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9-12-07 03:41
[한국사] 백제삼서 발견될 확률은 제로일까요
 글쓴이 : 흐흫흫
조회 : 1,895  

백제기 백제신찬 백제본기... 세상엔 없는걸까요
백제의 입장에서 쓰여진 역사책이 한 권 이라도 존재하면 좋을텐데..일본서기같은 쑤레기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현실 ㅠ
일본 정창원에는 있을까요..있다해도 절대로 공개 안하겠죠 아쉽네요 참..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아비요 19-12-07 13:24
   
고구려 백제 둘다 지방이 별로 발달안한 고대에 수도가 털린거라.. 심지어 지방에서도 역사서 걷어서 태웠다고 하니 남아나기가 쉽지않죠. 그 시절에 인쇄술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어찌보면 고조선도 비슷하게 당했네요? 그래서 고조선 책이 없나..
     
팔하코 19-12-07 15:03
   
고조선은 종이가 없던 시대입니다...
          
구름위하늘 19-12-24 10:53
   
종이가 없던 시절에도 목판이나 양가죽들을 사용해서 기록을 남기긴 했죠.

지금까지 남아있는 것을 기대하지는 못하지만...
구술로 후대에 남겨진 것도 없는 것이 많이 아쉽죠.
포테이토칩 19-12-07 15:38
   
일본서기에 딱 봐도 사기치는 기록들이 많기는 하지만......
그걸로 일본서기 자체를 쓰레기 취급할 수는 없죠.
     
구름위하늘 19-12-24 10:54
   
쓰레기가 맞죠.

단지 그 쓰레기 수준의 기록 외에 남아있는 것이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가민수 19-12-07 16:59
   
조선왕조실록처럼 복사본이 여러개 있었다면 모를까...
백제 수도에 한권만 있다가 약탈당하거나 소실되었겠죠.
고려실록도 없어진것처럼.
 
 
Total 4,14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146 [한국사] 장영실 관련 역사연구에서 우려스러운 점. 하린 01-23 354
4145 [한국사] 중국의 역사 왜곡 중 의외로 안알려진것.jpg (3) 소유자™ 01-23 778
4144 [한국사] 조선의 마지막 공주ㅡ 덕온 공주의 글씨 공개 (1) mymiky 01-22 1101
4143 [한국사] 범람하는 친일 유튜버 (1) mymiky 01-21 810
4142 [한국사] 한국은 세계를지배한나라엿습니다 세계사는모두 조… (4) 한민족만세 01-20 686
4141 [한국사] 발해의 십자가 유물ㅡ 개방과 공존의 상징이였다 (7) mymiky 01-17 2356
4140 [한국사] 흔한 조선시대 임금의 역사인식 .JPG (4) 소유자™ 01-15 1491
4139 [한국사] 조선 실학자가 직접 보고 그린 거북선 그림을 찾았다… (2) 소유자™ 01-13 1276
4138 [한국사] 신라와 페르시아(이란)의 놀라운 교류역사.. (5) 正言명령 01-12 1887
4137 [한국사] 고구려의 좌원대첩과 삼국지 (18) 하시바 01-09 1560
4136 [한국사] 일본이 양반을 없앴다?? (1) mymiky 01-08 1372
4135 [한국사] 우연히 들었는데 고려시대 성리학의 대스승인 안향… (7) 아비요 01-08 1287
4134 [한국사] 고려 황릉의 처참한 현황 JPG (1) 소유자™ 01-04 2614
4133 [한국사] 경제성장이 박정희의 공로? 위험한 착각입니다 (1) mymiky 01-04 575
4132 [한국사] 발해의 화폐 - 발해통보 (3) 소유자™ 12-31 1224
4131 [한국사] 조선은 집이 아무리 가난해도 집집마다 책이 있었다.… (1) 소유자™ 12-31 1051
4130 [한국사] (영조의 스승) 박문수는 왜 암행어사의 전설이 됐나 (1) 고구려거련 12-31 599
4129 [한국사] 고려 초기 왕건의 만부교 사건... 열받은 이유를 알듯… (2) KilLoB 12-29 1581
4128 [한국사] 설총의 이두창제설이 꺠진것 같습니다....jpg (5) 소유자™ 12-26 1795
4127 [한국사] 조선이 고려 반이상만 닮았어도.. 소원이.. (16) 고구려거련 12-22 2058
4126 [한국사] 영화 천문 내용중 이해가 안되는 부분 (3) 엑스일 12-22 706
4125 [한국사] 남대문 국보 1호 이유 : 임진왜란때 가토가 지나간 문… (7) 국산아몬드 12-21 1616
4124 [한국사] 식민지 근대화론에 반대하면 전직 장관의 연구도 아… (1) 풍림화산투 12-16 1058
4123 [한국사] 청동기에 새겨진 고조선인은 상투를 틀고 있었다 (2) 소유자™ 12-14 3954
4122 [한국사] 5천년전 밀양 토기서 옻 확인.."국내 최고 사례" (2) 소유자™ 12-14 1746
4121 [한국사] '경계인 최명길’이 400년 뒤 던지는 질문 (1) 초록바다 12-13 1392
4120 [한국사] 일제 조병창, 강제징용 피해자 김우식 할아버지의 증… mymiky 12-10 62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