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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10 16:32
[세계사] 한반도에는 야생벼가 없다는 뜻을 모르는 사람들
 글쓴이 : 탄돌이2
조회 : 2,289  

아래그림에서 야생벼가 아니라, 분명히 순화벼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 뜻은 한반도에서 발견된 볍씨가 100만년 전 것이라고 해도, 그 볍씨는 외래종이라는 뜻으로서,
즉, 1만3000년 전의 외래품종이 한반도로 유입되었다는 뜻입니다.

그 외래가 어디일까요?
동남아나 인디아에는 그 보다도 오래된 볍씨가 존재했고, 
이미 그 지역에서 1만3000년 이전부터 벼농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는 뜻이죠.
왜냐면 그 지역에는 이미 그때도 야생벼가 자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인디아/동남아/중국에는 야생벼가 있어도, 
한반도에는 야생벼가 없다라는 뜻을 아직도 모르시겠어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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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좀와라 19-03-10 17:56
   
야생벼와 순화벼의 차이점을 모르는 것은 님 같은데요?

우리가 먹는 것은 순화벼지 야생벼가 아닙니다.

발견된 가장 오래된 순화벼가 소로리 볍씨라 일단 벼농사의 시작은 한반도가 되는 것 이고 한국인의 선조가 가장 먼저 쌀을 먹기 시작 했다는 것을 의미 하는 것 입니다.

쌀의 인공적인 대량생산은 채집 활동으로 식량을 마련하던 것에서 벗어난 문명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고 이는 쌀을 주식으로 하는 문명은 한국문명의 하부 문명이란 이야기 라는 것이죠.

이런 점에서 일본과 중국이 강력한 반발이 있는 것 이고요.

똑 같은 의미로 다른 종족이 말을 승마의 개념으로 접근하지 않고 단지 식량의 의미로 잡어먹었는데 반해서 스키타이는 말을 운송과 승마의 의미로 길들인 인류 최초의 종족입니다.

벼와 똑 같은 의미로 기마 유목 민족의 기원은 스키타이에서 시작 되는 것 이고요. 이 들이 말을 타고 정복 활동을 하기고 하였지만 동시에 교역을 일으키는 주요 종족으로 일종의 메신저나 브로커 역활을 하게 되는 것 이고요.

홍익인간은 바로 이런 스키타이의 정신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라 볼 수 밖에 없단 것이죠.

스키타이가 우리의 직접 조상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스키타이의 영향을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받았다는 것을 의미 하는 것이란 말입니다. 이 스키타이가 있던 지역이 지금의 카자흐스탄 지역으로 소위 불신을 받는 유라시아 대륙의 하플로의 고향 이기고 하죠.
     
탄돌이2 19-03-10 17:59
   
우리가 먹는 것은 순화벼가 아니라, 재배벼 입니다.
윗 글을 좀더 자세히 읽으시죠!

일단, 님은 전재부터가 틀림.
비좀와라 19-03-10 18:01
   
덧붙여서 벼에 대해서 말한다면 홀로세 적세 기간 동안 동아시아 식량 창고는 몽골고원으로 우리가 쌀을 의미하는 두가지 단어인 쌀과 미중 쌀은 위그루 언어인 사르 또는 소르에서 온것이고 미는 남쪽에서 온 말 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한반도에도 야생벼가 있었다는 말로 기후의 변화로 멸종 했었던 것에 비해 순화벼는 식량으로 한파에 저항하는 종자개량으로 살아남았다는 것 뿐 이죠.
     
탄돌이2 19-03-10 18:02
   
푸하하하하...............
위구르어........ 하하하하하

많이 아프신 분이군요.
사랑투 19-03-10 18:09
   
윗분이 말한 대로....

야생벼는 그것을 인류가 설령 먹었다해도 농사가 아닌 채집일 뿐이고.
순화벼는 농경의 증거입니다.

한국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순화벼가 나온 의미는 다시 보면 최초의 농경 지역 이라는 의미도 되죠.
물론 미래에 다른지역에서 더 오래된 순화벼가 발견 된다면 그 지역으로 바뀌겠지만...

이 최초라는 것이 일본이나 중국은 인정하기 싫은 것이고요.
     
탄돌이2 19-03-10 18:11
   
님의 말씀을 증명하려면,
한반도의 신석기인들이 채집했던, 그 야생벼가 지금도 자라고 있어야 합니다.
동남아 남중국 인디아에는 지금도 야생벼가 있는데, 왜 우리만 없을까요?


기후변화라는 헛소리는 안들었으면 합니다.
하느님이 선택적으로 한반도에만 기후변화를 일으켰을 리 만무하고.....ㅋ


참고로, 야생벼는 낱알이 5~6 정도 열리고,
그 알맹이도 이걸 먹을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별루예요.
야생벼를 채집해서 일용하려면.... 그 야생벼의 개체수가
재배벼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흐드러지게 많이 분포하고 있어야 합니다.
인디아 동남아 기후에서나 가능한 일이지요.

우리가 먹는 재배벼는 낱알도 야생벼와는 전혀 다른 종처럼 보이고,
그 낱알도 튼실하고 갯수도 보통 100~150개나 되죠.


한반도에 야생고추/야생 옥수수/야생수수/야생밀/야생보리가 없는 것처럼
야생벼가 없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다 외래종이닌깐요.

인류문명에게 잉여생산물을 제공해서
인류 고대문명을 꽃피웠던 품종은 모두 다 외래종입니다.
     
사랑투 19-03-10 18:38
   
야생벼는 농경의 시작을 의미하는 증거가 아닙니다.

만약 저 볍씨가 야생벼 였다면 오히려 이렇게 이슈가 되지도 않았겠죠.

수렵 채집 유목민들은 정착이 아닌 이동을 합니다.
그리고 농경민은 정착을 의미하고요.

여기서 말하는 건 벼의 기원이 아니라 농경의 기원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탄돌이2 19-03-10 18:43
   
아......... 우리나라의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바다를 건너서 동남아 인도에서 야생벼를 채집해와서
한반도에서 개량에 개량을 거듭하여 순화벼로 품종개량했다는 뜻이군요!

오~~~~~~~~~~~~~~~~~~~~~~~~~~~~~~~~~~~~~~~~필승 코리아!


외래종이라는 뜻은,
이미 딴놈들이 농사짓던 씨앗을 얻어온 거라는 뜻입니다.
신석기 시대는 DHL도 없었으니, 직접 한반도로 건너와서 농사지었지 않겠읍니까?
               
부르르르 19-03-11 10:20
   
답정너~!
hojai 19-03-10 18:37
   
동남아 기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탄 흔적이 보존될 가능성이 없어요.
비가 너무 많이 오고, 일단 겨울이 없습니다....
유적의 양이 북쪽에 비해 적은 이유가 있어요. 물론 1000년전 종이 기록 같은것도 당연히 없습니다.
유적으로 동북아와 동남아 비교는 좀 너무한 측면이 있는거죠.
     
탄돌이2 19-03-10 18:40
   
인도/동남아에 야생벼가 자라고 있듯이,
우리나라에 야생 소나무가 자라고 있는데,

우리의 야생 소나무가 1만3000년 전부터 살았는지, 
10억년 전부터 살았는 지 따지는 것도 푼수질이죠.

인도/동남아의 야생벼는 이미 수십만, 수억년 전부터 그자리에 살았던 겁니다.
BTSv 19-03-10 19:01
   
싯점x
시점o
     
탄돌이2 19-03-10 19:06
   
사이시옷은 넣는 게 좋아요.
그래야 둘이 합성어라는 특질이 드러나죠.

예를 들어,
이빨..... 이러면 합성어인 지 모르죠.  이 ㅅ 발(묶음) 입니다.
나는 되도록이면 사이시옷을 넣어야 한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해충퇴치 19-03-10 20:08
   
세계적인 고고학자들도 미처 생각지 못한 엄청난 발견이군요!

세계적인 학자들이 그런것도 생각못하고 쌀의 기원을 한국이라고 하다니 정말 멍청하기 짝이없네요.

탄돌이님의 고견이 담긴 책이 아닌 저런 엉터리같은 이론이 담긴 쓰레기 같은 책으로 배울 전세계의 고고학생도들도 불쌍하네요.

고고학의 역사를 새로쓴 탄돌이님의 진가를 다른 고고학자들이 어서 알아차리고 학계로 모셔가야 할텐데 이런곳에서 댓글이나 달면서 귀한 시간을 낭비하고 계시군요....

아 전세계에서 딱 2나라 중국, 일본만 탄돌이님의 고견과 같은 주장을 한건 우연의 일치겠죠? 잘못된건 한국의 날조를 믿는 전세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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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소로리 볍씨 발견을 계기로 세계적인 고고학 개론서인 『고고학(Archaeology)』에는 쌀의 기원지가 중국에서 한국으로 바뀌었다. 91년에 발간된 이 책은 2003년까지 중국 후난성에서 출토된 볍씨를 근거로 쌀의 기원을 중국 양쯔강 유역으로 표기했다. 하지만 2004년(4판) 출간된 책부터 지난해 발간한 최신 개정판(7판)까지 쌀의 기원지를 한국으로 명시했다. 한국에서는 2006년『현대 고고학의 이해』로 번역 출판됐다.

https://www.google.com/amp/m.chosun.com/news/article.amp.html%3fsname=news&contid=2017050701095
     
탄돌이2 19-03-10 20:53
   
독해력 문제
          
해충퇴치 19-03-10 20:58
   
지능문제
               
탄돌이2 19-03-10 21:28
   
난 오소리 볍씨를 부정한 적이 없는뎁쑈.
님의 독해력 문제는 나도 어쩔 수 없소이다. ㅎㅎㅎㅎㅎ
                    
일곱난장이 19-03-10 22:40
   
소로리 볍씨를 부정한적이 없다면서.....
"님의 말씀을 증명하려면,
한반도의 신석기인들이 채집했던, 그 야생벼가 지금도 자라고 있어야 합니다.
동남아 남중국 인디아에는 지금도 야생벼가 있는데, 왜 우리만 없을까요? "
"한반도에 야생고추/야생 옥수수/야생수수/야생밀/야생보리가 없는 것처럼
야생벼가 없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다 외래종이닌깐요. "

그러니까 난 소로리볍씨가 세계최초의 볍씨라는걸 부정하지는 않는데 한반도에 야생벼가 없으니까 저건 외래종임... 그말은 소로리볍씨가 수입산이란 말임? 이건 뭐 개 풀뜯어먹는 소리인지... 석기시대에 벼를 수입해서 농사를 지었다는 말인가... 이거슨 무슨 유체이탈 화법이지... 중국하고 1~2백년 차이나는거도 아니고 4천년이상 차이가 나는데 .. 님 말대로 아시아지역에 광범위하게 벼농사를 지었다면 다른 곳에서 발견되는 볍씨와 연대차이가 4천년 이상 날리가 없죠?
                         
탄돌이2 19-03-11 01:04
   
볍씨가 발이 달렸나요?
농사꾼이 이주한 것이지요.
쿤신햄돌 19-03-10 20:38
   
난 자기주장만하고 근거없는
자칭 전문가들을 가장 싫어합니다.
     
탄돌이2 19-03-10 20:53
   
야생벼를 찾아오시오... 그럼 다 믿어주리다.
          
부르르르 19-03-11 10:26
   
걍 믿지 말고 동북공정을 밀던 식민사관을 밀던...
하고 싶은 짓 하고사세요. 인생 얼마나길다고...
신수무량 19-03-10 21:46
   
어디서 또 툭튀 오셨네...야생벼가 중요하요? 순화벼가 궁요하요?  어느 짜가같은 역사학자라는 애들이 주장하는 거에 차이가 하나도 없는거보니 그 밑에 있던 마니거나...
같은 것을 보고 해석을 해도 저리 다를까..
다잇글힘 19-03-10 22:04
   
야생벼냐 순화벼냐 재배벼냐는 굉장히 중요해요.
특히 순화벼와 재배벼의 결정적인 차이는 채집이냐 우리가 익히 아는 농사와 같이 인위적으로 길러 얻느냐를 가늠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순화벼 가지고는 벼농사의 시작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예전에 올라왔던 토론입니다. 한번 봐보세요 ^^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63566
     
탄돌이2 19-03-10 22:19
   
나는 일단,
우리나라에 야생벼가 없다는 강력한 증거 하나만으로도,
순화벼는 농경의 흔적이라고 봅니다.

즉, 외래종이라는 거죠.
저 볍씨가 외래종이라는 의미는 야생벼가 있는 동남아에서도
순화벼가 광범위하게 경작되었다는 이야기이지요.

더군다나, 야생볍씨를 직접 보시면 아실텐데,
사진에 나온 순화볍씨하고도 다름.

순화벼는 야생벼에서 이제 갓 품종변이를 시작한 초기단계라고 봐야죠.
     
다잇글힘 19-03-10 22:22
   
씨는 외래에서 유입될 수 있지만 유입된것만으로 농사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베스나 황소개구리를 생각해보신다면
          
탄돌이2 19-03-10 22:23
   
신석기 시대에 쌀을 수입했겠읍니까? ㅎㅎ

내가 저 순화벼가 농경의 흔적이라고 하는 이유는,

1만3천년 전에 한반도에 순화볍씨가 있다는 것은
이미 인도/동남아/남중국 해안지방에서도 광범위하게 벼농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는 뜻이지요.
          
다잇글힘 19-03-10 22:26
   
당시엔 수입이 아니라 물물교환 내지 문화적 집단의 이동으로 설명할 수 있죠
더군다나 소로리볍씨가 발견된 시점은 서해가 대부분 육지라서 ^^

그리고 동남아는 가능성에 대해선 많은 얘기들이 오고가지만 실제 발굴과 관련해서는 증거가 없습니다. 그건 제 링크를 찾아보시면 나옵니다.
               
탄돌이2 19-03-10 22:28
   
그런 건 빙하기 시대에나 있었던 이야기이구요,

울산, 고래 암각화를 보면 바다가 태화강 깊숙히 들어와 있었어요.
즉, 신석기 시대에 지금보다 육지가 졸아들었으면 졸아들었지 넓어진 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동남아에 야생벼가 있는 것은 링크를 걸고 마시고 할 것도 없어요.
지금도 있으닌깐요.
                    
다잇글힘 19-03-10 22:30
   

볍씨의 유입경로(이융조, 박태식, """"우종윤"""". 2013)
                         
탄돌이2 19-03-10 22:32
   
그림이 쓸데없이 서울쪽으로 치우쳤군요.

벼농사와 고인돌은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영산강 낙동강이 먼저였구요
조선시대에만해도 평안북도가 압록강 근처까지가 벼농사 한계선이였음
                         
다잇글힘 19-03-10 22:33
   
고기후학 관련 자료 찾아보시면 시간별로 해수면의 높이가 어느정도였는지 다 나옵니다. 국내자료를 포함 해외자료까지 ^^

위에 그림은 여러경로에 대한 설을 나타낸거구요.
                         
탄돌이2 19-03-10 22:34
   
산둥성과 산둥성 이남에서 배를 띄우면 서울로 가는 해류는 없읍니다.
다 변산반도로 떨어지지요.  즉, 영산강입니다.

그래서 내가 경로가 너무 서울로 치우쳤다고 하는 거구요.

고인돌 = 벼농사
                         
다잇글힘 19-03-10 22:36
   
문제는 서해가 육지라니까요 ^^
                         
탄돌이2 19-03-10 22:36
   
그건 빙하기 때나 가능한 이야기...
순다랜드 어쩌고 하는 이야기도 빙하기와 관련 있음.

따라서 신석기 때도 서해는 쭈~~~욱 바다였음.
                         
다잇글힘 19-03-10 22:37
   
님이 말하는 그 소로리볍씨가 발견된 시점이 빙하기 때입니다 ^^
위에 볍씨 유입경로를 설명하는 그림에서 연도까지 다 나오고 있는데 참
                         
탄돌이2 19-03-10 22:38
   
저....... 님 빙하기가 뭔 지 잘못 아시는 듯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잇글힘 19-03-10 22:39
   
빙하기가 뭔데요? ㅋㅋ
                         
탄돌이2 19-03-10 22:40
   
빙하기 평군기온이나 알아보세요.
농경 자체가 불가능하구요

빙하기때에 해수면이 급격히 낮아저서 순다랜드가 생긴 겁니다.
그때 서해가 대부분 육지였구요
                         
탄돌이2 19-03-10 22:42
   
그리고 빙하기는 계산로는 1만년 전은 1초 쯤 됩니다.

가까운 빙하기가 43만년 전이였음.
                         
다잇글힘 19-03-10 22:42
   
그 부분도 제가 링크한 게시물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
                         
포테이토칩 19-03-10 22:43
   
소로리 볍씨-BC 12,300
빙하기-12,500년 전 종료
                         
포테이토칩 19-03-10 22:44
   
엄밀히 말하면 12,500년 전 빙하기는 빙기죠.
                         
다잇글힘 19-03-10 22:46
   
탄돌이2 19-03-10 22:43
   
그닌깐 그때는 빙하기 아니라구요. 
신석기 시대를 빙하기라고 하시면 곤란합니다. ㅋ
     
포테이토칩 19-03-10 22:44
   
소로리 볍씨 당시에는 빙기였다네요
다잇글힘 19-03-10 22:44
   
     
탄돌이2 19-03-10 22:46
   
우리한테는 반구대 암각화가 있음.
즉 해수면이 지금보다도 높았다는 강격한 증거 임.
          
다잇글힘 19-03-10 22:47
   
그럼 그걸 믿으시던지요
댁의 믿음자체는 뭐라 안하겠는데 그걸 객관화한번 해보세요 ㅋㅋ
          
탄돌이2 19-03-10 22:48
   
저건 학자들의 수치일 뿐이고, 반구대 암각화는 실존입니다.

실존하는 걸 부정하시면 곤란하죠.
               
다잇글힘 19-03-10 22:49
   
반구대 암각화가 어느시기인지는 알고나 계시는지? ㅋㅋ
               
탄돌이2 19-03-10 22:51
   
몇천년은 지구시간에는 도찐개진 1초도 안되죠.

가까운 빙하기라고 해봐야 40만전 전이였음.

그때는 볍씨논쟁을 할 시기가 아니라, 인류진화 과정을 논할 시간 임.
                    
포테이토칩 19-03-10 22:52
   
당시는 빙하기는 아니였고 엄밀히 따지면 빙기였다니깐요?
                         
다잇글힘 19-03-10 22:54
   
빙기는 빙하기의 소단위입니다. 간빙기가 아닌 이상 ^^
                         
포테이토칩 19-03-10 22:56
   
네, 알겠습니다
               
포테이토칩 19-03-10 22:51
   
반구대 암각화는 선사시대입니다.
                    
다잇글힘 19-03-10 22:53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40463

데에 노출된 암각화는 정확한 제작연대를 추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유적 발견당시부터 조성연대를 두고 연구자들 간에 많은 이견이 존재하고 있다. 연구자들 사이에 견해차는 있겠지만 대체로 신석기시대 말에서 청동기시대 초기까지로 보는 견해가 많다. 그러나 전혀 다른 주제를 담고 있는 천전리 암각화가 유적에서 불과 2㎞ 내에 위치하고 있는 점, 우리나라 남부지방 전역에서 발견된 청동기시대 암각화에서 표현된 검, 동심원, 음문, 검파형, 이외 추상적인 기하문 등의 그림을 유적에서 전혀 볼 수 없다는 점에서 이들 유적을 모두 동시대로 보기는 어렵다.
               
다잇글힘 19-03-10 22:52
   
가까운 빙하기 40만년전이라.
뭐 기본적인 지식도 장착이 안되어 있으시네요. 이건 중고등학교 시간에 배우는 수준의 지식인데 ㅋ
               
탄돌이2 19-03-10 22:52
   
나한테 우긴다고 빙하기가 가까워 지는 건 아닐텐데요.
반구대 암각화도 부정하시면 곤란합니다.
                    
다잇글힘 19-03-10 22:54
   
                         
탄돌이2 19-03-10 22:55
   
반구대 암각화가 해수면이 높다는 걸 실증하고 있는데 그걸 부정하시면 곤란합니다.
                         
다잇글힘 19-03-10 22:56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40463

데에 노출된 암각화는 정확한 제작연대를 추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유적 발견당시부터 조성연대를 두고 연구자들 간에 많은 이견이 존재하고 있다. 연구자들 사이에 견해차는 있겠지만 대체로 신석기시대 말에서 청동기시대 초기까지로 보는 견해가 많다. 그러나 전혀 다른 주제를 담고 있는 천전리 암각화가 유적에서 불과 2㎞ 내에 위치하고 있는 점, 우리나라 남부지방 전역에서 발견된 청동기시대 암각화에서 표현된 검, 동심원, 음문, 검파형, 이외 추상적인 기하문 등의 그림을 유적에서 전혀 볼 수 없다는 점에서 이들 유적을 모두 동시대로 보기는 어렵다.
                    
탄돌이2 19-03-10 22:55
   
그건 소빙기라고 하는 것임.

빙하기와는 다른 개념
                         
다잇글힘 19-03-10 22:57
   
소빙기는 빙기하고는 다른 개념입니다. 13-17세기 나타나는 기온저하 시기를 가리킬때 사용되는 말입니다 ^^
                    
포테이토칩 19-03-10 22:57
   
반구대 암각화는 신석기시대 말~청동기 초
이거랑 빙하기랑은 상관없어요
                         
탄돌이2 19-03-10 22:58
   
신석기시대가 농경시대입니다.... 바로 그 시기 임.
                         
다잇글힘 19-03-10 22:58
   
우리가 말하는 빙하기 즉 빙하기 내에서 마지막 빙하기의 끝은 아래 그래프에서 younger dryas의 끝을 가리킵니다 ^^
https://i.imgur.com/AtNo4ge.jpg
                         
포테이토칩 19-03-10 23:01
   
잘못 알고있었네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탄돌이2 19-03-10 22:58
   
신석기와 청동기면 위 볍씨와 비슷한 시기임.
설마 석기시대 이전에 암각화를 그렸다고 보시지는 않겠죠?
                         
다잇글힘 19-03-10 22:59
   
신석기와 청동기가 대체로 지금으로부터 어느정도 과거인지는 아시는지? ^^

신석기시대
https://ko.wikipedia.org/wiki/%EC%8B%A0%EC%84%9D%EA%B8%B0_%EC%8B%9C%EB%8C%80

청동기시대
https://ko.wikipedia.org/wiki/%EC%B2%AD%EB%8F%99%EA%B8%B0_%EC%8B%9C%EB%8C%80
                         
탄돌이2 19-03-10 22:59
   
해수면이 격변할 정도의 빙하기는 40만년 전이였음.
                         
다잇글힘 19-03-10 23:01
   
https://i.imgur.com/HRMhLbI.jpg

그럼 위의 자료는 구라?

ㅋㅋ
                         
탄돌이2 19-03-10 23:01
   
뭔 소리를 하는 지 모르겠네요. 신석기 이후로 청동기죠
                         
탄돌이2 19-03-10 23:01
   
구라든 뭐든 신경 안씀.
보이는 것만 믿으면 됨.

반구대 암각화(신석기시대에 해수면은 더 높았다)....... &  한반도에는 야생벼가 없음
                         
다잇글힘 19-03-10 23:03
   
빙하기-> 빙하기끝(younger dryas) -> 신석기시대 -> 청동기시대

반구대암각화는 신석기시대->청동기시대 요 사이
소소리볍씨는 빙하기->빙하기끝 요 사이

반구대암각화는 지금과 해수면이 거의 차이가 없는때에 그려짐
소로리볍씨는 지금보다 해수면이 한참 낮았을 시기임. 즉 서해가 육지

오케이?

^^
                         
탄돌이2 19-03-10 23:06
   
지금으로부터 5~6천년에서부터 약 1만년 전후를 다 신석기로 봅니다.
새로운 학설이 나왔읍니까?

보이는 것만 믿으세요.... 암각화 야생벼

암각화 = 신석기(해수면 높았음)  &  한반도에는 야생벼 없음.

끝! 더 할 말도 없음.
                         
포테이토칩 19-03-10 23:10
   
혹 탄돌이님께선 다잇님이 제시한 자료를 보셨는지?
                         
다잇글힘 19-03-10 23:11
   
댁이 지금 새로운 학설을 만들고 있는거에요.
신석기는 지역마다 많이 차이가 납니다. 보통 중동지역이 가장 먼저 신석기가 시작되었다고 보고 있고 거의 빙하기 끝과 일치합니다. 대표적으로 괴베클릭 테베 유적이나 예리코 유적을 통해서도 알수 있듯이

한반도에서의 신석기는 언제 시작되었느냐 이건 학자들간에 조금 해석이 다를수는 있겠지만 기원전 8000년경 전후로 봅니다
                         
탄돌이2 19-03-10 23:11
   
실존하는 암각화면 보면되지 학설에 따라서 열두번도 바뀌는 자료 봐서 뭐합니까.
소오리 볍씨가 13000년 전이니, 신석기 맞네요. 뭘~

반구대/소오리 볍씨..... & 한반도에 야생벼 없음.

끝!
                         
다잇글힘 19-03-10 23:12
   
그러니까 댁이 보는 것과 학자들이 보는것이 다른 이유는 뭐죠?
혹 댁이 학자이신지?
^
이건 학자고 뭐고 따지기이전에 기본적인 검색질만해도 금새 알수 잇는걸 참 ㅋㅋ
                         
포테이토칩 19-03-10 23:15
   
님은 계속 암각화만 붙들고 계시는데,
시기적 차이를 감안하셔야죠?
탄돌이2 19-03-10 23:14
   
열두번도 바뀌는 학자들의 자료는 뭐합니까.
실존하는 반구대 암각화가 있는데.

반구대 암각화를 반증해보시라닌깐요..... 실존 실증으로!
     
다잇글힘 19-03-10 23:16
   
그러니까 반구대 암각화가 언제 그려졌냐구요. 님의 연구에 의하면 ㅋㅋ
          
탄돌이2 19-03-10 23:16
   
그게 신석기라구 몇번을 말해 압니까
               
다잇글힘 19-03-10 23:17
   
그러니가 신석기시대가 언제냐구요?
소로리볍씨는 언제적이구요?
     
탄돌이2 19-03-10 23:16
   
실존을 부정하는 님하고는 더이상 논쟁하지 않겠음!
          
다잇글힘 19-03-10 23:17
   
그러니가 신석기시대가 언제냐구요?
소로리볍씨는 언제구요?
ㅋㅋ
               
탄돌이2 19-03-10 23:18
   
내가 윗 댓글에 적어놨으니 읽어보세요.
실존을 부정하는 님하고는 더이상 논쟁하지 않겠음.
                    
다잇글힘 19-03-10 23:19
   
"지금으로부터 5~6천년에서부터 약 1만년 전후를 다 신석기로 봅니다"

자 소로리볍씨는 어느시기입니까? 지금으로부터 몇년전이죠?
                         
탄돌이2 19-03-10 23:19
   
그건 본문에 있음.
님은 본문도 댓글도 안 읽고 나하고 댓글놀이 하는 중 임.

내가 왜 님같은 분을 상대해줘야 하죠?
                         
다잇글힘 19-03-10 23:21
   
님이 다시 글로 직접 써보세요. 정확히 몇년전 ^^

분명 댁은 신석기시대가
"지금으로부터 5~6천년에서부터 약 1만년 전후를 다 신석기로 봅니다"
이야기 했습니다. 이제 소로리볍씨에대해서 적어보세요. 정확히 몇년전?

ㅋㅋ
                         
포테이토칩 19-03-10 23:22
   
실존하는 암각화면 보면되지 학설에 따라서 열두번도 바뀌는 자료 봐서 뭐합니까.
소오리 볍씨가 13000년 전이니, 신석기 맞네요. 뭘~

반구대/소오리 볍씨..... & 한반도에 야생벼 없음.

끝!



본인이 이르기를, 13000여년 전이라네요
                         
탄돌이2 19-03-10 23:23
   
어그로 끌려고 하는 건가... ㅎ

상대의 글이나 댓글도 읽지 않고, 걍 퍼붙는 건 뭔 짓인지...
                         
다잇글힘 19-03-10 23:25
   
자 소로리볍씨는 어느시기입니까? 지금으로부터 몇년전이죠?

=======

언제 대답해주실건지? ㅋㅋ
탄돌이2 19-03-10 23:22
   
실존을 부정하면서 무슨 댓글놀이를 한답시고....

반구대 암각화와  한반도에 야생볍씨가 없는 건 실존입니다.
     
다잇글힘 19-03-10 23:24
   
그러니까 실존을 이야기해보세요 소로리볍씨가 정확히 몇년전인지? ^^
반구대암각화는 공식적인 사이트에서 정확히 신석기말-청동기초로 보는 학자가 많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기는 반박될 여지는 두지 않으면서 남만 설득하려는 것 자체가 넌센스인거에요.
          
탄돌이2 19-03-10 23:25
   
문맹인가?
          
다잇글힘 19-03-10 23:25
   
본인 스스로가 잘 아실거라 봅니다 ^^
               
포테이토칩 19-03-10 23:28
   
소로리 볍씨가 대략 BC 12500년대 정도 되니깐은,
대략 14520년 전이군요
          
탄돌이2 19-03-10 23:26
   
이보세요 본문에 적혀있음.  그걸 못 읽는데 어쩌라고요?

그것도 못 읽을 뿐만 아니라,
실존도 부정하는 그 구질구질한 출처모를 학설이란.....
          
다잇글힘 19-03-10 23:31
   
연대측정이라는것도 오차가 있어서 매측정마다 랩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을순 있지만 소로리볍씨는 대략 최소 12000, 최대 17000년 이전까지로 봅니다. 이시기는 대략 마지막 빙기의 끝자락인 yonger dryas 기와 대략적으로 일치합니다. 그보다 이른 시기일수도 있고 이때의 해수면은 제가 올려드린 자료에 의하면 최소 수십에서 최대 백미터 이상 지금보다 낮았습니다. 그래서 서해는 육지였고

댁이 말하는 반구대 암각화는 신석기시대말 청동기시대 초로 대략 지금으로부터 4000년전정도 전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보다 더 오래될수 있지만.. 따라서 해수면이 지금과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서해는 지금처럼 바다구요.

따라서 소로리볍씨가 수입되었다느니 바다를 어떻게 건너냐느니 이딴 소리가 소용이 없는 논리입니다
탄돌이2 19-03-10 23:30
   
내가 주장하는 건 내 주장도 아니고,

걍 실존 임.... 이걸 업으려면, 다른 실존을 가져오세요.
싸구려 학설따윈 들이대지 마시고

지구 해수면이 몇천년 사이에 수백미터씩 오르내리는 걸 믿으라고?
서해 수심이 몇미터인지는 아슈?
     
다잇글힘 19-03-10 23:32
   
잘 노세요 ^^
전 이만 댁도 이미 이해를 했다고 보기 때문에 ^^
          
탄돌이2 19-03-10 23:34
   
님은 일단 빙하기가 뭔 지 좀 더 알아보시고,

더 시간 나시면 서해 수심이 몇미터인지도 알아보세요.
빙하기도 아닌 시기에, 서해 수심이 수십~수백미터씩 오르내리는 것을 믿으라구요?

많이 아프신 양반이구만,
     
포테이토칩 19-03-10 23:34
   
지구과학이랑 싸우시게요?
탄돌이2 19-03-10 23:38
   
소빙기라고 주장해도 못 믿겠는데..... 빙하기라니.....

서해가 신석기 시대 때 육지라고라고라고......ㅎㅎㅎㅎㅎㅎ

해수면이 몇미터 오르내린 것도 아니고......ㅎㅎㅎㅎㅎ
     
다잇글힘 19-03-10 23:41
   
소빙기는 그 말의 본래의 뜻과 달리 빙기때의 기간을 말하는게 아니에요. 13세기 17세기까지의 기온저하현상 기간을 가리킵니다. 지금이 간빙기지만 간빙기내에서도 평균기온은 오르락내리락 합니다. 그 추웠다는 소빙기때도 마지막 빙기때에 비하면 아주 따뜻한 날씨에 해당합니다.  ^^



위의 그림에서 맨 오른쪽의 마지막으로 패인곳이 그 소빙기에 해당합니다
     
탄돌이2 19-03-10 23:43
   
아 눼~~ 눼~~ 어련 하시겠어요
신석기 서해육지설.... 열심히 주장하세요. 나만 빼고

난 실존하는 반구대 암각화와 한반도 야생벼 없음/만  믿을 터이니,
          
다잇글힘 19-03-10 23:45
   
ㅋㅋㅋㅋ
신석기시대는 지금으로부터 만년전부터 시작 당연히 서해는 바다로 바뀝니다.
서해가 육지던 시절은 신석기시대 이전입니다. 바로 위에 왼쪽에 기온이 급하강 하는 절벽이 보이죠. 그때에요. 신석기시대는 지금으로부터 만년전 지금과 거의 비슷한 평균기온이 만년동안 유지되는 그 시대부터 시작됩니다 ^^

소로리는 바로 저 왼쪽보다 더 오래전 시기임
반구대 암각화는 대략 위의 그래프의 중간정도 위치
               
탄돌이2 19-03-10 23:47
   
눼~눼~ 자신이 쓴 댓글도 부정하시는군요.


님이 쓰신 댓글입니다.
--------------------------------------------
더군다나 소로리볍씨가 발견된 시점은 서해가 대부분 육지라서 ^^
                    
다잇글힘 19-03-10 23:49
   
네 서해가 대부분이 육지맞죠. 12000-17000년전이면 빙하기입니다. 서해가 육지에요.

아래 그래프를 보시면 아실텐데? ㅋㅋ
                         
탄돌이2 19-03-10 23:50
   
눼~눼~ 참 편하게 사시네요.
                         
다잇글힘 19-03-10 23:52
   
할말이 없으면 남이 편하게 살기를 갑자기 원하시나보죠 ㅋㅋ
                         
탄돌이2 19-03-10 23:53
   
님이 쓴 댓글도 님이 모르는데, 뭘 어쩌라구요
                         
다잇글힘 19-03-10 23:57
   
위에서부터 아랬까지 계속 같은 얘기만 하고 있습니다만 ^^
댁은 왠만하면 토론을 하지마세요. 우기는것도 수준이라는것이 있는데 댁은 그중에서도 수준이 아주 낮은 유형
                    
포테이토칩 19-03-10 23:51
   
https://blog.naver.com/rlarladudtnr/220764369466
만년 전쯤에는 서해가 서서히 대륙을 가르고 있었다네요
탄돌이2 19-03-10 23:51
   
신석기 서해육지설.... 열심히 주장하세요. 나만 빼고

난 실존하는 반구대 암각화와 한반도 야생벼 없음/만  믿을 터이니,
     
다잇글힘 19-03-10 23:54
   
신석기 서해육지설이 아니라 빙하기 서해육지설입니다. 신석기는 서해바다설입니다 제가 위에서 얘기한건

댁이 말하는 반구대 암각화는 신석기말-청동기초 대략 4000년전 전후라고 보시면 되기에 서해는 그때 바다입니다. 반구대암각화가 그려질 시점은 지금과 해수면이 비슷할때이고 위에 다 설명을 드렸습니다

https://i.imgur.com/HRMhLbI.jpg

위에 그래프에서 4000년전이든 그 전후든 해수면을 봐보시기 바랍니다
          
탄돌이2 19-03-10 23:55
   
눼~눼~ 어련하시겠어요.
난 실존만 믿을께요........ 님은 썰이나 믿으세요.
신석기 서해육지설.... 열심히 주장하세요. 나만 빼고

난 실존하는 반구대 암각화와 한반도 야생벼 없음/만  믿을 터이니,


님이 쓰신 댓글입니다.  (신석기 육지썰~)
--------------------------------------------
더군다나 소로리볍씨가 발견된 시점은 서해가 대부분 육지라서 ^^
               
다잇글힘 19-03-11 00:00
   
신석기 서해는 바다입니다. 육지가 아니에요
소로리볍씨는 연대를 거슬러올라가면 대략 12000-17000년입니다. 당연히 빙하기때죠.

소로리볍씨가 발견된 시점을 진짜 소로리 볍씨가 발견된 시점으로 이해하시면 ㅋㅋㅋ
소로리볍씨가 발견된건 1996-97년 발굴조사때입니다 ^^
                    
탄돌이2 19-03-11 00:02
   
눼~눼~ 반구대 암각화는 님이 개9라를 떤다고 왜치고 있네요...ㅋ
                         
다잇글힘 19-03-11 00:03
   
맘에 안들면 학자들한테 가서 따지시던지 ^^
탄돌이2 19-03-11 00:01
   
님한테 몰래 갈차주는 건데요.
산둥반도와 그 상해 사이에서 쪽배만 띄워도 변산반도로 떨어집니다....
서울로는 절대로 안가고 변산반도로만 가요.
참 쉽죠잉~ 걸을 필요도 없고...ㅋ


눼~눼~ 신석기 서해 육지썰~ 신박하네요. ㅎ
     
다잇글힘 19-03-11 00:02
   
사기꾼 성향이 좀 있으시네요 ^^
          
탄돌이2 19-03-11 00:03
   
눼~눼~
반구대 암각화는 님이 개9라를 떤다고 왜치고 있네요...ㅋ
나한테 따지지 마시고, 반구대 암각화한테 따지세요. ㅋ
               
다잇글힘 19-03-11 00:05
   
학자들이 생각하는 반구대암각화입니다 ^^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40463

노출된 암각화는 정확한 제작연대를 추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유적 발견당시부터 조성연대를 두고 연구자들 간에 많은 이견이 존재하고 있다. 연구자들 사이에 견해차는 있겠지만 대체로 신석기시대 말에서 청동기시대 초기까지로 보는 견해가 많다. 그러나 전혀 다른 주제를 담고 있는 천전리 암각화가 유적에서 불과 2㎞ 내에 위치하고 있는 점, 우리나라 남부지방 전역에서 발견된 청동기시대 암각화에서 표현된 검, 동심원, 음문, 검파형, 이외 추상적인 기하문 등의 그림을 유적에서 전혀 볼 수 없다는 점에서 이들 유적을 모두 동시대로 보기는 어렵다.

==========



학자들이 생각하는 해수면 높이 변화입니다.

https://i.imgur.com/HRMhLbI.jpg


학자들이 생각하는 신석기시대의 시작입니다.
(교과서 내용)
http://study.zum.com/book/15154
탄돌이2 19-03-11 00:06
   
열심히 반구대 암각화한테 따저보세요..ㅋ
     
다잇글힘 19-03-11 00:08
   
반구대 암각화는 댁이 먼저 따지지 않았나요
오히려 털려서 문제지 ㅋㅋ
          
탄돌이2 19-03-11 00:08
   
나한테 그만 따지고,  반구대 암각화한테 따지라구요...ㅋ


님이 쓰신 댓글입니다.  (신석기 육지썰~)
--------------------------------------------
더군다나 소로리볍씨가 발견된 시점은 서해가 대부분 육지라서 ^^
               
다잇글힘 19-03-11 00:10
   
네 따졌더니 신석기시대말-청동기시대 초(청동기가 대략 한반도의 경우 3500-4000년전에 시작)
그때 반구대 암각화가 그렸졌다고 나오네요. 해수면이 지금과 거의 같다고 하고 ㅋㅋㅋ

문제는 소로리볍씨는 그때보다 무려 만년여년전
               
탄돌이2 19-03-11 00:11
   
아........ 모르는구나......
그게 해안선 수심하고 어떻게 연계된 건지를.........ㅋㅋㅋㅋ

캬캬캬캬 알갈켜주징~~~~~ ㅋㅋㅋㅋ
                    
다잇글힘 19-03-11 00:11
   
해안선 수심하고 어떻게 연계되는데요? ^^
                    
탄돌이2 19-03-11 00:12
   
가서 알아봐~ 직접 보면 알어~

캬캬캬캬
                         
다잇글힘 19-03-11 00:13
   
알아볼 필요도 없어요. 너무나 한심한 수준의 주장이라 ㅋ

해안선이 변화하기는 해요. 문제는 그게 기껏해야 범위가 지역적인 범위내에서 한정얼마되지가 않아요. 그렇게 해안선이 변화가 심하면 대륙이동설 아이디어를 딸때 베게너가 어떻게 남아메리카와 아프리카의 해안선을 비교할 수 있었겠습니까 ㅋㅋ
                         
탄돌이2 19-03-11 00:13
   
눼~눼~
또 실존을 부정하는 썰~
                         
다잇글힘 19-03-11 00:15
   
실존 제가 근거를 통해서 이미 밝혀드렸습니다
님이야 개인기로 커버하려고 열심히긴 하셨지만
제가 그리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서요 ㅋㅋ
탄돌이2 19-03-11 00:13
   
내가 여지껏 바봉하고 ㅋㅋㅋㅋ

힝아 이만 간다잉~ ㅋ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3-11 00:14
   
바보같은 댓글달동안 열심히 반박할 수 있는 자료없나 열심히 뒤져보셨겠지만 뭐 찾을수가 없으니 사라져주셔야죠 안그래요? ㅋㅋ

ㅂㅇㅂㅇ
     
탄돌이2 19-03-11 00:15
   
가서 봐~
참 쉽죠잉~  캬캬캬캬

온통 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썰로 도배하지 말고, 함 가서 보셔잉~ ㅋ
     
다잇글힘 19-03-11 00:15
   
초딩 컨셉이 효과적인긴 하죠. 밀린다 싶으면
근거싸움으론 도저히 안되고 ㅋㅋ
          
탄돌이2 19-03-11 00:16
   
실존인데,,, 실존을 부정하는 데,,, 방법이 없네....

가긴 싫어요?..ㅋㅋㅋㅋ
               
다잇글힘 19-03-11 00:16
   
실존은 실존이라는 말로서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근거로서 이야기를 해야하거든요
저는 근거들을 내놓았습니다. 댁은 근거가 없거든요 ^^
               
다잇글힘 19-03-11 00:19
   
암각화가 해안선하고 여케 연계되는지 모르지?
그건 니가 찾아봐
-----------
이게 댁의 논리
모른다는 얘기 ㅋㅋ

정신승리할 수 있는 여지까지 제가 빼앗는것 같아서 죄송할 따름이네요 ㅋㅋㅋㅋㅋ
                    
탄돌이2 19-03-11 00:20
   
그 쉬운 걸......
암각화가 해안선하고 어케 연계된 건 지 모르징..
안갈차 주징ㅋㅋㅋㅋ

가서 봐~~~~~ ㅋㅋㅋㅋㅋ

나의 근거는 실존 암각화이고,,, 님은 온통 썰썰썰썰썰썰썰썰~
그림 몇조각..... 어느 듣보잡 학설~썰썰썰썰

그런 거 환*들이 잘 쓰는 수법인데......ㅋㅋㅋㅋ
                         
다잇글힘 19-03-11 00:20
   
정신승리할 수 있는 여지까지 제가 빼았는 같아서 죄송할 따름이네요
전 오로지 사실만을 이야기하는지라 ㅋㅋ
                         
탄돌이2 19-03-11 00:21
   
눼~눼~ 썰썰님.....ㅋㅋㅋㅋㅋ
                         
다잇글힘 19-03-11 00:21
   
눼눼 암각화빠님 ㅋㅋㅋㅋ
수고하세요. 전 여기까지 할께요
나머지는 정신승리하시공
탄돌이2 19-03-11 00:23
   
태도도 불량한 님한테 그걸 왜 갈차줘...... 님은 검색이나 해보셔~
난 실존을 봤으닌까네~~~~ㅋㅋㅋ

뭐 육안으로 볼 수는 있는 건 아니지만, 직접 그 자리에 가서 보면 앎.
난 물에 잠기기 전 공사하기 전에 봤음.
지금은 배타고 가면 볼 수 있을 껄....ㅋㅋㅋ

나의 근거는 실존 암각화이고,,, 님은 온통 썰썰썰썰썰썰썰썰~
그림 몇조각..... 어느 듣보잡 학설~썰썰썰썰

그런 거 환*들이 잘 쓰는 수법인데......ㅋ
탄돌이2 19-03-11 00:30
   
내가 집중하고자 하는 바는 실존 "야생벼" 유무였는데,
왠 썰썰썰이 와서 난동을 부리는 바람에 본뜻과 많이 어긋났네요.
Korisent 19-03-11 06:37
   
왜 다들 한국 벼씨가 동남아.중국에서 나왔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동남아인.중국인들은 한국쌀밥 안먹어요. 오직 한국.일본만 같은 종류 쌀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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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58 [한국사] 요수(遼水) 연구 초(礎) 二 (1) 감방친구 04-25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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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56 [한국사] 요수(遼水) 연구 초(礎) 一 (1) 감방친구 04-25 643
16955 [기타] 가라테 발차기와 태권도 발차기의 차이 (5) 감방친구 04-24 2188
16954 [한국사] 400년 전 같은 시대 쓰인 ‘한문 홍길동전’ 발견“허… (2) 초록바다 04-2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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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50 [기타] 단석괴, 단 선비와 고구려, 부여와의 관계 (1) 관심병자 04-24 734
16949 [한국사] 사서,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 (6) Attender 04-23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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