정사(正使)·부사(副使)로 삼아, 차견(差遣)하여 전과 같은 호의(好意)를 닦으옵니다.
폐하(陛下)께서 일찍이 일서(一書)를 오는 편에 전(傳)하여, 첨지중추원사(僉知中樞院事) 송처검(宋處儉)·대호군(大護軍) 이종실(李宗實)을 보빙 사자(報聘使者)로 삼아 보내었는데, 해상(海上)에서 홀연히 태풍[?風]을 만나, 두 배가 표몰(漂沒)하여, 글 속[書中]에 기재한 건건(件件)의 방물(方物)은 비록 이 지방에 도달하지는 못하였으나, 이미 예의(禮意)의 두터움을 받았으며, 인하여 바닷가 제국(諸國)에 나아가 그 일을 다 찾았으나, 모두 연고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 표류한 배를 돌려보낼 수 없었으며,또 그 나머지 시체를 장사지냈습니다.

 - 일본 국왕의 사신이 세조를 '폐하'로 칭함



성종 1년

일본 국왕이 보낸 입도 등이 와서 서계와 토산물을 바치다
일본 국왕(日本國王) 회수납정소(懷守納政所) 이세수(伊勢守)정친(政親)이 보낸 입도(入道) 등이 와서 토산물을 바쳤다. 그 서계(書契)에 이르기를,
“정친은 삼가 글을 조선국 의정부(議政府) 합하(閤下)에게 바칩니다. 공손히 바라건대 나라가 크게 평안해서 금상 황제(今上皇帝)의 어위(御位)가 오래도록 가소서! 폐하(陛下)께서는 공손히 덕(德)이 건곤(乾坤)과 일치하여 당우(唐虞)의 어질고 장수하는 지역(地域)을 보전하고, 현성(賢聖)을 신하로 모아서 이주(伊周)의 순수하고 소박한 기풍을 회복하도록 원하며, 성의를 다하여 축복합니다. 그런데 부상(扶桑) 전하의 높은 명령에 응하여 같은 날에 서계를 봉하여 조선(朝鮮)과 유구(琉球)의 두 나라에 사선(使船)을 보냅니다. 이는 나의 개인적인 의사가 아니니, 이와 같은 간절한 뜻을 폐하에게 주달(奏達)하여서 허락하여 주시면 오직 다행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귀국의 남은 힘을 입고자 하는데, 바라는 물건은 면주(綿紬) 3천 필, 면포(綿布) 5천 필, 백저포(白苧布) 1천 필, 쌀 5천 석이니, 자비로 살피소서. 오직 우리 나라의 태평을 거두고 더 나아가 번신(藩臣)으로서의 충성된 공훈을 세우기를 빕니다. 보잘것 없는 토산물을 별폭(別幅)에 갖추었습니다. 바야흐로 새 눈이 온 산을 뒤덮었으니 풍년이 들 길조(吉兆)입니다. 이만 그칩니다. 별폭은,금(金) 2원(員) 21냥쭝[兩], 주(朱) 4포(包) 40냥쭝, 대도(大刀) 15파(把), 단자(段子) 1필, 수자(?子) 1필, 부채[扇子] 50본(本)입니다. 받아주시면 다행하겠습니다.”

- 성종을 금상 황제, 폐하로 칭함

그리고 이건 일부만 가져온 것이지

조선왕조실록에 일본 바치다 라고

검색한 것만 해도

c67464ea3f776cb33bbe10a59231edce.png


이만큼

저 중에는 조공이 아닌 것도 있으니 제외한다 해도

일본의 조선 조공은 수백건에서 천여건이고

내용도 토산물 바치고 폐하라고 함



출처 : 왜구코리아(Fmkorea....ㅋㅋㅋㅋㅋ;;;;;)

---------------------------------------------------------------------------------


쓰레기같은 토착왜구들, 지들도 꼴에 (그새1끼들 입장에서는)반도(식민지)출신으로 지역부심이라도 부리는건가???ㅋㅋㅋㅋㅋ

하다하다 이제 지들끼리 쳐 싸우냐 ㅋㅋㅋㅋㅋ

진짜 서로서로 지들끼리통수치고 자가분열하는게 꼭 왜 저새1끼들 주인인 본토쪽발이새1끼들 보는거 같냐 ㅋㅋㅋㅋㅋㅋ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소유자™ 20-05-17 19:29
   
이렇게 이 악물고 어떻게든 반론 쳐하려는거보면, 진짜 토착왜구새1끼들, 왜구새1끼들이 우리나라사람들에게 열등감 느끼고 우리나라글 관음질하듯이, 본토왜구새1끼들한테 무슨 열등감 있는듯 ㅋㅋㅋㅋ
역사광복군 20-05-17 20:23
   
언제까지 조공바쳤나요?? 왜란 이후 에는 슬슬 통신사도 안 가고 발뺀거 같은데....
     
mymiky 20-05-17 21:17
   
왜란 이후에도 에도막부와 조선의 외교는 계속 있었구요

조선 전기까진 일본 사신단은 한양으로 상경해서 왕도 만나고 했지만
왜란 이후엔 상경은  금지당했고,

부산에  도착하면,  조선국왕을 대리하는 동래부사나 경상감사를 만나
외교를 했습니다

https://www.busan.go.kr/news/specnews/view?dataNo=40146

참고하세요
윈도우폰 20-05-17 21:55
   
속국?  가재인지 새우인지 구분이 잘 안 되는 '쏙'으로 끓인 국인가^^

웃기지도 않은 속국타령
프란치스 20-05-20 16:30
   
좋은글과 사실을 근거로  게시했는데 그걸 부정하는 당신은 뭔가?
토왜새리들이 많다고 하더만 요기도 있구만
 
 
Total 4,26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269 [한국사] 일본군 위안부의 참상 (사진 주의) mymiky 18:01 127
4268 [한국사] 히데요시가 쓰던, 곤룡포?????????? (5) 소유자™ 06-05 1348
4267 [한국사] 구한말 식사량 (5) 고구려거련 06-05 1094
4266 [한국사] 한반도의 역사를 외국어로 소개한 짧은 영상입니다 (3) 뮤젤 06-04 565
4265 [한국사] 중국의 통일 3개국의 침입을 막아 방파제 역활 확실… (4) 고구려거련 06-03 759
4264 [한국사] 1853년, 조선에 처음 온 미국인 (조지 클레이턴 포크) … mymiky 06-03 413
4263 [한국사] 본인이 바라는, 바람직한, 중공의 옳은 자리 (5) 감방친구 06-01 569
4262 [한국사] 역대 폭정이나 학정을 일삼던 왕(폭군), 그리고 임진… (2) 고구려거련 06-01 279
4261 [한국사] 부여에서 쓰던 식기,그릇에 관한 질문을 좀 드리려고… (1) 소유자™ 06-01 373
4260 [한국사] 우리나라가 아직도 인정하지않는 잃어버린 또 다른 … (3) someak 05-31 638
4259 [한국사] 신라인은 왜 스스로를 ‘흉노의 후예’라 불렀을까 (1) gasII 05-30 972
4258 [한국사] 근현대사 권위자 최서면 선생 92세로 별세 mymiky 05-27 218
4257 [한국사] 고구려 수도 평양의 위치가 661년부터 헷갈린다는 분… (11) 고구려거련 05-24 1459
4256 [한국사] 다시 모습을드러내는 국내최대의 고인돌.jpg 소유자™ 05-24 687
4255 [한국사] 심미자 할머니와 무궁화회 (2) mymiky 05-23 544
4254 [한국사] 무시무시한 조선시대 궁병 클래스 러키가이 05-23 948
4253 [한국사] 고 심미자 할머니 인터뷰 기사 mymiky 05-23 250
4252 [한국사] 고 심미자 할머니가 2004년 정대협을 고발글 (1) mymiky 05-23 304
4251 [한국사] 유튜브에서 역사 키보드 배틀뜨는 한국인과 중국인 (… (2) 소유자™ 05-21 915
4250 [한국사] 요서 백제와 대륙 백제는 언제 사라졌나? (4) 고구려거련 05-20 1068
4249 [한국사] 고구려~조선시대까지 여성 한복의 변화과정 (2) mymiky 05-19 911
4248 [한국사] 고인돌의나라의 근황....ㅇㅁㅇ...;;;.news (1) 소유자™ 05-19 839
4247 [한국사] [충격]일본인 조상은 한국인! B.C 400년경 한국의 일본 … (3) 조지아나 05-19 1198
4246 [한국사] 한국사 내치를 안정시켰던 왕, 밖으로 진출했던 왕 (1) 고구려거련 05-18 488
4245 [한국사] 5.18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몇가지ㅡ mymiky 05-18 424
4244 [한국사] 일본은 조선의 속국이었다.txt (5) 소유자™ 05-17 1278
4243 [한국사] 고대 한반도 국가들은 중국의 속국이었다고 힘주어 … (13) 소유자™ 05-15 161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