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9-07-01 17:21
[한국사] 대한제국 유물
 글쓴이 : 쿤신햄돌
조회 : 1,596  

1.jpg

2.jpg

명성황후가 갖고 있던 표범 107마리로 만든 카페트.


선교사들이 기겁을 하였다고 전해지는 전설의 유물이다.



3.jpg

4.jpg

5.jpg

6.jpg

국립중앙박물관에 출처없이 60년 넘게 소장되었던 이화문 보검으로 최근 고종의 도검일 가능성이 높다고 학계에서 주장하고 있다.


문양과 형태로 미뤄 조선왕실의 유물임으로 보이며 고종의 대례복 착용 사진에서 보이는 도검과 유사하다.



7.jpg

8.jpg

은제이화문화병銀製李花文花甁은 왕실 기물을 만들던 이왕직미술품제작소에서 1910년대에 제작한 것으로,


주석이 들어가 표면에 밝은 광택이 난다. 한가운데에는 왕실의 상징인 오얏꽃 문양이 들어가 있다.



9.jpg

10.jpg

이 소꿉도구들은 대한제국 시기에 이왕직미술제작소에서 만든 것으로, 뒤주나 식기, 제사용 도구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은으로 만들었으며 표면에는 음각으로 오얏꽃 무늬를 새겼다.



11.jpg

12.jpg


13.jpg

대한제국기의 문관 대례복은 현재 7점 가량이 현존하며, 민철훈(閔哲勳, 1856~1925)의 대례복과 박기준(朴基駿, 1875~?)의 대례복이 대표적이다.


소매에는 각각 무궁화와 오얏꽃 자수가 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mymiky 19-07-01 22:21
   
인터넷에서 명성황후의 표범 카페트라며..
그녀의 사치스러움을 잘 보여주는 증거라면서..흔히  나오는 저 사진은..

이화 문장으로 보아..
대한제국 시대의 유물인 것은 맞지만..

역사 학자들이 조사한 결과..

명성황후가 죽은 이후에.. 만들어진 물건으로..
명성황후가 생전에 소장하고 있던 물건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녀가 카펫의 재료가 되는.. 표범가죽을 가지고 있었다는 증거도 없으며..
선교사들의 기록에도... 저 표범 카펫에 대한 글은 남아있는게 없습니다.
냉각수 19-07-01 22:30
   
민비의 죽음은 원숭이의 말로! 줄을 아무리 잘타봤지 나무가 잘리면 땅에 떨어저
늑대의 밥!
민비는 러시아에 기대어 일본을 견제하려 했지만 러시아가 패배 잔머리는 잘굴렸지만
'지혜'가 너무없는 편협한 아낙네!
일본을 견제한것은 대한제국과 조선백성을 위한게 아니라...민비일가와 조선왕실 안위!
     
mymiky 19-07-01 23:17
   
러일전쟁은... 내용만 보면 일본이 승리했다 보기에도 어려움..
뒤에서 영국이 많이 도와준 것도 있고.. 

만약.. 도박을 걸어본.. 러시아가 이겼으면.. 평가는 달라졌겠죠.
 ㅡ 지혜롭고 용감한 결단력 있는 여인이라고 ㅋㅋㅋㅋㅋ

뭐.. 다 결과론적 이야기지만..

또.. 당시( 왕실= 곧 국가) 였던 개념이라.. 

본인은 나라와 백성을 생각해서 그랬다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결과가 실패로 끝나서 그렇지..
winston 19-07-01 22:39
   
화병이나 잔
둘중에 하나라도 소장하고 싶다..
 
 
Total 18,69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11123
18374 [기타] 일본이 팔아먹은 한국영토 빼앗길까 전전긍긍 거짓… (2) 관심병자 10-03 1797
18373 [기타] 요나라 왕실은 고구려의 후예일까? 왕성인 야율은 본… (7) 관심병자 10-03 1673
18372 [북한] 6.25의 역사..스탈린의 음모..01편 돌통 10-02 393
18371 [한국사] 일본인들은 임진왜란을 왜 자기들이 이긴 전투라고 … (7) 심문선 10-01 1873
18370 [기타] [동아플래시100]탕! 일본 육군대장 다나카 저격한 한… ssak 09-30 808
18369 [한국사] 고조선과 택견 (2) 감방친구 09-30 1228
18368 [한국사] 고고학 분야에 관심을 가져보세요 (2) 감방친구 09-30 667
18367 [한국사] 미국의 실트윗에 우리나라의옷인 한복이 올라왔네요… (1) 곧은옷깃 09-30 1168
18366 [한국사] 추천영화 [고려 아리랑 :천산의 디바] 2016년작 (3) mymiky 09-28 687
18365 [기타] 조선족이 싫으면 쫓아내면 되지 굳이 인터넷에서 공… (98) LOTTO 09-28 1527
18364 [한국사] 지금 중국의 상태를 한 마디로 말하면 (32) 감방친구 09-28 1518
18363 [한국사] 중국과 수교 후에 조선족 사회에 들어간 지원이 상당… (36) 감방친구 09-28 1057
18362 [한국사] 아,창원에서 과거 가야의전성기유적이 발굴됨.news 곧은옷깃 09-28 774
18361 [한국사] 부채춤을 조선족들이 자기들 민족춤이라고 하면 이… (42) 곧은옷깃 09-28 872
18360 [한국사] 일본은 100년의 적, 중국은 1000년의 적이라는 말 근거… (6) 녹내장 09-28 902
18359 [한국사] 우리나라 최초의 청동기시대가 그래서 언제부터인가… (3) 아스카라스 09-26 1272
18358 [한국사] 한반도사람이 중국하고 국경을 맞댄적은 있지만 한… (1) 녹내장 09-26 979
18357 [기타] 일본이 가장 싫어하는 서양학자가 폭로한 4세기 일본… (1) 관심병자 09-26 1840
18356 [기타] 고조선, 고구려, 백제, 가야, 신라, 고려, 조선, 대한… 관심병자 09-26 719
18355 [한국사] 요택 : 소택지(늪&습지)에 대한 전향적 이해 감방친구 09-26 544
18354 [기타] 고선지가 탈라스에서 패한 진짜 이유│당나라 군VS이… 관심병자 09-26 828
18353 [기타] <의문제기>후한서와 삼국지 동이전은 "낙랑군 재… (17) LOTTO 09-25 971
18352 [북한] 과연 구소련은 언제 북한 지도자로 택한걸까?? 사료 돌통 09-25 402
18351 [한국사] 대한민국 교육부 (15) 스리랑 09-25 543
18350 [한국사] [한복관련]"전통은 변하는것"-채금석 교수님 (1) 곧은옷깃 09-25 672
18349 [한국사] 한족이 우리 혈통에 어떻게 유입됐고 얼마나 유의미… (9) 감방친구 09-25 845
18348 [한국사] 한국인 기원 쉽게 말하다면 (4) 뉴딩턴 09-25 762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