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9-05-26 17:52
[기타] 인류혼혈
 글쓴이 : 로디우딩
조회 : 1,406  

2.jpg

        1980년대 연구에 따르면 네안데르탈인과 호모사피엔스는 공존하지 않았다고 했으나
        그게 교과서에 실린것임 사실상 얼마되지 않음 그런데

        DNA분석법은 얼마되지 않음 1980년대만 하더라도 방사능으로 연도만 추측가능 
        모양으로 인류를 구분했었음

        최근 DNA검사결과 현생인류에는 호모사피엔스 96% 네안데르탈 유전자가 1-4%포함되어있음
        이건 개와 늑대의 1% 차이보다 훨배 높은 수치 
        
        이종간 혼혈이라는 뜻
        
        북아프리카 이남엔 네안데르탈인 유전자가 1%도 없었음
        즉 인류(호모사피엔스)는 아프리카에서 퍼져나간것이 맞다는 소리
        유럽의 네안데르탈인과 이종혼혈
        (그런데 네안데르탈인 부계는 아이를 생산하지 못함)
        
        유럽과 아시아에서만 네안데르탈인 유전자가 비슷한 비율로 발견됨
   
        중국 중부지역에서 데니소바라는 이종 발견 
        폴리네시아에 데니소바 유전자 10%발견됨
        동남아로 갈수록 데니소바 유전자 옅어짐 
        유럽과 북아시아에는 데니소바 유전자가 없음

        이게 최신 이론
---------------------------------------
        참고로 고려 초기 인구 300만명 추정됨 
        고조선때 인구는? 

        만주와 중국으로 부터 대규모 인구가 유입되는 시기를 5000년전 이후로 볼때 
        한국에 동남아계 유입은 아주 극소수로 보는게 맞음

        국경이 형성되고 동남아계가 중국을 거쳐 한반도까지 유입된다?
        뻘소리임 
        그때보다 지금 유입되는 동남아계 인구가 수천배 많다고 봄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호갱 19-05-26 23:56
   
개와 늑대의 차이보다 높은수치?? 뭔소리임
개랑 늑대는 걍 같은 동물임
이종이 아니라
인간에 네안데르탈인 유전자가 있는건 이종교배의 산물이고
예를 뻘소리를 써놓았네
야요이 19-05-28 13:20
   
국경이 형성되고 동남아계가 중국을 거쳐 한반도까지 유입된다?
---------------------------------------
중국을 결처서 온게 아니라 빙하기 때 한반도랑 대륙이 붙어 있었고
당시 대만쪽도 육지였음;; 남중국해 자체가 육지였음. 김욱교수 말대로
빙하기 때 많은 인종들이 대거 이주함
비호천왕 19-05-29 17:49
   
빙하기때는 민족이란게 없었음 민족은 국가나 무리문화가 형성되고 생김
뭘꼬나봐 19-06-02 21:42
   
고로 깜생이, 강냉이, 버터의 대이동, ,,,비빔밥 먹었음????,
 
 
Total 3,33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37 [기타] 아베가 존경한다는 요시다쇼인 이사람의 생각이 참 . (1) 피닉 12:04 415
3336 [기타] (격) 한국문패 곧 왜넘이름으로 바뀐다. 도다리 07-18 1185
3335 [기타] 과거 일본 위안부 사죄 (26) 관심병자 07-16 2367
3334 [기타] 정한론과 문정부의 침착함 (3) 도다리 07-15 1242
3333 [기타] 제 글이 왜 삭제됐죠? (10) 감방친구 07-15 745
3332 [기타] 아베와 똥구녕 맞췄던 정치.기업가들.. (4) 도다리 07-13 2845
3331 [기타] 이번 무역분쟁이 딱 임진왜란 날 때였다. (1) 도다리 07-10 1932
3330 [기타] 장차 일본 난민 수용에 대해서 (23) 감방친구 07-10 2465
3329 [기타] 아시아 민심의 판도는 일베와 일뽕이 결정 (2) 도다리 07-09 2751
3328 [기타] 흔한 어그로에 일일이 어그로 끌려서 화도 못내고 답… (3) 상식4 07-02 803
3327 [기타] 주로 실증 역사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특징 (3) Player 06-29 502
3326 [기타] 美는 日을 믿지 않는다. 중.일 협력의 의미. (5) 도다리 06-29 2260
3325 [기타] 도와주세요!! (2) 새벽감성 06-28 725
3324 [기타] 국가기록원이 공개한 6.25 한국전쟁 사진 관심병자 06-25 1068
3323 [기타] 국문학사의 대발견을 전공자에게 드립니다. 열공화이팅 06-22 1044
3322 [기타] IMF 이전의 한국 / IMF음모론 (18) 관심병자 06-19 2887
3321 [기타] 목숨을 바쳐 왕자를 구한 신라의 충신 박제상 관심병자 06-18 1073
3320 [기타] 중국 / 선비족 대략 관심병자 06-16 1049
3319 [기타] 현 중국의 조상은 동이(東夷) 구족(九族) 중 사이 (四… (3) 관심병자 06-16 1514
3318 [기타] 혜초 왕오천축국전 관심병자 06-14 932
3317 [기타] 석가모니는 단군조선 사람이었다? (13) 관심병자 06-14 2250
3316 [기타] 세종이후 한반도 경지 면적과 강단사학의 무능함. (51) 바람따라0 06-13 1183
3315 [기타] 일본 경지면적과 농업 생산량의 실체. (23) 바람따라0 06-13 1007
3314 [기타] 일제시대 아지노모토 광고 (7) 관심병자 06-12 1430
3313 [기타] 한국 라면이 예전보다 맛없어진 이유 (11) 관심병자 06-11 4081
3312 [기타] 프랑스인 쟝 밥티스트 레지가 쓴 “고조선, 고구려의… (6) 관심병자 06-11 2690
3311 [기타] 대동민족론과 만한일국론으로 외연한 박은식 관심병자 06-10 75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