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9-06-01 11:17
[한국사] 명나라 황제가 좋아한 조선 두부의 아이러니함.jpg
 글쓴이 : Attender
조회 : 3,658  

a_3294551910_e47401fa43f18fd220c649e910a6c2e4bd4c3167.jpg

저도 두부 미친듯이 좋아하는데....
이놈의 두부가 이렇게까지 말썽을 일으킬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낄낄낄낄낄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패닉호랭이 19-06-01 11:28
   
ㅋㅋㅋ 재밌는 일화네요
자유만세 19-06-01 12:03
   
콩의 원산지가 한반도인데 중국이 두부의 원조 맞을까요?
     
Attender 19-06-01 12:18
   
ㅁ모르겠....저글 쓴 저자가 저렇다고 하니까요.....다른 학설들도 참으로 많습죠
mymiky 19-06-01 12:12
   
1.
두부랑 치즈를 만드는 방법이 서로 비슷하고,
두부콩의 원산지가 만주 일대라는 점을 근거로
북방민족이 처음 두부를 만들어 퍼뜨렸다는 설도 있습니다.

2.
저기 명나라 황제는 영락제 같은데..
이 양반이 오늘날로 치면.. 한류 빠돌이임..

조선의 두부만 좋아한게 아니라. .
다른 조선 요리도 먹고 싶다고 요리사 보내달라..

조선 미인들 보내달라...
조선 음악이 듣고 싶다. 악공들 보내달라.

하여간...이래저래  조선 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귀찮게 함..

영락제는  주원장의 본처인 마황후의 친아들이 아니라
고려출신 후궁이 낳은 서자로..  일찍 요절한 생모가 그리워서 저런다는 등..

당시에 그런 소문이 민간에 떠돌아다닐 정도로..  조선 문화를 좋아했음.

어찌보면.. 원나라 말기부터 명 초기까지
북경을 중심으로 잔존해 있던 고려양의 연장선의 개념이라 볼수도 있겠음..
     
무좀발 19-06-01 16:02
   
명나라 주원장이 지금 군산지역에서 머슴으로 살았는데
주인집 딸레미와 눈이 맞아... 추방
중국으로가서 떠돌이 생활아다 어쪄다보니 황제 까지...

나중에 주인집 딸을 데려갔다는데...
감방친구 19-06-01 13:22
   
콩의 원산지가 한반도와 남만주입니다

장이나 두부 등은 문헌기록상 중국이 앞설 뿐으로
그 기원과 유래의 실상은 중국이라 확언하기 어렵습니다
뭘꼬나봐 19-06-02 21:27
   
김치볶음에 두부먹어봐~
가민수 19-06-03 12:40
   
초당순두부 맛있던데.
브로리 19-06-03 21:18
   
사료기록은 ?
 
 
Total 17,61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186 [기타] 제 글이 왜 삭제됐죠? (10) 감방친구 07-15 1439
17185 [한국사] 1500년 전 '마한' 유물 발굴 (6) 뉴딩턴 07-15 2247
17184 [한국사] 아라가야 시대 국보급 유물 출토 (2) 正言명령 07-14 2079
17183 [한국사] 김구 선생이 정말로 죄없는 일본인을 떄려 죽였나요? (21) 천년의시 07-13 3388
17182 [기타] 아베와 똥구녕 맞췄던 정치.기업가들.. (4) 도다리 07-13 3559
17181 [세계사] 어이진 이라는건 대체 어디에 있소 ? (55) 브로리 07-12 2085
17180 [일본] 방사능올림픽 보이콧, 방사능 음식물 거부 로고. 저… (3) 은빛날개 07-12 2413
17179 [한국사] [분노주의!!!!!]한국전쟁 한창일 때 일본이 한 일.....jp (3) 소유자™ 07-12 3744
17178 [한국사] ‘기생충알’이 밝혀낸 1500년 전 백제 화장실.gisa (2) 소유자™ 07-12 3052
17177 [한국사] 전북에서 가야유물 출토 (3) 正言명령 07-11 2653
17176 [일본] 불매운동은 한국의 잘못이다?! (23) 나를믿으라 07-10 4992
17175 [기타] 이번 무역분쟁이 딱 임진왜란 날 때였다. (1) 도다리 07-10 2384
17174 [한국사] 사라진 우리의 소.jpg (24) 소유자™ 07-10 3887
17173 [기타] 장차 일본 난민 수용에 대해서 (23) 감방친구 07-10 3128
17172 [한국사] 일본 육군대장을 독살시킨 독립 투사.jpg (6) 소유자™ 07-10 2555
17171 [한국사] 저의 사관인데...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21) 북창 07-10 1795
17170 [기타] 아시아 민심의 판도는 일베와 일뽕이 결정 (2) 도다리 07-09 3161
17169 [한국사] 조선 노예제 주장 이영훈 유투브에서 나왔다. (1) 냉각수 07-08 1734
17168 [한국사] 조선시대 노비와 에도시대 왜의 평민 (1) 행복찾기 07-07 2124
17167 [한국사] 조선사회는 전체 인구의 30~40%가 노비였는가? (4) 국산아몬드 07-07 1901
17166 [세계사] 노예의 시초 (17) 상식4 07-06 1791
17165 [한국사] 발해 ㅡ 사서 기록을 통한 홀한성 위치 접근 (9) 감방친구 07-06 1503
17164 [한국사] 변절하고 일본인이 되길 자처한 친일파 10인 (1) BTSv 07-05 2114
17163 [한국사] 발해 ㅡ 혼동강(混同江)과 속말수(粟末水), 그리고 홀… (2) 감방친구 07-05 969
17162 [한국사] 두 곳의 기록중 하나는 착오일 터, 어느 곳이 착오인… (2) 파이브텐 07-05 862
17161 [한국사] 발해 ㅡ 천문령(天門嶺)과 동모산(東牟山) 3 감방친구 07-05 920
17160 [한국사] 일본서기 안의 한국어 어머니 나무 그리고 고고학 (1) 풍림화산투 07-04 1619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