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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13 13:11
[중국] 일본도에 맞서는 중국의 대나무창.JPG
 글쓴이 : 레스토랑스
조회 : 4,568  

b09dab227041c0f7107699f666093adb30908fd0ba82170bbe9dac360ff919298f51c6068a0e6f229ab6d6dd3e98827ab85876154f8158519d6a93c6938f79939c03b4482be72fd8107a36ee7cb23a16bcc4e3dacebb72a671[1].jpg

85cm가 넘는 칼날의 도검 '노타치'를 든 왜구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던 명나라는 뒤늦게 이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게 된다.


1555년 명나라 조정은 명장 '척계광'에게 왜구 토벌을 명하는데 이때 등장한게 바로 '낭선'이라는 무기다.

 

대나무를 잘라 그 끝에 창날을 단 단순무식해 보이는 '낭선'이라는 이 무기는 왜구의 '노타치'에 부러지지 않는 강력한

내구성에 4~5미터의 길이로 밀집한 병사들이 마구 때려대자 왜구들은 감히 접근하지 못했다. 거기에 노획한 일본도를 연구하고

이를 모방해 중국식 일본도를 제작해 병사들에게 지급하는 등 명나라는 동부 해안을 노략질하던 왜구들의 씨를 말리게 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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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박 18-11-13 18:49
   
말도 안됨.

명나라 대장 기술이 일본보다 훨씬 앞서있는데 일본도를 모방할 필요가 없음.
     
바람아 18-11-13 19:20
   
당시 명나라가 왜구들 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기록에 다 남아 있습니다.
     
셀틱 18-11-13 23:36
   
아마도 글쓴이가 묘도를 이야기한듯 하네요.
조선이나 중국이나 임란 전후로 저 묘도 사용하는 방법이 전해지게 됩니다.
문화에 절대 우위란 없어요.
서로 주고받는 거지...
     
TTTTTTT 18-11-14 06:00
   
ㄴ "명나라 대장 기술이 일본보다 훨씬 앞서있는데 일본도를 모방할 필요가 없음." <= 중국 검중 일본도에 견줄만한 물건은 없습니다. 자고로 중국은 창, 일본은 칼, 조선은 활의 나라였습니다.
셀틱 18-11-13 20:22
   
약간 잘못 알고 계시네요..
낭선은 단순한 대나무가 아니라 대나무에 황동을 녹여 입힌 무기입니다.
저 낭선 하나로 왜구들의 노다치를 대적했다기 보다는,
장병기인 낭선과 곤봉, 창 등과 단병기인 요도등으로
진을 구성하여 왜구를 대적한 것입니다.
(현대로 말하자면 소총수와 중대화기를 적절히 배합하여 구성하는 것과 유사하죠)

척계광 휘하에서 이런 진법과 싸움에 능한 병사들이 절강병들이었습니다.
     
없습니다 18-11-17 01:09
   
낭선에 황동을 입혔다는 이야기는 처음 듣네요. 출처좀..
인생사 18-11-13 22:26
   
무예도 보통지에 있던 무기하고 비슷한데~~~~~~~~~~~`
     
셀틱 18-11-13 23:09
   
같은 무기입니다.
무예도보통지가 척계광의 기효신서를 베이스로 하고 있어요.
거기에 일본의 왜검보와 조선의 본국검, 마상무예까지 망라하고 있죠.
국산아몬드 18-11-13 23:27
   
그래봤자 왜구들이나 겨우 상대했고 왜구를 죽인 숫자도 1만도 안돼요.
척계광 이전에는 겨우 수백의 왜구들에게 명나라 남해안이 초토화되곤 했지요.
남경을 지키던 수만의 수비병이 벌벌 떨었습니다.

그런데 왜구도 아닌 일본 정규군을 당대의 이름난 장수들이 이끌고 조총까지 동원해서 30만이나 조선에 쳐들어 왔는데 명나라는 겨우 수,당을 이긴 조선이 왜 이리 약해졌냐며 의아해 했죠.
만약 이런 일본군이 명나라를 직격했으면 명이 견딜 수 있었을 까요? 척계광인들 이길 수 있었을까요?
그는 겨우 조총도 없는 왜구를 상대했을 뿐입니다

결코 조선이 약해서가 아니라 일본군이 너무 강했던 겁니다.
하지만 이런 일본군도 전쟁 초기 단 4개월만 전황을 주도하고 조선육군과 수군에 밀려서 1년만에 남해안에
처박히는 신세가 되었죠.

일본으로서는 황당했을 겁니다. 대국이라는 명나라가 수백의 왜구를 당하지 못해 쩔쩔매는 것을 보고 그 수천배의 전투력을 가진 일본 정규군을 자신만만하게 조선에 출병시켰는데 1년만에 전력의 70%가 손실되고 남해안에 틀어박히는 신세가 되었으니 토요토미가 홧병이 날수 밖에요. 자신의 군사력이 몽땅 털렸으니 미래는 불보듯 뻔하죠. 토요토미는 절망감에 빠져서 죽었던 겁니다.

조선의 임진왜란 극복사는 재조명 되어야 합니다.
조선이 평화에 찌들어 형편없이 당했다는 시각은 수정되어야 합니다
조선의 연은 분리법을 배운 일본이 너무나 강해진 겁니다.
조선은 그런 일본을 상대로 이겼던 겁니다.
     
Tenchu 18-11-14 15:14
   
원균만 아니었다면 임진왜란은 다시 쓰여졌을겁니다.
왜군 선발대는 수군엄호도 없이 그냥 상륙작전 폈었슴. 숫자보고 지레 겁먹은 원균이 스스로 해군해산시키구 도주한 희대의 ㅄ이었슴.
          
촐라롱콘 18-11-14 19:52
   
일본군의 상륙거점인 부산일대를 관할하는 수군병영은 경상좌수영이고
당시 수사는 박홍이었습니다.

당시 원균은 경상우수영의 수사였고 경상우수영의 본영은 통영(충무)일대에
위치하여... 일본군 선봉대의 상륙을 저지할 수는 없는 위치였습니다.

그리고 당시 원균에게 일말의 변명거리가 있다면... 그가 경상우수사로 부임한 지
불과 2개월만에 임란이 발발했다는 점입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이순신 장군은 전라좌수사로 부임한 지 1년 2개월후에 임란이
발발했으니... 원균과 비교하면 전란에 대비할 시간은 상대적으로 어느정도 주어진 셈입니다.

물론 원균이 여타 조선의 일반적인 장수들과 비슷한 자질에 불과하다면
시간이 좀 더 주어진다고 해서 확연하게 전란에 대비했을 거라는 확신은 비록 들지 않지만....

원균이 수많은 판옥선을 자침시키고 각종 물자와 무기를 소각 또는 바다에 투기한 배경에는
아무래도 당시 경상우수영 관할의 판옥선 대부분이 서류상으로만 존재하거나
비록 실체는 존재한다 하더라도 제대로 관리가 안되어 이끼가 많이 끼어있거나 파손 또는
선체 곳곳이 썩어있어 운항이 불가능한 전선들이 다수 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각종 무기와 여러 물자 또한 평소 관리가 제대로 안 되어있다면 전장에서 사용이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그러한 무기와 물자를 중심으로 소각 또는 해상에 투기했을
것입니다. 

또한 수군병사들과 격군들 또한 서류상으로만 존재하거나 소집 자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허수인 상태인지라....
실제로 전란이 일어난 이후 원균이 당장 동원할 수 있는 병력과 격군, 판옥선은
원균이 이순신과 합류한 시기 전후의 판옥선 6척 가량을 운용할 정도에 불과했을 것입니다.
획드 18-11-14 22:50
   
기껏상대한다는게 일개 해적 집단인 왜구ㅋㅋ 진짜 정규 일본군도 아니고 왜구에 개털린 명나라도 참 한심하네요.
     
바람아 18-11-15 19:09
   
말이 해적이지 거의 정규군 수준이었어요. 고려도 한동안 거의 일방적으로 밀렸습니다.
          
국산아몬드 18-11-15 20:02
   
고려는 그래도 수백명의 왜구에게 밀리지는 않았죠. 그리고 개개의 무술은 정규군 수준이었을지 몰라도 전략,전술을 구사하지 못했으니 동수의 왜군 정규군과 붙으면 바로 발리겠죠
               
바람아 18-11-15 21:19
   
고려는 왜구들 때문에 거의 나라가 망할뻔했습니다. 그리 크지 않은 규모의 왜구들에게 밀린 경우도 비일비재하고요.

지금 고려와 명나라를 비교하며 어느 나라가 그나마 더 낫냐고 따지는 게 아니라 고려도 왜구들에게 한동안 두들겨 맞았다는 겁니다.

고려와 명나라를 휘젓고 다니던 왜구들은 전략 전술도 정규군 수준이었습니다. 1377년 강화도를 공격한 왜구들은 본래 22척 정도였으나, 중간에 고려군의 함선들을 노획하여 50여 척으로 불어났습니다.

그런데, 실제 고려의 해안가로 움직일 때는 고려 함선을 앞에 두고 왜구 함선은 뒤에 따라오도록 해서 고려 함선인 줄 알고 백성들이 도망가지 않으면 그 틈을 노려 기습하는 기민함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1377년, 수원부사인 안승직이 중앙에서 온 원수들과 합류하여 왜구를 토벌하려 했을 무렵, 아군의 행방이 불분명하여지자 근처의 농사짓는 백성들을 불러 "왜구는 이미 패퇴하여 원수들이 추격전을 벌이는 중이다."라는 정보를 듣고 안성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 농사짓는 백성들은 변장한 왜구들이었고, 결국 작전에 넘어간 안승직은 복병에 공격당해 목숨만 건지고 휘하부대는 섬멸당하는 대패를 경험합니다.

심지어 중간에 고려군이 알아차려 무산되기는 했지만, 왜구의 작전계획 중에서는 "일부러 양광도를 쳐서 최영의 주력군을 지방으로 끌어내리고, 그 틈에 해안가를 통해 수도 개경을 급습하자"라는 작전이 중간단계까지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이는 얼핏 무질서 적으로 쳐들어오는 왜구들 사이에 연계성이 있다는 증거이자, 그들의 뒤에 큰 그림을 지시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증거가 되기도 합니다.
                    
자기자신 18-11-16 02:26
   
홍건적의침략에 대한 후유증이 매우 컸습니다 또 공민왕에 반원정책으로 인했어 몽골원나라군도 몇번이나 고려에 쳐들어왔고요 또 여진족까지 반란을 일으켜 수시로 고려국경에 넘어왔어 말썽을 일으키니 왜구에 대해 신경쓸여력이 없었고 그렇다보니 고려의국력은 날이 갈수록 쇠퇴.쇠약해졌죠 이게 결정적인 원인이예요 물론 왜구도 한몫했지만 결정적인게 홍건적에 대규모침략같네요
                         
바람아 18-11-16 04:10
   
님 말씀대로 고려 말기 상황이 막장이라 왜구들에게 더욱 일방적으로 밀린 케이스죠. 반대로 왜구들 전투력은 높았던 시기고요.
                         
촐라롱콘 18-11-16 17:27
   
그나마 당시 고려에 다행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홍건적의 침입과 고려-원나라간의 분쟁은 주로 1350년대 말 ~ 1360년대 초에
집중되었고....

왜구들의 준동이 절정에 달했던 시기는 1370년대~1380년대 초에 집중되어
그나마 시기적으로 남과 북의 외침이 집중적으로 겹치는 시기는 다소 피했다는 점입니다.

물론 1350년대부터 왜구의 준동이 활발해지기는 했지만... 고려의 수도 개경이 위협받고
조운길이 막히다시피 한 심각한 상황은... 일본 남북조의 혼란시기 재정확보와 식량난
극복을 위해 큐슈일대를 본거지로 한 남조에 속한 여러 호족들의 병력들이 왜구활동에
가세하여 본격적으로 고려와 원나라의 도서지역과 해안지역을 대대적으로 침탈한 시기는
1870년대~1380년대 초반에 집중되었다는 점입니다.

왜구들의 활발한 준동 또한 1380년 황산대첩 시기를 기준으로....
일본의 북조가 남조를 제압해감에 따라 큐슈지역을 근거지로 한 일본본토출신 왜구들은
점차 비중이 떨어져가고... 이후에는 대마도와 일기도의 왜구들이 한반도를 침탈하는
주요 세력이 되었습니다.
                         
바람아 18-11-16 18:00
   
촐라롱콘//

그리고 이성계 같은 명장의 존재도 고려가 살 수 있었던 요인이죠. 전투력 최고조의 사병을 앞세워 말 그대로 탱크처럼 왜구들을 짓밟아버리니 왜구들이 고려 백성을 붙잡아서 지금 이성계가 어디에 있냐고 물은 뒤 이성계가 없는 곳으로만 다닐 정도로 무서워했으니까요.
                    
국산아몬드 18-11-17 18:06
   
제 뜻은 명나리에 침입한 왜구의 전투력이 그리 높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명나라에 침입한 왜구는 그야 말로 단순 왜구였습니다
전국시대에 소규모 집단이 명나라 해안에 알음알음 쳐들어가 수만의 세력을 이룬것에 불과하죠
그리고 척계광이 죽인 숫자도 1,2000~1,3000명에 불과합니다


명나라의 항왜 전투(척계광장군,유대유 장군)

1556년 용산소 전투 800
1557년 잠항 전투  1000
1561년 태주 전투  5400
1562년 횡여 전투  1500
1562년 평해위 전투 2600
1563년 선유 전투  1500
1565년 오평 전투  ??


하지만 고려말의 왜구는 1500년대 명나라를 괴롭힌 왜구와는 질적으로 다른 군대였습니다
남북조 내란에서 밀린 남조 정권의 대규모 침공으로 사실상 정규군의 침입이라고 볼수 있죠

그 기간과 횟수도 1350년~1392년까지 42년간 394번이나 침략하여 한민족의 900 여차례 외침 중에서 43%나 차지합니다

그런 왜구를 죽인 숫자만도 8,4000명에 달합니다.
이성계의 해주 전투(1377년), 지리산 전투(1377년),최영장군의 홍산전투(1376년)은 주요 전투이나 전과를 찾지 못해서 넣지도 않았습니다

1348년 해남 전투 7,500명(최영),
1350년 부산 전투 6,000명(최영)
1358년 황해도 장연군 전투 18,000명(최영)
1376년 홍산대첩 20척 규모 사망자 미상
1377년 해주 전투 사망자 미상 (이성계), 지리산 전투 사망자 미상  (이성계)
1378년 황해도 해풍 30,000명(최영,이성계)
1380년 황산대첩 20,000명(이성계),진포 대첩 500척(최무선)
1383년 관음포 전투 2000명(정지장군)


왜구만 죽인게 아닙니다 홍건적도 20만명 죽였습니다

1359년 홍건적 모거경의 1차 침입(5만) 5만
1361년 홍건적 주원수의 2차 침입(20만) 개경에서 10만 압록강에서 5만

또 여진족도 죽였습니다
1362년 요동 아합출의 5만명

또 몽골군도 93,000명 죽였습니다

1356년 유주성 전투 5000명
1360년 의무려산성+무려성+치루산성 13000명
1361년 러시아 독로성 조무의 15000명
1363년 압록강 나하추 50,0000
1364년 압록강 덕흥군의 10,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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