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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03 09:47
[한국사] 중국정사외국전 국역 거란/해 관련 기록 발췌 정리2
 글쓴이 : 감방친구
조회 : 1,165  

(앞의 게시글에 이어서 사서 기록을 하기한다)

7. 신오대사(동)



1) 거란

契丹自後魏以來, 名見中國. 或曰與庫莫奚同類而異種. 其居曰梟羅箇沒里. 沒里者, 河也. 是謂黃水之南, 黃龍之北, 得鮮卑之故地, 故又以爲鮮卑之遺種. 當唐之世, 其地北接室韋, 東隣高麗, 西界奚國, 而南至營州.


거란(契丹)은 후위(後魏) 이래로 이름이 중국(측 사서)에 보인다. 때로 고막해(庫莫奚)와는 같은 (이적(夷狄)의) 부류(同類)이나 (혈연적으로는) 다른 종족(異種)이라고 말한다. 그들이 살던 곳을 효라개몰리(梟羅箇沒里)라고 말한다. 몰리(沒里)는 강(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것은 황수(黃水)의 남쪽, 황룡(黃龍)의 북쪽을 이르는 것으로 선비(鮮卑)의 옛 땅을 획득한 것이라 예로부터 또한 선비(鮮卑)의 남겨진 무리(遺種)라고 말했다. 당대(唐代)에 그(들이 살던) 땅은 북쪽으로 실위(室韋)와 접했고 동쪽으로는 고려(高麗)와 인접했고 서쪽으로는 해국(奚國)과 이웃했고 남쪽으로는 (당의) 영주(營州)에 이르렀다.


《新五代史 卷七十二四夷附錄第一》



2) 해


해(奚)는 본래 흉노(匈奴)의 다른 종류[別種]이다. 당말에 음량천(陰涼川)에 살았는데 (그 곳은) 영주 관아(營府)의 서쪽, 유주(幽州)의 서남쪽에서 모두 수백 리 (떨어져 있었)다. (그들에게는) 인마(人馬) 이만 기(騎)가 있었다. (무리를) 오부(五部)로 나누었는데, 첫 번째는 아회부(阿薈部), 두 번째는 철미부(啜米部), 세 번째는 오질부(粵質部), 네 번째는 노개부(奴皆部), 다섯 번째는 흑흘지부(黑訖支部)라 하였다. 후에 비파천(琵琶川)으로 옮겨 가서 살았는데, 유주에서 동북쪽으로 수백 리 (떨어져 있었)다. 그 땅에는 검은색 양이 많았고 말은 앞 발톱이 단단해 달리기를 잘했고 그것들이 산에 올라 짐승을 쫓아다니면 아래 위로 (달리는 모습이) 날아다니는 것 같았다.


거란(契丹)의 아보기(阿保機)가 강성하게 되자 실위(室韋)·해(奚)·습(霫) 모두 그에게 복속하였다. 해 사람들은 항상 거란(契丹)을 위해 변경(界上)을 수비했으나 그들의 가혹[한 행위]에 고통받게 되자 해왕(奚王) 거제(去諸)가 원망하며 배반하여 다른 부락[別部]을 이끌고 서쪽의 규주(嬀州)로 옮겼다. 북산(北山)에 의지해 사냥을 하고 항상 북산에서 사향(麝香)과 인삼을 캐서 유수광(劉守光)에게 재물로 주어 자신들(의 안위)를 부탁하였다. 그들의 종족(族)이 수 천 장(帳)에 이르자 비로소 나누어 동(東)·서해(西奚)라 하였다. 거제(去諸) (가 통솔하는) 종족들은 농사(짓는 법)을 잘 알고 있어 해마다 변방(에 사는) 백성들의 황무지를 빌려 기장(穄)을 심었고 가을에 곡식이 익으면 와서 수확하여 그것들을 산 주위에 구멍을 파고 묻어두어 사람들은 그 곳을 알지 못했다. 평평하고 낮은 기와(로 만든) 솥에 밥을 짓고 기장을 삶아 죽을 쑤고 차가운 물을 녹여 마셨다.


거제(去諸)가 죽고 아들 소랄(掃剌)이 즉위하였다. 장종(莊宗)이 유수광(劉守光)을 물리치고 소랄에게 이씨(李) 성을 하사하고 그 이름을 바꿔 소위(紹威)라 했다. 소위가 죽고 아들 예랄(拽剌)이 즉위하였다. 동광(同光) (연간) 이후 소위 부자는 여러 차례 사자를 보내 조공하였다. 처음에 소위는 거란(契丹)의 여자를 취했다가 버리고 축불노(逐不魯)의 누이를 탐내 처로 삼고자 했는데 후에 축불노가 배반하고 달아나 서해(西奚)로 들어가 버리자 소위가 그녀를 받아들였다. 진고조(晉高祖)가 들어와 즉위하고(나서) 유주(幽州)의 안문(鴈門) 이북(의 땅)을 나누어 거란(의 영역)에 편입시켰는데 이 때는 소위와 축불노 모두 이미 죽은 상태였다. 야율덕광(耶律德光)이 이미 후진(晉)을 세우고 북쪽으로 돌아가려 하자 예랄이 말 앞에서 (그를) 맞이하고 알현하니 덕광이 말하기를, “너의 죄가 아니다. 나를 져버린 것은 소랄과 축불노 뿐이다.”라고 하고 곧 그들의 무덤을 파고 그 뼈를 빻아 키로 까부르게 했다. 후에 덕광이 후진을 멸할 때 예랄이 항상 병사를 (이끌고 그를) 따랐다. 그 후로는 중국에서 (그들을) 다시 볼 수 없었다.


거제가 규주(嬀州)로 옮긴 이래 스스로를 구별해 서해(西奚)라 했고, 동해(東奚)는 비파천(琵琶川)에 살던 무리로 또한 거란(契丹)에 병합되어 다시는 (중국에) 스스로 나타나 전할 수 없었다.


《新五代史 卷七十四四夷附錄第三》




8. 무경총요(본)



契丹,其先與奚異種同類,俱為慕容氏所破,竄於松漠之地,後居黃龍之北遼澤間。遼澤去榆關一千一百里,榆關去幽州七百里,其地南接海,東際遼河,西包泠陘,北界松陘,山川東西三千里。唐置契丹王兼松漠府都督。光啟中,中原多故,北邊無備,其王欽德稍蠶食,達靼、奚、室韋之屬咸被驅役,族帳寢盛。


거란은 그 선조가 해와 이종동류인데 모용씨에게 그 사는 곳이 격파되어 송막에 숨었다가 훗날 황룡 북쪽의 요택 사이에 거주하였다. 요택(황룡 북쪽)에서 유관까지 1,100 리, 유관에서 유주까지 700 리이며 그 땅은 남쪽으로 바다와 접하고, 동쪽은 요하에 닿으며, 서쪽으로 냉형산을 감싸고, 북쪽으로는 송형산을 경계로 하니 산천이 동서 3천 리이다.


당나라가 송막부를 설치하여 거란왕으로 하여금 도독을 겸하게 하였다.


광계(당 희종, 885~888) 년간에 중원에 변고(내란)가 잦아 북쪽 변경의 방비가 소홀하자 그 왕 흠덕이 점점 달단, 해, 실위 지역을 잠식하여 그 종족의 영역이 성대해졌다.


戎狄舊地中京,舊鮮卑之地,在饒樂府西南,本奚王國牙帳之地。奚部落南距古北口,北距漢水,東即營州千餘里,皆其境土,後為契丹所並。景德中,虜王築宮室城垣,建為中京,偽號大定府。東至營州界青山嶺一百七十里,西即山後儒州界,東南至建州二百三十里,南至幽州九百里(一路由松亭關,一路古北口),北至上京六百九十里


융적의 옛 땅인 (거란의) 중경은 옛 선비족의 땅으로 요악(도독)부 서남쪽에 있는데 본래 해국 왕의 아장(행궁/궁궐)이 있던 곳이다. 해부락(이 살던 땅)은 남쪽으로 고북구와 떨어져 있고 북쪽으로는 한수(황수:시라무렌강)와 떨어져 있으며 동쪽으로는 영주가 천여 리에 있었는데 훗날 거란이 그 영역을 병합하였다.


奚,本匈奴別種,牙帳在東湖之地,酋長號王,唐制兼饒樂府都督,居陰涼州。東至營州五百里,西南至幽州九百里。後徙居琵琶川,在幽州東北數百里,古北口之北。天初,契丹漸盛,遂受制焉。或徙居於媯州,依山而居之,有東西奚之號。今契丹盡取奚之故地。


해는 본래 동호의 별종으로 아장(궁궐, 우두머리의 처소, 중심지)이 (옛) 동호의 땅에 있(었)는데 추장을 일컬어 왕이라 하였고 당나라가 설치한 요악도독부의 도독을 겸했으며 음량천(陰涼川)에서 거주했다. (해의 본거지, 즉 아장은) 동쪽으로 영주까지 500 리, 서남쪽으로 유주까지 900 리이다. 후에 비파천으로 옮겨 가서 살았는데 유주에서 동북쪽 수백 리로 고북구 북쪽이다.


천보(?) 초에 거란이 점차 강성해지자 (거란의) 통제를 받게 되었다. 혹은 그 거주지를 규주로 옮겨 산에 의지해 살면서 동해, 서해라 불렸다. 지금 그 해의 옛 땅을 거란이 차지했다.


《武經總要 前集 邊防一下 北蕃地理》




9. 요사



1) 본인 해석분


遼國其先曰契丹,本鮮卑之地,居遼澤中;去榆關一千一百三十里,去幽州又七百一十四里。南控黃龍,北帶潢水,冷陘屏右,遼河塹左。高原多榆柳,下隰饒蒲葦。


요국은 그 선조를 가로되 거란이요 (거란의 본거지는) 본래 선비의 땅이며 요택에 거주하니 유관까지 1,100 리가 걸리고, (유관에서) 유주까지 710 리가 걸린다. (그 땅의) 남쪽은 황룡(화룡)에 다다르고, 북쪽으로는 황수(시라무렌강)를 둘렀으며 냉형산을 오른쪽으로 두르고 왼쪽으로는 요하를 해자로 삼는다. 높은 지대(언덕)에는 느릅나무와 버드나무가 많으며 (그) 아래로는 진펄(습지)이 있어서 부들포와 갈대가 잘 자란다(넉넉하다).


當元魏時,有地數百里。至唐,大賀氏蠶食扶餘、室韋、奚、靺鞨之區,地方二千餘里。


북위 때에는 (거란의) 땅이 수백 리였으나 당나라 때에 이르러서는 대하씨(7세기 거란 부족연맹의 우두머리 성씨)가 점점 부여와 실위, 해, 말갈의 땅을 잠식하여 지방이 2천 리가 되었다.


《遼史 卷三十七志第七 地理志一 上京道》



2) 다시 쓰는 유기 해석분


上京,太祖創業之地。負山抱海,天險足以為固。地沃宜耕植,水草便畜牧。金齪一箭,二百年之基,壯矣。天顯元年,平渤海歸,乃展郛郭,建宮室,名以天贊。起三大殿:曰開皇、安德、五鸞。中有歷代帝王御容,每月朔望、節辰、忌日,在京文武百官並赴致祭。又於內城東南隅建天雄寺,奉安烈考宣簡皇帝遺像。是歲太祖崩,應天皇后於義節專斷腕,置太祖陵。


상경(上京)은 태조(太祖)가 창업한 땅이다. 산을 등지고 바다를 안고 있어 지세가 험한 것에 만족하고 굳건히 하였다. 토지는 비옥하여 경작하기에 좋으며 물과 풀들이 목축을 편하게 한다. 金齪一箭하여 200년의 웅거함이 장대하다.


천현(天顯) 원년에 발해(渤海)를 평정하고 돌아가 이네 부곽(郛郭)을 펼치고[展] 궁실(宫室)을 세우고 천찬(天贊)라고 연호를 세웠으며 삼대전(三大殿)을 일으켜 세웠으니 개황전(開皇)과 안덕전(安徳)과 오란전(五鑾)라고 한다. ㅡ 하략 ㅡ


《遼史 卷三十七志第七 地理志一 上京道》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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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방친구 18-12-03 09:54
   
동북아역사넷에서 발췌한 신오대사 해 관련 원문에 무엇인가 걸려 있는 것인지 해당 원문 때문에 글이 잘린다.
그래서 신오대사 해 관련 원문만 삭제하고 게시하였다

댓글에서도 해당 원문이 잘린다.

원문을 보고자 하는 사람은 본인이 정리하여 제시한 하기 동북역사넷 링크를 이용하시라.
감방친구 18-12-03 09:55
   
동북아역사넷 역대 거란전 국역 취합

1. 위서

거란
http://contents.nahf.or.kr/item/item.do?levelId=jo.d_0010_0100_0050_0010

지두우
http://contents.nahf.or.kr/item/item.do?levelId=jo.d_0010_0100_0030_0010

고막해
http://contents.nahf.or.kr/item/item.do?levelId=jo.d_0010_0100_0040_0010


2. 수서

거란
http://contents.nahf.or.kr/item/item.do?levelId=jo.d_0013_0084_0050


http://contents.nahf.or.kr/item/item.do?levelId=jo.d_0013_0084_0040_0010


3. 구당서

거란
http://contents.nahf.or.kr/item/item.do?levelId=jo.d_0016_0199_0040


http://contents.nahf.or.kr/item/item.do?levelId=jo.d_0016_0199_0050


http://contents.nahf.or.kr/item/item.do?levelId=jo.d_0016_0199_0070


4. 신당서

거란, 해
http://contents.nahf.or.kr/item/item.do?levelId=jo.d_0017_0219


5. 구오대사

거란
http://contents.nahf.or.kr/item/item.do?levelId=jo.d_0018_0137


6. 신오대사

거란
http://contents.nahf.or.kr/item/item.do?levelId=jo.d_0019_0072
아마르칸 18-12-03 19:17
   
아주 좋은 정보네요.
감방친구 18-12-03 22:34
   
중국역사지도집(한중 사학계 통설)의
거란(과 해)의 위치와 영역 및 주변 세력도
(지도 출처 : 블로그 도화원)


서진 태강 2년 28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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