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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30 01:27
[한국사] 웅녀는 유웅국 공주이고 환웅(비씨3898년)의 왕비다
 글쓴이 : 강원도인
조회 : 1,996  



웅녀는 유웅국 공주이고 환웅(비씨3898년)의 왕비다

 

삼국유사는 버려라 일연이라는 중이 전래동화처럼 써서 오해가 생긴거다

 

사기 산해경 사고전서 등등 중국 사서에 곰이 나오는 곳이 없단다

그냥 신인으로 나온다

 

비씨2333년에 사람을 비씨3898년에 일을 갖다 붙여 역사를 말살하려하는가

 

단군은 유웅국 태조 강석년의 13세손이고

유웅국은 하남성 회양에 처음 도읍했다가 나중에 산동성 공상(곡부)에 도읍을 하고 530년간 역사를 이어간 나라이고 한족의 시조인 황제훤원, 배달국 치우천왕도 강석녀의 유웅국 후손이고 베트남 민족의 시조 웅왕도 유웅국의 후손이다

 

김부식의 삼국사기에 김해 김, 경주 김씨가 유웅국 7대 제양후토 소전의 후궁에 아들인 헌원이 공동 조상이라 한다.

 

제발 곰 타령 그만해라

 

 

단군의 계보

①炎帝神農 少典(강석년 : 계미년 B.C. 3218년) ②帝承炎居 少典 ③帝林節竝 少典 ④帝來戱器 少典 ⑤帝伯祝融 少典 ⑥帝則共工 少典 ⑦제원계곤 ⑧치우천왕(자오지 환웅) ⑨치액특 한웅 ⑩축다리 한웅 ⑪혁다리 한웅 ⑫거불단 한웅(단웅) ⑬단군

 

 

《유웅국 연대표》 歷代 8세 歷年 530年


 世   王名          在位年    年代

1세 염제신농 소전 재위 140년 B.C. 3218년
2세 제승염거 소전 재위  80년 B.C. 3078년
3세 제림절병 소전 재위  60년 B.C. 2998년
4세 제래희기 소전 재위  59년 B.C. 2938년
5세 제백축융 소전 재위  45년 B.C. 2879년
6세 제칙공공 소전 재위  48년 B.C. 2834년
7세 제양후토 소전 재위  43년 B.C. 2786년
8세 제유유망 소전 재위  55년 B.C. 2743년
(치우의 공격에 공상에서 망함) B.C. 2689년


(心堂全書, 사기(史記)/소전은 유웅국 임금의 호)
(동작빈의 연표 염제신농 B.C. 3218년~3078년, 帝王世紀說 유웅국 역년 530년)
(유웅국의 영토 회대와 기/회수 北, 안휘,강소,산동,하남 그리고 하북 지역)
(황제헌원 제양후토 소전의 후궁의 아들, <제유유망 소전>의 이복동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회남자에 유웅국의 영토

 

<회남자(淮南子)> -09권-  <주술훈(主術訓)> -02-


昔者神農之治天下也(옛날에 신농씨가 천하를 다스리는데,), 神不馳於胸中(정신은 가슴 안에서 달리지 않았고), 智不出於四域(지혜는 사방의 지역으로 나가지 않았다), 懷其仁誠之心(그 인성의 마음을 생각해), 甘雨時降(단비가 제때에 내렸고), 五穀蕃植(오곡이 번성했다.),


<회남자(淮南子)> -02- <주술훈(主術訓)> -02-
其地南至交阯, 北至幽都, 東至暘谷, 西至三危, 莫不聽從.

 

그 땅은

남쪽으로는 교지(交阯/광동성)까지 이르렀고
북쪽으로는 유도(幽都/산서성 삭주)까지 이르렀고
동쪽으로는 양곡(暘谷/산동성 탕곡)까지 이르렀고
서쪽으로 삼위(三危/감숙성)까지 이르렀는데, 듣고 따르지 않는 자들이 없었다.



유웅_오제_하_상_연표_산해경_-2.png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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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인 19-03-30 01:28
 
한국인 인종은 전부 중국 대륙에서 건너왔다고 생각합니다.
베트남 지역에서도 오고요
     
패닉호랭이 19-03-30 04:16
 
전세계 인류는 아프리카에서 왔다고 합니다.
     
막걸리한잔 19-03-30 11:11
 
이건 뭐 전  아시아 역사가 중국꺼라는 짱골라와 맞먹게 베트남뽕 쳐먹고 돌았나 ㅋ
     
막걸리한잔 19-03-30 22:58
 
강응우옌임?
강원도인 19-03-30 01:29
 
그럼 한반도에는 누가 살았는가?
그건 일본어족를 섰던 일본인들이 살았습니다.
한국인들이 중국 남부에서 요동을 거쳐 한반도를 침범했고 일본어를 썻던 사람들은 열도로 이주했다. 이들은 조몬인들을 북부로 몰아냈다
     
쿤신햄돌 19-03-30 16:30
 
그 조몬인들을 쳐낸 야요이인들의 후손인 일본인들과
DNA 분포가 제일 비슷한 동네는 한반도뿐임
     
막걸리한잔 19-03-30 16:57
 
한반도에서 죠몬인의 유적이 전혀 발굴이 안되는데 또 기록도 없고 유적도 없는걸 환타지 소설을 쓰네...

심지어 고대 동이족의 지역이었던 북경옆 텐진에서 발굴되는 옹관묘를 죠몬인 무덤방식이라고 환타지 소설쓰는 섬나라 망상도 말하지 그러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onicyouth 19-03-30 06:56
 
여기가 왜놈들 본거지였다고?? 니집 방사능이나 신경써  아침부터 약빠는 소리하고 있네....
호랭이해 19-03-30 09:24
 
애는 또 어그로 끌고 있네
매번 하는짓이 다 똑같냐
Korisent 19-03-30 09:33
 
ㅋㅋㅋㅋㅋ 딱봐도 쭝뽕왜놈이 쓴거네.
포테이토칩 19-03-30 11:17
 
역번역 어그로인가??
Attender 19-03-30 12:26
 
진짜 이놈 완전히 미친거아냐?????
칼리S 19-03-30 12:57
 
환뽕과 콜라보레이션 하는 어그로인데, 신났네 ㅋㅋㅋ.
인생사 19-03-30 13:29
 
이제 살살 정체를 들어 내는군.
니가 일본 왜놈 이란거에 니 손목아지 건다.
pontte 19-03-30 14:50
 
역시나 환빠와 일뽕은 통하는게 있다니까 ㅋㅋ
전에도 환뽕에 취한 일뽕이 날뛰던데
백운 19-03-30 16:02
 
기록의 진위는 하나도 따져보지 않는 군요.

중국 서안에서 발견된 신라김씨부인묘지명에는 그 선조가 소호금천이며 김일제의 후손이라고 새겨져 있지요.

신라 문무왕 또한 투후 제천지윤이라 하여 김일제의 후손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김일제는 흉노 휴도왕의 아들이고 그의 증손자인 왕망이 한나라를 없애고 신(新)나라를 건국하게 되지요.

신나라가 망하자 김일제의 후손들은 진한(辰韓) 땅에 새워진 신라로 넘어가 신라 김씨의 뿌리를 내리지요.

그럼 김부식 또한 김일제의 후손임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요.
그런데 삼국사기에 김부식의 조상이 헌원으로 되어 있다면 이는 후세에 누군가에 의해 삼국사기가 때를 탔다는 것이지요.

김씨의 시조인 소호금천은 계명성으로 등장하는 데, 수메르에서는 빛을 가져오는 자의 뜻인 루시퍼(Rucifer)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 소호금천의 후손들은 수메르에서 뚱이(Tungi)로 불렸는 데, 동이가 그렇게 변한 것이지요.

결국 소호금천의 후손들이 나중에 중원대륙으로 건너와 단군의 시대를 열게 됩니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후세의 사가들이 수메르가 망했다고 쓰고 있는 것이지요.

한국(桓國)의 영토는 파나류산 아래 천해의 동쪽에 있었더고 기록은 전하고 있습니다.

파나류산은 파 나는 산을 그렇게 쓴 것이니 파미르를 의미하지요.

파미르는 곰마늘(Bear's Garlic)의 원산지이지요.

파미르의 아래 있는 타림분지는 기원전 3,145년 전에는 민물호수였다고 밝혀져 있습니다.

그러니 쳔해(天海)는 당시의 타림분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동쪽에 치우한웅이 다스리던 땅이 있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어떻게 여기에 황제헌원이나 염제신농이 있을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기록이 정말로 맞는 것인 지 다시 한 번 비교 검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비좀와라 19-03-30 20:59
 
"그런데 삼국사기에 김부식의 조상이 헌원으로 되어 있다면 이는 후세에 누군가에 의해 삼국사기가 때를 탔다는 것이지요. "

- 소호금천이 황제헌원의 아들이니 김부식이 소호금천의 후손이면 황제헌원의 후손이죠.

황제에는 4명의 아들이 있다고 하는데 이 4명의 아들은 사람이 아니라 괴물이고 이들이 인세에 나타나면 천하가 피를 덥힌다고 하는 전설이 있습니다.

그 중 세명의 아들은 천살성 또는 파군성의 기운을 가지고 있어서 이들은 천하를 파괴 할려고 하고 이들이 힘을 소진하고 죽을려면 황제의 장남인 청룡이 나타서 이를 수숩 한다고 하죠.  청룡 또는 흑룡은 무속에서 서백호 동청룡 북현무 남주작 해서 신라를 의미하고 북현무는 거북이로 북적인 몽골을 의미 합니다.

원래 거북이는 해태로 표현되고 이를 헤라클라스라 하는 것 이고요. 하여간 우리의 선조는 미우나 고우나 신라 입니다. 삼국 또는 사국간의 대결에서 신라가 이겼기에 때문인데 신라의 황제의 적통인 소호금천 즉 타이푼 또는 타이쿤 이면서 청룡이고 흑룡인 신 이면서 인간인 존재의 후손 이란 말입니다.

그리고 치우는 성경에 나오는 바알 이고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헤파이토스 이고 뉘는 아테네와 같습니다. 치우가 연해주에서 장강으로 진출 한 것은 운남성의 주석과 북 베트남의 구리 때문인데 이 치우족이 동두철액이라고 표현 되었듯이 이들은 청동기 내지는 철기로 무장한 선진세력이고 이에 반해서 황제는 아직 금속을 사용하지 못하던 집단이란 말이죠,

하지만 황제의 딸? 황제의 부인? 인 뉘라는 여인 이면서 여신이 당시에는 처음으로 직조기술을 발견하고 비단을 짜기 시작 하거든요. 이런 이유로 한나라나 기타 중국의 황조가 타 족에게 시집간 여인이 양잠기술을 가르쳤고 이는 중화문명의 전파로 하는 주장의 기본이 되는 것 입니다.

저 하고 아마 관심병자님 일껄요? 신라의 비단 직조기술이 한족의 그 것보다 휠씬 뛰어났었다라는 기록을 올렸고 특히 한가위 중에는 직조기술을 다투는 행사까지 할 정도로 신라야 말로 황제와 뉘의 적통 후손이란 것 입니다.

지금 중국이 고구려는 동북공정으로 백제도 역시 자국의 역사로 편입 할려고 하고 이미 신라는 자국의 역사로 편입 시켰으면서 한국인 아무도 이를 항의 하지 않는 아무 볼만한 코메디가 전개 되고 있는 것이죠.

등소평이 대만과 회담 할려고 했을 때 한 말이 우리들은 황제의 후손이라는 말을 했는데 한족은 백월족(베트남)과 묘족과 유전자가 가장 가까우면서 사기에도 자신들은 지금의 절강성이나 광동성에서 나왔다고 적혀 있습니다. 당연히 유방은 초나라 사람 이었고 치우에게 제사 지녔죠.

우리의 피 지배 종족인 짱골라 새끼들이 자꾸 족보를 꼬이게 하니 나도 헷갈립니다, 동시에 한국인이라고 해서 저들의 후손이 없을까요?
          
백운 19-03-31 00:16
 
글을 길게 쓸 시간이 없어 배경설명을 많이 생략하였기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도 있겠군요.

흔히 우리가 잘 알고 널리 회자되는 삼황오제는 고금역대십팔사략에 나오는 내용이지요.
이 책에서 소호금천이 황제헌원의 아들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금역대십팔사략은 원나라 때 만들어진 것이고 명나라 때 비로소 체계가 완성되었지요.
그러니 고려의 김부식이 이런 내용을 어찌 볼수 있었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삼황과 오제는 춘추시대 이후로 제자백가들이 전부 다른 소리를 하고 있어 가장 많이 쓰고 있는 십팔사략의 내용을 기준으로 설명을 드려봤습니다.

물론 황제와 소호의 관계를 알수 있는 배경설명을 드려야 마땅하오나 시간관계상 다음 기회에 충분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막걸리한잔 19-03-30 23:00
 
우리 강응우옌님은 파미르산 아래 베트남이 있어서 그곳에서 왔다고 주장하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
하늘나비야 19-04-01 02:03
 
이분은 아직도 이러고 계시네요 .. 한국을 베트남과 왜 엮으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전혀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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