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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3 02:07
[일본] 죠몽인, 야요인인, 왜인, 아이누족 그리고 도래인
 글쓴이 : 윈도우폰
조회 : 1,384  

왜국의 족속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듯 해서...
(저 역시 정확하게 아는 것이라고 자신하는 것은 아니니까 새겨서 이해해 주시길^^)

왜의 죠몽인은 한반도를 거쳐간 집단이 아니라 빙하기 한반도와 중국, 일본이 연결되었을 때 양자강 지역에서 걸어서 열도로 걸어서 넘어간 남방계 선주민들이고, 야요이인은 해빙 이후 한반도 남부지역 즉, 한반도의 왜가 넘어가 벼농사를짓던 사람들이 주류로서 한반도 남부와 큐슈지역에 살던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즉, 가야나 백제 성립 이전의 한반도 남부지역과 큐슈섬에 문신을 하고 살던 사람들이 왜인입니다.

한반도 왜인(영산강 옹관묘 세력이 대표적)이 백제에 밀려 열도로 많이 넘어갔을 것이지만 이들은 혼슈지역 보다는 큐슈지역 쪽이 중심이고...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수가 한반도에 남아있어서 초기 신라를 괴롭혔다고 봐야 합니다. 한반도 왜의 경우 가야를 경유하여 즉, 걸어서 신라를 치러간게 아니라 전라도 지역 및 큐슈 지역에서 배를 타고 신라를 공격했던 것이라 볼 수 있지요.

왜인이라고 하면 죠몽인도 포함되지만...왜인으로 기록되는 시기의 왜 열도 주민은 대부분이 야요인(죠몽인과 한반도 왜인의 혼합)입니다.

왜인은 가야와 지역적으로도 가깝고 친밀한 교류관계에 있었다고 볼 수 있고, 그래서 후대 가야인들이 왜인을 별 무리없이 통합해 갈 수 있었고, 이들이 후대 야마또 정권 내지 초기 일왕가가 되는 것으로 봅니다.

도래인은 야요이인을 의미하는게 아니고, 가야 쪽 사람들이 세력을 형성하여 초기 야마토 정권을 세운 후 넘어온 한반도 사람(특히 백제인 중심)을 의미합니다.

참고로...야마토는 왜(倭)의 음독이고, 훈독으로는 '와'입니다. 난장이 의미의 왜가 싫어서 후대에 들어 같은 발음(와)인 和로 대체하고 여기에 大자를 붙여 야마토라고 부른 것입니다. 즉, 倭=和=大和 세 개 모두 야마토입니다. 즉, 倭라는 글자 자체가 바로 야마토입니다.

그리고...정이대장군 즉 약칭하여 쇼군이라고 하는 자는 야요이 시대니 뭐니 보다 한참 후대인 8세기 때입니다. 가마쿠라 막부의 수장이기도 한데...이들이 정벌한 오랑캐가 현재 방사능 오염지역인 후쿠시마 위의 동북지역 일대입니다. 정이대장군이란 자가 정벌하였다는 오랑캐는 야요인이라기 보다는 아이누족으로 추정됩니다. 즉, 남방계의 죠몽인이 아니라 북방계(약간의 백인종 계열^^) 아이누족인 것입니다. 이들은 왜인도 아니고  왜인들에게마저도 오랑캐로 보이는 이질적인 족속이지요.

현재 아이누족은 혼슈우 섬에서는 거의 밀려 나 거의 없지만 조금은 남아 있지요. 실질적으로 거의 불가촉 천민 대우 받으며 존재하고 있기는 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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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개소문킹 18-02-23 02:10
   
말씀하신 글에서 일정 부분 공감하는 바인데 감히 지적하자면 아이누족은 백인계가 아니라 조몽인과 같은 고원류 몽골로이드로 분류됩니다. 아이누와 조몬인은 같은 D2 그룹으로 같은 선조를 가지고 있지만,  거주지의 환경에 따라 아이누쪽이 약간 멜라닌 색소 감소등으로 피부가 밝아진 듯 해요.

즉 아이누인과 조몬인은 사실상 동일인종입니다. 분간하는 것 자체가 애매모호하죠.
     
감방친구 18-02-23 02:21
   
그런 식이면 동아시아인이 다 동일 혈족이 아닙니까?
또 '동일인종'이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이게 무슨 님만의 개념이 있는 겁니까? '인종'이라니요?

인족을 나눌 때에는 공통인자가 아닌 고유인자, 특유인자를 기준하여 나누어야지
그런 식이면 침팬지나 인간이나 동일하다고 말하는 것과 무슨 차이입니까

그리고 그냥 떠드는 게 아니라 님 글에 수치가 나오고 도표가 나오고 지도가 나오고 전문용어가 나오는데 최소한 자료 출처, 근거 자료, 관련학자, 관련 링크는 제시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연개소문킹 18-02-23 02:25
   
감방친구님께서 분자유전학에 대해 일정부분의 견문지식이 있으셨다면 이런 답글 애초에 남기시지도 않으셨겠지만, 귀하께서는 아직 그정도는 아닌 거 같으니 알려드리자면.

아이누와 조몬인은 분자유전학상 D2a1b로 같습니다. 'O2b'나 'O2b1'처럼 근본은 같지만 분파형태의 경쟁그룹인 것도 아니라, 그냥 같아요. 같은 인종이 위도에 따라 다르게 분포한 차이일 뿐입니다. 침팬치와 인간과의 비교와는 좀 다른 게, D2 그룹의 동일성은 사실 세세한 분류에서 볼 수 있는 심도있는 분석이지, 큰 범주에 종속되어 있는 일반적인 그룹이 아닙니다.
               
연개소문킹 18-02-23 02:27
   
그리고, 고아시아 몽골로이드와 북방계(알타이계,신아시아계통)의 몽골로이드는 그 선조나 혈액,체질,인골이 극명하게 다릅니다. 다른 인종이지요.
                    
감방친구 18-02-23 02:36
   
네, 저는 분자유전학에 문외한이요 그저 지난 20 년 동안, 특히 2000년대 들어 활발히 논의돼 온 인터넷 상의 해당 논의를 그저 멀찍이, 그러나 꾸준히 관전해 온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정확히는 몰라도 님이 하는 말, 활용하는 사진 자료 등이 이미 십수 년째 인터넷 상에서 돌려막기 해 왔다는 것과 '일본인은 야요이인보다는 조몽인, 즉 일본 선주 원주민에게서 더 큰 혈통적 유산을 받았다'는 논지는 익숙합니다

지금까지 십여 년째 그런 주장을 일관성 있게 해 온, 님이 속한 분자유전학 추종자/탐문자들의 한 축에게 제가 드는 의구심과 의구심에 따른 불신감은 무엇이냐 하면

그렇다면

기후변화와 야요이인이 가져온 바이러스로 인해 조몽인은 수만 명 이하로 인구가 급속히 줄었고, 야요이은 6~7세기, 혹은 그 이상 오랜 기간 꾸준히 한반도로부터 석기와 청동기 기술과 벼농사 기술을 가지고 이주하여 고분 시대를 지나며 일본 열도의 인구는 수백 배 증가하였다는 일본(이것도 십수 년째 떠도는)의 연구와 맞서니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가 따져보는 작업이 이행돼야 하는 거 아닙니까?
                         
연개소문킹 18-02-23 02:42
   
저 이전에 악덕일뽕들 때문에 저를 바라보시는 관점이 약간 삐뚫어지신 거 같습니다만,  저는 일본인이 '조몽인'에게 더 큰 혈통적 유산을 받았다고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본문에서도 저는 '일본인은 한국인과 조몽인의 혼혈' 이며 덴노로 대표되는 간서는 한국인과 가깝고, 쇼군으로 대표되는 에도 막부의 관동은 조몽인과 혼혈된 지역이라고 누누히 주장해왔지요.

그리고, 감방친구님은 역사적 지식이 박학하셔 그 정보만을 바탕으로 한일유전채계에 대해 해석하려는 경향이 강하신 거 같습니다만.  앞서 벌여졌던 근대화 주제에서도 계속 주구장창 얘기했듯이 근대화는 경제적 원리를 기반, 혈통 역시 체질적 유전적 원리에 기초해야 논리적으로 맞습니다.

만약 감방친구님처럼 역사적 사견으로만 한일혈통을 연구하려 든다면, 한국인과 일본인의 평균신장이 어째서 극도록 차이가 나는 것이며, 한국인과 일본인의 인골과 아포크린샘, 성호르몬의 차이는 어째 이질적으로 차이나는지 대해 증명하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이 세상에 과학이란 게 존재하지 않지요.
                         
감방친구 18-02-23 02:47
   
저는 사료 비판 분석 전문이고 그 분야도 여말선초, 고려시대, 그리고 그 이전 시대 중심입니다

근세는 마이미키님 같은 전문가 오래 활동해 오고 계시고요

댁의 주장도 사견이고 내로라 하는 학자들의 주장도 사견입니다 어설픈 말장난으로 감정을 희롱하지 마세요 상대자의 그 모든 사견이 과연 타당한가 따져보고 납득하거나 비판하거나 하는 것이죠
                         
연개소문킹 18-02-23 02:48
   
밑글에 뻔히 국제유전학계 통계그래프가 있는데 무슨 물증을 더 바라시는 겁니까? 저는 충분히 입증했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니면 하플로그룹에 대한 기초가 덜되셔서 정의에 대한 이해가 아직 더 필요하신겁니까?
                         
감방친구 18-02-23 02:52
   
그거야 댁의 욕심이죠
그렇게 확신에 차서 입증했다 여기시면
왜 여기에서 이러고 쭈그렁이 키보드 워리어를 하고 계십니까
댁이나 나나 쭈구렁 키보드 워리어 아닙니까
오만과 과신은 금물입니다
님이 아직 미취학이었을 때부터 떠돈
십수 년째 돌려막기로 굴러먹은 걸레 쪼가리 도표, 사진 자료, 일본애들이 만들고 일뽕들이 재생산한 자료로 뭘 그렇게 확신하세요
                         
연개소문킹 18-02-23 02:53
   
제가 가져온 자료들이 일본애들이 만든 사기자료라는 근거는요? 너무 허무맹랑한 선입견을 가지신 거 같은데

저 지도는 국제유전학계,DNA 연구소등에서 만든 지도입니다. 다시 재차 검증해보시면 아시겠지만 한일 양측의 Y-DNA 차이는 형광색(D그룹 : 조몬인)의 비율에서 다시 재차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https://dna-explained.com/2013/01/24/what-is-a-haplogroup/
                         
감방친구 18-02-23 02:55
   
언제 사기자료라고 했어요?
말을 만들어 보태시네
그렇게 감정자제력을 쉽게 잃으시면서
어떻게 뭘 토론하자고 열을 내세요
그만 씻고 주무세요
                         
연개소문킹 18-02-23 02:55
   
황당하네요. 먼저 선동하면서 열내신 분은 님입니다.. ;
남 자료보고 일본놈들이 만든 사기자료라고 아무 근거없이 열낼 땐 언제고 무슨 제가 혼자 화를 내고 있다고 망측하시나요?
                         
감방친구 18-02-23 02:58
   
그러면 하나만 다시 물을게요

조몽인의 부계 비율이 높게 나타나는 게 맞다면 그 이유가 뭐라고 보십니까

님이 여기 출현하기 이삼 년 전에도 또 그 전에도 님이랑 비슷하거나 똑같은 주장하는 사람들이 여럿 거쳐갔습니다

왜 조몽인 부계 비율이 높게 나타난다고 보세요?
                         
연개소문킹 18-02-23 03:04
   
에도 바쿠후의 성립이 가장 큰 이유라고 볼 수 있겠죠. 야마토 왕국이 4세기부터 조몽인들을 간토지역으로 쫒아냈는데, 그곳에서 막부가 생겼으니까요. 그곳에서 농사를 지어 인구부양력이 증진되면서 동시에 조몽인의 인구도 함께 늘었죠. 문화적으로 융화되었으니까요

심지어 도쿠가와 가문은 D그룹으로 조몽인계열의 부계 선조를 두고 있죠. 이는 일본의 실세 지배층중 하나가 조몽 남성이 되었다는 이야기고요. 그리고 이런 과정탓에 관동,도호쿠,홋카이도를 비롯한 관동,관북지역에서 아직도 D그룹을 선조로 삼는 일본인의 비율이 야요이인 비율의 필적할만큼 높습니다.

참고로 메이지덴노 시기 도호쿠,홋카이도를 모두 개척한 것 아시죠.  농경지대로 유명한 후쿠시마도 예전엔 황무지였으며 조몽인들이 거처하던 곳이었습니다. 황무지였던 곳이 농경지로 개발되고, 인구부양력이 증진되면서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폭발하는데. 이 과정에서 조몽인들이 야요이인들 문화에 융화되고. 그들의 씨도 늘 수 밖에 없는거죠.
                         
감방친구 18-02-23 03:11
   
오 그거 흥미롭네요
그러면 간토 사이타마 현에서 출토된 철검, 송서에 등장하는 왜왕 무의 활동이 연관이 있겠군요

하지만 그 시기(뿐만 아니라 그 후로도 오래)는 아직 일본 열도에서 간토지역은 변방 아니었습니까

근거로는 많이 부족해 보이네요
연관은 있다 보이지만
                         
연개소문킹 18-02-23 03:14
   
에도 바쿠후 시기요? 에도 바쿠후시기엔 간토가 변방은 아니죠 간척되고 개간하면서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었지요 1721년만 해도 에도 인구는 100만이 넘었습니다.
                         
감방친구 18-02-23 03:17
   
아니 그게 불과 몇 백년 만에 피가 그렇게 섞인다는 말입니까

에도 시대, 아니 지금까지도 아이누는 차별 받지 않나요?
                         
연개소문킹 18-02-23 03:17
   
논외지만 말씀하신 사이타마지역은 형질인류학,분자인류학적으로 유독 도래인의 Y-DNA가 비율적으로 높게 나오기도 해요. 유독 그 사이타마 현 지역만요.
                         
감방친구 18-02-23 03:20
   
관동지역이 고구려 유민들이 많이 이주한 지역 아닌가요

그리고 그 이전 시대도 한반도계 고분도 출토되어 온 것으로 아는데
                         
연개소문킹 18-02-23 03:21
   
네 현 일본축구대표팀의 연고지가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가 위치한 사이타마(일본에서 축구수도로 불림)인데,  대표팀을 상징하는 마크가 다리 3개달린 삼족오라는 점이 아주 낯익죠. 그쪽 지역에 고구려 이민자 마을이 있다고 압니다.
                         
연개소문킹 18-02-23 03:22
   
농업베이스가 조몽인이 거주하던 지역이었고, 16세기부터 21세기까지 일본 인구의 증가는 매우 폭발적이었죠. 특히 에도지역의 급증률이 매우 높았구요.  14세기 어촌이었던 동네가 17세기 말 인구 100만의 세계규모급 도시로 성장합니다.
                         
감방친구 18-02-23 03:25
   
하긴 일본만큼 극적인 변화상을 보여주는 나라도 드물죠

금석병용기부터 제국주의를 거쳐 세계 제2 경제대국에서 또 지금의 갈라파고스 꼬라지까지
                         
연개소문킹 18-02-23 03:26
   
갈라파고스화는 근데 예전부터 진행됬었다고 봐야.  경제얘기하면서 말했지만 일본은 예전부터 내수시장이 매우 발달했죠.

인구도 많을 뿐더러 대중의 소비를 이끌어내말한 컨텐츠나 이런게 예전부터 많았으니. 일본의 갈라파고스화는 에도 바쿠후 17세기 사회상을 고대로 전승한 거라고 봐요
               
감방친구 18-02-23 02:42
   
아, 제가 실수했네요
아이누를 야요이로 잘못 읽었습니다 ㅎㅎ
연개소문킹 18-02-23 02:28
   
- 아이누족은 조몬 시대 이후의 일본의 원주민인 조몬인(縄文人)으로 여겨진다. 아이누의 전설인 '유카 우포포'에는 "아이누족은 태양의 아이들이 오기 10만 년 전에 이 곳에 살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Katarina Sjoberg, 《The Return of the Ainu: Cultural Mobilization and the Practice of Ethnicity in Japan (Studies in Anthropology & History)》, Routlege, 1993, p.155

그러니까, 애초에 '조몬인'이라는 것이 '아이누인'을 말하는 것이나 다름없고,
단지 오키나와 열도에 사는 조몬인은 류쿠인으로,  북방 북해도와 도호쿠 사할린에 산 조몬인을 에조인으로 지역에 따라 다르게 이름 붙인 것 뿐입니다.

프랑스 탐험가들이 아이누인을 보고 백인같이 보인다고 한 것은 류쿠인과 다르게 추운곳에 오래 머물러있어 상대적으로 피부가 밝아져 그런 것이지요
     
비좀와라 18-02-23 02:38
   
10만년의 유적은 발굴 됩니까?

도대체 무얼 근거로 10만전에 일본에서 살았다고 하는 거지요?

이 주장을 확증하기 위해서 구석기 유적을 날조 했나 보군요.

그리고 피부가 흰 것은 네안다르탈인과 혼혈인종이 피부가 흰것으로 추운 기후에 적응하기 위해서 진화한것으로 바이칼 지역의 유전적인 특징입니다.
     
감방친구 18-02-23 02:39
   
일본에 그 시대로 소급되는 구석기 유적과 유물이 있습니까?
          
연개소문킹 18-02-23 02:46
   
음 제가 쓰잘데기없는 글을 부참한 거 같은데, 제 논지는 '아이누인은 곧 조몬인이다'라는 내용입니다. 뒤에 '아이누족은 태양의 아이들이 오기 10만 년전에 이곳에 살았다'는 일본의 신화를 바탕으로 한 설인 거 같구요.
               
감방친구 18-02-23 02:47
   
그러니까 자꾸 성급하게 욕심내실 필요가 없으세요
                    
연개소문킹 18-02-23 02:49
   
?? 뭘 욕심내요 내가
history2 18-02-23 03:03
   
윈도우폰 님이  제가 실기한  부분을  잘  정리해 주셨네요 . 역사는 넓게 봐야지 미시로 바라보면 이런 바보같은 함정에 곧잘 빠지게 되네요 그래서 커뮤니티의.토론이 중요한것 같아요^^도래인만 집중하니 스스로 오류에 빠진듯 합니다
Korisent 18-02-23 08:23
   
결국엔 토종일본종은 없죠. 하푸로 Y gp 으로만 따지면 일본인들은 한반도.티베트.아누이족등으로 짱뽕인거죠. 아누이족은 백인종 아니죠 왜냐하면 키가 엄청 작죠 그리고 백인 하푸로 dna 없어요. 변종D yDNA hg 은 DE hg에서 나왔죠 그리고 이걸 YAP 이라고도 합니다. DE YAP의 조상은 아프리카 동쪽에서 한참 나중에 나온 종입니다. O hp 과 C hg yDNA 하프로 구룹은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하는 하프로 구룹임. 극 아누이종은 토종 일본족이 아니죠. 그들은 나중에 시베리아 로 통해 북일본으로 왔죠. 연개소문킹씨가 주장한건 다 가짜죠.
     
연개소문킹 18-02-23 14:23
   
D2입니다 풀네임 D2a1b고요. DE라는 말도 거서 거기죠. 아이누가 조몬인이라는 건 일반적인 통념이자 상식입니다. 일본인에 대해 혈통을 논하자는 사람들이 이것에 대해서도 명확한 지식이 없으면 어떡하나요 진짜 노답이네요 노답.
이해한다 18-02-23 09:21
   
너무나 명확하게 무엇을 주장하는지 보여주시네요. 역사 지식을 일본 인터넷으로 배운게 여실하십니다. 넷우익이 주장할려고 하는 것에는 필요한 것이 있죠. 구석기 유물요. 그 것이 있어야 오래 전 부터 일본 땅에서 살아온 종족이 있다고 증명이 될텐데.  아직까진 신이치라는 작자가 날조, 조작한 사례말곤 없는거 같군요.
     
연개소문킹 18-02-23 14:24
   
님은 사람의 혈통을 유물로 찾는데만 맹신하는 거 같네요.
이해한다 18-02-23 09:33
   
근거도 없이 조작, 날조를 너무나 반복해 온 것이 있기 때문에. 일본의 주장은 솔직히 말해서 부정적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유는 날조, 조작을 한 역사들이 많기 때문이고 현재에는 그것이 밝혀지고 있는 추세이죠. 대표적인 사례는 후지무라 신이치 날조, 조작 사건입니다. 그 때 어떻게 흘러갔는지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진실을 주장하는 자는 매장 시키고 결국 죽음까지 몰고 간 일이 있지요. 그러므로 일본 주장은 가치가 없습니다. 설득하실려면 명확한 근거인 유물, 유적을 근거로 설득하십시오. 그 외에는 일본 특유의 날조, 조작으로 시도한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이미 일본은 날조, 조작하고 그 것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였는지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연개소문킹 18-02-23 14:24
   
지금 가생이닷컴도 날조하고 있잖아요
이해한다 18-02-23 09:54
   
심지어 기존의 있던 유물까지 조작한 사례들이 많았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는 불상을 얼굴을 조작한 것이죠. 유물, 유적을 근거를 할 때도 검증을 걸친 뒤 근거로 채택되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날조가 일상인 사람들이 내세운 도표나 근거는 반드시 검증 뒤에 근거로 활용되어야 할 것입니다.
     
연개소문킹 18-02-23 14:25
   
유물 논한 적 없구 하플로그룹,아포크린샘,인골,남성호르몬 지수로 다각적인 방면에서 분석했습니다
신수무량 18-02-23 10:17
   
고 최태영 박사님의 인터뷰 내용 중에....
- 일본역사학자들의 고백
 일본학자들은 정직하게 고백합니다.
 "일본이 이만큼 빨리 문명하게 된 것은 역사를 위조했기 때문이다."
 일본이 야만이고 한국에게 다 지배받았다고 하면 자부심이 없어지고 기가 죽어 안되니까...이걸 거꾸로 해서 용기를 내게 했다.
 " 역사를 날조한 것은 한국에게는 큰 피해지만, 우린 그것 때문에 빨리 깨고 자부심을 가지고...."
https://www.youtube.com/watch?v=z66-2jzHOXA&t=125s

아직도 왜곡 날조하고 있는 섬...
우리도 (가짜사학자들=역사매국노들) 못된사관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현실...
     
연개소문킹 18-02-23 14:25
   
환단고기나 맹신하시죠 증산도 가입하시는게 어때요
6시내고환 18-03-07 19:34
   
아이누족은 고아시아족으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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