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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8 12:54
[한국사] 해외중국인들이 혐한을 하는 이유
 글쓴이 : 야요이
조회 : 2,410  

제 개인적인 경험이랑.. 일단 많은 분들이 생각하기에 혐한이 일본에서 주로 이루어지고 혐한적 소수가 일본에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시는데 한 60프로 정도만 많고 특히 영문권에서 혐한 하는 사람들 대다수 중국,대만,또 영문권 국가나 동남아 거주하는 화교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알게 모르게 일본인들은 영어를 잘 모르고 섬나라 특성이나 대부분 지들 국가에서 까는 걸 선호하지 해외에서까지 대체적으로 왕성하게 활동하지는 않습니다 그 때문에 친일 외국인인 이탈리아 텍사스 아저씨나 오선화 같은 외국인들을 선호합니다 특히 해외에서 혐한짓을 하게 되면 그 나라 국적을 쓰거나 오선화같은 매국노를 사용합니다. 반면 직접적으로 간접적으로 일단 까고 보는 놈들은 중국인들입니다.. 저도 일본인이 나쁘고 모든 혐한의 원인은 일본인인 줄 알았으나.. 혐한 소스의 근거지가 돼고 유사역사학이나 성형등이 퍼져 나간 인조이재팬 네이버에서 활동할 결과..



혐한 일본인보다는 거기에 기생하고 있던 대만화교나 조선족들이 이걸 중국어나 영어로 번역해서 퍼뜨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일단 한자라는 점에서 어느정도 언어가 통하고 심지어 한국어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일본인척 할 수 있었습니다 이들이 왜 한국편이 아닌 일본편인가?


한국편이 아닌 일본편에서 서는 것을 보면  첫째 이들이 본능적으로 약자에게는 강하고 강자에게는 약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일본에게 왕창 깨지고 실재로 일본이 잘 살고 경제적 규모도 아직 무시하기 힘들기 때문이죠. 저도 왜 일본에게 당한 공통적인 역사를 가진 중국과 한국이 반일이라는 코드에서 어긋나고 이들이 혐한을 할까? 생각을 해봤는데. 둘째로는 사실 중국과 일본은 서로 적대국이 아닙니다.. 알다싶이 일본이 싸운 상대는 중국을 탄압한 만주족국가 청이지 중국이 아닙니다.. 원래 중국이 친일인 이유는 지들이 국부라고 보시는 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손문은 일본에 유학을 했고 오래 살고 일본식 이름인 중산을 호로 쓸 만큼 친일적인물입니다 한번 중국근대사 인물들이 어디서 공부하고 활동했는지 찾아보세요 중일전쟁의 당사자 장개석도 일본 육사출신이고 국민당 간부부터 중국내 로켓 개발을 했던 사람의 부인은 일본인 정도로 친일국가입니다.. 알다싶이 중일전쟁 일어나기 전까지 미쓰야 협정이나 맺고 독립운동가를 일본으로 보내던 나라가 중국이었습니다.. 반일을 했던 중국인들은 만주에 살던 일본에게 수탈받던 일부 중국농민이나 공산당정도이지 일본에 가서 근대 문명과 문화를 전수받고 근대화하던 나라가 중국입니다.


더구나 다시 말하지만 중국인은 굉장히 현실적인 사람들이고 이런 점이 중국인들은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특성을 만들었습니다. 일본은 사실 미국의 개입이 없었더라면 완전히 중국을 먹지는 못해도 적어도 먹었던 연안 지역은 유지했을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심지어 원폭을 맞는 그 순간까지 중국군을 밀어내던게 중국에 주둔한 일본군이었습니다...따라서 우리나라 선조들이 조공질서가 아니라 일본왜구나 몽골이나 만주족처럼 중국본토를 침략하고 약탈했다면 한국을 대놓고 무시는 안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은 중국과 매우 다릅니다.. 뭐 유교나 한자문화권인데 왜 다르냐?라고 하는데 사실 문화권이라는게 같은 문자나 같은 사고 언어가 기반으로 존재해야 하는데 한국은 언어적으로 중국과 다르고 대한민국은 조선과 다르게 전혀 다른 나라입니다 문자도 한글을 쓰죠 그리고 유교는 사라지고 있으며 유교본산인 중국조차 유교가 말살되었는데 무슨 공통문화가 존재합니까? 따라서 그러나 일본은 중국인들이 생각하기에 중국적 가치나 공통적으로 통하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중국인들은 한자를 쓰고 당나라 문화를 간직한 일본을 잘 둔 자식 제자라고 생각하고 서양인 이상으로 사무라이나 게이샤를 동경합니다.. 우리나라요? 우리나라 조선이 사대하고 유교국가라고 하지만 이들이 보는 것은 동경이나 대등한 상대가 아니라 경멸과 주인과 노예 관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자기보다 못한 한국이 잘나가고 더구나 잘 살고 한자도 안쓰고 자신과 전혀 다르다는게 불편한 겁니다..일단 다르다는게요...제가 영문권에서 보면 이들은 한국이 일본과 비교해서 다르다는 거에 이질감을 느낍니다.. 북한은 말도 못하고요.. 따라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북방계나 중국왕조와 이질적인 부여 고구려를 내세우면 굉장히 경기를 일으키는 겁니다..


중국인의 이런 혐한감정은 우리가 중국하고 전쟁해서 이기거나 아니면 중국본토에서 타격을 주지 않는 이상 절대로 없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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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miky 19-05-18 14:26
   
얼마전.. 미국과 경제로 싸우는 중국이..
(우리 중국은 5000년 역사상 한번도 진적이 없다!!)라고 주장했지요.

중국 국민들의 단합시킬 애국적인 말을 했습니다.

여기서도 알겠지만.. 중국의 사고방식이 참 독특합니다. ㅋㅋㅋㅋㅋ
거긴... 중원을 따먹는 자가 곧 중국인이 되거든요..

칭기스칸도....  누르하치도 중국인이고...
만약.. 트럼프가 중국을 따먹어도... 백년..이백년 후엔 트럼프도 중국인이 되는... 그런곳이죠.

전.. 개인적으로 한국의 조상님들이... 중국에 안 쳐들어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랬다면..

현재... 한국인들도 중국인으로 살고 있을지도 몰라요 ㅡ.ㅡ

중국의 사고방식으론.. 자기를 침범한 모든 민족은 최종적으로 중국인이 되는거예요..

만주족들이 아무리 말 잘타고.. 활을 잘 쏘았지만..
인구가 적고.. 어쩔수 없이 중국인들과 섞여 살다보니
현재는..  진짜 중국인이 되었죠..

만주족들은 큰 실수를 한겁니다.
     
drizzt0531 19-05-21 02:10
   
여기 스타트렉 팬이 있는지 모르지만 보그에 관한 에피소드 보면서 중국과 똑같다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We are Borg.  You will be assimilated.  Resistance is futile. 
우리는 보그다.  당신들은 우리와 동화될것이다.  저항은 헛되다.

https://youtu.be/e_etbhWJoMo?t=64
mymiky 19-05-18 14:47
   
따라서.. 전 한국인들의 조상님이 장기적으로 보면..
중국 옆에서도.. 동화되지 않고.. 우리 조국을  지켜내신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국제법에 익숙한 현대인들 눈에.. 조공관계가 불평등해 보이지만..
실제로.. 그것은 주인 ㅡ 노예 관계가 아닙니다.

오히려.. 유교적인 개념의 연장선에서.. 처신술에 가깝습니다.

중국을 큰 형이라 한다면.. 우리는 동생이고.. 형제지간의 사이가 좋아야 한다는 개념이죠.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형은 동생을 잘 돌보는 의무가 있고. 동생은 형의 말을 잘 따르면
온 집안이 화목하다는.. 그런 전통적 개념입니다.

서양의 문화가 들어오기 전.. 동아시아의 이데올로기죠.

그걸 노예니. 어쩌니  주장하는 중국인들이 이상한  겁니다.

현대 중국인들이.. 한국인들을 그런 시각으로 보고 있다면?
그건... 한국인의 잘못이 아니라

21세기에도 철지난 봉건사상을 가진.. 그 중국인들이 정신병자인 겁니다.
     
야요이 19-05-18 20:34
   
간만에 좋은글 밨습니다.
천하승천 19-05-19 22:55
   
상당히 공감 됩니다.
북문 19-06-10 20:15
   
뭔 개솔.. 짱꼴라가 무슨 형? 짱꼴라는 노예라는 의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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