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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4-28 00:46
[북한] 정치적이지 않고 오직 (진실,사실적인,김일성 인생,역사) 19편..
 글쓴이 : 돌통
조회 : 335  

18편에 이어서~~

 

 

“혹시 고활신과 현정경, 이웅 이 사람들이 그 배후에 있는 것은 아니요?”
현익철은 국민부에서 자기에게 제일 반발하는 몇 사람들의 이름을 은근히 귀띔해보았으나 말수가 적은 양세봉은 잠잠했다. 대신 그의 참모장 김학규(金學奎)가 입을 열었다.


“청총의 애들이 제일 문제입니다.”
“나한테도 들어오는 소문이 있어서 하는 소리요. 우리 군대 안에도 공산주의에 물들어 있는 젊은이들이 아주 많다고 하오. 어른들 가운데서는 현정경이 위험한 인물이오.”


양세봉은 머리를 끄덕였다.
“네. 젊은이들의 뒤에 몇 분 어른들이 계신 것으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세봉이 이제야 할 말을 하는군.”
현익철은 양세봉에게 지시했다.


“현정경이는 내가 한번 만나보겠소. 세봉이는 일단 청총에서도 제일 전염성이 강한 빨갱이 몇 놈 색출해서 손을 봐야 하오. 빨리 일벌백계하지 않으면 안 되오.”
양세봉은 차마 나서서 받아들이지는 못하고 그냥 한탄했다.


“젊은이들 중에서도 제일 똑똑하고 빠릿빠릿한 애들이 모두 그쪽으로 넘어가고 있으니 아닌 게 아니라 걱정은 걱정입니다.”
“그러니 내가 하는 말이 아니오. 빨리 손을 보지 않으면 안 되오.”
“혹시 위원장께서는 아십니까? 김형직의 큰아들 성주도 공산주의에 흠뻑 빠져있다고 합니다.”
“내가 왜 그것을 모르겠소.”


현익철은 김성주의 이야기만 나오면 골치가 아파 이맛살을 찌푸리곤 했다.
“우리 정의부에서 온갖 정력을 다 부어 가며 키운 애요. 송암이 이 애라면 정말 아끼는 것이 없이




-주석-

 

 
{김학규(金學奎, 1900년 11월 24일 평안남도 평원군 ~ 1967년 9월 20일 서울특별시 마포구)는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며, 일제 강점기에 한국광복군에서 활동하였다.

 

광복군 제3지대장 등을 역임했다. 1962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 독립장이 수여되었다. 귀국 후에는 우익 정치인으로 활동, 1948년의 남북 협상에 반대하여 임정 인사들을 설득하려다가 실패하고, 단정을 지지, 협상에 불참하였다.

 

이후 김구(金九)와 갈등하던 중 안두희를 김구에게 소개해 주었다가 1949년 김구가 암살되자 암살 누명을 쓰고 투옥되었다가 1961년 5·16 군사 정변 이후 석방되었다.}


뭐나 다 퍼다 주곤 했소. 그런데도 이처럼 배은망덕하게 빨갱이들 쪽으로 가고 있소. 자기 아버지가 얼마나 공산주의자들을 미워했는지 알게 되면 아마도 생각을 바꾸게 될지도 모르오.”
양세봉도 머리를 끄덕였다.


“성주가 화성의숙 때부터 종락이를 친형처럼 따르고 있으니, 종락이한테 말해서 한번 위원장께로 데려오라고 하겠습니다.”
“이종락이 이자도 이미 절반은 빨갱이가 다 된 자요.”
현익철은 양세봉에게 이종락을 중대장직에서 면직시키라고 여러 번 권고했지만 양세봉은 이종락을 따르는 젊은 대원들이 하도 많아서 계속 주저하고 있던 중이었다.

 

현익철은 정의부를 거쳐 국민부의 최고 지도자에까지 오르면서도 젊은이들의 세상인 남만청총의 일을 틀어잡을 수 없었다. 그러나 자칫하다가는 정의부 계통의 젊은이들을 모조리 공산주의자들에게 빼앗길 수도 있다는 의구심이 들자, 차츰 청총의 일에 신경을 쓰기 시작하였다.



이 무렵 남만청총 외에도 북간도에서 설립된 동만청총과 북만청총이 있었는데 북만청총은 활동이 거의 미미하였고 그냥 이름뿐이었다. 그러나 동만청총은 남만에 비해 2년 늦은 1926년 1월 용정에서 설립되었으나 이주하, 김소연 등 쟁쟁한 인물들이 중심이 되어 조선공산당 만주총국과 고려공산청년회의 명령을 받아 각 지역에 지부를 설치하고 산하에 11개의 가맹 연맹을 두며 회원 수만해도 수천 명에 달하고 있어 어마어마한 조직으로 커 가고 있었다.



동만청총의 대표로 왕청문에 갔다가 죽지 않고 살아 돌아왔던 김금열(金今烈)은 1987년에 중국 연변의 용정에서 사망했는데 “남만참변”에 대하여 아주 자세하게 이야기한 바 있다.

 

그는 차광수와 이종락은 하도 유명하여 동만주에서도 이름을 들었고 또 남만주에 갔을 때는 만나보기까지 했다고 하면서도 김성주에 대하여서는 그런 청년을 보았던 기억이 전혀 없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남만참변’이 발생하였던 그 다음날 김금열이 또 다른 동료 셋과 움직일 때 이종락이 직접 길잡이로 보내주었던 최창걸의 일행 속에 함께 따라왔던 학생복 차림의 한 어려보이는 청년이 말할 때 덧니가 드러나며 계집아이들처럼 예쁘장하게 생겼다고 고백한 바 있다.



여기서 비교해 볼 수 있는 부분은 1946년 2월 8일, 북한의 평양에서 ‘평양학원’ 개교식에 초대되었던 한국군의 채명신(蔡命新) 장군에 대한 이야기이다.

 

평양사범학교 출신이었던 그는 월남하기 직전 하마터면 ‘평양학원’에 입학할 뻔했다고 고백하면서 김책의 소개로 개교식에 왔던 김일성(김성주)을 만났는데 “호남형으로 덧니가 많았다. 드라큘라 영화 주인공 같은 인상이었는데 나중에 보니 수술을 했는지 덧니가 모두 없어졌다.”고 회고하고 있다.


“중학생이었으니까, 아마 차광수나 이종락의 심부름 정도나 다녔을지 몰라.”


김금열도 인터뷰를 할 때 이렇게 한마디 덧붙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때 김성주는 비록 나이는 어렸으나 정의부 계통 안에서는 꽤 알려진 인물이었다.

 

그의 아버지 김형직과 친했던 현익철이나 양세봉 같은 사람들이 3부 통합 이후 국민부 안에서 모두 군과 행정의 최고위 지도자로 있었기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

 

***  김학규와 오광심


1929년 가을에 국민부의 요청으로 남만청총과 동만청총을 통합하기 위한 대회가 소집되고 있을 때 동만청총은 1927년 10월 3일에 발생하였던 ‘제1차 간도공산당 사건’으로 화요파가 거의 괴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게 되는 바람에 만주공청계, 즉 ML파가 장악하게 된 상태였다.

 

이 ML계의 조직이 얼마나 맹렬하게 활동하고 있었던지 차광수의 본거지나 다를 바 없는 유하현의 삼원보에서 교편을 잡고 있었던 여교원 오광심(吳光心)은 차광수의 패거리들이 하루가 멀다하게 동명중학교와 여자국민학교에 찾아와서 자기들이 꾸리고 있는 ‘공산주의 연구회’로 나이 어린 여학생들을 구슬려 데려가는 데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었다.



1910년 생으로 김성주보다 2세 연상이었던 오광심도 김성주와 마찬가지로 정의부가 공을 들여서 키운 젊은 여교원이었다. 그녀는 차광수의 패거리들이 심지어 총까지 가지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참다 못해 국민부로 찾아갔다.

 

마침 현익철은 고이허(高而虛), 김문학(金文學), 양세봉, 양하산(梁荷山, 卽梁基瑕) 등과 함께 청총의 일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회의 중이었다. 오광심에게서 차광수의 패거리들이 총까지 가지고 있다는 소리를 들은 현익철은 크게 놀랐다.



“오광심 선생이 그들이 총까지 가지고 있는 것을 직접 보았나요?”
양세봉이 재차 묻자 오광심은 그렇다면서 덧붙여 독립군에서 보았던 적이 있는 몇몇 대원들도 차광수와 함께 다니는 것을 자주 보았다고 말했다.


“허허, 그럼 그게 최창걸이겠구만.”


고이허는 양세봉을 돌아보았다. 두 사람 다 최창걸을 잘 알고 있었다. 최창걸은 독립군 제6중대장 안홍(安鴻)의 뒤를 따라다니던 제일 나이 어린 꼬마대원이었다. 후에 그를 화성의숙에 추천하였던 사람이 바로 양세봉이었다.


“원, 그럼 이종락의 9중대뿐만 아니라, 안홍의 6중대에도 공산주의자들이 이미 손길을 뻗쳤다는 소리 아니오?”
현익철은 너무 화가 나서 얼굴이 새파랗게 질릴 정도였다.



양세봉은 급기야 참모장 김학규를 불러 오광심과 함께 삼원보로 가서 차광수가 꾸리고 있다는 동성학교 특별반을 습격하였다. 그러나 오광심이 국민부에 알리러 갔다는 소식을 들은 차광수는 급히 총들을 모조리 감추었고 또 특별반(공산주의연구회) 학생들에게 나누어주었던 책자들도 모조리 거둬들이는 바람에 아무런 증거도 잡히지 않았다.

 

김학규는 비록 허탕을 치고 돌아왔으나 데리고 갔던 중대에서 한 개 소대를 남겨 오광심이 교편을 잡고 있었던 동명중학교와 여자국민학교를 지키게 하였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김학규와 오광심은 후에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고 오광심도 곧바로 조선혁명군 사령부 군수처로 이직하였다. 물론 그는 공산주의자가 아닌 민족주의 계열로서 조선혁명당에 가입하였고 최초의 여성 당원이 되기도 하였다. 오광심의 나이 19살 때였다.



1932년 ‘9ㆍ18 만주사변’ 이후 두 사람은 양세봉을 따라 조선혁명군 유격대 및 한중연합 항일전에 참가했고 1940년 광복군 창설 때는 또 총사령부에서 사무 및 선전사업을 맡기도 하였다.

1948년에 한국으로 살아 돌아왔고 1976년까지 살았으며 사망한 바로 이듬해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았다. 물론 이것은 한참 이후의 일이다.


3. 왕청문 사건


김학규는 최창걸만 붙잡아서 돌아와 양세봉에게 보고했다.
“차광수가 귀신같이 증거를 감추는 바람에 비록 허탕을 치고 돌아오긴 하였지만 청총의 애들이 분명히 무슨 모의를 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대신 현장에 있던 최창걸이를 붙잡아서 데려오긴 했습니다마는 어찌나 빡빡 대드는지 일단 가두어 두었습니다.”


“총만 몰수하고 풀어 주게.”


양세봉은 생각 밖으로 최창걸에게만은 아주 관대했다.
“그럼 또 차광수 패거리들한테 가버릴 것입니다.”
“창걸이가 문제가 아닐세. 이종락이 이놈이 뒤에서 사주하고 있는 것일세. 먼저 청총의 문제부터 해결하고 나서 부대 내부의 문제는 따로 한 번에 처리하겠네.”


양세봉은 현익철이 최후로 내린 결정을 김학규에게 전달했다.


“일단 우리 정의부 계통의 젊은이들은 한번만 더 기회를 주기로 하고 이번에 남만청총과 통합하려고 몰려들고 있는 엠엘계의 빨갱이 녀석들부터 먼저 잡아들여서 일벌백계하기로 했네.

 

그러면 차광수네 패거리들은 물론이고 그 배후에 있는 어른들도 한 절반은 기가 죽게 될 것일세. 그 어른들의 이름은 내가 더 말하지 않을 것이니 참모장은 그냥 심중에 짐작만 하고 있으시게.”



다음날, 양세봉과 김학규가 직접 파견한 대원들이 왕청문에 도착하였을 때는 남만주와 동만주 각지에서 온 청년들 40여 명이 최봉과 이태희의 주변에 몰려들어 한창 두 사람의 연설을 듣느라고 여념이 없었다. 그 청년들 속에는 물론 김성주도 최창걸도 들어있었다. 왕청문에 도착한 대원들은 신속하게 청년들의 신변을 구속하려 들었다.


“형님들, 왜 이러세요?”


최창걸이 나서서 그들을 막아보려고 하였으나 특별히 선발되어 온 대원들은 소지한 총의 개머리판으로 최창걸부터 때려서 땅에 넘어뜨렸다.
“성주야, 빨리 뛰어라.”

대원들의 얼굴빛에서 심상찮은 기운을 감지한 최창걸은 부리나케 기어일어나 김성주를 잡아당겼다.


“창걸 형, 저 사람들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요?”


김성주는 너무 분하여 온 얼굴이 새파랗게 질렸다. 그는 최창걸이 말리는 것도 뿌리치고 달려드는 독립군 대원들의 앞을 가로막아보려고 하였으나 혼자의 힘으로는 역부족이었다. 격화되는 상황 속에서 최봉의 목소리가 왕청문을 메웠다.


“반동분자들과 싸우자!”

그의 선동이 젊은이들을 뒤흔들어 결국 일대 혼란이 일어나고 말았다. 쉬운 일로 여기고 덤벼들었던 독립군 대원들은 젊은이들의 반항에 하마터면 총까지 빼앗길 뻔했다.

 

격화되는 그들의 저항에 공포를 느낀 대원들은 결국 젊은이들을 계속 선동하는 최봉과 이태열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러나 그들 둘을 구하려고 총구를 가로막고 나서는 몇몇 젊은이들이 총에 맞고 뒤로 넘어지고 말았다. 피를 보는 사태에까지 이르자 주춤주춤하면서 함부로 덤비지 못하던 젊은이들이 모조리 덤벼들었다.



“야, 저 새끼다, 저 새끼가 총 쐈다. 죽여라.”


누군가 소리치면서 앞장서서 덤벼들다가 또 뒤로 넘어졌다.


연이어 “탕탕”하고 총성이 울려 터졌기 때문이었다. 최봉도, 이태희도 모두 가슴을 움켜쥐고 쓰러졌다. 그들 두 사람을 몸으로 옹위하던 젊은이들 10여 명이 연거푸 쓰러지자 나머지 30여 명 젊은이들은 사방으로 흩어져 달아났으나 얼마 못 뛰고 대부분이 붙잡혔다.

 

김성주는 최창걸의 손에 이끌려 내뛰다보니 그나마도 무사하게 왕청문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김성주는 그길로 이종락의 중대 막사로 뛰어갔다.
“형님, 큰일 났습니다.”


그러잖아도 갑작스럽게 울려터지는 총소리를 듣고 불안해있던 이종락은 김성주가 뛰어오면서 소리치는 바람에 금방 알아차렸다.
“엠엘계 애들이 다쳤지?”
“엠엘계가 다 뭡니까! 거기 모인 청총 대표들을 다 죽였어요.”
김성주는 헐떡거리면서 대답했다.


“그래도 넌 그나마 다행이구나. 너 여기 와있는 것을 알면 위원장이 너를 금방 부를게다.”
“묵관(현익철의 호)선생님말씀인가요? 그가 저를 왜요?”


독립군이 직접 청총의 대표들에게 총을 쏘는 것을 자기 눈으로 보고 달려오는 길인 김성주는 너무 분하여 눈물까지 뚝뚝 떨구었다. 그는 이종락의 손을 붙잡고 울며 절규했다.


“형님,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오동진 아저씨만 지금 여기 계셨어도 결코 이런 일은 생기지 않았을 거예요. 청총의 대표들한테 무슨 죄가 있단 말씀입니까? 그래 공산주의를 지향한다는 그것 하나 때문에 왜놈들도 아닌 자기 독립군한테 이렇게 죽어야 한단 말입니까?”


이종락은 김성주에게 시켰다.


“너 빨리 차광수한테 가서 알려라. 우리 동무들이 그러는데 광수가 사람들을 모아서 국민부에 행패를 부리려 오겠다고 한단다.”
그러자 최창걸도 나섰다.
“중대장님, 저도 가겠습니다. 제가 가서 말리겠습니다.”


“그래 좋다. 너도 같이 가서 꼭 막아야 한다.”


이종락은 김성주와 최창걸에게 신신당부했다.


“여기 상황은 너희 둘이 직접 봐서 누구보다도 잘 알겠지만 위원장이 총까지 쏘라고 허락했고 이미 숱한 사람들이 죽었다. 상황이 이런데 무턱대고 와 봤자 바위에 달걀 던지는 격밖에 더 되겠니. 내가 거사할 때까지 조금만 더 참고 절대로 함부로 와서는 안 된다고 광수한테 전하거라.”

 


김성주와 최창걸은 이종락의 9중대에서 나와 고산자 쪽으로 떠날 준비를 했다. 하지만 저 멀리서 똑바로 9중대를 향하여 오는 현익철 일행과 딱 부딪히고 말았다.

 

 

이상..           20편에서 계속~~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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