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8-02-21 18:03
[한국사] 생각해보면 조선은 돈을 아무리 많이 써도 전혀 상관 없는 나라였음.
 글쓴이 : 얌얌트리
조회 : 511  




세도정치가 마무리되고

흥선대원군 - 고종 시절의 조선에서 

외세에 대응하여 국력을 증진 시키기 위해 

나라차원에서 빚을 지거나 돈을 쓰는건

좀 지나치게 많이 해도 전혀 상관 없는 나라였다는 생각이됨.



외세에 이권만 넘기지 않았다면

조선이 망한후 쪽바리-미국 이 조선에서 쓸어간 금만 생각해봐도

이권만 넘기지 않았다면

돈을 좀 무리하게 많이 빌려도

상관 없었을듯.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Total 19,39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37401
228 [한국사] 독립군에 체코군단이 무기를 댄 배경? - 미 특사 접… mymiky 02-20 543
227 [북한] (특집) 악의신.이오시프 스탈린.독재의최고봉.23편.. 돌통 12-31 542
226 [중국] 추모곡 (3) 위구르 09-21 542
225 [북한] (심화과정)한반도 현대사 정확한 팩트 10편 돌통 08-26 541
224 [북한] (최용건 시리즈). 01편 김좌진의 암살에 최용건의 고… 돌통 08-28 540
223 [한국사] 고구려 장안성의 위치에 대한 기록이 너무 미약하네… 남북통일 02-27 539
222 [북한] 아버지 잃은 아들의 증언"이승만,대통령으로 인정못… 돌통 02-21 539
221 [북한] (이승만시리즈) "비내리는 호남선"과 이승만 돌통 08-22 539
220 [한국사] 뜬구름 잡는 소리들이 있네요 (25) 감방친구 07-11 539
219 [북한] 북한의 역사를 지켜보면서..02편. 돌통 01-19 536
218 [한국사] 한국 고대사 위치 바로잡기 요동 스리랑 11-20 536
217 [한국사] 사서 기록에 대한 해석적 태도 (1) 감방친구 02-19 535
216 [기타] 환관 대해서 질문인데요 (3) 응룡 04-17 535
215 [북한] (심화과정)한반도 현대사 정확한 팩트 08편 돌통 08-24 535
214 [한국사] [질문] 해방기 정국 (18) Lopaet 07-20 535
213 [한국사] 위만조선은 짝퉁 고조선이다 수구리 08-14 535
212 [북한] 김일성 관련 역사중.. 잘못 알고 있는 역사들..上 편 돌통 04-04 534
211 [한국사] (6-4) 후한서 군국지 검토 (3) 감방친구 06-24 534
210 [한국사] 후한서에 나오는추騶는 주몽이 아니라 소수맥의 군… 수구리 08-04 534
209 [한국사] 소소한 역사탐방 ... 남한산성 1 히스토리2 04-26 533
208 [북한] 내가 아는 만큼(북한 역사 스토리) 09편.. 돌통 06-25 533
207 [북한] 김봉규의 유튜브에서 김부자, 담당통역을 한 고영환… 돌통 02-10 532
206 [한국사] 대한민국은 고대사와 근대사가 다 같이 왜곡되었다. (3) 스리랑 08-10 532
205 [북한] (역사적 사료집[자료]으로 또는 이 근거들로 바탕으… 돌통 09-11 531
204 [기타] [삼국지기행] 가정편 2ㅣ마속은 산에 올라가야 했습… 관심병자 06-16 531
203 [기타] 부적절 게시물 잠금(종교글) (27) 집정관 05-23 530
202 [북한] 악의신.이오시프 스탈린. 독재의 최고봉.22편.. (1) 돌통 12-31 530
 <  711  712  713  714  715  716  717  718  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