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9-06-14 12:30
[기타] 석가모니는 단군조선 사람이었다?
 글쓴이 : 관심병자
조회 : 2,469  

https://blog.naver.com/puretrue7/80212936610

서양인들은 석가모니를 단군조선 사람이라 영국의 옥스퍼드대학의 산스크리스트어 사전에 기록하고 있다.

무엇때문에 그렇게 기록 하였을까?

우리는 단군은 신화라 매식자들이 지랄하여 복원이 지연되고 있는데 석가모니가 단군조선 사람이라고 하니 참으로 기가 막힐 지경이다.

[출처] 석가모니는 단군|작성자 나그네



http://www.kjdaily.com/read.php3?aid=1502186548415285147

스라랑카를 지배하고 있는 ‘싱할리족’은 놀라운 역사를 말하고 있다. 자신들이 석가모니의 혈통을 이어받은 종족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들은 석가모니 선조에 대한 역사(족보)를 아직껏 유품(치아, 머리카락 등)과 함께 보관해 오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석가모니 선조들에 관한 기록인 ‘1만년의 역사’ 책자다. 사찰에 보관돼 있고, 워낙 귀중한 책이어서 일반인은 쉽게 접근하거나 볼 수가 없다고 한다. 사실 확인조차도 곤란해 뭐라 말할 수 없다. 다만 이들은 학교에서 정식으로 ‘부처님의 1만년의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팔리’ 문자로 쓰인 두꺼운 역사서다. 팔리어 문자는 우리 한글과 아주 비슷하다. 일설에 의하면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 때 팔리어를 본따 만들었다고 한다.

실제로 ‘환단고기’의 ‘구주신가’의 가림토문 비석이나 ‘이세신궁’의 가림토문 청동거울은 스리랑카 패엽경사 발위글(팔리문자)과 흡사해 우리를 놀라게 한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석가모니의 선조들 고향(시원지)이 동방의 나라 ‘한반도’에서 시작된다는 점이다.

때문에 석가모니가 한국인의 혈통을 이어받았고, 싱할리족인 자신들도 한국인과 같은 혈통이라고 여긴다는 점이다. 즉, 부처는 한민족 출신의 뛰어난 ‘현자’이며, 그가 한국인의 후예라는 사실을 당연시하고 있다.

그 역사서에 의하면, 조선(고조선)은 물론이오, ‘주신’(主神)까지 상세히 기록돼 있고, 만주벌판은 물론이거니와 한민족의 영역이 완벽하게 기술돼 있다는 놀라운 점이다.


http://nc.asiae.co.kr/view.htm?idxno=2018011103440047830

‘산해경(山海經)’에 따르면 ‘조선천독(朝鮮天毒)’이라는 나라가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진(晋, 265-420년) 대의 학자 곽박(郭璞)이 주(註)를 달은 바에 따르면 ‘천독(天毒)’은 바로 천축국(天竺國)이며 ‘조선천독(朝鮮天毒)’에서 부도[浮屠, 불타(佛陀)]를 배출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즉, ‘조선(朝鮮)’이란 나라가 있었는데 바로 ‘천축국(天竺國)’이라는 의미이며 부도(浮屠)는 석가모니 부처님을 뜻하는데 석가모니 부처님이 ‘조선천독(朝鮮天毒)’ 출신이라는 의미라고 한다.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70

<금강산 유점사 사적기>라는 문헌에는 한반도 최초의 불교 사찰이 신라 남해왕 원년(AD 4년)에 창건된 것으로 등장한다.교과서에 나오는 고구려 소수림 왕 2년(372년) 전래설보다 370년 빠르고, 불교가 처음 중국으로 전래된 것보다 63년 빠르다.허황옥이 가락국에 온 시기를 추정해 보면 대략 1세기경이니 비슷하게 맞아 떨어진다.흥미로운 것은 인도 아유타국의 공주로 온 허황옥은 배에 석탑을 싣고 오는데, 이 탑이 불탑인 것으로 추정된다는 점이다.
-중략-
“동해의 안쪽, 북해의 모퉁이에 나라가 있는데 이름하여 조선·천독(天毒)이라고 한다(東海之內, 北海之隅, 有國名曰朝鮮天毒).”학자들은 천독이라는 국명에 적지 않게 당황했다. 천독은 천축(天竺)이라 불렸던 Sindu, 그러니까 인도 지역을 의미했기 때문이다.그것은 풍수지리의 대가로 사기(史記) 지리지를 주해했던 곽박(郭璞)의 해석이기도 해서 만만치 않은 것이었다.도대체 고조선 옆에 인도를 뜻하는 ‘천독’이 함께 있었다는 점은 수수께끼였으나 달리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기에 적극적인 해석이 보류되어 왔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프란치스 19-06-14 13:06
   
일본넘들이 모든 역사를  조작 하고 신화로 만들고 엉망징창인 현 시대  한국역사입니다
빨리 눈을 떠서 역사를 제대로 공부하고 연구하여 우리역사를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일본넘이 조작하여 만들어 놓은것을  아직도 고대로 배우고 있으니 원
스포메니아 19-06-14 13:47
   
뽕 먹었나요?
starb612 19-06-14 14:08
   
곱게 좀 미쳐.
Korisent 19-06-14 15:07
   
석가모니가 한국인라고 저번에도 듕궈.일본것들 ㄱㅈㄹ 한적 있는데. ㅋㅋ
포테이토칩 19-06-14 15:45
   
이런 글을 올리는건 애국이 아니라 나라망신입니다.
GGOGGO 19-06-14 16:56
   
중국인이냐? 你这是什么意思?你上次不是说你不会忘记天安门而且必定找回民主主义吗
Stormrage 19-06-14 17:16
   
이 정도급의 미친 소리는 동아게에서도 정상적인 댓글이 많아 다행이라고 느껴지긴 하네요ㅎㅎ
웅구리 19-06-14 23:49
   
공자나 석가모니가 동이나 단군조선이라고 하더라도 동이나 단군조선이 한국이랑 중국이랑 무슨 관계가 있나요? 고대사면 기록과 고증을 통해 고대사대로 받아 들이고 합리적인 의심을 해야지. 공자가 한국사람이다 중국사람이다. 석가모니가 한국인이다 인도인이다 라고 하는거 자체가 넌센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국경가지고 과거사를 논하는 무지함에서 빨리 벗어났으면 하는 바램임.
     
부르르르 19-06-15 21:04
   
위 글에 석가모니가 한국인이라는 주장은 어딜 봐도 없는데요...
단군사람... 한국인의 선조 등등...
그리 정색하고 발끈할 내용이 아닌데 왜들 그러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이든윤 19-06-15 04:25
   
닉값 하네..
성시 19-06-15 13:59
   
짱개세퀴들 분탕질 시작되었네.
시진핑 개객끼 해봐~
비좀와라 19-06-16 14:09
   
석가모니의 석가를 샤카로 발음해서 석가모니는 샤카족이라고 합니다.

이 샤카를 새塞 또는 색色이라고 한자로 적죠. 새옹지마에서 새가 샤카를 말하는 새와 같은 말이죠. 새옹은 샤카족 장로나 할아버지 이런 소리구요.

새옹지마는 중국의 사자성어죠? 원래 석가족(=샤카=새=석=색)이 지금의 북중국지방에 원래 살았던 종족 이거든요? 그럼 신라 석탈해는 어떤 종족 일까요?

불경에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는 말을 무슨 중도라 하는데 색이 샤카족을 말하는 것을 알면 이 해석이 달라지죠. 색즉시공은 샤카 즉 천족天族은 무無(공空)란 것 입니다. 원래 불상이라는 것을 만들기 전에는 신은 유태교와 같이 무죤재라 여겼다는 것을 삼국유사에 나옵니다.

그리고 샤카족을 소그드족이라 하고 아리안이라고 불리죠. 불상 만들 때 아리안 즉 백인의 모습을 따서 만들잖아요? 이들을 따로 스키타이라고 부른답니다.
백운 19-06-16 15:32
   
커뮤니티 활동을 하기에는 결격사유가 있는 분들이 더러 보이는 군요.

타인의 의견이 설사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의견과 완전히 다르더라도 결코 비난을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그 비난에 인신공격의 수단이나 표현이 담겨있다면 마땅히 법률상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무심코 장난삼아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서 죽듯이 욕설 섞인 단 한 마디 말에도 마음을 크게 다칠수 있습니다.

더구나 우울증 등으로 병이 깊어지면 형사책임은 물론 민사상 손해배상도 감수하여야 하는 심각한 범죄행위입니다.

누군가가 본인이 모르는 의견을 피력하면 폭 넓게 찾아보시든가, 아니면 그 사람에게 의문나는 점을 물어보면 됩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도 도저히 동의하기 어렵다 생각이 드시면 본인이 스스로 반론을 제시하시면 됩니다.

물론 그 반론에는 비판적 의견은 담길수 있습니다만, 결코 비난하는 의견을 담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변하여 오프라인에서의 회동은 줄어들고 온라인에서의 만남은 나날이 늘어남에 따라 서로 대면을 할 때 지켜야 하는 예의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기화로 점점 퇴조하는 것 같아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누구나 칭송하는 동방예의지국입니다.
이는 단군 이래로 수천년 동안 선조들께서 힘써 가꾸고 지켜온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또한  마땅히 소중하게 지켜서 만대에 전할수 있도록 힘껏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선조들의 유지를 받들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 밑바탕이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게시판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유지, 운영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아울러 마음을 다친 분께는 의미있는 사과와 배상이 이루어지는 토대가 마련될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주제 넘은 말씀이 되시더라도 널리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tal 17,34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156 [한국사] 조선의 칼 문화재 (6) 쿤신햄돌 07-02 2304
17155 [한국사] 근대 서양인 랜도어가 본 조선인의 외모 (3) 쿤신햄돌 07-02 2244
17154 [한국사]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의 조선인 차별 사례(3) Attender 07-02 683
17153 [한국사] 발해 ㅡ 천문령(天門嶺)과 동모산(東牟山) 1 (1) 감방친구 07-02 825
17152 [한국사] 辰에 대한 자연적인 추론 (4) Player 07-02 660
17151 [한국사] 차자표기법으로 풀어본 임나와 기타 지명의 위치 추… (12) 솔로몬축구 07-01 856
17150 [한국사] 조선은 지조없는 여자였다...함석헌! (4) 냉각수 07-01 1169
17149 [한국사] 임진왜란 초기 조선이 털린 진짜 이유들 (영상) (8) 무한성장맨 07-01 2027
17148 [한국사] 대한제국 유물 (4) 쿤신햄돌 07-01 1095
17147 [한국사] 고종이나 민비나 도진 개진 (6) 건달프 07-01 882
17146 [일본] 포경재개를 빌미로 전세계적인 토쿄올림픽 보이콧 … (4) 윈도우폰 07-01 1852
17145 [한국사] 배운 사람들이 국왕과 정부에 건의 비판 토의한 나라… (19) 아스카라스 06-30 1266
17144 [한국사] 아래글에 대한, 명성황후에 대한 개인적 생각 (5) 새벽감성 06-30 853
17143 [한국사] 명성황후의 왜곡과 미화 (7) (6) mymiky 06-30 995
17142 [한국사] 명성황후의 왜곡과 미화 (6) mymiky 06-30 534
17141 [한국사] 명성황후의 왜곡과 미화 (5) mymiky 06-30 480
17140 [한국사] 명성황후의 왜곡과 미화 (4) mymiky 06-30 474
17139 [한국사] 명성황후의 왜곡과 미화 (3) mymiky 06-30 494
17138 [한국사] 명성황후의 왜곡과 미화 (2) mymiky 06-30 530
17137 [한국사] 명성황후의 왜곡과 미화 (1) mymiky 06-30 763
17136 [한국사] 진한(辰韓) 세력의 이동 (6) 감방친구 06-30 932
17135 [한국사] 비파형 동검과 같은 유물에 대한 기본적인 접근 (1) Player 06-29 632
17134 [기타] 주로 실증 역사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특징 (3) Player 06-29 569
17133 [한국사] 남해군, 청동기시대 비파형동검 출토....jpg (30) Attender 06-29 1531
17132 [기타] 美는 日을 믿지 않는다. 중.일 협력의 의미. (6) 도다리 06-29 2436
17131 [기타] 도와주세요!! (1) 새벽감성 06-28 808
17130 [일본] 한국어로 된 칼 쿠사나기 쯔루기를 받아야 비로소 천… (7) 풍림화산투 06-28 264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