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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10 20:28
몰락하는 일본을 보며..
 글쓴이 : 바람꽃
조회 : 5,403  

평소 일본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지금의 일본보면 걱정이 앞섭니다,
원자력 문제나 역사교과서 문제 또 과도한 국가체무 문제 등등...
문제의 근본원인을 저는 일본의 국민성이라 봅니다.

일본사람들은 어른들도 어린애같은 미성숙한 유아적인 사고를 합니다.
대중이 나서서 역사를 변화시킨적은 한번도 없고 언제나 지배층에 노예로
사는데 익숙해서 불의를 봐도 저항하기보다는 저항하려는 사람을 이지매
시키는데 익숙하다보니 절대 지금의 위기를 이겨내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자민당55년 독제를 얼마전에 종식시켯다고 뉴스에 나왓지만 민주당역시
자민당의 한갈레에 불과하고 일본의 국회의원의 과반수는 세습의원입니다.
국회의원자리를 상속하는거죠.

도쿄의 대기중 방사선량이 일본정부에서는 2밀리시버트라고 하나 일본공산당
자체조사결과나 다른시민단체의 조사를 보면 도쿄동쪽지역은 10밀리시버트 이상
으로 나왓습니다.
어린이와 임산부는 즉시 대피시켜야하는 수치입니다.
도쿄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평온하다고 합니다.
일본사람들 반응이 열이면열 하는말이 어쩔수 없지머...
가장이면 가족들의 안위를 걱정하고 피난가거나 피난준비라도 해야하는데
그냥 어쩔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한답니다.

어린애들이 누가 시켜야만 움직이는것과 어른들의 반응이 똑같습니다.
이게 일본입니다...

일본이 외곡된 역사교과서 홍보에 사활을 걸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소수의 학교에서만
체택이 됫습니다.
이걸 과반수 이상의 학교에 체택시키기 위해 보수대연합으로 사활을 건다고 합니다.
저는 이역사책을 정독한적이 있습니다.

너무나 황당하고 말도안되는 내용이 많아서 일본의 선생님들도 외면한다고 들었고 실제로 그랫습니다.
하지만 선생들이 무슨힘이 있습니다.
머지 않은 미래에 다수의 학교에 보급이 될겁니다.
만약에 우리나라에 이런 말도안되는 역사책을 보급한다면 난리가 나겟지만 일본의 시민 사회는
힘이 없습니다.

어린애들처럼 시키는데로 따르는걸 당연시 하기때문에 거부하기 힘들겁니다.

일본우익들의 세력확장을 위해 외곡된 교과서를 보급시킨다고 일본의 국력이 커질까요.
일본우익들이 오판하는겁니다.

저는 일본의 미래를 예측해봅니다.

원자력 사고로이전부터 일본의 국력은 내리막이였습니다.
주력산업의 경쟁력 저하와 과도한 국가부체때문에 20년째 내리막을 걷다가 원자력이 터졋습니다.
유라시아대륙에 걸쳐진 광대한 구소련도 원자력 한방에 나라가 휘청거렷는데 좁은 일본에
국토의 삽분의일을 버려야 합니다.
앞으로도 내리막은 불가피합니다.

불경기에 가장 흔들리는건 저소득층 저학력층입니다.
우익들의 표받인데 외곡된 교과서와 역사인식을 외곡된 국가관을 심어줄겁니다.
애국이란건 양날의 칼인데 잘못된 애국심은 언제나 파국을 부릅니다.
지금도 일본은 외교에 서툽니다.
한국 중국 러시아와 외교전쟁이 생길겁니다.
외교란건 힘의논리입니다.
내리막치는 일본이 무슨힘이 있어 한국 중국 러시아와 동시에 싸웁니까..

더욱더 불경기가 지속될거고 일본의 국가체무를 대부분 일본노인들이 삿습니다.
*노인들의 예금과 연금으로 은행이 사줍니다*
일본의 노인들은 빵빵한 예금과 연금이 있어 대부분 경제적 걱정없이 살고 있습니다.
머지않은 미래에 일본의 노인들은 불행해 질겁니다.
일본의 젊은이들은 거품경제가 꺼지고 상당수가 비정규직 생활을 하며 비싼 월세에
경제적으로 어렵운데 더욱더 어려워 질것 같습니다.
일본의 대기업들은 상당수가 외국으로 빠져나갈거고 외국계기업은 당연 한국이나 중국으로
회사를 옵길겁니다.

이런상황에서 역사문제나 영토문제로 끈임없이 한국 중국 러시아와 싸우다가 몰락할겁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시키면 시키는데로 따르는 일본국민들이 측은해 지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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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우 11-06-10 21:04
   
그걸보고도 날조데쓰!! 외치겠지요....
로이드 11-06-10 21:15
   
임진왜란때 왜구들이 조선영토에 침입해서 당황했다죠. 일본에서 백성이란 단순히 거주이전의 자유도 없는 영지에 따른 부속물, 혹은 농노나 전리품의 성격이 강했기 때문에 조선에서도 똑같이 보급과 급료등 비용을 백성을 통해 충당할려고 했는데 칼,활 들고 저항하니..
     
바람꽃 11-06-10 21:22
   
일본의 경우 전쟁이나면 사무라이들만 싸우고 농민들은 언덕에서 도시락먹으며 구경했습니다. 누가 이기나 어짜피 농노로 살수밖에 없으니까 누가 이기나 상관없다는 인식이죠.
          
mymiky 11-06-11 06:35
   
그말 들은 것 같음..
지네가 섬에서 싸울땐 성 함락시키면, 영주가 자결하고, 영지내 부속민들 잡음. 그게 일본식 싸움.
조선에 쳐들어왔드만.- 첨엔 쉽게 털림- 왕 의주까지 도망침- 일본 이런경우 첨 보고 황당해함.. 조선왕 잡아서 자결시키고 왕세자 일본에 데려가려고 햇다나? ㅋㅋㅋ 그랬음.. 그래서 왕 잡으로 북진하다가-
함경도서 여진족들에게 개 털리고 내려옴- 명군 합세+이순신 활약으로 보급로 막힘+
조선 백성들 깡이 장난아님. 의병으로 칼, 창, 낫들고 달려듬 ㅋㅋㅋ
          
mymiky 11-06-11 06:39
   
사무라이들만 싸우고 농민들은 언덕에서 도시락먹으며 구경했습니다- 는 일본식 미화+이빨 까는거고 ㅋㅋ
일본 농민들도 수탈과 약탈의 대상이 됨.. 일본 드라마 대망에서 봐도, 전국시대 백성들 눈물없인 볼수 없음 ㅠㅠ 사무라이는 뭐, 맨날 사나? 죽고 없고 부족하면 농민에서 강제로 채워놓음. 여자들 xx당함.. 사람 사는덴 다 같은법임..--;;
사무라이들만 싸우고 농민은 피해없다는 건 일본애들이 존낸 미화 왜곡하는거임..
다만, 주인이 바뀌든 안바뀌든 크게 광명볼게 없었다는건 맞음..
김정일이든 김정은이든 북한주민들은 안습이고, 깡패화된 군인들이 민간터는거에 익숙한 북한인들 생각하면 이해가 쉽게 될 것임..
곰곰이 11-06-10 22:32
   
원전 사고 터지자마자 쪽바리들 습성이 나오죠.

숨기기 바뿌고 왜곡하기 바뿌고.

이제 일본 땅에 원자력 발전소는 못 짓습니다.

그럼 다른 대체 전력원을 찾아야 하는데 그 총대를 맨 사람이 손정의죠.
     
바람꽃 11-06-10 22:35
   
그양반보면 참 대단해요. 김대중 대통령때 한국경제에 자문좀 해줫다는데... 지금대통령이랑은 연락잘 안하는거 같던데 아쉽네요.
일본우익 11-06-10 22:50
   
현재 일본 우익들의 기본적인 속내는 한반도를 칠 시기가 도래했다는 것입니다.
여태 그렇게 해서 먹을것을 구했고 나라를 번영시켰으며 한번 성공한 길을 포기하지 못할겁니다.
현재 정치권은 더욱 머리 굴릴것입니다. 예전처럼 독도 점령해서 스리슬쩍 군사권 박탈하고 외교권 가지면
끝나는 일이거든요...하지만 현재는 그게 가능하질 않습니다. 한번 당하지 두번은 안당하죠...주변국들의
눈이 매섭죠...어떻게든 한반도 먹고 만주까지 먹어야하는데 뾰족한 방법은 없고...누구랑 연합하지일겁니
다. 우리는 가쓰라대프트 조약을 잊지 않았죠...미국도 그걸 잘 알겁니다. 그래서 일본이 원하는대로 해줄수 없을겁니다...현재 한국내에 있는 친일파들과 극우재단으로 움직이는 단체가 누구인지 파내어 밝혀내
고 그들의 정치생명과 돈줄을 끊어야 할겁니다. 식민사관에 입각하여 한국사를 연구하는 친일사학자들을
낱낱이 파헤쳐서 난도질해야하며....이 땅에 두번다시 발을 못붙이게 만들어야 합니다.
     
불패비책 11-06-11 20:46
   
세계사,,,아니 국사만 제대로 공부해도 100년마다 한반도를 일본이 쳐서 이겨서 식민지배? 그래서 일본의 내부 문제를 해결??

아니죠.

세계사의 흐름, 역사의 흐름으로 보면, 일본이 다시 한반도를 치거나 어쩔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그냥 지금은 큰 흐름상 일본이 몰락하는 과정일 뿐이예요.
그냥 우린 그걸 지켜보는 거구요.....

오히려 우리가 얼마나 빨리, 그리고 크게 성장하느냐가 이번 세기의 주요 항목이지,,
일본의 뻔한 몰락은 부록감임....
     
호호동 11-06-14 15:35
   
일본이 침공할 공격무기는 지금으로써는 핵무기 밖에는 특히 보이지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외 정서가 한국편을 들것이라는 판단은 좀 이상하네요

절대 자국의 이익이 되지 않는 한 지켜보는게 사람입니다 
그리고, 한국은 힘이 별로 없어요 특히 해군, 공군력은 일본에 비해서 비교할 수준조차 되지 못합니다
11-06-10 22:52
   
몰락하는 일본도 일본이지만 위에서 활개치려고하는 중국이 더 우려스럽다는...

그나저나 일본이 정말 전쟁걸어올까?? 음......참.... 거지같은 근성이네..
R.A.B 11-06-10 23:17
   
일본의 천운도 여기까지인감
파드메 11-06-11 01:11
   
일본인은 진정한 도덕적 정신도 애국심도 종교심도 없어요. 그들은 그저 반동으로 행동하는 것일 뿐..
분명 윗글의 말씀대로 일본은 사양길에 들어섰고 더더욱 그들은 국제 관계 감각도 상당히 떨어져서 스스로 영어에 갖힌 수인처럼 될 가능성이 농후하죠. 혐한 우익 만화가 일본에서 잘 팔리는 반면 한국에서는 그와 같은 종류의 혐일 만화가 잘 팔리지 않았죠. 그만큼 일본 국민은 자신들의 향후 처지가 어떻게 될지에 대해 진정성을 가지고 고민하는 사람이 없고 과거의 경제 대국이라는 환상을 가지고 주변국을 재단하려는 오만한 습성에 이미 젖어버렸어요. 그리고 애초에 자민당이 아시아인 2천만명을 희생시킨 전쟁 범죄에 대해 정치적인 자기 사면을 했고 암묵적으로 일본인들은 도덕적 마비화에 익숙해져 버렸어요. 거기에서부터 일본은 정신적으로 진정성을 가지기가 힘들게 되었던 것 같아요. 마치 중국이 민주주의화 되면 인권이나 법치주의의 이념에 따라 분리될 수밖에 없는 운명일 것인데 공산 독재이기에 소수 민족을 억압할 수 있고 일반 한족들은 그것에 대해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정치 현황인 것처럼, 일본도 스스로 사회적 도덕성의 면에서 현재 일어난 후쿠시마 사태에서 퍼진 방사능의 위험 기준치를 높인 것 같이 정치적으로 회피, 무마, 은폐, 조작하며 일반 국민들은 도덕성이 저질화된 상황을 암묵적으로 수용하고 있죠. 제가 살펴보니 일본인들의 생활 종교가 신도인데(불교는 그저 장례 때나 성묘 때나 쓰이는 절차 사상으로 되었고) 그것의 상층부에는 결국 일왕이 도사리고 있으며 국경일도 석탄이나 성탄이 국경일이 아니고 일왕의 생일이 국경이었던 것을 보면 아직도 제국의 망령이 살아숨쉬는 곳이 분명하다고 느꼈습니다. 저에게 보낸 어느 일본인의 메일 내용속에는 천황 폐하 축일 어쩌고 하는 내용이 있었는데, 예법에 자신의 어른을 낮추고 타인의 어른은 높일지언정 자신의 어른을 그것도 식민지의 수난을 모국에 의해 당했던 한국인에게 자연스레 천황 폐하라고 표현하는 것을 보면서 일본인들은 단순한 역사인식을 가지고 있고 뭔가 폐쇄적이며 음침하고 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천황이라는 것은 중국의 천자보다도 높은 상제 즉 신의 의미이기에 자국민 외에 타국민에게 함부로 쓸 수 있는 표현조차 되지 못하는 것이죠. 
일본인은 결국 도덕적 진정성이 떨어지는 민족이며 과거의 거품경제가 몰아준 호황으로 인해 오만하며
그리고 일본은 천황이라는 인식의 한계로 인해 국민 개개인이 주체가 되는 민주주의의 이상이 사실상 한계 내지는 제동에 걸릴 수밖에 없는 사회 구조이고 게다가 자연 재해가 극심하며 더불어 분수를 모르는 개발로 인해 핵재앙을 가장 처음 당한 민족임을 망각하고 고속증식로 같은 개발 단계의 사업을 활단층에 지어놓는 어리석음을 범하는 나라에 불과하게 되었습니다. 고속증식로 나 후쿠시마 원전이나 모두 다 핵무기 재료를 생산하기 위한 공장 창고와 같은 곳이기도 하였죠.
조화17 11-06-11 09:46
   
솔까 우리나라도 위험수준인데 정부가 아니라고 날조하는 것 같음.
유럽에서 나오는 정보를 보면 한국 위험한 국가라고 하던데
555 11-06-11 11:35
   
어렸을때부터...일본만화를 좋아했습니다..
원래 ..모든 만화를 좋아합니다.
그러던중 십몇년전부터 ..일본꺼는 아에 안봤습니다...
일어도 현지인만큼하는..일본..빠돌이..친구가 묻더군요..야..한국..저질..만화는 보는데..왜 일본껀안보냐?
..
제가 한말입니다..---" 나도 정말 잘 만들고 디테일한건 아는데..일본만화를 보면 이상하게 답답해진다..얘들..사상자체가 이상해 뭔가 벽에 막힌기분이야..한두개 빼놓고는..하나 같이 그래...이거 계속 보다간...나도 따라 갈것같아서...안봐...답답해서 못보고..혹시 일본애들 대다수가 ..이러면..얘들 큰일났다..아마 멀지 않은 시기에 크게 문제 일어날꺼야.."...정확히..이 뉘앙스 였던거같습니다..
아닌데 11-06-12 06:21
   
일본은 선택의 기로에 있는겁니다
우리의 시각으론 당장이라도 무너질거 같지만
가외성의 상실일 뿐이라고나 할까

우리는 한번 무너지면 국가부도지만
일본이 앞으로 내리막일지 다시 치고올라갈진 모르겠고
내리막의 끝은 우리상상과는 달리
신자유주의를 대폭 허용하는 쪽으로 미국과 타협할겁니다

빈부격차의 노골적심화와 민영화로 대변되는 신자유주의의 팽배
결국엔 수백년을 내려오던 유력정치엘리트에의한 지배가 끝나고
자본이 일본을 지배하는 시대가 도래하겠지요

신자유주의는 미국중심의 세계경제질서입니다
국민은 무식해야하며 가진자들은 최대의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다라는
힘의논리죠...지금 일본의 국민성은 안성맞춤입니다

남걱정할 때가 아니라
웃기게도 우리나라는 이미 이런현상에 익숙한
미국님에게 빨대 꽂혀산지 꽤 되는 나랍니다
봉달이 11-06-12 10:01
   
신자유주의가

"신자유주의는 미국중심의 세계경제질서입니다
국민은 무식해야하며 가진자들은 최대의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다라는
힘의논리죠"


국민이 무식해야 된다는 글에서 뿜었음

그냥 웃고 말지요
plum 11-06-12 14:22
   
자국의 역사를 바로알지 못하면서 천년만년 가는 나라는 없지요.
암 그렇습니다.
마루이 11-06-13 15:58
   
패권국도 아니면서 역사왜곡을 하시겠다는 jap monkey.... 뭐... 좋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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