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9-11-13 12:50
[기타] 중국서 흑사병 발견...치사율은?
 글쓴이 : 관심병자
조회 : 1,640  

중국에서 쥐벼룩을 매개로 전염되는 흑사병 환자가 발생했다. 흑사병은 중세 유럽사회를 무너뜨린 죽음의 병으로 알려져있다. 

13일 인민일보 인터넷판 인민망에 따르면, 네이멍구 자치구 시린궈러맹에서 최근 흑사병 환자 2명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흑사병 환자 2명은 지난 3일 베이징 차오양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전문가의 진단을 통해 흑사병 확진을 받았다. 

중국 의료당국은 현재 환자들에 대한 격리 조치를 마친 상태며, 전염을 막기 위한 조치를 마쳤다고 밝혔다. 

쥐벼룩을 매개체로 페스트균에 의해 전염되는 흑사병은 2012년 마다가스카르에서 총 256건의 발병 사례가 보고되었으며, 이 중 60명이 목숨을 잃어 세계 최대 사망자 숫자를 기록했다.
유럽에서는 1347년 처음 창궐한 이래 유럽인구의 30%에 해당되는 2500만명이 희생됐다.

패혈성 패스트, 폐페스트 등은 치료를 받지 않으면 치명적으로 알려졌다.

윤정훈 기자입력 : 2019-11-13 12:09
https://www.ajunews.com/view/20191113120531252


99E5103F5BDC2C7807.jpg

https://www.sns-justice.org/1039
충격적인 '중국산 고춧가루' 제조과정


-----

중국에서 수입한 음식 당분간 먹으면 안될듯 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drizzt0531 19-11-16 01:32
   
당분간?  음식 가지고 장난치고 중금속 덩어리 중국 수입품을 먹을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아마르칸 19-12-15 00:29
   
먹거리오염수준이 아주 심각하네요.
토마스베델 20-03-20 22:21
   
결국 코로나19는 우연이 아니지요
 
 
Total 18,69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11090
18698 [중국] 중국의 역사발전 원동력이란게... (2) 윈도우폰 01-21 807
18697 [한국사] 부여와 읍루 (9) 감방친구 01-19 975
18696 [기타] 한국어 고립어 분류 , 세계유일 독창성 근거가 일본… (25) 조지아나 01-18 1961
18695 [기타] 한글과 미얀마 문자는 인도 문자가 뿌리 ? 한국어 교… (64) 조지아나 01-17 2402
18694 [기타] 세계유일 국내발견 원나라의 최후의 법전 지정조격- 조지아나 01-17 1446
18693 [한국사] 보리스진님의 삼족오의 어원과 고구려와의 연관성 … (2) 감방친구 01-16 550
18692 [한국사] 고려와 몽고의 종전협정과 세조구제 그리고 부마국 … (9) 국산아몬드 01-16 617
18691 [기타] 김행수 감독 역사소설'가락국왕 김수로 0048' … (1) 조지아나 01-16 207
18690 [한국사] 서당과 계림유사: 고대,중세 단어를 왜 자꾸 훈독으… (3) 보리스진 01-16 208
18689 [한국사] 허황옥 이야기가 핫한듯 하여 잠깐 숟가락 얹어 봅니… (2) 일서박사 01-16 263
18688 [한국사] 평양의 어원 해석 방향 차이점 (6) 보리스진 01-16 196
18687 [한국사] 삼족오의 어원 고구려와 연관성 (4) 보리스진 01-16 285
18686 [기타] [ENG]허황욱은 인도 남부 Tamilladu 출신= 화를내는 인… (11) 조지아나 01-15 713
18685 [한국사] 거란고전, 일제의 음모인가? 잃어버린 발해인의 기록… 일서박사 01-15 444
18684 [기타] [ENG, KOR] 타밀인들의 가야사 허황후 해석 (인도에 … (2) 조지아나 01-15 316
18683 [한국사] 고려의 서경은 정말 현재 평양이었을까? (17) 보리스진 01-15 701
18682 [한국사] 풍납토성은 왕성일까? 군영일까? (5) 보리스진 01-14 427
18681 [기타] 한국 타밀 유사성 _ 음식 - 한국의 호떡 = 인도의 호… (5) 조지아나 01-14 384
18680 [한국사] 옥저 얀콥스키 뉴딩턴 01-14 298
18679 [한국사] 고려시대 도읍지를 알기 위해서는 풍수지리를 알아… 보리스진 01-14 190
18678 [한국사] [고려 사이버대] 2013년 김병모 _ 가야사 김수로왕과 … 조지아나 01-14 146
18677 [한국사] 조선시대 초기 영토 변화: 향산을 중심으로 (4) 보리스진 01-14 311
18676 [한국사] 일왕에게 작위받은 조선의 귀족들 mymiky 01-14 300
18675 [기타] 한국어와 타밀어 & 구결문자 "이두" , 훈민정음의 " … (34) 조지아나 01-13 823
18674 [기타] 믹스커피를 절대로 먹어야 하는 이유! 커피믹스 한잔… (2) 관심병자 01-13 890
18673 [한국사] 향산이 요령성에서 평안도로 영토 변동 시점: 1413년 보리스진 01-13 236
18672 [기타] 손흥민, 김치, 한복이 니네꺼? 중국에 항의했더니 중… 관심병자 01-13 53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