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9-07-15 18:05
[기타] 정한론과 문정부의 침착함
 글쓴이 : 도다리
조회 : 1,934  

현재 진행형인 왜란에 대한 
문재인정부의 대응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냉정한 계산에 의한 적절한 침착함이다.
 


이대로 진행된다면

.일본의 최대 자산인 
 한국내 친일파 즉 토왜세력들의 존재가
 명백하게 드러나 처참하게 쇄락케 될 것이고

.한국은 부품.소재에서 자체생산체제를 가지게 될 것이고 

.일본으로의 관광이나 우호적 교류는 영구적으로 대폭 축소될 것  이고

.일본의 국제적이미지가 실체 그대로 드러나 국력쇄락의
 한 원인이 될 것이고

.이후 한반도(남북한)와 동아시아에서 심한 고립을 자초하게 되 었으며

.일본내부에서의 비난(무역,관광 등의 대외적 요소, 연금 등
 대내적 요소)

.환율.자동차.관광.농업 등..어느 한 곳에서만 
 미일무역협상에서 터져도 현재의 일본에게 치명적인데
 그 결정적인 밀어부칠 명분을 트럼프에게 주었다는 것
.
.

왜놈들과  토왜들도 그걸 알기에
자꾸 문정부를 자극하고  얼론을 통해 날조된 기사를 퍼트리는 것 아닌가.


어차피 
일본은 한국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결국은 
한국을 고꾸려트려야 자신들이 살 수 있다고 보기에
절대 진정한 우호라든지 평화 공존의 개념 자체가
유전자에 절대 없다고 보면 된다.

절대 믿으면 안된다.


심지어 토착왜구가 집권을 한다고해도 그건 마찬가지다.
한반도에 대한 그들의 인식은
유전자에 저장된 "정한론"이기 때문이다.


지난 역사는 차치하고 근래만 봐도 금방 알 수 있다.

미국만 없었다면 지금쯤 또 다시 한반도는
지금처럼 무역왜란이 아닌  무력에 의한 전면전을 벌이고
있을 것이다.

지금 일본은 위기이기 때문이다.

항상 일본에는 대항적이고 강한 자세로 나가야 한다.
그래야 산다.
얼마나 더 속아야 안단 말인가.

그런 일본을 믿자거나 이웃으로 인정하자거나 말하는 것들은
토왜다.



일본을 알면 알수록 절대 믿어서는 안된다는 사실만
확신하게 된다.

본질에 대한 판단에 따른 것이든
현재 진행형인 상황에 의한 것이든
현재의 한국정부의 태도는 가장 적절한 대응이다.

일본에 대한 대응은

꾸준하고 실질적인 대안의 탐색과 확보
실력의 확충
토왜척살
그게 다 다.

그러면 일본과 평화공존할 수 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탄돌이2 19-07-16 17:58
   
동방 19-07-17 23:14
   
역사 날조, 독도 영유권 주장, 징용 피해자 보상 책임 없다, 위안부 합의 끝났다, 뜬금없는 경제 보복 한 마디로 철천지 원수입니다. 방숭이들보다 더 나쁜 놈들이 저들 편드는 토착왜구놈들이죠. 자국민들에게도 방사능 피폭으로 인한 피해를 철저히 숨기고 있는 아베 정권 한 술 더 떠서 2020도쿄올림픽을 떠벌리며 개최하려고 하니 어처구니 없을 뿐입니다. 더군다나 피폭 지역의 한복판인 후쿠시마에서 경기도 한다죠?  후쿠시마산 수산물 우리에게 강매하려다 얼마 전 실패로 돌아갔죠. 정말 악마 같은 놈들입니다. 지금 2020도쿄올림픽 불참 선언 청와대 청원이 진행 중입니다. 시간들 내주셔서 많이들 동참 바랍니다. 우리의 어린 선수들을 방사능에 마구 노출시킬 수는 없습니다.  2020도쿄올림픽 불참 선언 청와대 청원 동의 바랍니다.  '공유'도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483
MaxiRobes 19-07-18 13:53
   
내년 총선이 빨리 왔으면......
 
 
Total 17,30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303 [한국사] 병인양요, 조선에 대한 프랑스인의 기록 (1) 솔루나 15:53 272
17302 [북한] 학문적으로, "남북한 특수관계론" 이라는 학술적 이… 돌통 07:26 350
17301 [일본] 일본 경제상황 알기쉽게. 월수입 100만원인데 (3) 반스업 08-21 1433
17300 [베트남] 베트남 전통의상 변천사.JPG (6) 소유자™ 08-21 1470
17299 [일본] 일본을 추종하는 교수들 면상 ( 마지막에 도망가는 … (3) mymiky 08-21 1162
17298 [북한] 2010년 이후부터, 현재 2019년까지 러시아인들의 스탈… 돌통 08-21 624
17297 [기타] 다음 중 사후세계를 다스리는 시왕이 아닌 것은? (5점 밤부 08-20 542
17296 [북한] 김원봉과 백선엽의 두인물의 평가.. 가지각색이겠지 (4) 돌통 08-20 1023
17295 [한국사] 식민지 근대화론 진화 (9) 솔루나 08-19 859
17294 [한국사] 이 주장의 출처를 알수 있을까여?? 을사늑약 (8) 솔루나 08-19 686
17293 [일본] 히로히토 일왕 ㅡ 패전 7년뒤, 재군비와 개헌 필요성… mymiky 08-19 627
17292 [한국사] 낙성대연구소 이우연의 사기행각 (3) 떡국 08-19 996
17291 [한국사] 이영훈의 반일 종족주의 (1) 행복찾기 08-19 544
17290 [한국사] 고구려는 왜 화북지역까지 진출하지 않았을까요? (4) 엄청난녀석 08-19 900
17289 [북한]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사세요. 돌통 08-19 446
17288 [기타] 과학적 방법론 떡국 08-18 397
17287 [한국사] 조선 노예제 사회론 (7) 떡국 08-18 820
17286 [한국사] 식민지 근대화론과 식민지 수혜론은 근본적으로 다… (5) 멸망의징조 08-18 679
17285 [기타] 한국 민족주의에 대해 (2) 관심병자 08-18 703
17284 [기타] 국민학교 어원 (5) 관심병자 08-17 847
17283 [한국사] 경제사학이 가야 할 길은? 떡국 08-17 492
17282 [북한] 태영호 전 공사가 탈북민 모자 아사 사건은 북한의 … (1) 돌통 08-17 1673
17281 [일본] 박정희 군대 동원해 시민들 짓밟고 엉터리 한일협정… (2) mymiky 08-17 1028
17280 [일본] 아베는 협정 위반 운운하기 전에 식민지 불법부터 고… mymiky 08-17 620
17279 [한국사] 조선 말기의 (개량 서당) mymiky 08-17 831
17278 [기타] 총맞고도 끝까지 외치는 대한독립만세.. (2) 도다리 08-17 1221
17277 [북한] 마지막편.. (제 3편) 북한과 (중공) 중국과의 역사적 … 돌통 08-16 59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