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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21 17:44
[한국사] 샹그릴라는 아스달(阿斯達)이다.
 글쓴이 : 백운
조회 : 1,351  


아시아
, 태평양 지역의 외교, 안보 관심사를 논의하는 회의체로 '아시아안보회의'가 있다.

 

2002년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국방수뇌(국방부장관)들이 싱가포르의 샹그릴라 호텔에 모여 대화를 시작했다.

 

영국의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주관하에 한국, 미국 등 아시아, 유럽 지역의 27개국이 참가를 한다.

 

정식 명칭은 아시아안보회의(ASS : Asia Security Summit)이지만 전문가들에겐 샹그릴라대화(Shangri-La Dialogue)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샹그릴라는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튼이 1933년에 쓴 소설 '잃어버린 지평선 (Lost Horizon)에 나오는 지상낙원을 의미한다.

 

그래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전쟁없는 지상낙원을 구축하자는 뜻에서 이 회의의 이름을 샹그릴라대화라고 명명했다.

 

"인도에서 민중봉기가 발생했다. 인도주재 영국외교관들이 비행기를 타고 탈출하다가 히말라야 산맥에서 우연히 샹그릴라에 이르렀다. 영원히 늙지 않고 젊음을 유지하는 평화롭고 신비로운 지상낙원의 샹그릴라에서 갖가지 체험을 하게 된다."

 

이상이 소설 잃어버린 지평선에 나오는 내용이다.

 

소설이 얼마나 진짜 같았는지 히틀러가 샹그릴라를 순수 아리안 혈통의 진원지로 규정하고 자신의 친위부대를 7차례나 히말라야에 파견하여 찾아 보도록 했다.

 

그들이 히말라야를 헤매고 다녀와서 체험담을 쓴 글을 장자크 아노 감독이 영화로 만들었는데 이것이 그 유명한 '티벳에서의 7'이다.

 

전쟁, 폭력, 마약 등이 없는 평화로운 지상낙원의 대명사, 이것이 곧 샹그릴라의 어원이다.

그러니 그들이 왜 샹그릴라대화라고 했는지 이해가 간다.

 

본래 샹그릴라는 티벳어 샴바라(Shambala)에서 비롯된 이상향이다.

샴바라는 시간이 정지된 지상낙원에서 생로병사의 고통없이 살고자 하는 티벳인들의 염원이 깃든 극락정토이다.  

 

샴바라는 티벳인들에게 전설로만 그친게 아니라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를 실제한다고 믿었다

 

그 곳은 티벳인들에게 세계의 중심축으로 여겨지는 성산 카일라스(수미산) 부근의 다와쫑으로서 달빛이 비치는 밤이면 셀수 없이 많은 바위들이 모두 부처님 형상으로 나타난다는 신비의 계곡이다.

 

샴바라의 전설과 유사한 곳은 티벳 본토에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인도, 네팔, 부탄, 중국 사천성 등 히말라야 산맥의 여러 마을에 샴바라와 유사한 설화가 전해내려 왔다.

 

이를 바탕으로 한동안 히말라야 인근의 각국은 전설상의 샹그릴라가 자국에 있다면서 경쟁하듯이 주장해 왔다.

 

여기에 중국이 선수를 쳐서 샹그릴라 공정이라고 불릴 만큼 저돌적이고 치밀한 준비와 작업을 통해 운남성 중전을 샹그릴라로 만들어버렸다.

 

2001년 중국정부는 운남성(雲南省) 데첸(Bde Chen) 티벳족자치주에 있는 중전(中甸)현의 이름을 샹그릴라(香格里拉)로 바꾸고 2014년에 시로 승격시켜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개발했다.

 

1995년 한 해 찾는 이가 7만명에 불과했던 곳이 개명후에는 250만명을 넘어가는 세계적 관광지로 탈바꿈한 것이다.

 

중국이 이런 배짱을 부린 이면에는 진대(晋代) 도연명(陶淵明)의 도화원기(桃花源記)에 나오는 무릉도원(武陵桃源)이 샹그릴라의 이미지와 겹쳐진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리라.

 

어쨌든 지금에 와서 샹그릴라는 서양의 유토피아(Utopia)나 동양의 이상향(理想鄕)을 의미하는 뜻으로 쓰이고 있다.

 

그런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소설속에 나오는 샹그릴라의 이미지이다.

 

샹그릴라(Shangri-La)의 원래 뜻은 티벳인들이 '내 마음속의 해와 달'이라고 하는 데서 나왔다.

티벳인들은 누구나 할것 없이 집집마다 대문위에 해와 달을 상징하는 그림을 그려넣고 있다.

아스알문양1-1.jpg 


그러나 어느 누구도 왜 해와 달이 이상향과 같은 의미로 쓰이는지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

왜 해와 달을 샹그릴라라고 불렀을까?

 

몽골에는 천둥이 치게 된 사연을 얘기하는 천둥설화가 있다.

 

큰 물 가운데 물고기 두 마리가 서로 상대방의 꼬리를 물고 둥근 모양을 하고 있는데 그 사이에 모래와 흙이 쌓여 숨베르(Sumber)산이 되고 물고기의 몸은 4대륙이 되었다고 한다.

 

숨베르산 꼭대기에는 큰 나무가 한 그루 있는데 천신인 탱그리(Tangri)들이 그 나무의 열매를 딸 때마다 천둥이 친다는 것이다.

 

몽골인들이 쓰는 전통모자는 끝이 뾰족하게 되어 있는데 숨베르산을 상징한다고 한다.

 

숨베르(Sumber)산은 달리 수미산(須彌山)이라고 하는데 산스크리트어로는 수메르(Sumer)산이라 한다.

 

티벳의 샴바라(Shambala), 몽골의 숨베르(Sumber),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Sumer)가 묘하게 얽혀있다. 그리고 불교의 수미산까지..

 

모두가 이상향을 노래하고 해와 달이 그 매개체로 작용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 조선시대에 용상 뒤에 세워두었던 병풍속의 일월곤륜도(日月崑崙圖)까지 이어진다.

일월곤륜도.jpg 

코룸(崑崙)은 최고지도자인 한알()이 태어나던 곳이니 조선의 임금 또한 그러한 전통을 잇기 위하여 일월곤륜도를 용상 뒤의 병풍속에 담아 두었을 것이다.

 

그런데 오악(五嶽)으로 이루어진 코룸(崑崙)의 전통은 이었으나 배위에 알이 있는 형상인 아스알의 전통은 단절되고 해와 달의 모습으로 바뀌어버렸다.

 

이는 후손들이 아스()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단지, 그 형상만 보고 황소의 뿔이라고 하거나 또는 해와 달이라고 엉터리로 해석한 결과에 기인한 것이다.

 

그동안 백운의 글을 보셨던 분들은 해와 달의 진정한 의미를 알수 있을 것이다.

해와 달을 뜻하는 샹그릴라가 바로 아스달(阿斯達)이며 아스알(Asar)이라는 것을..

(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79474&page=9 )

 

2019년 올해의 상그릴라대화는 531일부터 62일까지 3일간 싱가폴의 상그릴라호텔에서 열렸으며 인도태평양의 경제 및 국가안보를 유지하는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한국은 정경두 국방장관이 참석하여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위하여 국제사회가 함께 노력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였다고 한다.

 

미국은 패트릭 섀너핸 국방장관대행이 참석하여 어떠한 적도 군사력으로 정치적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미국과 중국이 긍정적인 경쟁을 통해 건설적인 관계로 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보면 앞으로도 샹그릴라대화에서 만큼은 전쟁이라는 표현이 사라지고 항구적인 평화를 주장하는 이들이 늘어날 것이라 예측이 된다.

 

그렇게 되어야만 샹그릴라가 추구하는 이상과 목적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만 보면 참으로 이상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들은 한민족의 역사를 가지고 샹그릴라를 만들어 내고 그것으로 돈을 벌며, 또 그것으로 평화를 주장하고 있다.

 

여기에선 그들이 주인공이고 한국은 완전히 배제되어 있다.

아무리 주객이 전도되어도 이렇게까지 뒤집어진 전례는 역사상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불평 한 마디 못하고 있다.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이렇게 바보취급을 당해도 할 말이 없고 갖고 있던 것 마저도 다 뺏기게 되는 것이다.

 

아니 샹그릴라가 도대체 누구의 품안에서 나왔는 데..?

 

수 없이 많은 세월이 흐르고 강산이 여러번 바뀌고 변하여 인사가 헝클어지고 단절되기를 거듭하다 보니 이제는 사람들의 기억속에 그 잔재마저 남아있지 않지만 그래도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이 있으니 그것은 잃어버린 역사의 온전한 복원사업이라 할 것이다.

 

일찍이 이 땅에는 티벳의 샹그릴라가 감히 견주지도 못할 이상향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곳은 온 인류의 정신을 태동케 하는 참성단이 있는 강화도 마니산이다.

 

참성단(塹城壇)은 고대로부터 한알()이 창조주인 마라(麻羅)에게 제사를 드리던 곳이다.

당시에 한알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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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 19-06-21 17:46
   
당시에 한알(天)은 전인류를 다스리는 최고지도자였으니 이곳에서 인류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제사를 드렸던 것이다.

마니산(摩尼山)을 흔히들 글자가 소리나는 대로 마니산이라 부르는데 강화도 사람들은 마리산으로 부르고 있다.

이는 김포에 있는 오니산(吾尼山)을 오리산으로 부르는 것과 충북 영동에 있는 마니산(摩尼山)을 마리산으로 부르는 데서 알수 있듯이 본디 마리산이 맞는 것이다.

그래서 마리산(摩尼山)을 달리 마리산(摩利山)으로도 쓰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를 보고 흔히들 마리가 머리와 같은 뜻이라 하여 마리산을 머리산에 비정하여 풀고 있는 데, 이는 본류에서 한참 벗어난 풀이인 것이다.

머리는 오직 사람에게만 쓰이는 말이니 짐승의 것은 대가리라 하고 산은 마루라 한다.
차라리 두산(頭山)이나 종산(宗山)이라 부르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마리산은 한알(天)이 창조주인 마라(麻羅)에게 제사를 드리는 곳이니 이건 따져볼 것도 없이 마라산(麻羅山)이 맞는 것이다.

아프리카 케냐에는 마라(Mara)강이 있듯이 수단에는 마라(Marra)산이 있다.
이런 것처럼 마라(麻羅)의 이름을 받은 지명은 일일이 다 언급하기 힘들 정도로 전세계 도처에 널리 산재해 있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함경북도 덕성군에 마라산이 있고, 강원도 삼척시에 마라읍산(麻羅邑山)이 있으며, 충북 단양에 있는 태화산은 본디 이름이 마라산(麻羅山)이다.

이를 보면 우리 선조들이 창조주 마라(麻羅)의 이름을 지키고자 부단히 노력해 왔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는 것이다.

그럼 강화도에 참성단이 모셔진 산의 이름은 마니산도, 마리산도, 머리산도 아니고 온전히 마라산(麻羅山)으로 불러야 역사적 진실에 부합하는 것이다.

수메르의 주신 마르둑(Marduk)은 달리 마라(Mara)라 하는 데, 이 이름이 기독교에 마라(Marah)로 전해지고 지금은 성모 마리아(Maria)로 바뀌어 불리고 있다.

이후 마리아(Maria)는 프랑스의 혁명정신을 상징하는 여성상인 마리안(Marianne)이 되고 미국 뉴욕에서 자유의 여신상으로 우뚝 서있다.

또한 발트해 연안의 라트비아는 그들의 나라를 건국한 신을 마라(Mara)라고 하여 노래로 만들어 부르는 데, 가수 심수봉이 이 노래를 백만송이 장미로 바꾸어 불렀다.

결국 우리의 마라(麻羅)는 여러 종교에서 주신으로 등장하고 있으며 때로는 건국의 신으로, 때로는 자유와 평화의 상징이 되어 인류를 지켜주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일들이 시작이 된 원류가 강화도 마라산에 있는 참성단인 것이다.

그 참성단에서 한알(天)은 아스(朝)의 형상으로 만든 갓을 쓰고 제사를 주재하게 되니 그 모습이 온 세상에 전해져 여러 종교에서 주신으로 받들어 모시게 되는 것이다.

한알(天)은 유대교에서 아알(la)로, 기독교에서 엘(el)을 거쳐 엘로힘으로, 이슬람에서 일(il)을 거쳐 알일라흐(al illah, 알라)가 되는 데, 모두 하느님의 뜻과 동시에 황소의 뜻을 갖고 있다 한다.

이는 한알(天)이 아스(朝)의 형상으로 만든 갓을 쓴 모습이 마치 황소의 뿔을 닮았기에 그렇게 불려지게 된 것이다.

또 사정을 모르는 이들은 갓을 쓰고 있다는 말만 듣고 갓(God)으로 새기게 되니 이 역시 한알(天)을 지칭하는 말임을 알수 있다.

이처럼 마라(麻羅)와 한알(天)은 모두 전세계 사람들이 목메어 부르고 있는 그들의 주신이 되어 있음을 분명하게 확인할수 있을 것이다.

그럼 모든 종교가 결국은 강화도 마라산(麻羅山)에 있는 참성단에서 나왔다고 하여도 지나친 말이 아닐 것이다.

이를 어찌 감히 샹그릴라가 여기에 견줄수 있단 말인가?

이 나라의 위정자와 강화도 주민들은 그들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유적을 보유하고 있는 것인지 분명하게 깨달아야 할 것이다.

지금이라도 모든 것을 바르게 밝혀서 세계인들에게 제대로 가르쳐줄수 있다면 강화도는 전세계인들이 찾아드는 종교와 문명의 성지가 될 것이다.

한 해에 수 백만명이 찾아드는 샹그릴라를 넘어서 수 천만, 수 억만명이 찾아드는 관광지로 탈바꿈 할수 있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분명한 역사인식이 있어야 할 것이며, 어느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지혜를 겸비하고 결단성있게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다.

그렇게만 할수 있다면 강화도는 물론 대한민국이 번영할수 있는 것이다.
그리 멀지 않는 미래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온 정성을 다하여 기원을 드려 본다.

샹그릴라가 아스달(阿斯達)로 가득히 피어나기를 바라며..
Korisent 19-06-21 17:50
   
혹시 상나라가 아닐까 봅니다. ㅋ 아니면 상놈의ㅆㄲ가 상그리라가 되었는지도 모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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