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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1-10 23:31
롯데는 일본기업인가? 한국기업인가?
 글쓴이 : 바다
조회 : 6,897  

한국과 일본의 포털 사이트에서 "롯데"라는 단어를 치면 가장 먼저나오는

                        
것은 야구단 입니다. 같은 이름으로 2개의 프로야구팀을 운영하는 

                        롯데라는 회사의 가장 강력한 이미지는 야구 같습니다  

 

 

예를 들어 중국에 롯데마트가 생기면

거기에 파생되는 일본제품의 납품과 인적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일본인들의 거품경제가 형성됩니다.

 

국가가 부강하려면 유통업체도 국가 차원의 브랜드를 형성해

 세계시장을 형성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문제는 롯데는 누가보아도 일본기업입니다.

세계어디를 가보아도 모두 롯데는 일본기업이라고 합니다.

 

 신격호, 신동빈의 가족가계도를 보시면

 장래 일본기업이라는 것이 여실히 드러납니다."(아이디 창공 ye***)

 

 

"롯데, 수출은 0%도 없이 오로지 내수시장만을 타깃으로 잡고 있는 기업.

하지만 그 자본은 일본에서 흘러들어온 바 롯데가 성장하면

국민에게서 얻은 이익이 모두 일본으로 유출되는 겁니다.

공중파 CF를 하기 위해 소주 도수 17도 마저 무너뜨린

그러면서 가격은 그대로인 처음처럼 쿨,

아이들 과자로 쓰일 초콜릿. 반품된 것을 재가공해 판매하는 제과,

제2롯데월드 사건."(아이디 다크***)

 

 

 

금년시즌 우승을 차지한 일본롯데 산하의 프로야구팀

"지바 롯데 마린즈 "

 

 

자산 48조9000억원, 54개 계열사를 거느린 롯데그룹은(2009년 4월 공정위 발표 기준)

공기업과 민영화 된 공기업을 제외하면 재계 서열 5위다.

 국내 유통산업에서는 절대적 위치를 차지한다.

롯데그룹은 그동안 보수적인 경영을 하는 대표적인 곳으로 평가됐다.

하지만 신동빈 롯데그룹 부회장이 경영전면에 나선 2004년 이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지난해 롯데그룹은 2018/년 매출 200조원 달성이라는 비전을 발표했다. 신

 부회장의 공격경영에 발맞추기 위해 각 계열사들이

매년 20% 이상 성장할 수 있는 사업모델 구축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하지만 그룹 후계구도에 대해서는 아직도 오리무중이라는 분석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여기에 일본기업이라는 꼬리표 역시 떼어 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제주 롯데 호텔


롯데그룹의 지배구조는 복잡하기 짝이 없지만

대략 호텔롯데를 중심으로 각 계열사와 신격호 회장 일가가 서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형태다.

여기서 눈 여겨 봐야 할 것은 호텔롯데가 롯데쇼핑(9.58%)을 비롯해 롯데제과(15.3%),

롯데삼강(9.8%), 호남석유화학(13.64%), 롯데알미늄(13.0%), 롯데건설(40.6%),

롯데캐피탈(26.6%), 롯데물산(31.1%) 등의 지분을 보유하고

순환출자의 고리 역할을 실질적인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신동빈 부회장과 신동주 일본롯데 부사장이 롯데그룹 계열사들의 주식을

비슷하게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호텔롯데의 경영권을 누가 장악하는 가에 따라

롯데그룹 전체의 경영권이 결판난다.

일례로 계열사 롯데쇼핑의 경우 신동빈 부회장이 14.59%의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이지만

2대주주인 신동주 일본롯데 부사장도 14.5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호텔롯데(일본롯데)의 지분을 어느 정도만 더하면 언제든지 롯데쇼핑 경영권은 신동

주 일본롯데 부사장에게 넘어 올 수도 있다.


그런데 호텔롯데의 최대주주는 바로 신동주 부사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일본롯데이다.

 

 

 

 

 

 

한국과 일본 롯데 야구팀은 마스코트 생김새도 똑같다

 


호텔롯데는 일본롯데(19.2%)를 비롯해 일본롯데물류(15.75%), 일본롯데데이터센터(10. 48%),

 일본롯데애드(9.47%), 롯데전자공업(8.66%), 일본광윤사(5.49%) 등

 일본 롯데 계열사들이 70%를 넘는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롯데가 벌어들인 금액 중 상당부분이 일본으로 흘러들어갔다.

롯데쇼핑(46만2000원)은 작년 주당 12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0.4%이고 배당금 총액은 363억원이다.

이 가운데 신동빈 부회장이 롯데쇼핑 주식 423만7627주(14.59%)를 보유해

52억여원의 현금 배당을 확보했다. 신 부회장과 비슷한 규모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신동주 일본롯데 사장 역시 52억원 가량을 고스란히 일본으로 챙겨갔다.

즉 롯데그룹의 지배구조는 큰 틀에서 보면 한국롯데-호텔롯데-일본롯데-신동주 부사장으로 이어진다고 할 수 있다.






(모양도 맛도 같지만 포장이 다른 롯데 과자 )


어찌 보면 한국과 일본 롯데의 실질적 경영권은 일본롯데 신 부사장이 쥐고 있는 셈이다.

일례로 한국롯데 계열사 롯데쇼핑의 경우 표면상 최대주주는 신동빈 부회장이지만

호텔롯데가 사실상 지주회사라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신동빈의 경영성과에 따라 다분히 유동적일 수 있다.

실제로 롯데쇼핑 상장당시 일본롯데 측에서는 신동빈 부회장의 경영성과에 대해

 불신감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물가 상승요인, 롯데.

 

주요 간식 중 하나인 비스킷 가격은 1년 전에 비해 51.2%가 올랐다. 비스킷이 이명박 대통령이 특별관리를 지시한 MB 생필품 52개에 들었다면 55.5%가 오른 양파에 이어 2번째로 높은 상승률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비스킷, 스넥과자, 초코파이, 사탕, 초콜릿, 껌, 아이스크림 등을 포함한 과자와 당류식품 가격은 1년 전보다 26.8% 올랐다. 콜라, 사이다, 과일쥬스, 혼합음료 등 음료수 가격은 같은 기간 13.3% 뛰었다.

 

제과류와 음료수, 빙과류 등 세 품목의 소비자물가지수 기여도는 4.7%였다. 지난해 물가를 끌어올리는데 이들 세 품목의 역할이 4.7%에 달했다는 뜻이다. 이 정도 비중이면 가정용 전기요금을 10%, 시내버스 요금을 20%, 지하철 요금을 60% 올린 것과 맞먹는다는게 기획재정부 추산이다. 지난해 연평균 물가상승률은 4.7%였다.

 

이들 업종은 모두 롯데의 시장지배력이 강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정부 집계에 따르면 제과류 시장에서는 롯데제과가 40%, 음료수에서는 롯데칠성이 37%, 빙과류에서는 롯데제과와 롯데삼강이 함께 57%를 점하고 있다.

 

이 때문에 롯데 3형제가 시장지배력을 토대로 가격 인상을 주도하면 나머지 업체들이 따라가는 경향이 나타나면서 아이들 간식류 가격 상승이 계속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로 롯데제과는 지난해 비스킷인 롯데샌드 가격을 43% 가량 올리는 등 품목별로 가격을 최소 4%에서 최대 43%까지 끌어 올렸다. 지난해 9월말에는 롯데칠성이 오렌지농축액과 페트병 등의 가격이 올랐다며 주스류 가격인상 움직임을 보이자 해태음료가 곧바로 10월에 동반 인상을 추진했다.

 

문제는 이들이 가격을 올릴 때는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을 이유로 원가 상승폭 이상으로 올리는 반면 인하 요인이 생겼을 때는 가격을 내리는데 매우 소극적이라는 점이다.

 

대신증권은 지난해 6월 보고서에서 "롯데삼강의 경우 주요 원재료인 탈지분유, 원당, 전분당의 매출액 대비 비중이 15%이고 각 원재료의 가격 상승폭이 50~70%인데 판매단가는 평균 33% 올려 원가 상승폭을 넘어서는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또 밀가루 가격은 지난 1월에도 2.4% 내려갔지만 밀가루가 주원료인 비스킷 가격은 오히려 51.2%나 뛰었다.

 

실제로 기획재정부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지난해 밀가루와 팜유 등의 가격하락을 계기로 제과업체들에 가격 인하를 강력 요구했지만 제과업체들은 요지부동이었다.

 

오히려 지금까지 포장을 변경해 용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편법 인상을 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했다.

 

아이스크림 가격도 지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2배 이상 올랐다. 지난해에만 30∼40% 가량 상승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가격 담합 인상과 관련, 지난 2007년 롯데제과와 롯데삼강 등 빙과제조업체 4곳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을 부과했지만 가격 인상은 계속됐다.

 

제과류와 빙과류는 필수 소비재의 성격을 띠고 있는데다 가격도 1000원 안팎으로 크게 부담되지 않아 가격을 올려도 소비가 쉽게 줄지 않는다는 점을 롯데가 십분 활용하는 셈이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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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11-11 02:11
   
고의임 아니면 실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1-11 04:24
   
롯데 진짜 손좀 봐야합니다.

차라리 삼성을 밀어주는게 낫지

쪽바리기업이 우리나라 자본을 다 유출시키게 냅둘순 없잖아요
T0Ta 10-11-11 04:24
   
제목 고치셈~
123321 10-11-11 20:48
   
제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은 우리나라기업이 아니에요
그냥 쓰레기일뿐
-0- 10-11-12 01:41
   
농심도 롯데와 관련있는 기업임.

이래서..

난 과자는 오리온만 먹는다.

라면은 삼양.
erhy 10-11-12 17:23
   
농심도 애초 롯데에서 세운 회사죠. 회사간판만 바꿨을뿐...

삼양 우지파동 일으킨 주범. 그걸로 삼양 라면시장 뺏어와서 아직까지도 이득을 취하고 있는것들.
ㅋㅋㅋ 10-11-15 19:25
   
삼양 우지파동을 농심이 일으킬 필요가 없죠 우지파동 이전에 라면시장 점유률에서 농심이 70%에 달했는데 삼양은 겨우20% 유지하다 우지파동 터지고 18%대 유지했죠 이미 라면사장 대세는 농심으로 기울은 상황 이었음 그리고 우지파동 터지면서 라면 업체가 전반적으로 다들 타격 입었거든요
     
-0- 10-11-18 07:56
   
무슨 헛소리를 하시나.

우지 파동 이전에 라면 시장은 삼양이 거의 독식하고 있었음.

그리고 우지 파동 터지면서 라면 업체가 전반적으로 타격을 입었다니..

미친거 아닙니까?

당시에 우지로 라면 튀기던 업체는 삼양 한군데뿐이었다.

다른 회사들은 전부다 우지보다 싸고 안 좋은 팜유로 라면 튀겼다.

그것도 우지보다 싸고 안 좋은 기름이란걸 숨기기 위해

식물성 기름이라는 그럴싸한 드립으로 포장한체 말이다.

뭘 알고나 찌껄여야 호응을 해주지... 이건 어디서 날조 와 왜곡으로 거짓 드립을 치나.

쪽바리세요?
     
gg 10-11-18 09:57
   
하~이분 그 저렴한 상식으로 정게에서나 노실것이지 여기까지 오셔서 무식을 드러내나요?
혈사로야 11-04-24 16:52
   
그렇군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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