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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28 22:44
[중국] 결과적으로 모택동 자신이 훗날 직접 고백하였듯이,공산당이 장개석의 국민당정권을 뒤엎고 중국을 해방하는데서 일본의 침략은 절대적으로 좋은 기회였다
 글쓴이 : 무명씨9
조회 : 4,798  

조선족 싸이트에서 퍼옴 (2010년 글)

나는 예전부터 알고 있던 사실인데, 조선족들은 이 사실에 충격인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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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전쟁 승리 65주년이 다가오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5년전, 항일전쟁 승리 60주년을 맞을 때, 호금도 중국공산당 국가주석은 베이징을 방문한 대만의 국민당 주석 렌잔(連戰)과 만나 대담을 진행하면서, 항일전쟁의 전면전을 지도하였던 것은 국민당이며, 공산당은 국민당을 도와 일본군의 배후에서 교란작전을 펼쳤다고 말하였다.  

   그 한마디로 말미암아, 항일전쟁관련 역사학자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항일전쟁에서 전사한 국민당 군대의 백명을 넘는 장군들의 이름을 세상에 공개했다. 반면에 이 전쟁에서 사망한 공산당의 장군(남경국민정부로부터 직접 장령 계급을 임명받았던 사람)은 좌권(팔로군 부참모장) 한 사람뿐이었음이 밝혀지면서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더욱 사람들을 아연하게 만든 것은, 거의 같은 시기에 역사학자들은 항일전쟁 당시 모택동의 유명한 연설을 공개하였다.

   "우리 당의 무장 역량을 발전장대시키고, 전후 정권을 취득하기 위하여 우리 당은 반드시 "一分抗日,二分应付,七分发展"하는 총방침을 엄격하게 준수해야 한다. 어떤 사람이나 조직에서도 이 총체적 방침을 어기어서는 안된다." ("모택동선집" 인민출판사 1967년 출판)

   "为了发展壮大我党的武装力量,在战后夺取国政权。我们党必须严格遵循的总方针是 “一分抗日,二分应付,七分发展”。任何人任何组织都不得违背这个总体方针。”《毛泽东选集》人民出版社,1967年版)

   이 연설을 통하여 우리는 실제로 일본군과의 전면전에서 국민당 군대의 백여명이 넘는 장군들이 죽어가고 있을 때, 모택동은 일본군과 싸우는데는 별로 마음이 없고, 호시탐탐 장개석의 정권을 뒤엎는데만 주력해왔었음을 알수있다. 결과적으로 모택동 자신이 훗날 직접 고백하였듯이, 공산당이 장개석의 국민당 정권을 뒤엎고 중국을 해방하는데서 일본의 침략은 거의 절대적인 기회였다.

   "일본의 침략은 어쩌면 잘된 일이었을수도 있다. 나는 일찍 일본의 친구들한테 말했던 적이 있다. 일본의 친구들은 나한테 아주 미안하다고 했다. 일본 황군이 중국을 침략한 것으로 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나는 아니다고 대답해주었다. 만약 당신네 황군이 없었다면, 아마도 우리 중국인민은 쉽게 단결하여 장개석을 뒤엎을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일본황군은 우리 중국 공산당의 교사이며 대은대덕하다고 말할수 있다. 일본은 우리 공산당의 대은인이며 대구성이라고 말할수도 있다."

   “日本的侵略也可以说是好事,帮了我们的大忙。我曾经跟日本朋友谈过。他们说,很对不起,日本皇军侵略了中国。我说∶不!没有你们皇军侵略大半个中国,中国人民就不能团结起来对付蒋介石,中国共产党就夺取不了政权。所以,日本皇军是我们中国共产党人的好教员,也可以说是大恩人,大救星”(1964年7月10日,日本社会党委员长佐佐木更三偕委员黑田寿男去北京,与毛泽东对话)

   일본의 침략이 장개석의 국민당 정권을 파멸로 몰아가는데 크게 일조했음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 전쟁을 통하여 공산당의 무장대오는 신속하게 장성하기 시작했다. 코민테른의 파견을 받고 모스크바에서 연안에 왔던 왕명은 1937년 12월에 진행되었던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모택동의 “一分抗日,二分应付,七分发展”라는 항일방침은 “소극적으로 항일하는 것이며, 결과적으로는 항일을 파괴하는 것이며, 투항주의”라고 비판하였는데, 이 비판에 찬성표를 던졌던 주은래에게, 모택동은 평생동안 앙심을 품고 지냈다고 역사학자들이 새로운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그렇다고 중국의 항일전쟁역사에서 모택동은 장개석보다 실제로 더 잘한 것이 없다고 보는 것은 옳지않다. 팔로군의 백퇀대전도, 평형관전투도 모두 모택동이 직접 지도하는 공산당의 군대가 이룩한 위대한 전투성과라는데 이의를 갖고있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

   다만 뼛 속까지도 일본군과의 전투보다는 오히려 장개석의 군대를 때리기에 더욱 골몰했던 모택동을 우리는 ‘중국항일전쟁을 승리에로 이끌었던 중화민족의 지도자’로 배워왔다. 어쩌면 항일전쟁 승리 65주년을 앞둔 오늘까지 제대로 된 진실한 역사사실이 밝혀지고 있지못하는 가운데, 이러한 위장을 우리 사회가 고의적으로 계속 덮어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갖은 위선과 장애를 물리치고 하루하루 진실과 가까워져가고 있다. 독재자이며, 민족주의자였던 장개석에 반해 철두철미한 마르크스주의자이며, 공산주의자였던 모택동의 뛰어난 권모술수가 가장 짙게 배어있는 책이 바로 중국인민출판사에서 출판한 1960년대판 “모택동선집”이다. 이 책에 실려있는 허다한 연설들을 통하여 중국의 항일전쟁에서 모택동이 추구했던 진실한 사상을 조명하는데 아무런 어려움도 없다. 이런 점에서 1960년대 “모택동선집”을 편찬했던 모택동의 측근자들이 일을 잘한 탓도 한몫 넣어야 한다.

   뒷간에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다른 게 사람이라고 했듯이,  중국의 항일전쟁역사에서 이처럼 장개석과 모택동이 놀았던 배역이 상상 이상으로 뒤바뀌게 되니 우리는 이와같은 불편한 진실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뿐만 아니다. 우리 나라 방방곳곳에 산재해 있는 항일열사들의 기념비가 오로지 공산당원 출신의 열사들로만 세워져 있는 것을 바라보면서 진실 앞에서 불안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올해는 항일전쟁 승리 65주년 되는 해이다. 이 전쟁은 국민당, 공산당 할 것 없이 전체 중화민족이 일떠나 싸웠던 중화민족의 해방전쟁이었음을 인정해야 하고, 이 전쟁의 전면전을 치렀던 국민당 출신 항일열사들의 기념비도 함께 세워져야 한다. 아울러 이 전쟁에서 각자 정당이 놀았던 배역에 대하여 뼈를 깎는 검증과 이에 상응하는 새로운 역사조명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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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항일전쟁에서 전사한 국민당 장군들의 이름

國民黨抗日將領(少將以上)的陣亡名單(按殉國時間排列):

姓名職銜殉國時間 殉國地點

佟麟閣上將29軍副軍長1937、7、28北京南苑

趙登禹上將 132師師長1937、7、28北京南苑

郝夢齡上將9軍軍長1937、10、16山西忻口

劉家麒中將54師師長1937、10、16山西忻口

吳克仁中將67軍軍長1937、11、9上海鬆江

高志航少將驅逐司令1937、11、21河南周家口

夏國章中將172師副師長1937、11、21浙江湖州

吳國璋中將 75師副師長1937、11、26浙江湖州

饒國華上將145師師長1937、11、30安徽廣德

肖山令中將憲兵副司令1937、12、12江蘇南京

姚中英少將 156師參謀長1937、12、12江蘇南京

司徒非少將160師參謀長1937、12、12江蘇南京

劉震東中將戰區游擊司令 1938、2、22山東莒縣

王銘章上將122師師長1938、3、17山東藤縣

鄒紹孟少將124師參謀長1938、3、17山東藤縣

趙渭濱少將122師參謀長1938、3、17山東藤縣

范庭蘭少將豫北別動隊1938、3、28河南修武

劉桂五少將騎兵師長 1938、4、22內蒙黃油干子

周元中將173師副師長1938、5、9山東蒙城

李必蕃中將23師師長1938、5、14山東菏澤

黃啟東少將23師參謀長1938、5、14山東菏澤

方叔洪中將114師師長1938、6山東馮家場

付忠貴少將魯北游擊司令1938、9、23山東

馮安邦中將42軍軍長1938、11、3湖北襄陽

林英燦少將152師副師長1938、1、13廣東清遠

李國良中將軍訓部輜重總監 1939、3、7陝西西安

張□行中將第一戰區副參謀長 1939、3、7陝西西安

王禹九少將79軍參謀處長1939、3、26江西高安

陳安保中將29軍軍長1939、5、6江西龍裡

張唐聚五少將東北游擊司令1939、5、18河北平台山

韓炳宸少將保安副司令1939、1、9山東萊陽

馬玉仁中將江蘇游擊司令1940、1、3江蘇望鄉台

丁炳權中將197師師長1940、1、25江西武寧

鄭作民中將2軍副軍長1940、2、3廣西昆侖

關鐘毅中將173師師長1940、5、9湖北蒼台

張自忠上將33集團軍總司令1940、5、16湖北南瓜店

張敬少將33集團軍高參1940、5、16湖北南瓜店

戴民權中將豫南游擊司令1940、5河南遂平

王竣中將新27師師長1941、5、9山西台寨

梁希賢少將新27師副師長1941、5、9山西台寨

陳文杞少將新27師參謀長1941、5、9山西台寨

唐淮源上將3軍軍長1941、5、12山西縣山

寸性奇中將12師師長1941、5、13山西毛家灣

金崇印少將17軍參謀長1941、9、16山西橫水鎮

石作衡中將70師師長1941、9、6山西絳縣

賴傳湘中將190師副師長1941、9、24湖南梁家段

朱實夫少將新3師副師長1941、9、25甘肅

李翰卿中將57師步兵指揮官 1941、9、27江西上高

武士敏中將98軍軍長1941、9、29山選峪

朱士勤中將暫30師師長1942、5、4山東潘庄

郭子斌少將暫30師副師長1942、5、4山東潘庄

戴安瀾中將200師師長1942、5、26緬甸茅邦村

王鳳山少將暫45師師長1942、6、23山西張翁村

胡義賓少將96師副師長1942、7緬甸埋通

張慶澍少將魯蘇戰區高參1942、8山東唐王山

周復中將魯蘇戰區1943、2、21山東城頂山

張少舫少將 113師參謀長1943、2、21山東城頂山

高道先少將山東鐵道1943、5山東

江春炎少將114師參謀長1943、7、4山東鄒縣

彭士量中將暫5師師長1943、11、15湖北石門

陸篥仃N150師師長1943、11、21湖北諏市

孫明瑾中將預10師師長1943、12、1湖南常德

盧廣偉少將騎8師副師長1944、5、5安徽穎上

李家鈺上將36集團軍總司令1944、5、21河南秦家坡

陳紹堂少將 104師指揮官1944、5、21河南秦家坡

周鼎銘少將36集團軍副官處長1944、5、21河南秦家坡

王劍岳少將8師副師長1944、6、10河南靈寶

王甲本中將79軍軍長1944、9、7湖南東安

闞維雍中將131師師長1944、11、10廣西桂林

陳濟恆中將桂林防守參謀長1944、11、10廣西桂林

呂旃蒙少將31軍參謀長1944、11、10廣西桂林

齊學啟中將38師副師長1945、5、13緬甸仰光

胡旭盱少將第叁戰區司令1945、6 浙江孝豐


이에 비해 공산당의 장군(남경국민정부로부터 직접 장령 계급을 임명받았던 사람)은 좌권(팔로군 부참모장) 한 사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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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달이 11-06-28 23:13
   
공산당의 단골수법인 일단 내부의 혼란을 조장하여

나라가 망하던 말던 정권 찬탈에 전심전력을 다하는게 공산당의 전형적인 수법
이미 11-06-28 23:22
   
다 알고 있는 사람은 알죠.
공산당에 교묘함. 
그리고 저 죽은 좌권이라는 사람은 조선의용군 출신입니다.
저 좌권이라는 사람이 일본놈들에게 죽은게 아니라.
장개석 국민당 군대에서 포위되어 몰살위기에 처한 중공건국 주요인사 모택동 주은래라든지 이런 대부분 건국인사들을 구하기 위해 미끼가 되어 죽습니다.

좌권은 중공인이 아니라 좌파성향의 팔로군으로 들어간 독립군출신 장군이었죠

한마디로 공산당 중공인사들은 항일운동에는 전혀관심없었기 때문에 장군출신이 한명도 죽지 않았다는 얘깁니다. 오로지 국민당 전복시키려고 항일운동까지 병행해서하는 국민당 배후를 노렸던겁니다.
a 11-06-29 06:35
   
제국주의가 전세계에 식민지를 건설할  때 신라  김함보 금나라의 후예 청나라가  중국을 정복해버리는 바람에 남미처럼 아시아에 식민지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 청나라가 망하고 중국이 1912년 독립하자 일본이 이어서 중국을 침략해서 공산주의자들이 중국장개석  정권을 전복시킬 기회를 잡게 되죠.

금나라 청나라는 한국사입니다.
김구임시정부때 금청사를 한국사로  가르쳤습니다.
우리역사인 금나라 청나라를  원래대로 복구시켜야합니다.

송막기문 - 중국인이 "여진족 지도자는 신라인"이라 기록:
http://www.gasengi.com/bbs/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6247&page=4
금청사가 중국역사가 아닌 이유:
http://www.gasengi.com/bbs/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6427&page=4
금나라 청나라는 한국사:
http://www.gasengi.com/bbs/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6151&page=4
김구임시정부때 금청사를 한국사로 가르쳐 :
http://www.gasengi.com/bbs/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6455&page=4
금·청사 한국사 편입 주장 서길수 교수:
http://kr.blog.yahoo.com/straysheep931/81
금 청사 한국사에 편입시켜야: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Delc&articleno=2996071&categoryId=543508®dt=20070227183207#ajax_history_home
ㅉㅉ 11-06-29 13:24
   
한국, 머리싸움에서도 중국에 밀린다
머니투데이 | 유영호 기자 | 입력 2011.06.29 12:00

 



[머니투데이 유영호기자][삼성경제硏 "中 두뇌공장 변신···韓, 원천기술 고급두뇌 선점해야"]

세계의 공장 중국이 세계의 두뇌로 변신하고 있다. 중국 정부가 경제성장 전략의 초점을 중국 제조(made in China)에서 중국 혁신(innovated in China)으로 전환, 빠른 속도로 인재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

특히 우리나라의 인재경쟁력이 중국에게 추월당하는 상황을 감안할 때 핵심 산업의 경쟁력도 중국에 뒤처질 우려가 있어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삼성경제연구소는 29일 발표한 두뇌공장 중국, 한국을 추월하다는 보고서에서 "중국이 글로벌 제조공장에서 두뇌공장으로 변신하고 있다"며 "핵심 산업의 경쟁력 제고 차원에서 우수 인재를 육성·확보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연구원에 따르면 중국은 국가적 차원의 인재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혁신 국가로의 도약에 나서고 있다. 실제 중국의 연구개발(R & D) 인력은 이미 지난 2007년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로 부상했다. 이런 우수한 인재경쟁력을 바탕으로 단기간에 따라잡기 힘든 첨단산업에서 선진국과의 격차를 빠르게 축소하는 중이라고 연구원은 설명했다.

특히 중국은 인재경쟁력 분야에서 양적·질적으로 모두 우리나라를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적인 측면에서 중국의 R & D 인력은 229만 1000명으로 한국 30만9000명의 7.4배에 달한다. 중국의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SCI)급 논문 게재 수도 2009년 12만8000건으로 미국 다음인 세계 2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은 3만9000건으로 세계 11위다. 질적인 측면 역시 중국은 세계 100위권 대학 수(공학기술 분야)가 9개인 반면 한국은 2개에 불과하다.

이런 인재경쟁력의 차이는 산업별 R & D 인프라의 차이로 고스란히 이어진다. 중국의 정보통신산업 분야 연구원 수는 한국의 1.6배며, 이 분야의 논문 발표 건수도 한국의 2.5배 수준이다. 또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중국의 연구원 수는 한국의 11배, 세계 10대 학술지 누적 논문 수도 한국의 3.6배로 중국이 절대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신성장동력인 바이오·제약 분야에서 중국은 이미 세계 4대 기초연구 강국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 연구원은 "산업 경쟁력의 원천인 핵심 인재를 적시에 공급하기 위해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는 분야를 선정, 우수대학에 선택과 집중의 과감한 투자를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 수요를 정부와 대학이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인재를 공급하는 수요자 중심의 인재정책을 실시해야 한다"며 "특히 원천기술과 관련된 고급두뇌는 국내에서 양성하되 시급한 실용 및 응용 기술은 해외 우수인재를 적극 활용하고, 과학기술 인력이 풍부한 인도, 중국 등의 인재 육성 프로그램에 한국기업이 직접 투자하여 인재를 선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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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유영호기자 yh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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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2 11-06-29 13:53
   
토론장이지

뉴스 퍼오는데 아닙니다~~
          
맙소사 11-07-03 16:29
   
ㅉㅉ는 할 수 있는게 퍼 나르는 것 밖에 없습니다...
하지말라면 ㅉㅉ보고 죽으라는 것입니다...
짱개들천국… 11-06-29 17:04
   
짱개들이 지들이 글쓰고 이걸 고대로 배껴가서 우리가 한거라고 적어놓겠지. 쓰레기 쉑기들. 도대체 저런 말도안되는 주장을 하는 이미란넘하고 a란넘은 무슨 생각을 하는 짱개일까? 아님 일본놈들일까? 참나 어이가 없는 소리 지껄이고 있네. 잘보이도 않는곳에서
뚜벅이 11-06-29 19:05
   
중공사람들 저 사실을 이제 안건가?
가생이에서도 꽤 알려진 사실인데, 여기 놀러오는 중공인과 조선족 교포분들 진짜 몰랐을까요?
ㄷㄷ 11-06-29 20:42
   
저건 세계사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충분히 추론할 수 있지..
일본의 침략이 국공내전에서 어떤 역할을 했을지 뻔하지 않은가?
그걸 모택동이 직접 언급했다는게 중요한 것이지만,,,
ㄱㄴ 11-06-30 03:59
   
이래서 짱개들은 볍신 민족이지,,,,그리고 나라가 망하든말든 지들목적만 달성하려는 것이 좌빨꼴통들이지 사사건건 물고 늘어지기,,,데모하기,,,정권잡으면 국민모르게 뒤에서 국가 분해시키기 및 약화시키기
모땠어 11-06-30 06:46
   
역사적으로 분석해봐도,,,공산,좌익 계열들의 권력찬탈투쟁은..정말 질릴정도죠,, 그들의 립써비스만
들으면 우주최강으로 민족을 위하고 동포를 위하는거처럼 들리죠..그래서 많은이들이 낚이구여
그러나 일단 목적을 달성하면 엄청난 반전이 기다리죠.  그러나그때는 이미 군사조직을 동원해 철저한
유혈탄압을 하는 체제가 되었기에  지금처럼 데모니, 촛불시위니 하는건 죽음의 지름길일 뿐이죠..

립서비스의 최강인 포률리즘도 공산,좌익들의 전매특허입니다..김일성,모택동, 모두 농민들에게
무상토지분배를 약속해서 지지를 받았지만...정권잡구나선...집단농장에 몰아넣었죠
에르빈 11-07-01 03:01
   
에휴..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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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7 [통일] 대마도가 우리땅인 이유 (10) 한시우 07-22 4117
1656 [일본] 일본의 자유로운 성풍속 요바이 (18) 한시우 07-22 17327
1655 [중국] 아리랑을 ‘쓰레기 수거’ 음악으로 쓰고 있다 (5) 비추비 07-22 3587
1654 [일본] 관동대지진 - 조선인참살의 영상증언 (3) 비추비 07-22 3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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