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1-06-15 03:16
[북한] 北나진항 2호부두 스위스에 임대
 글쓴이 : 곰곰이
조회 : 3,554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106/h2011061406252074760.htm

1호 부두는 중국에 10년 사용권
2호 부두는 스위스
3호 부두는 러시아에 50년 사용권
4-6호 부두는 다방면으로 협의
3호 부두가 제일 크고 1호 부두가 제일 작음.

최근 착공식을 한 황금평 경제특구에도 EU 기업들이 상당수 진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봉현 기업은행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은 "작년 말부터 북한이 유럽연합과 아랍권 국가에서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다"며 "중국에 과도하게 예속되는 것을 피하고 대외적으로 대북제재가 잘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을 과시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마다 달라서 뭐가 맞는지 알수가 없네요.
나진항 4-6호 부두를 짱개가 다 가졌다는 뉴스도 있고
2호 부두를 짱개가 가졌다는 뉴스도 있고. -_-;

나진항이 중국의 동해 해군기지로 쓰일 수 있다는 말도 있던데요.
나진항에 중국 군함이 들어갈 수 있을까요???
북중군사훈련시 중국 군함이 북한 항구에 정박한적 있었나요???
아시는 분은 댓글 좀...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mymiky 11-06-15 03:23
   
군함은 아마 못 들어갈듯, 옆에 러시아도 있고, 북한도 군이 들어오는건 꺼림칙 할꺼 같으니까.
     
skeinlove 11-06-15 03:32
   
짱개국 인민군 들어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나진항쪽에요

일단 명목은 자국민 보호 차원이라는데

중국놈 빤스입은 사람말은 믿지 말라는 설이 있기에

불안하단거죠 ㅡㅡ
          
mymiky 11-06-15 04:03
   
아직 중공군 안 들어갔습니다. 밑에 군항으로 빌려쓴다? -아직까진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 보도 작년에 한번 나왔다가 중국에서 그런적 없다고 성명내고, 오보였죠.
다만, 그럴 가능성은 있단거죠. 그걸 걱정하는거고.
fe 11-06-15 03:45
   
중국이 나진  군항  빌려쓰고 있습니다. 경제협력의 반대급부죠.  북한이 붕괴하면  나진지역의 군인들과 중국인들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중국이 군대를 파견합니다. 이렇게 중국이 북한을 삼키게되죠
fds 11-06-15 03:48
   
개성공단과 같은 남북협력사업을 북한 곳곳에 펼쳐야합니다. 그래서 북한이 붕괴하면 북한거주  한국인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군대를 보낼 수가 있죠.  지금 북한이 붕괴하면 어떻게  할겁니까?  지금은  앉아서 중국이 북한 삼키는 것을 구경만  할  수밖에 없는 신세입니다.
피지컬러링 11-06-15 06:36
   
하여간 달러를 벌렸고
ㅓㅓ 11-06-15 20:18
   
소말리아처럼 핵폐기물 처리장 되겠네.. ㄷㄷㄷㄷ
 
 
Total 18,81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14498
1590 동북아 초고대 문명 (9) 굿잡스 07-05 5218
1589 러시아사학자 한국 비난 (31) 깐따삐야 07-05 6275
1588 [중국] 한국은 통일 불가능 정신이 미약하다. (17) 라텍스 07-04 4347
1587 [중국] 중국의 대표적인 13가지 형벌들 (7) 한시우 07-04 4132
1586 [중국] 9표차로 발발한 아편전쟁 (3) 한시우 07-04 3739
1585 [통일] 정조시대 피의 당쟁사 (3) 한시우 07-04 3386
1584 [통일] 조선의 감옥생활 (8) 한시우 07-04 3873
1583 [기타] 백제와 신라 (12) 한시우 07-04 4548
1582 [일본] 메이지 유신 이전의 일본 (7) 한시우 07-04 4443
1581 [일본] 16세기 왜놈들 첩자 구별법 (8) 한시우 07-04 4275
1580 [공지] 동아시아 게시판 글쓰기 권한 변경 (3) 객님 07-04 4033
1579 [기타] 역사를 보는 시각 (2) 혈사로야 07-04 3222
1578 라텍스인지 뭔지 더이상 떡밥도 관심도 주지 맙시다… (1) 굿잡스 07-03 3405
1577 [중국] 여러문 우리는 성찰해야합니다. (10) 라텍스 07-03 3543
1576 대한민국이 세계를 리드하는 이유 (9) 굿잡스 07-03 5191
1575 [중국] 한자=동이족 창제 중국학자들도 인정 (21) gagengi 07-03 5018
1574 금나라 황실 조정내의 막강한 고구려계(발해인) 파워 (14) 굿잡스 07-03 5706
1573 100년후 책보면 ... (4) 멸치 07-02 3588
1572 [일본] 일본은 100년안으로 침몰한다 (20) 한시우 07-01 5179
1571 [통일] 잊혀진 혁명가 " 김산 " (1) 한시우 07-01 3687
1570 [통일] 한국전쟁은 스탈린의 음모였다 (2) 한시우 07-01 4425
1569 [일본] 일본의 제국주의 풍자만화 ( 강추!!! ) (3) 한시우 07-01 5825
1568 [중국] 중국인구의 위엄...;; (7) 한시우 07-01 5663
1567 [기타] 1904년 조선 관가의 모습 (3) 한시우 07-01 4473
1566 [일본] 일본이 韓민족에게 느꼇던 살리에르 증후근 (16) 한시우 07-01 5236
1565 [북한] 북한은 지도상에서 사라질뻔했다? (7) 한시우 07-01 3562
1564 [중국] 마오쩌둥(모택동)은 50년간 양치 안했다. 한시우 07-01 6850
 <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