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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26 12:47
[한국사] 염수(鹽水)와 염난수(鹽難水) 추적 2부
 글쓴이 : 감방친구
조회 : 1,167  


염수(鹽水)


염수(鹽水).jpg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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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방친구 19-01-26 13:14
 
A (1, 2, 5)

지도 상 1과 2는 난하의 2대 발원처로서
1은 상도하
2는 토력근하가 발원하여 이 두 하천이 합수하여 난하의 본류를 이룬다

1의 소량산 일대는 북위의 골염현(활염현), 염산, 양산, 야율아보기의 한성, 이 있던 곳으로 소금의 생산 및 교역이 이루어진 곳이다

2가 속한 지역은 이른 바 평지송림 지역으로, 평지송림은 시라무렌강이 발원하며 시라무렌강에서 1 지역까지를 일컫는데 이 지역이 바로 송막이다

송막은 이 평지송림을 중심으로 적봉시 서부, 대흥안령 남부까지를 아우른다

5는 명 개평위가 있던 곳으로
1369년 설치돼 북평도사에 속했는데
1430년 1의 서남쪽 인근인 독석구로 교치되었다

5의 개평위가 관활한 지역은 평지송림 바로 인근으로서
소금이 교역되었고 목축이 이루어졌다
감방친구 19-01-26 13:22
 
내륙에서의 소금 생산지는 감숙성, 산서성을 거쳐 지도 상 4 광제호 일대에 이르기까지 여러곳이 펼쳐져 있다.

4 광제호는 대염백, 또는 (대)염락과 동처이다.

이 지역의 땅이 품은 염질이 시라무렌강의 여러 지류를 통해 시레무렌강으로 흘러들어서 시레무렌강이 소금기를 띠게 되어 염수라는 별칭으로 불리게 된 것이다.
감방친구 19-01-26 13:32
 
광개토대왕비문이 전하는 영락 5년(서기 395년), 태왕의 패려 정벌 기사의 그 정벌루트 현지 탐사는

1999년, 강단주류사학에 속하는 고구려 연구회 서영수 박사팀이 조선일보와 KBS의 후원을 받아 진행한 바 있다.

이 내용은 주간조선에 연재 되었고 2000년 새 해에 밀레니엄 특집으로서 KBS 역사스페셜을 통해 전파되었다.

이 대대적 탐사에서 탐사팀은 현 서요하의 상류지역에서 소금기를 머금은, 소위 염감지를 발견하였고 현지인의 증언을 획득하였다.

강 바닥과 그 인근지가 소금을 머금어 농사를 지을 수 없고, 땅 자체가 소금기에 의해 검게 변한 곳이 염감지인데 지도 상 9 평안지진에서 10 동래진에 이르기까지 길게 이어져 있었다

또한 시라무렌강 유역에도 이러한 땅이 있다고 하는 현지인의 설명을 듣는데 탐사팀은 그것을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감방친구 19-01-26 13:40
 
11 노로아호산과 12 의무려산은 395년 광개토태왕 패려 정벌 루트에서 각각 부산(負山)과 부산(富山)에 해당한다.

태왕은

부산(富山)과 부산(負山)을 지나 염수(鹽水)에 이르러 패려를 격파하였다

12와 11를 지나 도달하는 정벌지가 9~10 지역이 될 수 없으며

진서와 위서에서 기술하는 4세기 거란의 위치는 송막과 약락수(시라무렌강) 일대로서 현 대흥안령 남부의 파림좌기를 중심한 지역이므로

광개토태왕이 패려를 정벌한 염수 역시 이 일대가 돼야 함이 마땅하다.
감방친구 19-01-26 13:52
 
거란 상경도의 영주는

永州,在木葉山之陽,潢水之北,契丹國舊地也。一路西北至韓浞二百里,一路西北至上京三百里。<무경총요>

로서 지도 상 7에 해당한다.
     
감방친구 19-01-27 00:39
 
영주는 무경총요와 요사 지리지 상경도 모두
ㅡ 황수의 북쪽
ㅡ 목엽산의 남쪽
이라고 기술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 학계에서 비정한 목엽산의 위치는 시라무렌강 북쪽에서 찾아야 한다

이 목엽산은 야율아보기를 장사지낸 곳으로
만약 현재 비정된 산에 그러한 유적이 있다면
ㅡ 시라무렌강의 물길이 바뀌었다고 봐야 하고
ㅡ 또 영주永州의 위치를 목엽산 쪽으로 위치시켜야 한다
감방친구 19-01-26 14:01
 
나발(捺缽)은 (임금이) 행차하는 것, 또는 나가서 사냥하며 노니는 것을 뜻하는 거란어이다.

8 경주는 복호림이 있는 곳으로 복호림은 거란의 4개 나발지 가운데에 가을 나발지, 즉 추나발(秋捺缽)에 해당한다. 이곳이 伏虎林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사연을 요사는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秋捺缽:曰伏虎林。七月中旬自納涼處起牙帳,入山射鹿及虎。林在永州西北五十里。嘗有虎據林,傷害居民畜牧。景宗領數騎獵焉,虎伏草際,戰慄不敢仰視,上舍之,因號伏澆林。每歲車駕至,皇族而下分布濼水側。伺夜將半,鹿飲鹽水,令獵人吹角效鹿鳴,既集而射之。謂之「抵堿鹿」,又名「呼鹿」。< 遼史 卷三十二志第二 營衛志中行營>

복호림의 위치를 영주 서북쪽 50 리라고 적고 있는데(林在永州西北五十里。) 이는 500 리의 오기로 보인다.
감방친구 19-01-26 14:12
 
伺夜將半,鹿飲鹽水,令獵人吹角效鹿鳴,既集而射之。

밤에 (수풀) 가운데를 엿보니(살피니) 사슴이 염수(鹽水)를 마시고 있기에 사냥꾼에게 명하여 호각을 불게하니 사슴이 놀라 우는 것을 한데 몰이하여 화살을 쐈다.
감방친구 19-01-26 14:16
 
嘗有虎據林,傷害居民畜牧。

호랑이가 목축을 하는 주민들을 해친다 하였으므로 복호림은 저 8 경주가 위치한 산지보다는 초원에 가까워야 할 것이다

하면 시라무렌강 상류의 북안으로서 대흥안령 남단의 목초지에 가까운 곳으로 8의 위치보다 동남쪽에 복호림이 위치해야 한다.

어찌되었든 시라무렌강 중상류에 해당한다.
감방친구 19-01-26 14:22
 
복호림 기사에서 강 이름이 두 개 등장한다.

락수(濼水)와 염수(鹽水)

락수는 시라무렌강을 가리킨다

락수는 명칭이요 염수는 별칭인 것이다

우리가 찾는 염수가 바로 이 강이다.
     
감방친구 19-01-27 00:45
 
慶州,契丹舊號黑河州,置州在黑山之陽,北至黑山三十里,即虜主隆緒所生也,近年改為慶州。東自金河館至曼頭山,西韃靼國界,南至潢水二十里,北至室韋國七百里,東南至上京二百五十里。<무경총요>
     
감방친구 19-01-27 00:47
 
慶州,玄寧軍,上,節度。本太保山黑河之地,巖谷險峻。
穆宗建城,號黑河川,每歲來幸,射虎障鷹,軍國之事多委大臣,後遇弒於此。以地苦寒,統和八年,州廢。聖宗秋畋,愛其奇秀,建號慶州。遼國五代祖勃突,貌異常,有武略,力敵百人,眾推為玉。生於勃突山,因以名;沒,葬山下。在州二百里。慶雲山,本黑嶺也。聖宗駐蹕,愛羨曰:「吾萬歲後,當葬此。」興宗遵遺命,建永慶陵。有望仙殿、御容殿。置蕃、漢字陵三千戶,並隸大內都總管司。在州西二十里。有黑山、赤山、太保山、老翁嶺、饅頭山、興國湖、轄失濼、黑河。景幅元年復置,更隸興聖宮。統縣三:

玄德縣。本黑山黑河之地。景福元年,括落帳人戶,從便居之。戶六千。
孝安縣。
富義縣。本義州,太宗遷渤海義州民於此。重熙元年降為義豐縣,後更名。隸弘義宮。<요사 지리지 상경도>
     
감방친구 19-01-27 00:53
 
여기에서 흑하(黑河)는 오늘날의 찰한목륜하(察罕木伦河 : Chagan Mulunhe)에 해당한다

이 흑하라는 명칭이 단순히 흑산(黑山)에서 비롯한 게 아니라면

앞에서 서술한, 고구려 연구회의 1999년 현지 답사에서 로합하와 시라무렌강이 합수하는 지점 인근의, 서요하 남쪽 기슭의 평안지진(본문 지도의 9지점)에서 확인한, 소금기로 인해 검게 변해버린 땅빛에서 비롯했을 개연성이 크다

경주가 있던 곳은 현 파림우기 북서쪽에 해당하는데 찰한목륜하를 중심으로 좌우로 두 개의 하천이 파림위기 북서쪽에서 합류해 파림우기의 남쪽을 지나 시라무렌강으로 흘러든다
     
감방친구 19-01-27 01:06
 
락수(濼水)와 염수(鹽水)

락수는 호랑이 사냥을 위해 황족이하의 참가자들이 이 락수의 측면에 진을 쳤으므로 현 시라무렌강에 해당하는데

이 기사에서 염수는 시라무렌강으로 흘러드는 찰한목륜하, 즉 흑하를 가리키는 것일 개연성이 높다
감방친구 19-01-26 15:10
 
395년(혹은 392년)에 광개토태왕의 이러한 정벌 활동이 어떻게 가능했는가?

3세기~5세기 모용선비와 고구려 중심 동북아 정세
http://www.gasengi.com/m/bbs/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77855&sca=&sfl=mb_id%2C1&stx=cellmate&page=2


311년, 고구려 미천왕, 요동의 서안평을 습격하여 빼앗음

311년, 서진의 실질적 멸망(유총에 의한 낙양 함락, 서진 군사 10만여 명 몰살)
 
313년, 고구려 미천왕, 낙랑군을 침범하여 남녀 2천여 명을 사로잡음

314년, 고구려 미천왕, 대방군(帶方郡)을 침공

315년, 고구려 미천왕, 현도성을 침공하여 깨뜨렸는데 죽이고 사로잡은 사람이 매우 많음

318년, 서진의 평주자사(平州刺史) 최비(崔毖)의 계략에 따라 단선비, 우문선비, 고구려가 연합하여 모용외를 제거하려 했으나 모용외의 이간책으로 실패

320년, 동진(東晉), 모용외를 안북장군·평주자사(安北將軍平州刺史)로 임명

321년, 동진, 모용외에게 도독유평이주동이제군사·거기장군·평주목·요동공(都督幽平二州東夷諸軍事車騎將軍平州牧遼東公)을 제수

336년, 모용황 휘하 사마(司馬)로 있던 동수(冬壽) 고구려 망명

337년, 모용황, 전연 건국

338년, 모용황, 단 선비 공격

342년, 모용황, 극성에서 용성(龍城)으로 천도

342년, 모용황, 고구려 침입, 환도성 함락, 미천왕릉 도굴, 미천왕의 주검과 태후, 왕후를 인질로 데려감.

344년, 모용황, 우문부(宇文部) 공격, 멸망시킴
ㅡ 우문부에 섞여살던 고막해, 거란 등이 송막으로 달아나 흩어져 살게 됨

345년, 모용황, 모용각을 시켜 고구려 남소성 공격. 함락 후 수비군을 주둔시킴

346년 모용황, 모용준과 모용각을 시켜 부여를 공격, 부여 현왕(玄王)과 백성 5만 명을 포로로 잡아 전연으로 끌고감. 부여계 주민들을 회유하기 위하여 현왕을 사위로 삼고, 진동장군(鎭東將軍)의 작위(爵位)를 내림.

350년, 모용준, 유주 점령, 계로 천도, 기주 공격

352년, 모용준, 염위(冉魏)를 멸망시키고 하북 지역을 점령

353년, 모용준, 계에서 업으로 천도

355년, 모용준, 고구려 고국원왕을 영주제군사 정동장군 영주자사 낙랑공 고구려왕 (營州諸軍事 征東大將軍 營州刺史 樂浪公)에 책봉

357년, 고구려에서 창려·현도·대방태수(昌黎玄兎帶方太守)를 역임한 전연의 망명객 동수 사망(안악3호분 묘지명)
ㅡ 학계에서는 이 태수 관작은 고구려에서 받은 관작으로 보고 있음
ㅡ 동수의 출신지는 유주 요동군 평곽현 도향(都鄕) 경상리(敬上里)

370년, 진(秦)나라의 왕맹(王猛)이 전연 격파. 전연 멸망.

378년, 가을 9월, 거란이 고구려 북쪽 변경을 침범하여 8개 부락을 함락시킴

384년, 모용수, 후연 건국

385년 6월, 고구려, 후연의 요동과 현도 빼앗음

385년 11월, 후연, 빼앗긴 요동과 현도 수복

(後又屬於後燕晉太元十年,高句麗寇遼東,後燕將王佐救之,為高句麗所敗。遼東、玄菟遂陷於高麗。是年,慕容農復取之。後為高句麗所據《十六國春秋》:慕容熙光始二年,高句麗陷平州。五年,伐高句麗,不克。魏收《志》有遼東郡,蓋僑置也。독사방여기요 산동8)

386년, 모용수, 중산에 도읍

386년(387년), 탁발규, 북위 건국

388년, 북위 도무제, 약락수 남쪽에서 고막해 정벌, 대규모 약탈
ㅡ 학계에서는 북위 도무제의 고막해 공격으로 인해 고막해의 세력이 약화 되고 거란이 독자적 세력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보고 있다

이후 거란의 세력이 성장하여 화룡의 북쪽 수백 리에서 도둑질을 하며 삶

392년 9월, 고구려 광개토대왕, 거란 정벌(삼국사기, 거란인 남녀 500 명 포로, 고구려인 1만 명 송환)

395년, 고구려 광개토대왕, 패려(稗麗) 정벌
ㅡ “패려(稗麗)가 고구려인에 대한 (노략질이 그치지 않으므로), 영락(永樂) 5년(395) 을미(乙未)에 왕이 친히 군사를 이끌고 토벌하였다. 부산(富山), 부산(負山)을 지나 염수(鹽水)에 이르러 그 3개 부락(部落) 600∼700영(營)을 격파하니, 노획한 소·말·양의 수가 이루 다 헤아릴 수 없었다.이에 왕이 행차를 돌려 양평도(襄平道)를 지나 동으로 □성(□城), 역성(力城), 북풍(北豊), 오비□(五備□)로 오면서 영토를 시찰하고, 수렵을 한 후에 돌아왔다.(광개토대왕비문)”

연도미상, 후연 모용보, 고구려 광개토태왕에게 평주목(平州牧) 제수(요사 지리지 동경도).

연도미상, 후연 모용보, 고구려 광개토태왕을 평주목으로 삼고 요동ㆍ대방 2국 왕으로 책봉함(통전)

396년(397년), 후연, 모용보, 북위에게 수도 중산 함락. 용성으로 천도.

400년 2월, 후연 모용성, 고구려 침입, 신성과 남소성 함락, 700여 리 땅 점령, 주민 5천여 명 이주시켜 놓음.

401년, 후연, 모용희 즉위

402년, 고구려 광개토태왕, 후연 숙군성(宿軍城) 빼앗음

402년, 고구려 광개토태왕, 후연 평주 함락
《十六國春秋》:慕容熙光始二年,高句麗陷平州。五年,伐高句麗,不克。魏收《志》有遼東郡,蓋僑置也。(독사방여기요 산동8)
ㅡ 이 평주는 전한의 우북평군 지역이다(진서 지리지 평주 “平州. 按, 禹貢冀州之域, 於周為幽州界, 漢屬右北平郡. 後漢末, 公孫度自號平州牧.”)
http://blog.naver.com/storyphoto/viewer.jsp?src=https%3A%2F%2Fblogfiles.pstatic.net%2F20111017_60%2Fjhy8365_1318854736574zVkpu_JPEG%2F18.jpg

404년 11월, 고구려 광개토대왕, 연군(현 북경) 침략
감방친구 19-01-26 15:18
 
http://www.gasengi.com/m/bbs/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73433&sca=&sfl=mb_id%2C1&stx=cellmate&page=8




0) 마자수가 (서개마현의) 서북쪽으로 염난수(鹽難水)로 들어가는데, 서남쪽으로 요동군 서안평현(西安平縣)에 이르러 바다로 들어간다. (이 강은) 2개의 군(郡)을 지나고 1100리를 흐른다 (한서 지리지)
1)대요수가 안시현에서 바다로 들어가는데 1250리를 흐른다 (한서 지리지)
2) 대요수, 소요수, 마자수(압록수)가 모두 안시 일대에서 바다로 들어간다(신당서 지리지)
3) 안동도호부이자 옛 평양성이 금주시 근방에 위치(조양시 동남쪽 270리, 무경총요)/안시성 거란 동경과 함께 북진시 근방에 위치(무경총요)
4) 이적은 요수 상류를 통해 북쪽 루트로 요동성에 도달, 당 태종은 영주에서 요택을 지나 요수를 건너 남쪽 루트로 요동성과 안시성에 도달(신당서/통전/자치통감/삼국사기)
5) 당 태종이 건넌 요택 200리(신당서/통전/자치통감/삼국사기)/영주~연군성-여라수착 200리(가탐 도리기 제 2도/황화사달기)
감방친구 19-01-26 15:24
 
감방친구 19-01-27 04:26
 
캐리커쳐 19-01-27 13:51
 
오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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