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9-07-13 10:29
[기타] 아베와 똥구녕 맞췄던 정치.기업가들..
 글쓴이 : 도다리
조회 : 3,433  


 아무리 일본우익넘들이 꼴통이라도
한국내에 자신들과 호흡을 맞추어 줄 세력들과
똥구녕은 미리 맞추어 놓고 
한국 때리기를 시작하여야 한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다.

물론
이번 왜란으로인하여 드러날 것의 대부분은 드러났다.
누가 매국세력인지
이유가 뭔지...다 드러났다.

왜넘들에게 국가기밀이나  날조사실을 제공하며
제발 한국 망해라..그래야 우리가 산다고 기원하고 행동했던
너희 언론, 정당이라는 이름의 수구보수세력 혹은 매국노들..

또한
요상한 행보를 보인 모...인사 등

너희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다.

이미 사실상 수구보수언론은 영향력을 잃었으며
정당 역시 미래가 없다는 것이다.
너희들이 부르짓었던 너희들의 존립기반인
냉전도 끝났고   
패권국의 전략도 한차원 업그레이드되었다.
꿈에서 깨어나라.


도대체 왜 친일 친우익은 명백한 반미라는 걸 아직도 모르는 것이며
도대체 왜 조막만한 현재의 이익을 위해  장대하고 찬란한 미래를 포기하려고 하는
미련하고 분노스러운 짓을 하고 있다는 걸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가.


앞으로 일어날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거부하려는가.
아니면 당당하게 일원으로 참여하려는가.

21세기 생존과 발전 여부는
바로 지금 이순간에 결정된다.
판단을 잘 하여야 한다.
알듯이..
판단하고 결정할 시간적인 여유가 많은 것도 아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도다리 19-07-13 12:29
   
너희들이 잘하는 것..
줄 잘서라는 말..

시간이 많지는 않다는 것.

이번 변화는 항구적.영속적인 것이니만큼
기왕 배신하고 들어 오려면
확실히 다들 믿을 수  있을 정도로
쇼라도 하고 들어 와라.
니들 정체는 이미 다 알고 있으니..
강호한비광 19-07-13 13:24
   
옛날 국치는, 그때 나라를 다스렸던 정치인들의 부정부패와
자신만의 영달을 위해 나라를 팔아먹은 거지요.

일제 청산을 안한 지금.. 똑같은 무리들이 그와 같은 짓을 서슴치 않고 하려고 하지요.
역사를 알면 절대 되풀이 되지 않는다 했습니다.
우리가 치욕의 그 역사를 생생히 기억하기에 지금의 깨어있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젠 행동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폭력이나 비열한 짓이 아닌 투표로!!
일단 국회부터 제대로 된 일군으로 채워넣읍시다.
적어도 법을 제대로 만들줄 아는 국회의원을 채워 넣어야 합니다.
주어진 일인 법을 만들고 고치는건 뒷전이고, 현 정권과대립각과 깍아 내리기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골빈당과 골빈 정치인 말고요.
내년 투표부터 실천에 옮깁시다!!!!
다크고스트 19-07-13 20:07
   
황교안 보면 한국정치인인지 일본정치인인지 구분이 안감
귤쟁반 19-07-15 04:21
   
아베가 계속 집권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토왜도 전향은 말아주었으면 합니다
 
 
Total 17,34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237 [기타] 아베.시진핑..트럼프를 노리다. (2) 도다리 08-02 2384
17236 [기타] (충격)수천년역사상 다시 없을일이 벌어지고 있다. 도다리 08-02 3533
17235 [한국사] 식민사학자들에 의해 아직도 일제가 심어놓은 족쇄… 스리랑 08-01 1982
17234 [기타] 만약에 님들이 첫왕조 새워 수도 도읍 한다면 어디지… (16) 뉴딩턴 07-31 2492
17233 [일본] 일본의 산업 근대화 완성 시기 (15) 행복찾기 07-30 3436
17232 [한국사] 사서 원문 해석의 고단함 (1) 감방친구 07-30 1822
17231 [한국사] 교육부 국정 교과서에 "윤동주는 재외동포 시인"????? (9) 소유자™ 07-29 2434
17230 [한국사] 비파형동검=고조선 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51) 콜라캔 07-28 3832
17229 [한국사] (평화의 소녀상) 작가의 인터뷰 ㅡ 일본의 방해와 한… mymiky 07-28 1537
17228 [한국사] 훈민정음이 참고했다는 옛 전자(篆字)에 관한 주장 (43) hojai 07-27 3646
17227 [한국사] 2천년 한일관계사 다큐 [국권침탈 100년 특별기획 한… (2) 드라소울 07-27 2006
17226 [중국] 진나라의 장성동단 과 진나라의 갈석산은 어데 있소? (13) 브로리 07-27 1639
17225 [통일] 한반도 삼각동맹은 모순이였다 (6) 냉각수 07-26 2608
17224 [일본] 만철은 왜 도서관을 운영했나? <2> mymiky 07-25 1586
17223 [기타] 설연타 (잡설) 관심병자 07-25 1626
17222 [일본] 만철은 왜 도서관을 운영했나?<1> mymiky 07-25 1402
17221 [기타] '읍니다'와 '습니다' (3) 감방친구 07-25 2018
17220 [기타] 삼도(三徒) 관심병자 07-25 1187
17219 [한국사] 마한 심장부의 생뚱맞은 백제 고분의 주인공은?? (1) mymiky 07-25 1554
17218 [한국사] 세종은 신미의 존재 몰랐다… ‘나랏말싸미’ 역사 … (7) 섬나라호빗 07-25 2254
17217 [일본] 일본회의 무리들 빵구쟁이 07-24 1848
17216 [세계사] 민족반역자의 3인 3색 mymiky 07-24 1475
17215 [일본] 아베의 종교적 믿음 ㅡ 일본회의는? mymiky 07-24 1228
17214 [한국사] 한글 창제의 비밀 : 훈민정음은 세종 혼자 만들었다(f… (1) 소유자™ 07-24 1501
17213 [기타] 사랑에 빠져 신라왕을 황제로 봉한 중천태왕 (1) 관심병자 07-24 2215
17212 [한국사] 2016년 한글박물관 "파스파 문자" 관련 설명 대목 (2) hojai 07-23 1713
17211 [한국사] 한글은 세종과 집현전만의 작품인가? (10) mymiky 07-23 166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