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8-11-17 16:36
[한국사] 9세기 이전 역사서의 강이름과 현재의 황하지류와 지류위 지류목록을 비교해보면`` ..
 글쓴이 : e봄봄
조회 : 1,655  

고대사의 중심인 황하와 그 물길을 이루는 강과 지류들의 현재 명칭이다.

산해경에서 수경 많은 역사서에도 아래의 강들과 일치하는 강 이름은 많지 않아 보인다.

왜 일까?


두가지 가설..

관변 역사학자들의 주장이 합당하려면 한반도의 강들에 대한 9세기 이전의 강이름이나 강들과 연게된 역사적 사건이 있어야 함에도 거의 전무하다. 낙동강 금강 이런 강 이름은 후대인 듯하다.

중국의 강 이름 변천은 8~9세기 이후 아주 변화가 많아 보이고 또 많이 등장한다. 그 이전 역사서에 등장하는 강들은 많지 않다.

이경우

당시 활동 반경이 넓지 않아 실제로 강들이 지금보다 적었거나, 아니면 작은 지류들은 이름이 없어거나 무시되었더나 일게다.

그리고 9세기 이후 강 이름들이 많아지는 것은 남.북으로 역사적 기록 반경이 넓이지면서 일게고..
강 이름의 중복이나 변화는 역사 서술자의 입장 반영이 되어 있다고 봐야 할 것읻가.


어쨓거나 황하와 그 수계의 강들의 현재 지명이다.

참고 바랍니다.



中国河流黄河

黄河源水系

卡日曲 约古宗列曲 扎曲 星宿海

扎陵湖 鄂陵湖

黄河小支流

涑水河 三川河 昕水河

青海水系

泽曲 茫拉河 沙沟河 隆务河

大夏河

洮河水系

洮河 广通河 大峪河 朱可河

湟水水系

湟水 大通河 北川河 西川河

南川河

甘宁水系

庄浪河 苑川河 祖厉河 清水河

苦水河

陕北水系

大黑河 窟野河 无定河 秃尾河

清涧河 延河

汾河水系

汾河 文峪河 北兆河 乌马河

潇河

渭河水系

渭河 泾河 洛河 () 葫芦河

沣河 灞河 浐河

豫西水系

沁河 洛河 () 伊水

大汶河水系

牟汶河 瀛汶河 石汶河 泮汶河

柴汶河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e봄봄 18-11-17 17:20
   
중국의 수계지도를 보면
춘추시대 전까지만해도 각 국가들은 북동쪽으로는 지금의 분하수계와 그 산맥을 넘어서 북경지방으로 진출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동남쪽으로는 황하를 끼고 산동까지 기록되지만 이 또한 변방 취급이다.

고로 춘추시대를 지나 한나라, 사마천의 사기 작성때까지 역사의 무대는 말그대로 중원지역,
황화 중상류, 한수, 분하, 장강 중상류  일원을 넘지 못해 보인다.

그럼 그 밖의 지역은?
산해경과 환단고기
 
 
Total 17,51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647 [한국사] 夷(이)의 어원에 대해서 (3) 감방친구 12-10 1302
16646 [기타] 동이족이란 말이 뭐 좋은 뜻인줄 아는 사람이 꽤 있… (17) 토막 12-10 2087
16645 [기타] 내가 어떻게 한국사를 사랑하게 되었는가 (11) 도수류 12-10 1368
16644 [한국사] 풍납토성와 해남 옥녀봉 토성 과연 마한의 토성들인… 뉴딩턴 12-10 1060
16643 [한국사] 일제강점기 관련 일본 다큐멘터리 BTSv 12-10 1250
16642 [기타] 자신의 의견을 반박하면 무조건 식뽕, 일베로 몰아가… (6) 남북통일 12-09 1025
16641 [한국사] 작년에 갔던 연개소문이 돌아왔구먼 (3) 감방친구 12-09 1294
16640 [한국사] 요서에 낙랑군과 요동군이 있었나요? (8) 도수류 12-09 747
16639 [한국사] 중세한국 역사지도 (18) 도수류 12-09 2201
16638 [한국사] 한민족은 동이족이므로 동이족의 역사는 모두 한국… (4) 남북통일 12-09 1039
16637 [기타] 나는 환빠가 아니며 나에게 시비거는 애들은 봐라 (26) 도수류 12-09 941
16636 [한국사] 고구려의 비늘갑옷은 혹시 (54) 도수류 12-09 1627
16635 [한국사] 공자는 은나라 후손입니다. (21) 도수류 12-09 1023
16634 [한국사] 저는 환빠라고 욕하는 사람들이 정말 싫습니다 (15) 도수류 12-09 960
16633 [한국사] 공자는 한국인이라고 들었는데요 (11) 도수류 12-09 1039
16632 [한국사] 제가 생각하는 낙랑, 요동군의 위치 (7) 도수류 12-09 616
16631 [한국사] 지도로 그려본 고대한국의 영토 (17) 도수류 12-09 1505
16630 [한국사] 마한 세력 힘이 얼마나 지배했나요? (1) 뉴딩턴 12-09 960
16629 [한국사] 고령군 미오사마 액유각인 이야기 (2) 호랭이해 12-07 1285
16628 [기타] 식민사학의 억지주장에 대해 (33) 관심병자 12-05 2532
16627 [한국사] 토탈워 삼국지에서 요동 지역 (20) 북창 12-05 3329
16626 [한국사] 달항아리 청자(청자반양각연당초문) (6) rainfallen 12-03 1613
16625 [한국사] 다큐 답답해서;;청자백자 제 생각. (20) rainfallen 12-03 1441
16624 [한국사] 중국정사외국적 국역 거란/해 등 관련 주석 발췌 정… (4) 감방친구 12-03 1339
16623 [한국사] 중국정사외국전 국역 거란/해 관련 기록 발췌 정리2 (4) 감방친구 12-03 1081
16622 [한국사] 중국정사외국전 국역 거란/해 관련 기록 발췌 정리1 (3) 감방친구 12-03 1328
16621 [한국사] 일제시대 일본인들의 연쇄 복상사! 명월관의 애국 기… BTSv 12-03 1644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