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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13 11:45
[대만] 대만을 생각하면
 글쓴이 : 가생가생
조회 : 4,248  

내가 대만이라는 곳(국가로 표기안함)을 알기 시작한게 초등학교(80년) 때 대만의 소학교와 우리학교가 자매결연을 맺어서...많은 교류가 있었고,,,대만의 노래 인지는 모르겠으나...몇년전에 유덕화가 우리나라에 와서 부른곡으로 매화 매와 샤인티엔샤 매매디 이까이워~ 뭐 이랫던것 같다.
암튼 대만이라는 나라에서는 길거기에도 바나나 나무가 있어서 그냥 따먹을수 있다는 뭐 그런소리
그리고 게임기(휴대용)가 아주 싸다. 등 이었고...
1990년대 IBM PC를 접하면서 대만제 부품이 아주싸고 좋다는것과 기술이 훌륭하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좋은 기술력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대만에대한
인식은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나라이고,,,중국과 달리 자유중국으로 좋은 이미지로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최근 베이징 올림픽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양**선수가
태권도에서 실격패 하게된것이 대대적으로 문제화되어 뉴스에 나와서 보게되었는데
보통 다른 선수들 같으면 주최측에게 항의할테데...갑자기 반한이라니....이번에 대만이
우리나라에게 반한 감정을 갖고다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뭐 그쪽소식에 능통한
사람들이야 뭐 그런내용을 알고 잇었겠지만...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대만 정치인들의 선거를 노린 반한 행동들을 보면서....아 그렇구나...대만은 우리나라를
싫어하는 구나...하는 전체적인 분위기를 알수 있었습니다. 이런것이 뉴스에 보도되는 것을
처음이라서요...아마 대한민국 전체 국민 대다수가 이번에 알게된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요...
우리도 대만이 우리나라보다 잘살때....대만에 나쁜감정을 갖고 있다던지 했다면 이해하겠는데
우리가 더 잘살게 된것이 배가 아펐다? 얘네들 국민성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뉴스꺼리 없어서 우리나라 연에뉴스로 도배하면서 뒤에서는 까고,,,
뭐 일본과 한패라니....할말을 없지만 ....나중에 이런애들이 일본이 상황안좋아지면
반일 되어서 어느나라 옆에 붙어서 알랑거릴지 뻔하게 보이네요....
참 대만이라는 나라 기대많이하고 좋은 감정이었는데.... 이번에 알게 되어서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정말로.....제 글을 대만 분들이 본다면....정말 큰 실망이라고 전하고싶구요.
양선수는 안쓰럽지만 그것은 대회 주최측에 항의해야하는 문제이지...그리고 규정을 잘몰랐던
그쪽 체육관계자의 잘못 아닌가요? 다른나라 선수들은 호구라서 규정 지켰나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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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11-06-13 12:47
   
일본과 대만은 한국이 전쟁나 피폐해지길 바라는 나라죠.
그래야 이득이니, 그런 나라는 항상 적당히 거리두고 지내는게 좋습니다.
특히 정치 외교적인 측면에서 말이죠.
일본 우익같은 경우는 한국에 전쟁이 터져 전쟁 특수를 노리는 동시에
일본 군국주의 부활을 꿈꾸고 있죠.
얼마전 뉴스에도 나왔지만, 대만이 북한에 군사적으로 도와줬다죠.
틀림없이 일본 우익들도 뒤에서 북한정권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뜻하는대로 돌아가질 않습니다.
중국 공산당과 북한 정권의 갑작스런 몰락이 저는 먼저라고 생각하니까요.
물론 그와중에 수도 서울이 피해를 입겠지만, 결국 평화통일은 이뤄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상당한 근거가 있어 하는 말입니다.
     
나리 11-06-13 12:51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는데, 아무튼 대만은 혐한일 수 밖에 없는 나라입니다.
자신들은 중원의 나라였고, 한국은 일개 신하국이였다는 엉뚱한 자존심이 강한
나라죠. 그런데 여러 분야에서 뒤쳐지니, 열등감 폭발하는거죠.
관계개선에 노력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무시하는게 나아요.
          
차도녀 11-06-13 23:20
   
아니 근데 왜 한국이 지들일개 신하국?ㅋㅋㅋㅋ
그렇게 생각했다는거 자체가 웃겨죽겠네~그것도 망상이지
     
곰곰이 11-06-13 14:44
   
본문 내용과는 다르지만

나리님의 그 상당한 근거를 듣고 싶습니다.

여기에 어려우시면 쪽지로라도.. 부탁드릴게요
mymiky 11-06-13 13:18
   
생각해보면, 대만과 한국은 비슷한 정치적 분위기 속에, 형제국처럼 지낸 건 맞아요.
북한-중국/ 한국-자유중국이라 부르던 대만, 장개석이 김구 도와준것도 있어 한국한테 훈장 받았죠.
예전엔 대만 이미지 좋았던 건 맞아요, 차라리 일본인보단 대만인이 더 좋았다는 어른도 본 적있음
- 딸이 대만인과 결혼했는데, 일본남자랑 결혼하겠다고 했으면, 머리 잘라서 집에 가둬났을꺼라고;;ㅋ
그런데, 대만인이라서, 뭐, 그럭저럭 타협하고 결혼시켰다고 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또 많이 달라졌을테지만.. 그랬었는데, 중국이 개방하면서 대만은 전세계적으로 따당하고,,
한국에서도 짐 챙겨서 내보냈는데, 이것들이 다른데선 안말도 못하는 ㅄ이면서, 한국한테만 바득바득..
-.-;; 알고보니 뒷끝있는 성격 ㅋㅋㅋ 골때리는 종자들이였을 줄이야..
지들 딴에는 중화사상 골수라, 중국본토 다 탈환하고, 몽골, 다 우리땅이라 하면서, 정신승리를 너무 과하게 하다가 미친게 아닌가 싶었지.. -- 하옇든, 중국 주니어, 미니 중국= 대만.
중국이 땅 작고, 인구 작은 버젼이 꼭 저게 아닐까 싶음..-.- 거기다 중국의 허풍과 허세와 일본의 얍삭함이
알맞게 버무려져서, 우리한텐 체질적으로 안 맞음. 가까이 하기엔 두드레기 옮음,, 적당히 멀리 있어야 함.
ㅁㅁ 11-06-13 13:25
   
대만은 내부의 문제를 밖으로 돌려야하는 정치적인 상황이 있습니다.

왜 우리도 선거철만 되면 북한을 꺼집어내면서 보수당이 겁을 주지않습니까?

위에 여러분들이 말한 것도 있고 정치적으로 말하는 것도 있죠..

문제는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고 우리는 까댄다는 거..--;;

그렇게 광분하면서 우리를 의식하지만 우리는 정작 "재네들 왜저래?" 라는

쿨한 반응이 나온다는 거..

가뜩이나 이리저리 치이는 상황에서 대만에겐 그게 더 슬픈 상황이죠..ㅋㅋ
dfsfa 11-06-13 13:48
   
제가 처음 대만이 혐한성향이 강하다는 걸 느낀건 2002년 월드컵 때 였는데 저도 또한 늦게 안거였더라구여 2002년 보다 앞서 대만의 혐한 성향이 포착 된때가 있었는데 그게 바로 서울 올림픽 때 였다네요.
     
ㅁㅁ 11-06-13 13:53
   
그렇죠.. 그때 우리의 못사는 동네만 찾아다니면서 이런나라가 올림픽을 개최하면 안된다고 부끄럽다고 뉴스를 내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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