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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11 19:07
[한국사] 15세기 조선의 흔한 과학력
 글쓴이 : 쿤신햄돌
조회 : 1,883  

조선의 자격루 (사진)

http://younghwan12.tistory.com/3575


1434년(세종 16) 6월에 장영실, 김조 합작으로 자동 물시계 자격루가 만들어 졌는데 당시 서토에 비해서도 훨 발달한.

이것 외에도 조선의 과학력을 알 수 있는 석유화학 합성 비닐만 없다 뿐이지

세계최초의 근현대적 온실 재배장치나 오늘날 소방서와 같은 개념의 24시간 항시 대기조인 멸화군(물뿜는 급수비차도 만들어 사용),

세계최초의 우량계인 측우기, 해시계, 고려시대 세계최초의 금속활자가 조선시대에 계속해서 진화한

계미자, 경자자, 초주갑인자 등 당대 세계에서도 막대한 량의 인쇄문화부터 발달한 활자기술력

(조선왕조실록 하나만 해도 한 사람이 (매일) 100쪽씩 읽어도 4년 3개월이 걸린다고 함,

18세기에 가면 수백종의 한글소설들이 오늘날 책대여점 형식의 세책점으로 널리 펴져 이미 아녀자부터 일반인들도 즐겨 읽고 댓글도 첨부ㅋ 문명률에서 세계에서도 탑수준으로 상당히 높았던 나라였음.)

세계최초의 2단 로켓의 원조인 신기전, 16세기 임진왜란 해전사 기간 처음부터 끝까지 이루어진 


세계최초의 근대적 앞선 함포해전(고려말 진포대첩(1380년)에서 세계최초로 화포함대가 고려에서 등장)과 최초의 철갑 거북선(고려말 이미 원형등장),

세계최초의 원형 시한폭탄 비격진천뢰, 혼천의(천체의 운행과 그 위치를 측정하던 천문관측기),

천상열차분야지도(각 분야별로 1467개의 별들이 293개의 별자리를 이루어 밝기에 따라 다른 크기로 그려져 있다. 


별자리의 수는 서양의 88개와 비교하면 3배가 넘음)

그리고 세계최초의 공중 보건 의학서로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만의 동의보감(1610년에 완성)같은 자체 발전한 의학과 의료체계를 갖추고 있었고

(18세기에 가면서 서민 지식층이 확대되면서 이런 동의보감을 통한 약제조를 할 수 있는 약방이 늘어나면서

진찰은 의원에게 약은 약방에서 받는 의악분업의 근대적 사회상이 이미 서구보다 앞서 등장,

그외 세계최초의 고구려 시대 서민 교육기관인 경당제도는 조선시대에도 서당으로 이어져

이후 1895년 대한제국의 고종은 교육입국조서의 내용을 반포하고 빠르게 근대적 소, 중학교부터 여러 전문학교와 외국어학교까지 세워졌고 오늘에 이름.)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83529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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