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8-11-30 18:18
[기타] 환단고기-고구려사의 진실을 밝히다, 고구려사의 비밀 완전정리
 글쓴이 : 관심병자
조회 : 2,480  



.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claspl 18-12-01 19:51
   
수나라와 당나라를 이야기하는 걸 보니
식민사학의 영향을 받은 동영상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어차피,  일본, 중국, 베트남, 아시아 전체가 동이족에서 나온 우리 민족, 우리 역사입니다.

수나라와 당나라 전부 우리껍니다.

동이족의 내부 다툼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범고래 18-12-02 02:12
   
영상도 코미디고 이 인간 댓글도 웃겨 죽겠고..
     
북창 18-12-02 09:20
   
이게 전형적인 환빠 논리...

이런 놈들이 일제시대때...일본도 우리 민족이다라며 친일짓 졸라게 해댔지...ㅉㅉㅉ
해방하고 다 처죽였어야 했는데...에혀...
          
claspl 18-12-02 19:53
   
               
북창 18-12-02 22:51
   
개소리 말고...말해봐~
일제도 우리 민족의 역사면...식민지때, 일제에 협력했어야 한다고 보냐?
                    
claspl 18-12-03 00:32
   
반말 자제 부탁드립니다.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아서 쏘아붙이는건 괭장히 낮은 자세로 보입니다.
                         
북창 18-12-03 12:20
   
그럼 존댓말로...말씀을 해보시기 바래요~^^
                         
북창 18-12-05 09:15
   
왜 말을 못하니?? ㅉㅉㅉㅉ
               
범고래 18-12-03 01:56
   
정신 차리세요.
               
뚜리뚜바 18-12-04 11:02
   
님이 말해주는 이글은 일본, 중국, 베트남, 아시아 전체가 우리 민족, 우리 역사라고 주장하는 글은 아닌데요? 남이 쓴 글의 의도를 과대 확장해서 남에게 소개하는건 왜곡이고 조작임
서발한 18-12-03 23:19
   
환단고기... 황당하네요.
 
 
Total 17,61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749 [한국사] 염수(鹽水)와 염난수(鹽難水) 추적 3부 (10) 감방친구 01-30 1300
16748 [한국사] 백제은 중국 남조국가 진나라 양나라까지 어떤 물건… (14) 뉴딩턴 01-30 1938
16747 [한국사] 고구려와 선비족랑 어떤 관계인가요? (1) 뉴딩턴 01-28 1978
16746 [한국사] 염수(鹽水)와 염난수(鹽難水) 추적 2부 (19) 감방친구 01-26 1440
16745 [한국사] 염수(鹽水)와 염난수(鹽難水) 추적 1부 (4) 감방친구 01-24 1611
16744 [기타] 12.12 사태 - 장군들의 현장육성 (3) 관심병자 01-23 1932
16743 [기타] 고조선 = 선비 = 오환 = 고구려 동족 의식 (4) 관심병자 01-23 2589
16742 [한국사] 이 인구 통계좀 봐주세요. (6) 북창 01-22 2541
16741 [기타] 왜 아시아는 서로 싸우는가? (11) 아롱홀로 01-21 4364
16740 [한국사] 유주는 고구려의 영토인가?? (6) 남북통일 01-20 2589
16739 [한국사] 물길 을력지 이동경로로 본 고구려의 서쪽 영역# (2) 감방친구 01-20 1841
16738 [기타] 구당서 지리지 하북도-유주대도독부 남북통일 01-20 909
16737 [한국사] 475년 경, 물길의 사신 을력지의 방문 경로 (8) 감방친구 01-19 1858
16736 [한국사] 한사군은 평양에 없었다는 것을 밝혀주는 국사편찬… 스리랑 01-18 1914
16735 [한국사] 요서와 황룡, 황수와 로합하 (2) 감방친구 01-18 1338
16734 [한국사] 위서와 수서 거란전 다시 보기 (2) 감방친구 01-18 1340
16733 [한국사] 위서 388년 기사 중심 약락수(弱洛水) 추정지 (1) 감방친구 01-18 889
16732 [기타] 삼국시대 위나라 건국의 주축이 된 오환 (1) 관심병자 01-16 2140
16731 [일본] 이번 초계기 사건에 대한 일본의 의도에 대한 생각.. 승지골청년 01-15 1875
16730 [기타] [코리안루트를 찾아서](31) ‘연나라 강역도’와 조선 (1) 관심병자 01-15 1859
16729 [한국사] 신라 강역은 반도가아님 (8) 우당탕뻥 01-14 3216
16728 [한국사] 독립운동가 이상재 연설 '조선 청년에게' 1927… (1) BTSv 01-14 1190
16727 [기타] 고대 중국어가 주어 목적어 동사 순이었다는데 (16) 열공화이팅 01-13 3366
16726 [한국사] 일본서기 한반도 촌(村) 지명 (16) 호랭이해 01-12 4306
16725 [기타] 조선 초 명나라와 조선의 관계 (22) 관심병자 01-10 5176
16724 [기타] 뜬금) 역사의 자충수 논리 두가지 위구르 01-10 1697
16723 [기타] [대한제국 120주년] 다시 쓰는 근대사 <12> 비상계… 관심병자 01-09 1425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