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9-07-01 23:00
[한국사] 조선은 지조없는 여자였다...함석헌!
 글쓴이 : 냉각수
조회 : 1,297  

"조선을 늙은 갈보"라고 함석헌이 정의를 내렸다...

이 글귀는 내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다 뜻으로본 조선역사"에서 나온 이야기다

늙은 조선 아녀자는 젊었을때 아름다웠으며 온 동네방네 젊은 총각들을 홀리며

ㅌㅌ 짓을 많이했다 지조도 없으며 주체성도 없는 존제로 허성세월을 보내다가

나이를 먹었으며 병이들었고 아름다웠던 피부는 주름이 생겼으며 온몸에 두드러기가

난것이다..."국가는 정신의 집합체"라고 독일 '우익 학자'가 한말이 있다

몸이 있으면, 정신이 있는것이다 국가는 추상적이지만 국가는 존재하는 것에서 유'인것이다

하나의 몸체.인민과 권력의 기관인것이다...


조선은 주제도 모르고 늙음 몸뚱이로 젊은 청년들에게 비벼볼려고 했지만 돌아온것은 

침세례와 냉소!비아냥 그리고 강도들......

조선 처녀에게 손을 내밀었던, 면사포를 씌워줄 백마탄 왕자는 조선이란 국가에게

버림받았으며 이미 죽임을 당했다!

더이상 아이를 생산해내지못한다...

아이란 무엇인가?...그것은 '미래'다 다른 주체를 생산해내는 것이며 내일의 태양을

맞이한 신세대들에겐 아무것도 줄것이 없었다.


가족끼리 총질하고, 패륜을 일삼는 국가에겐 '멸망'이라는 것밖에 답이없다.

'동학농민' 운동이 무엇인가?일본을 몰아내고 '조선의 왕실'을 살리자 했다.

'조선의 왕실'을 살리는 것은 오로지 '백성'뿐이라는 기치를 내걸었다...

그러나 일본군과 조선군이 합세해 동학농민군을 학살했으며

조선군들은 자기손에 자기 형제의 피를 받아냈다...이제 피를 받은만큼 쏱아내야 한다..

이세상엔 꽁짜!란없다..


조선은 그 찬란했던 400년 역사 뒤안길로 사라저야 했다...

조선이 일본에게 식민지배를 당한것은 치욕이다!

슬픔과 비탄만인 다시금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극약처방을 받은 조선은

36년동안 지배를 당했다...거기서 나라없는 설움과 노예가 어떤한가?를

배웠다..

한국 전쟁은 그야말로 새로운 시대를 위한 전초전이였으며 한바탕 푸닥거리였다..

하나의 굿판이였다 낡은것을 아예 쏱아내고 저승으로 보내버리는 것~~

낡은 가치관을 태워 날려보내는 것이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mymiky 19-07-01 23:25
   
함석현 선생은

패배주의와 허무주의가 가득했던  시대에
일생을 보낸 사람이라 이런 글을 쓴거죠..

19~20세기의 다사다난함을 보내고..

21세기에는 촛불혁명을 맞아..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야죠!
감방친구 19-07-01 23:35
   
이런 이유로 어린 시절 제가 함석헌에게 빠지지 않았던 것이죠
함석헌의 이런 역사인식은 소위 좌파지식인들과 종교인들에게 광범위하고도 깊은 영향을 주었고 뜻하지 않았겠지만 오늘날 저들 스스로 우파라 일컫는 매국매족부일부독재 종교인들과 지식인들의 역사 인식과 그 궤를 같이 하는 것이죠
윈도우폰 19-07-02 10:50
   
함석헌 옹? 고 함석헌 목사?...뭐가 되었든...이 분 강연을 들었던 적 있었는데...그 분 저서인 '뜻으로 본 한국역사' 였나?... 하여간...듣다 보니 결국 그 뜻이란게... 하나님의 뜻 ㅠ.ㅠ 내가 비록 개신교도가 아니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캐톨릭 수사님에게 불교의 선을 배우던 시기였는데 ...어쨌든 하님 뜻으로 몰아가는 결론에 김이 확 빠졌던 기억 ...그 분 관점이라면 조선의 그러한 모습도 결국 하나님의 뜻...다행히 그 하나님이 애국가에 등장하시는 하느님이 아닌 듯 해서 그나마 다행^^
Korisent 19-07-02 11:08
   
ㅉㅉㅉ
 
 
Total 17,58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259 [한국사] 조선시대엔 사실 남녀평등? 솔루나 08-13 1207
17258 [북한] 김일성 항일무장 투쟁의 진실. 있는 사실 그대로..(2… (5) 돌통 08-13 1103
17257 [북한] 김일성 항일무장 투쟁의 진실. 있는 사실 그대로..(1… 돌통 08-13 914
17256 [기타] 네셔널리즘(민족주의)의 개념확립 필요성 (7) 떡국 08-13 858
17255 [기타] 2002 월드컵때 붉은악마가 치우천왕이라는거 아셨던… (11) 밤부 08-12 2092
17254 [한국사] 이영훈 교수님께서 진짜 탈탈 털어버렸죠 (7) 홍콩까기 08-12 3868
17253 [기타] 한국과 일본 현재상황(짤) (5) 러키가이 08-11 7351
17252 [기타] 한국과 일본 현재상황.jpg (7) 문제적남자 08-10 9942
17251 [기타] 비둘기와 매가 사는 마을 (3) 도밍구 08-10 2807
17250 [세계사] 콜라캔님 계시오? (2) 브로리 08-09 1018
17249 [일본] 65년 한일청구권 협정 abettertomor.. 08-09 1420
17248 [한국사] 이영훈 씹으면서 막상 이영훈을 반박 못하는게 현실 (20) 멸망의징조 08-09 3305
17247 [기타] 1965 한일 청구권 협정 (전문) 관심병자 08-08 1637
17246 [일본] 일본 우경화의 본질 천황제 그리고 한국 상고사 왜곡 (1) 풍림화산투 08-06 3124
17245 [한국사] 1965년 한일회담으로 받은 8억달러 파헤치기( jtbc뉴스… (2) mymiky 08-05 2497
17244 [기타] 한국..Jap에 안보세 걷자. (4) 도다리 08-04 4955
17243 [한국사] 서희를 외교관이라 칭하는건 낮추어 부르는 것! (서… (2) 무한성장맨 08-03 2642
17242 [한국사] 현 정세에서 한국은 귀주대첩이 필요하다. 떡국 08-03 2021
17241 [한국사] 조선총독부 최후의 25일 (kbs) mymiky 08-03 2299
17240 [기타] 적진 안에서 싸우고 있는 한인 병사 문제-독립신문 … 관심병자 08-02 2167
17239 [한국사] 일제 강점기ㅡ 조선출신 아동들 강제노동 mymiky 08-02 1581
17238 [기타] 병법을 잘구사하는 일본. (13) 냉각수 08-02 4079
17237 [기타] 아베.시진핑..트럼프를 노리다. (2) 도다리 08-02 2532
17236 [기타] (충격)수천년역사상 다시 없을일이 벌어지고 있다. 도다리 08-02 3731
17235 [한국사] 식민사학자들에 의해 아직도 일제가 심어놓은 족쇄… 스리랑 08-01 2180
17234 [기타] 만약에 님들이 첫왕조 새워 수도 도읍 한다면 어디지… (16) 뉴딩턴 07-31 2646
17233 [일본] 일본의 산업 근대화 완성 시기 (15) 행복찾기 07-30 367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