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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17 19:56
[한국사] 고수님들 고구려 대대로란 명칭이 타타르란 발음과 연관이 있을까요?
 글쓴이 : seharu77777
조회 : 3,298  

타타르란 단어가 돌궐의 퀄테긴 비문에 처음 등장하고 튀르크계 일부 부족을 뜻하는 건 아는데요. 왠지 고구려 최고관직 대대로의 고대발음이 이 발음과 유사하지 않았을까? 하는 근거없는 ^^ 생각이 드네요.

우리나라 '한' 이란 단어가 고대 칸인 것 처럼요.

고수님들 아시는 분 계시면 가르쳐 주십시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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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S 18-11-17 20:29
   
애당초 타타르랑 고구려는 하등의 관련도 없고요.

대대로란 표현도 대로중에서 으뜸이라는 뜻을 취해서 大자를 쓴것이지. 이게 음차가 아닙니다.

전혀 상관 없습니다.
     
seharu77777 18-11-17 21:08
   
그렇군요. 고대 돌궐과 고구려가 이웃했고~ 칸이란 용어가 고대 북방민족에게 넓게 통용되듯이 혹시 고조선때부터 이어진 고대 우리 한어의 일부분이 아닐까 생각해서 문의드렸어요.
          
위구르 18-11-17 22:29
   
태대막리지의 이두문: 신크말치 <- 사서에 기록된 고구려의 관직명은 한자를 가지고 음차한 것이 많습니다. 으뜸이라는 뜻을 취해서 大를 취했다고 단정지을수 없습니다. 참고로 저분은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61669&sca=&sfl=mb_id%2C1&stx=khan1004 <- 중요한 역사서 자료인 요사를 비하하고 반대 의견을 무조건 환빠로 비난하는 등 제정신인 사람이 아닙니다. 알아 두십시오.

만약 정말 알고 싶으시면 감방친구란 전문가 분이 있으니 그분께 여쭤보는 것도 좋을 겁니다. 여러 의견을 둘러 봐야 잘 알수 있을 테죠
               
히스토리아 18-11-18 03:22
   
요사에서도 지리지는 워낙 허술하게 만들어서 인용할 때 주의해야 한다고 누누히 지적당하는 건 학계의 상식인데 뭔 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른 언어권의 단어를 연구할 때 발음의 유사성만 가지고 섯부르게 연관짓는 건 언어학의 절대 금기 중 하나입니다. 대대로의 경우 뒤의 대로는 설령 고유어라고 해도 앞의 대(大)는 수식어라서 타타르와 연관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위구르 18-11-18 17:19
   
지리지는 거란이 기록한걸 인용한 것이지 몽골인이 만든것이 아니고 거란이 만들었다면 전면전까지 같이 치른 발해에 대한 것은 분명 정밀하게 만들었을 것이니 인용할때 주의를 할 지언정 위의 링크처럼 비하를 해야 하는건 아닌데 알고 말하는 건지 모르겠군요.

대대로에서 처음에 오는 대가 클 대라  연관이 있을 수 없다는건 역시 단정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언어학의 금기는 섯부르게 연관 짓는 것 뿐 아니라 부정하는 데도 있습니다.
아비요 18-11-17 22:20
   
대대로는 한국 고유어가 아니라 한자어일걸요. 그에 반해 타타르는 한자어 발음으로 달단입니다. 대대로와 달단은 단순히 보기만해도 관계가 없다는걸 알 수 있죠.
     
위구르 18-11-17 22:34
   
대대로와 달단이란 말이 쓰인 시기가 각기 다를텐데도 단순히 보기만 해서 관계의 유무를 알 수 있다면 전문가라고 할 수 있을 텐데 과연 당신 수준이 그 정도 입니까? 대단하군요.
          
아비요 18-11-17 23:16
   
비꼬지 마시죠. 쥐꼬리만큼 관계가 있다는 식으로 확대해석해서 무슨 당연히 한민족이다 가능성있다는 식으로 말하는게 더 이상한겁니다. 애초에 글쓴이께서 질문한 요지도 타타르와 대대로가 발음이 비슷하니 혹시 한국을 근원으로 하는게 아니냐는 수준의 질문이고 저도 동일한 수준으로 답한것 뿐입니다. 그 이상 알고 있는것도 아니고요.
               
위구르 18-11-18 17:20
   
대대로와 달단은 단순히 봐서 관련이 없다고 했는데 당연히 쓰인 시기가 다르니까 발음은 같았을 지언정 한자 표기는 다를 것인데 이런 기본적인 것도 확인 안하고 언급하니 논리적 대응보다는 감정적 대응이 언저 나간것 같습니다. 추가로 만약 질문 수준이 1이다 라고 한다면 적어도 2-3정도 이상으로 답해주는 것이 전문가의 예의입니다. 물론 우리 모두가 전문가라는 소리는 아니지만 역사인으로서 그리 해야 합니다. 딱 그 수준으로 하셨다고 했는데 그러기보다는 근거를 내놓으셨어야지요
위구르 18-11-17 22:27
   
타타르를 비롯한 초원의 민족들은 과거 고구려에 복속됐거나 관계를 맺거나 고구려 유민이 그쪽으로 이주하여 자리 잡는등 교통과 교류를 행했습니다. 또한 민족적으로 유사(몽고반점)하거나 신화(알랑고아) 등으로 봤을때 몽골과 한민족이 어느정도 뿌리면에서 동질감이 있습니다. 가능한 가정입니다. '고구려-발해 왕족 칭기스칸(전원철)' 이라는 책도 이 방면을 구체적으로 다룬 자료이므로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아비요 18-11-17 23:19
   
그렇게 따지면 세계가 한민족이게요? 어차피 몽골인과 한국인은 다른 민족입니다. 대대로와 타타르 질문했는데 동문서답으로 고구려와 몽골이 몽고반점 알랑고아 정도의 근거로 관련 있을수도 있다는 말을 쓰는게 맞는 답일지 생각해봅시다.
          
위구르 18-11-18 17:35
   
대대로-타타르가 같은 연원을 두고 있을지를 따지려면 먼저 몽골지역(타타르 포함한)과 우리민족간의 관계를 따지는 것이 순리라 그렇습니다. 만약 비슷한 용어가 우리 역사와 미국 역사에 각기 등장한다면 민족적으로 완전히 다른 양측의 그 용어들을, 아무리 비슷하다 하더라도 연관지을 수는 없는 일이지요. 하지만 이 경우는 북방민족과 우리 민족의 관계가 단순한 異족이 아니라 적어도 뿌리에 공통점이 있는 것이란 점을 주장할 수 있으므로 결론적으로  '대대로≒타타르' 라는 주장을 할 여지가 있는 것입니다.
     
바람아 18-11-17 23:28
   
몽고반점은 일본인, 중국인, 아프리카인, 백인, 그리고 아메리카 원주민한테도 나타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아기 때 몽고반점 있다고 몽골이랑 관련이 있으면 전 세계인들이 우리랑 친척 민족이라는 뜻.
          
위구르 18-11-18 17:31
   
일본인의 경우는 그 국인의 9할6푼이 한국인과 유전자가 같다고도 하고 (https://hackya.com/kr/%ED%95%9C%EA%B5%AD%EA%B3%BC-%EC%9D%BC%EB%B3%B8%EC%9D%98-%EC%9C%A0%EC%A0%84%EC%A0%81-%EA%B1%B0%EB%A6%AC%EB%8A%94-zero/ -참조- 다만, 9할6푼이라는 말이 보이지는 않음) 아메리카 원주민은 한국인이 넘어가 이주한 경우가 많으니 혼혈이나 그 직계 후손 등이 가지고 있는 것이 가능하고 중국인은 역시 몽골인이나 그 유사 북방민족의 지배를 받으면서 혼혈이 행해져 생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북방 중원인과 남방 중원인이 언어나 체격이 다르죠. 아마 몽고반점은 북방중원인에게 더 많을 겁니다.

그리고 백인의 경우는, 서양인은 몽고반점을 모르는 경우도 많을 정도라는데 그들 역시 몽고반점이 있다는 소리는 누가 합니까? 그리고 아프리카인의 경우 역시 사람들이 잘 모를 사실이니 그런 주장 할려면 적어도 관련 링크는 제시해야 할겁니다.

결정적으로 몽고반점을 그 근거의 전부라고 주장하지 않았으며 근거들중 하나로서 들었을 뿐입니다.
               
바람아 18-11-18 18:48
   
서양인한테서도 소수지만 몽고반점이 나타납니다. 몽고반점은 사실상 많은 민족들한테서 나타나요.

몽골인과 한국인만의 특성이 아닙니다. 이런 걸로 몽골인과 한국인을 특별하게 연결할 이유가 없음.
                    
위구르 18-11-20 00:18
   
몽고반점이 주를 이루는 한국인과 몽골인을 떼어놓을거면 먼저 서양인의 경우를 언급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 의도는 '서양인에게도 있으니 그 논리면 서양인과도 한국인이 연관이 있다'라는 것인데 그런 주장의 바로 뒤에 몽고반점이란 면에서 상대적으로 훨씬 가까운 한국인과 몽골인을 떼어놓으려 시도하는건 모순으로 보입니다.

사실상 많은 민족들한테서 나타나요. <- 흑인 백인 이런식으로 말고 예를 드시죠.

누누히 말했지만 몽골인과 한국인의 동질감의 근거의 전부라고는 안했습니다. 난독증 치료받으러 가세요.
                         
바람아 18-11-20 05:01
   
몽고반점이 주를 이루는 게 한국과 몽골만 있는 게 아니라고요. 동남아인들이랑 이역만리 떨어진 남미 원주민들한테서도 흔하게 나타난다니까요. 그리고 아메리카 원주민이 한국인이 이주한 거라고요? 누가 그러죠? 치료는 당신이 받아야 할 듯하네요. 아메리카 원주민 조상들은 최소 수만 년 전 베링 육교를 건너갔는데 한국인이랑 도대체 무슨 상관인지. 수만 년 전 한민족이 있었나 보죠?
                         
위구르 18-11-21 12:02
   
아메리카 원주민이 수만년 전에 갔다 하더라도 관련이 있을수 있는 것이고 발해가 멸망할때 넘어간 세력도 있을 수 있으며 동이족 계통의 여진족이 캄차카 반도까지 퍼져 살았다고도 하니 그들 역시 넘어갈 수 있었던 겁니다. 아니면 말이 살지 않는 곳의 그 원주민들이 어째서 말그림을 벽화에 남깁니까? 그런것을 모두 무시하는 태도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아무튼 몽고반점에 대해, 동남아 운운하지 마시고, 실상은 미크로네시아 등 제도 지역에서 나타나는 것을 동남아 전체로 무마하는 저의가 뭡니까?  https://ko.wikipedia.org/wiki/%EB%AA%BD%EA%B3%A8%EB%B0%98 <- 여기에 그 어디에 동남아라고 나와있는지 보시죠. 누가 보면 동남아 대부분에 퍼진줄 알겠습니다. 박약한 지식 가지고 행세하는거 참 어리석게 보입니다.

참고로 위의 난독증 치료 운운에서 정신과 치료로 바꿔서 권하도록 하죠. 제정신이 아닌것 같으니
                         
바람아 18-11-21 16:55
   
우리와 전혀 상관이 없는 폴리네시아인과 미크로네시아인 중에서도 90%가 몽고반점이 나타나고요. 베트남 등의 동남아인들에게도 우리보다 빈도만 낮지 몽고반점이 나타납니다. 다시 말하지만, 소수의 유럽인에게도 나타나고요.

난독증 운운에, 정신과 가라는 등, 당신이 더럽게 싸가지없는 인간이라는 건 알겠네요. 서로 반박하면서 논쟁하면 될 걸 왜 불필요한 공격적인 드립을 날립니까? 한심해 죽겠네 진짜 ㅉㅉ

정신과는 당신이나 가세요. 가서 분노 조절 치료나 받으시길. 현실에서 얼굴 마주 보고 나랑 얘기하면 눈이나 똑바로 마주쳤을지 의문이네.
호랭이해 18-11-18 00:41
   
마카리다로 上臣 (マカリダロ) 상대등
칼리S 18-11-18 01:17
   
환빠 한마리 개무식한걸 자랑하고 자빠지셨네.

에휴 정도껏 무식해야 상대를 하지. 무슨 대대로와 타타르가 관계가 있다고 개소리를 자연스럽게 해대네 ㅋㅋㅋ.
     
seharu77777 18-11-18 06:54
   
님도 딱히 아는 건 없는 거 같은데 저기 답변하신 분은 사람이시고 님은 개가 짖는것 같음 ^^ 님처럼 대로 앞에 대자 썼다고  단순 무식한 생각으로 비난하는 게 더 웃김~  예전에 한국학 전공하는 폴란드 유학생이랑 사귄 적 있는데 한국 학계는 이상하다고, 고조선 등의 고대사 연구는 불문율처럼 싫어하는 분위기고~ 논문심사 잘 받으려면 이쪽으로는 논문내지 마라.~ 교수가 그랬다던데, 딱 님같이 생각과 주관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듯~ 엉뚱한 상상이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할 수도 있는데~
     
Korisent 18-11-18 10:25
   
환빠가 아니라 지식이 좀 모자라서 그런걸 머무 하시네. ㅉㅉㅉ
          
위구르 18-11-18 17:40
   
지식이 서병국 교수급으로 뛰어나다 하더라도 납득을 하게 말할때 이해를 하거나 논리적으로 반론을 제기하는 두 정상적 태도중 하나도 보여주지 못하는 상대가 있어 아무리 지식과 논리를 발휘하더라도 먹히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 대신 유식한 코리젠님이 잘 설명해주시지요.
     
뚜리뚜바 18-11-18 11:38
   
지빼곤 다 환빠임 대박임 ㅋㅋㅋㅋ 겁나 웃겨 ㅋㅋㅋ
     
신수무량 18-11-18 13:25
   
식빠 힌마리가 개무식한걸 자랑하고 자빠졌네.

에휴 장도껏 무식해야 상대를 하지 무슨 젓밥이 쌀밥하고 관계가 있다고 개소리를 저리 자연스럽게 해댈까..ㅎㅎㅎ
          
칼리S 18-11-18 14:31
   
어이고 무식한 환빠들 줄줄이 풀발기했네.

대대로가 타타르랑 연관이 있다는 게 니들 수준이지. 알려줘도 아몰랑 하는 환빠들 ㅋㅋㅋ
               
햄돌 18-11-18 15:05
   
그럼 니가 반박을 해보던가
그것도 못하면서 욕하고 보는게 정상인가
무식하면 용감하다던데
겁나 용감하다 ^^
               
촐라롱콘 18-11-18 23:28
   
원래 환빠들 하는 짓거리가 어쩌다가 우연히 발음이 비스무리하게 들리는 부분들을

가지고....억측과 망상으로 억지로 연결시켜 터무니없이 확대해석하고 자기합리화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ex)멕시코-->멕히코-->맥이곶-맥족,동이족의 곶 --> 맥족-동이족이 머문 땅.....^^

그리고 신기하게도 우리와 별 연관성이 없는 북방민족들도 우리와 같은 민족의 범주에

포함시킨다는 점도 어찌나 유사한지..... ^^

어쨌던 칼리S님 별의별 과대망상증 환자들 상대하시느라 욕보셨습니다....^^
                    
위구르 18-11-20 00:07
   
우리하고 별 연관성이 없다는 데서 거르고 볼 수준이지요. 북방민족과 관계가 왜 없습니까. 답답합니다. 평소에도 묻거나 대답을 해도 그 답이 없다가 이렇게 환빠니 망상이니 하는 소리로 게시판이나 더럽히고 계시니 같은 사람으로 취급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개도 소리치면 따라 짖을줄 아는데 왜 자꾸 답변과 건설적 대화를 회피하는 겁니까. 혹시 자폐증있으십니까.

다만 멕시코 경우는 이번 처음 알았는데 가르쳐줘서 고맙습니다. 함 탐구해보도록 하죠.
     
햄돌 18-11-18 15:03
   
환빠거리는 놈들중에 제정신인 인간 없던데
보는 내가 다 쪽팔리네
     
위구르 18-11-18 17:37
   
칼리S/ 비장의 카드 '환빠'-꼰대 용어 '개무식'-초딩 용어 'ㅋㅋㅋ' <- 이 세가지를 모두 자유롭게 쓰고 싶다면 굳이 이 게시판에서 활개 치지 말고 수준 비슷한 사람들이 24시간 상주하는 오유나 일베로 가서 활동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정치성향에 맞춰 한 곳 골라 가서 활동하면 더 큰 행복을 누리시게 될 줄 압니다.
가난한서민 18-11-19 12:33
   
히스토리아&칼리S / 촐라롱콘 두분 한국사람 아니에요 근데 단정짓긴 힘들지만 관계는 없을것 같네요 티타르는 부족이고 대대로는 관직인데.. 그래도 촐라롱콘님은 아는거라도 있는데 칼리S님은 아는것도 없긴 합니다.
     
위구르 18-11-20 00:08
   
관직명이 부족명이 되리란 보장은 없지만 다만, 나라 이름을 사람 이름으로 지은 경우(오스만, 볼리비아 등)가 있으니 유사한 경우인 이 경우가 실존했을 가능성도 없진 않으리라 봅니다. 연관짓기 어렵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암튼 저리도 다른 유형의 둘이서 환빠 거리며 콤비를 이루는걸 보면 칼리스는 돌격대장, 촐라님은 청소부 역할을 분담하여 조화를 이루는 것 같아 상당히 위협적으로 느껴집니다. 좀 웃기긴 하지만 그렇습니다.
프란치스 18-11-19 14:57
   
식민사관 반도사관은 집어치고  새로이역사를 다시공부해야지 일본넘들이 만든 역사를  고대로 배우고 아니라고만 하니  한민족 아직 멀었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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