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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01 17:21
[한국사] 대한제국 유물
 글쓴이 : 쿤신햄돌
조회 : 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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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가 갖고 있던 표범 107마리로 만든 카페트.


선교사들이 기겁을 하였다고 전해지는 전설의 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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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에 출처없이 60년 넘게 소장되었던 이화문 보검으로 최근 고종의 도검일 가능성이 높다고 학계에서 주장하고 있다.


문양과 형태로 미뤄 조선왕실의 유물임으로 보이며 고종의 대례복 착용 사진에서 보이는 도검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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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제이화문화병銀製李花文花甁은 왕실 기물을 만들던 이왕직미술품제작소에서 1910년대에 제작한 것으로,


주석이 들어가 표면에 밝은 광택이 난다. 한가운데에는 왕실의 상징인 오얏꽃 문양이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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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꿉도구들은 대한제국 시기에 이왕직미술제작소에서 만든 것으로, 뒤주나 식기, 제사용 도구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은으로 만들었으며 표면에는 음각으로 오얏꽃 무늬를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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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기의 문관 대례복은 현재 7점 가량이 현존하며, 민철훈(閔哲勳, 1856~1925)의 대례복과 박기준(朴基駿, 1875~?)의 대례복이 대표적이다.


소매에는 각각 무궁화와 오얏꽃 자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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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miky 19-07-01 22:21
   
인터넷에서 명성황후의 표범 카페트라며..
그녀의 사치스러움을 잘 보여주는 증거라면서..흔히  나오는 저 사진은..

이화 문장으로 보아..
대한제국 시대의 유물인 것은 맞지만..

역사 학자들이 조사한 결과..

명성황후가 죽은 이후에.. 만들어진 물건으로..
명성황후가 생전에 소장하고 있던 물건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녀가 카펫의 재료가 되는.. 표범가죽을 가지고 있었다는 증거도 없으며..
선교사들의 기록에도... 저 표범 카펫에 대한 글은 남아있는게 없습니다.
냉각수 19-07-01 22:30
   
민비의 죽음은 원숭이의 말로! 줄을 아무리 잘타봤지 나무가 잘리면 땅에 떨어저
늑대의 밥!
민비는 러시아에 기대어 일본을 견제하려 했지만 러시아가 패배 잔머리는 잘굴렸지만
'지혜'가 너무없는 편협한 아낙네!
일본을 견제한것은 대한제국과 조선백성을 위한게 아니라...민비일가와 조선왕실 안위!
     
mymiky 19-07-01 23:17
   
러일전쟁은... 내용만 보면 일본이 승리했다 보기에도 어려움..
뒤에서 영국이 많이 도와준 것도 있고.. 

만약.. 도박을 걸어본.. 러시아가 이겼으면.. 평가는 달라졌겠죠.
 ㅡ 지혜롭고 용감한 결단력 있는 여인이라고 ㅋㅋㅋㅋㅋ

뭐.. 다 결과론적 이야기지만..

또.. 당시( 왕실= 곧 국가) 였던 개념이라.. 

본인은 나라와 백성을 생각해서 그랬다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결과가 실패로 끝나서 그렇지..
winston 19-07-01 22:39
   
화병이나 잔
둘중에 하나라도 소장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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