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9-07-21 20:39
[기타] 신라 역대 임금 20~28대
 글쓴이 : 관심병자
조회 : 1,078  

20. 자비 마립간

성은 김씨이며, 눌지마립간(訥祗痲立干)의 맏아들이다. 어머니는 실성마립간(實聖麻立干)의 딸 김씨이다. 왕비는 내물마립간(奈勿麻立干)의 아들이었던 미사흔(未斯欣)의 딸 김씨인데, 461년(자비마립간 4)에 맞아들였다. 눌지마립간 재위시 마련된 왕위의 부자상속제에 따라 즉위해 보다 강화된 왕권을 보여주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자비마립간 [慈悲麻立干]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1. 소지 마립간

재위 479∼500. 비처마립간(毗處麻立干)이라고도 한다. 성은 김씨(金氏). 자비마립간의 장자이며, 어머니는 김씨로 서불한(舒弗邯) 미사흔(未斯欣)의 딸이다. 왕비는 이벌찬(伊伐飡) 내숙(乃宿)의 딸 선혜부인(善兮夫)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소지마립간 [炤知麻立干]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2. 지증왕

재위 500∼514. 지증마립간(智證麻立干)이라고도 한다. 성은 김씨(金氏). 이름은 지대로(智大路)로 혹은 지도로(智度路)·지철로(智哲老)라고도 한다. 내물마립간의 증손이며, 습보갈문왕(習寶葛文王)의 아들이다.

어머니는 김씨로 눌지마립간의 딸인 조생부인(鳥生夫人)이며, 왕비는 박씨로 이찬(伊飡) 등흔(登欣)의 딸 연제부인(延帝夫人)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지증왕 [智證王]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3. 법흥왕

재위 514∼540. 성은 김씨(金氏), 이름은 원종(原宗). 지증왕의 원자이며, 어머니는 연제부인(延帝夫人)박씨(朴氏)이고, 왕비는 보도부인(保刀夫人) 박씨이다.

 

24. 진흥왕

재위 540∼576. 성은 김씨(金氏). 이름은 삼맥종(三麥宗) 또는 심맥부(深麥夫). 지증왕의 손자로, 법흥왕의 아우 입종갈문왕(立宗葛文王)의 아들이다. 어머니는 법흥왕의 딸 김씨이며, 왕비는 박씨로 사도부인(思道夫人)이다. 7세의 어린 나이로 즉위하니 왕태후 김씨가 섭정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진흥왕 [眞興王]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5. 진지왕

재위 576∼579. 성은 김씨(金氏). 이름은 사륜(舍輪) 혹은 금륜(金輪). 진흥왕의 둘째아들이며, 어머니는 박씨(朴氏)로 사도부인(思道夫人)이며, 왕비는 지도부인(知夫人)이다.

진흥왕의 태자 동륜(銅輪)이 572년(진흥왕 33)에 죽었기 때문에 진흥왕에 이어서 즉위해 무열왕계(武烈王系)의 시조가 되었다.

 

26. 진평왕

재위 579∼632. 성은 김씨(金氏). 이름은 백정(白淨). 아버지는 진흥왕의 태자인 동륜(銅輪)이며, 어머니는 입종갈문왕(立宗葛文王)의 딸인 만호부인(萬呼夫人)이다. 왕비는 김씨로서 복승갈문왕(福勝葛文王)의 딸인 마야부인(摩耶夫)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진평왕 [眞平王]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7. 선덕여왕

성은 김씨(金氏), 이름은 덕만(德曼)이다. 진평왕(眞平王)의 장녀이며, 어머니는 마야부인(摩耶夫人)이다. 진평왕이 아들이 없이 죽자 화백회의(和白會議)에서 그를 왕위에 추대하고, ‘성조황고(聖祖皇姑)’란 호를 올렸다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선덕여왕 [善德女王]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8. 진덕여왕

성은 김씨(金氏), 이름은 승만(勝曼)이다. 신라시대 3인의 여왕 중 한 사람으로서 선덕여왕(善德女王)의 유언에 의해 즉위하였다. 진평왕(眞平王)의 친아우[同母弟]인 국반갈문왕(國飯葛文王)의 딸이며, 어머니는 월명부인(月明夫人)박씨(朴氏)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진덕여왕 [眞德女王]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Total 3,08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86 [기타] 할릴없어 죠몽뇌절 헛소리 상대 (3) 상식4 02-22 459
3085 [기타] 중국에선 검색해도 안나오는 공산당 파벌이야기 관심병자 02-21 505
3084 [기타] 중공이 조용히 세계 지도를 바꾸는 법 (1) 관심병자 02-17 2336
3083 [기타] 역사교육 강화의 필요성 (5) 관심병자 02-16 795
3082 [기타] 게임 지도로 보는 매국사학의 심각성 (15) 관심병자 02-12 1288
3081 [기타] 중국 대처에 대해 거세게 비판하는 우한청년의 호소 … 관심병자 01-28 1397
3080 [기타] 확산되는 중국발 바이러스 | 홍콩 반공 집회 관심병자 01-27 1094
3079 [기타] 동아시아를 뒤흔든 해적 끝판왕, 여진구 이야기(유튜… 무한성장맨 01-26 1518
3078 [기타] 우한 CCTV에 찍힌 영상들. 절규하는 의료진 관심병자 01-25 3209
3077 [기타] 역사스페셜 – 2010 탐사보고, 동명루트를 찾아서 관심병자 01-24 832
3076 [기타] 단군설화 잡설 (1) 관심병자 01-24 1646
3075 [기타] 백제, 나당 전쟁 미스테리 (2) 관심병자 01-21 1420
3074 [기타] 뮬란의 역사왜곡 관심병자 01-20 1131
3073 [기타] 만쭈리 블로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 흐흫흫 01-14 766
3072 [기타] 일본 최고의 쇼군 오우치는 백제인이었다 (3) 관심병자 01-08 1675
3071 [기타] 최강 흉노(훈) 기마병 - 유목민 이야기 22 (4) 관심병자 01-01 2047
3070 [기타] 동학-누구를 위한 개혁인가-침략을 위한 길 닦기 (12) 관심병자 12-20 914
3069 [기타] 동학운동 미화의 문제점 (11) 관심병자 12-17 1813
3068 [기타] "여보"의 뜻 (18) 탄돌이2 12-05 2641
3067 [기타] 회색늑대, 이리, 늑대의 관계와 한국늑대의 정체 관심병자 11-15 1277
3066 [기타] 중국서 흑사병 발견...치사율은? (2) 관심병자 11-13 1450
3065 [기타] 멕시코 원주민 말과 한국어의 유사성 (10) 관심병자 10-18 3850
3064 [기타] 한국어와 똑닮은 언어가 인도에?! 김치랑 막걸리도 … (8) 관심병자 10-18 3333
3063 [기타] [영상] 한일 갈등의 뿌리 1편 - 굴욕적 한일협정 드라소울 10-02 1720
3062 [기타] 고구려의 자랑! 개마무사 (1) 관심병자 09-29 3712
3061 [기타]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배경지식 총정… (1) 관심병자 09-29 1709
3060 [기타] 안미경중 약발 떨어진 전략? (4) 냉각수 08-29 210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