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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26 19:27
[한국사] 김수로왕과 히미코 여왕 '부녀지간' ... 가야국 공주로 가락국 시조인 수로왕의 두 딸 중 한 명일 가능성이 높다
 글쓴이 : 뉴딩턴
조회 : 4,025  

http://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rtid=12792&code=116


신빙성은 어느정도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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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르칸 18-11-26 19:31
   
??
     
바카스 18-11-28 23:56
   
한국어가 드라비다어가 아니라 드라비다어가 산스크리트어와 비슷 한국어는 산스크리트어 정통
hojai 18-11-27 00:52
   
이 필자분은 타밀족=>한반도 연계설을 꾸준하게 주장하시는 재캐나다 거주 한인이세요.
한국어도 드리비디다 어족설을 주장하시는 분이구요.
이 설이 사실 꽤나 흥미로운 남방기원설인데.....
한반도가 북방+남방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완전 틀린 것은 아니고요
또 워낙 우리나라는 북방계 기원설이 강하다보니 남방기원설을 강조하는게 의미는 있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김수로왕 얘기는, 철기문명, 불교, 인도 교류설과 맞물려 아주 오래가는 소재이긴 하네요.
     
뉴딩턴 18-11-27 00:59
   
무슨 소리? 저는  타밀족 한반도 연계성 꾸준히 주장 한적 없습니다. 그리고 제 쓴글에도 그런 주장설 글쓴 기록도 없습니다.
          
구름위하늘 18-11-27 12:59
   
뉴팅턴님이 가져오신 글의 필자가 김정남 입니다.

hojai 님은 그 글의 필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요.

님의 오해로 이렇게 답글을 다시니...
hojai 님이 뉴팅텀님이 김정남인걸로 다시 오해한 것 같네요.
hojai 18-11-27 02:39
   
아, 김정남 선생님이신가요? 반갑습니다. 꼭 한번 인사드리고 싶었습니다.

http://blogs.chosun.com/orullee/2014/04/26/%EC%B2%9C%EB%8B%A8%EC%96%B4%EA%B0%80-%EA%B0%99%EC%9D%80-%ED%95%9C%EA%B5%AD%EC%96%B4%EC%99%80-%EB%82%A8%EC%9D%B8%EB%8F%84-%ED%83%80%EB%B0%80%EC%96%B4/

제가 여러 글을 본 것 같은 기억이 나는데, 타밀족이 아니라 타밀어라고 표현해야 하는것을 제가 잘못했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꾸벅~
뉴딩턴 18-11-27 05:28
   
김정남 선생님도 아닌데요. ㅎㅎㅎㅎ  사과는 받아주겠습니다.
꼬마러브 18-11-28 11:59
   
예전에 관련 글을 썼던 적이 있는데요.

히미코 여왕을 우리 한자발음으로 소리내면 "비미호"가 됩니다.

신기한 것은 <삼국지>를 보면 마한의 소국 중에 비미국이 있다는 것이죠.

비미국의 '비미'와 비미호의 '비미'는 그 한자가 卑彌로 똑같습니다.

비약일 수 있겠지만, 어쩌면 비미호는 일본열도로 진출한 마한세력에서 출자한 인물일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고대 사서에서는 여성을
그 여성의 본명보다는 나온 지역, 출신 등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ex. 웅녀 등...)

그리고 아마 마한이 일본열도로 진출한 이유는
지금의 서울 지역에 위치한 백제가 남쪽으로 그 강역을 넓히며 마한을 위협했던 까닭일 것입니다.

고고학적으로 보더라도
당시 한반도 남부와 일본열도는, 같은 계통 내지는 서로 긴밀한 상호작용을 통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유물들이 대거 출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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