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7-11-02 19:54
[기타] 고조선 대해서 오해인게
 글쓴이 : 인류제국
조회 : 845  

고조선은 우리민족을 포함한 선비족 기타 퉁구스족등 

여러 북방민족으로 구성된 연방국가 입니다


쉽게 말해서 프랑크 왕국[제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뿐만이 아니라 선비족을 포함한 퉁구스족들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개내들이 중국에 동화되어 사라지고 없지만



단군이라는 용어도 군주+제사장  

사람 이름이 아닙니다

단군을 텡그리라고도 부릅니다



쉽게 말해서 왕+교황 합체 버전



그 당시 제사장은 고위직업 


지금은 천시 받는 직업이지만







우리나라 학자들 특히 주류사학계들은 

고조선을 이상하게 해석하는게 문제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감방친구 17-11-03 01:11
   
흉노의 선우 정식 명칭이 탱리고도선우(撑犁孤塗單于)입니다

탱리 ㅡ 하늘
고도 ㅡ 아들
선우 ㅡ 대왕

선우는 가한이라는 말로도 쓰이구요

우리의 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의 문화도 흉노와 관련이 깊고 고조선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이런 점 때문에 일각에서는 단군신앙이
돌궐ㆍ거란 등에서 전해진 것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감방친구 17-11-03 01:17
   
흉노의 두만, 묵돌 선우의 이야기가 단군신화 형성에 영향을 줬다는 식의 이야기입니다
징기스 17-11-03 10:34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고조선은 다민족 연합국가였다고 봅니다.
아스카라스 17-11-03 12:17
   
연해주부터 만주땅, 한반도, 요동요서, 산동을 아우르는 거대한 연방국가 아닌가요?
중앙정부는 조선, 주체는 단군.
계보를 보니 세습과 선출을 반복했는데
유력가문 사이에서 투표를 통해 단군이 즉위한 게 아닐까요?
그리고 더 나아가 큐슈에도 진출했었지않아요?
 
 
Total 18,83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15113
1578 [한국사] 미남왕자 이우공 아들 이청씨, 경기도에 흥선대원군… mymiky 06-26 877
1577 [한국사] 고려 전기의 서북 국경에 대한 재고 필요 마누시아 06-02 876
1576 [기타] 삼국 고대사의 해안선 기준은 ? (3) 도배시러 06-15 876
1575 [한국사] 28척 vs 13척 사천 해전 (1) 레스토랑스 11-07 876
1574 [한국사] 우리 역사 해석의 문제라고 한다면... (30) 윈도우폰 11-28 876
1573 [한국사] 광개토 태왕 비문 영상을 보고 (5) 스파게티 01-13 876
1572 [기타] 러시아의 바이칼 소수민족(ft.아리랑 쓰리랑 (2) 관심병자 07-10 876
1571 [한국사] '주몽'이 아니라 '추모' (6) 뽀로록 12-11 876
1570 [기타] 전국구님 하플로그룹 08-19 875
1569 [한국사] 역사스페셜 다시 해줄까요? (4) 코스모르 12-24 875
1568 [한국사] 평양과 고구려 고분 (3) 감방친구 02-19 875
1567 [한국사] 잘못알고 있던 내원성來遠城과 보주保州와 압록강 (4) 히스토리2 04-26 875
1566 [한국사] 고려국(高麗國) 예빈성첩 고려첩여태재부해 설설설설설 10-30 875
1565 [한국사] 한국의 문루(서울, 수원, 개성, 평양, 의주,안주,영변 (2) 히스토리2 05-12 874
1564 [한국사] 남북 역사학 체제 경쟁 (3) 히스토리2 05-29 874
1563 [베트남] 이건 뭔데 조회수가 플러그 06-07 874
1562 [세계사] 선사시대에 대한 선입견을 깨는 고대유물들 (1) 화마왕 11-04 874
1561 [기타] 지식인이 집중적인 홍보 대상 해달 09-25 873
1560 [기타] 발해만 제해권 장악한 백제 북연(國勢) 흡수한 고구… 관심병자 06-12 873
1559 [한국사] 고구려 평양 및 원 수도(압록강) 재만주설이 웃긴 이… (7) 고이왕 03-16 873
1558 [한국사] 러시아계 미국 언어학자 ‘오진 덴노와 소가 가문은 … 밑져야본전 08-27 873
1557 [기타] 만약에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3) 두부국 05-21 872
1556 [한국사] 맥 삼한 발해 (5) 고독한늑대 07-29 872
1555 [북한] (제 2편) 대한제국의 일본육사 출신 김경천 (김현충=… 돌통 08-15 872
1554 [기타] 물길족 (6) 인류제국 11-01 871
1553 [한국사] 한국 역사학계의 발전이 더딘 이유 (4) 감방친구 11-10 871
1552 [한국사] 비오는 날 가보고 싶은 근대 건축물들 히스토리2 04-23 871
 <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