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9-02-06 15:59
[한국사] 고대 한국인과 일본인들은 중국 은나라에서 왔다 (펌)
 글쓴이 : Korisent
조회 : 2,583  

어느 증국인 학자가 밝힌 고대 한국인이 중국으로 부터 왔다....
https://hereditasjournal.biomedcentral.com/articles/10.1186/s41065-018-0057-5

그런데 현대 한국인의 23andMe 유전자검사 결과 한국인과 중국인은 관계가 없다 라는 결과.
https://i.imgur.com/cN7GG5v.jpg

유전자관계가 아주 없지는 않지만, 고대인 유전자 없이 주장하는 사람들 보면 한심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바카스 19-02-06 16:11
 
중국의 은나라?
동이족의 은나라죠
쿤신햄돌 19-02-06 20:57
 
은나라가 우리랑 비슷한 동이족 국가니
그럴 수 있다고 봄
Korisent 19-02-06 21:38
 
중국학계에서는 은나라가 동이족이라 한적이 없는데요. 그리고 동이족도 중국인라고 여깁니다. 중국학자가 올린 글 읽어보면 한국인들이 고대중국인으로 부터 나왔다고 하네요.
     
구름위하늘 19-02-07 14:08
 
학계에서는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모르지만, 중국 위키를 보면 은나라가 동이족이라고 합니다.

구글번역으로는 너무 이상하니, 한문과 번역을 둘 다 참고 하십시오 ^^
https://zh.wikipedia.org/wiki/%E4%B8%9C%E5%A4%B7

东夷,主要指古代山东地区人民,是先秦时期对黄河流域下游(青、兖、徐三州[a])居民的总称[b]。考古上有一种观点认为,东夷是指自后李文化始至岳石文化的承载者,东夷人最早发明文字,后来建立殷商发明甲骨文,中国进入了有文字记载历史的时代。

夏商时期的“夷”,不带有民族观念,只是作为部落联盟的称呼;周朝首次出现“东夷”一词,是周部落对黄河流域下游居民的称呼。传说东夷部落的少昊是黄帝之子,伯益是黄帝重孙。

아래는 중문->영어->한국어 후에 조금 수정한 내용

Dongyi는 주로 고대 산둥 지방의 사람들을 가리키며, 진시 (秦) 시대 이전의 황하 유역 (청, 이, 서 3주) 하류 거주자들의 일반적인 이름이다. 고고학의 관점에서 볼 때 Dongyi는 Li 문화의 시작부터 Yueshi 문화에 이르기까지 주도자을 언급한다. Dongyi 사람들은 처음에 문자을 발명했고 나중에 갑골를 발명하고 은상을 설립한 이후 중국은 역사가 기록 된 시대에 접어 들었다.

Xia와 Shang 왕조는 국가 개념이 없었지만, 부족 동맹의 이름으로 사용되었다. "Dongyi"라는 용어는 황하 유역의 하류에있는 Zhou 부족의 이름 인 Zhou Dynasty에서 처음 등장했다. 동이족의 두 번째 중위는 황제의 아들이며, 보 이씨는 황제의 손자입니다.

동부 저우 왕조 동안 이족과 서족은 점차 산동성 지역으로 합병되었다. Dongyi는 진과 한 왕조 이후에 중국 동부에있는 한반도, 일본 제도 및 류큐 제도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지칭합니다.

----
여기서도 우리나라 학계에서 말하는 진나라 이전 동이와
진나라 이후의 동이는 다르다고 주장이 들어 있네요.
윈도우폰 19-02-07 22:32
 
우리 조상이 한반도로 오기 전에 중국이란 나라는 없었음...중원에 아무나 나라 세우면 중국이라고 불릴 수 있는 것일 뿐...지금은 소위 중국공산당 놈들이 중원 땅을 차지하여 중공이란 나라를 세우기는 했지만...그렇다고 이들이 중국의 문화적, 정치적, 법적 정통성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님... 언제간가 우리나라나 만주족, 그리고 왜놈들이 중원을 차지하면 이들이 세운 나라도 중국이 될 수도 있고...그 럴 경우 우리나 만주족, 그리고 심지어는 왜놈들도 중국인이 될 수도 있는 것이 바로 중국, 중국인^^
 
 
Total 17,10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830 [한국사] 역사는 울에서부터 시작되었다. (9) 백운 03-07 1150
16829 [기타] 황금씨족 (6) 관심병자 03-07 1679
16828 [기타] 고조선 관련(네이버 답변) (1) 관심병자 03-07 1171
16827 [기타] 신당서 각외국전 지리고증, 대청제국 학자 정겸 (1) 관심병자 03-07 940
16826 [한국사] 한자(漢字)가 아니라 글(㓞)이라고 불러야 한다. (15) 백운 03-06 1726
16825 [기타] 몽골제국 4칸국 수립과 고려·중원·세계와의 관계 관심병자 03-06 1261
16824 [기타] 칭기즈칸의 선조 지파(支派) 부랴트 3종족의 기원 (2) 관심병자 03-06 1191
16823 [기타] 아리랑과 알랑고아 (1) 관심병자 03-06 1034
16822 [한국사] 발해의 미스터리 - 지배층은 고구려인가? 말갈인가? (5) Attender 03-06 1160
16821 [한국사] 동아시아 선진 조선의 불꽃놀이 (1) 쿤신햄돌 03-05 1856
16820 [한국사] 청자·백자와 다른 아름다움···녹청자 1000년 만에 … Attender 03-03 1388
16819 [한국사] 윤희순 안사람 의병가 BTSv 03-03 707
16818 [한국사] 압록강 행진곡 (2) BTSv 03-03 777
16817 [한국사] 독립군가 BTSv 03-03 660
16816 [한국사] 신흥무관학교 교가 BTSv 03-03 728
16815 [기타] 역사는 단편만 보면 안됨 (1) 관심병자 03-02 1224
16814 [한국사] 총독부가 만든 ‘3·1운동 계보도’ 단독 발굴 BTSv 03-02 1227
16813 [한국사] 화한삼재도회(和漢三才図絵) 조선어 (6) 호랭이해 03-01 1263
16812 [기타] 고려의 배팅력 (8) 솔오리 02-28 3711
16811 [한국사] 지리는 석굴암 조립 영상 (4) 칼스가 02-28 2126
16810 [한국사] 발해, 누구의 역사인가..........jpg (9) Attender 02-28 2068
16809 [한국사] 한국인과 베트남·대만인 유전적 조상 거의 같다 (15) 강원도인 02-28 2992
16808 [한국사] 수경주에서의 형 (山 + 刑)산 (14) 감방친구 02-28 1087
16807 [한국사] 3건뿐이던 가야 국보·보물 유물 6건으로 늘었다....new… Attender 02-27 1361
16806 [기타] 이 얼마나 얍쌉한 인간인가! (10) 감방친구 02-26 2506
16805 [한국사] 무경총요에서의 염산(炭山) 감방친구 02-25 1033
16804 [한국사] 송막기문에서의 냉산(冷山) 감방친구 02-25 84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