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1-05-29 11:31
[중국] 프리드먼이 본 美·中·日·韓
 글쓴이 : 봉달이
조회 : 5,289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5/27/2011052701299.html

21세기 노스트라다무스’ 조지 프리드먼

프리드먼이 본 美·中·日·韓


한마디로 한미일은 노력하면 현재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거나

현재상황을 유지하지만

중국은  미래가 암울하다는 결론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ㅉㅉ 11-05-29 13:03
   
일본과 중국은 상황이 다릅니다.중국은 거품이 꺼져가는중이라서 그렇습니다
     
봉달이 11-05-29 13:22
   
링크된 글을 읽어 보기는 했는지요 ?

―중국을 어떻게 평가하나?

"부상(rise)이 아닌 붕괴(collapse)를 생각해야 한다. 중국은 잘해왔지만 동시에 많은 문제를 안게 됐다. 핵심은 가난이다. 6억명이 가구당 하루 3달러 미만의 벌이로 산다.

4억4000만명은 6달러 미만으로 산다. 13억명 중 10억명 이상이 아프리카처럼 가난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물론 6000만명의 다른 중국이 있다. 연간 2만달러를 버는. 하지만 이것은 중국의 5% 미만이다. 진정한 중국이 아니다."



"―중국의 해법은?

"중국은 실업을 인내할 여력이 없다.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이동한 농민들이 일자리를 잃으면 사회를 불안정하게 한다.

이들의 원망을 가라앉히기 위해 중국은 6000만명에게 세금을 거둬 분배해야 할 것이다. 거둬들인 돈으로 군대의 충성은 유지할 수 있겠지만. 중국의 해법은 국민들을 억압하는 것뿐이다."

―10년, 그 이후의 중국은?

"10년 동안 중국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해답을 구해야 한다.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마오쩌둥이 한 것처럼 나라를 폐쇄시킬 것인가?

아니면 20세기 중반처럼 지역주의와 불안정 패턴에 따를 것인가?"
시나브로 11-05-29 13:58
   
- 벌써 10년 다 되가나... 그때 호주 사람이 그러더군요.
 
  ; (중국은 호주자원을 장기독점계약으로 공급받고 있다고 하면서...)
    " 다른 곳보다 좋은 조건이니 중국에게 공급하지만...
      좋다. 중국이 세계자원의 블랙홀이라 치자. 과연 중국인구로 그 자원을 1/M 하면
      개인에게 얼마만큼의 효과와, 또 지속성은... "
    (내게서 담배 한가치 빌려 물고, 만나는 중국사람마다 Key Word 가 소수민족 이라 하며)
    " 해답은 그들의 입버릇에 있는 것 처럼 보인다. 구 소련처럼 각 민족으로 쪼개서 독립시켜야
      한다. 인정은 버려야 한다. 인구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유일한 방법이다. 어차피 위협의 존재도
      되지 않는다. 해안의 좋은 땅 넓지 않느냐..."


- 무심코 한 대화가 지금에 와서 다시 음미하게 되네요.
도둑이야 11-05-30 00:03
   
근데 동아시아가 이제 서양 바를때 와야 되는거 아닌가, 얘넨 아시아를 몰라도 너무 모르고 짓걸이잖아.
     
sknfhoq 11-05-30 02:10
   
그게 동아시아가 협력해야 더 빨리 이룰수있죠
뭐.....근데 그 협력자체가 불가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특히 동북아 ;;
울나라야 잘못한것없지만 ;;글고 중국 일본은 믿을만한나라가 못됨
잘하자우리 11-05-30 15:16
   
그렇게 서양세력을 동아시아가 꼭 발라버려야 하나??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다툼을 두고서 이분법으로 세력다툼에서 승리해야만 한다는데... 누굴 위해??
한국은 존재하기위해 대륙세력도 해양세력도 필요하다. 그냥 이기는 편이 내편이고 날 먹으려 하는
늠의 뒤통수를 갈겨줄 누군가가 필요하다면 그가 누구라도 손 잡을 수 있는게 외교 아닌가??
친미나 친중에 너무 매몰되지 않도록....외교에 이분법이 가능하기나 하남?? 제발 세력 나누기 하지말자.
아마추어도 아니고... 초딩짓거리도 귀여울 때나 하는 짓이지... 힘을 갖춰가는 시기에 그에 걸맞는 무기
로 무장을 해야하고 또한 힘을 행사해야 함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봉달이 11-05-30 15:43
   
???????????..

본글은 중국만세 를 외치는 짱깨들한테

중국의 앞날을 이런식으로 예측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려주려는 글인데

동아시아 세력은 무엇이고  해양세력은 무엇인가?

그냥 짱깨만세 싸지르는 사람들을 위한글임
Tico 11-05-30 15:54
   
동아시아 협력?

그 동아시아에서 여기저기 깡패짓하고 다니는게 중국인데 뭔놈의 협력 ㅎ

다 같이 손잡고 중국놈들 견제해야한다.

마침 동남아, 일본, 한국 모두와 영토분쟁 중이니 얘기가 잘되겠네
 
 
Total 19,94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83963
2966 [중국] 칼 들고 설치는 짱개녀 (19) 적색츄리닝 05-17 4497
2965 [다문화] 미얀마 난민들에 대한 민원서 제출! ㅋㅋ (4) 내셔널헬쓰 05-17 2757
2964 [다문화] 조선족들도 싫으시죠? 그런데 대안은 있습니까? (34) 등불처럼 05-17 3805
2963 [다문화] 한국 여자들 왜 힘들게 사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3) 내셔널헬쓰 05-17 3319
2962 [중국] 왕조가 멸망할때마다 벌어지는 참상 (4) 한시우 05-17 2810
2961 [기타] 조선의 시간(지식채널-e) (3) 한시우 05-17 3407
2960 [다문화] (폄)문화적 차이 존중되는 수원다문화 축제 (8) shantou 05-17 3778
2959 [기타] 사실 확인 좀... 코치 05-17 2170
2958 [다문화] 농민일보// 외국으로 시집오면 진취적? 그럼 한인성… 눈찢어진애 05-17 2118
2957 [다문화] ㅉㅉㅉ 언제부터 동아게시판이 다문화게시판이 다 … (1) 눈찢어진애 05-17 1672
2956 [기타] 그러고 보니 자칭 미얀마 민주화 투사들은 어케되려… (6) 상용로그 05-17 2072
2955 [다문화] 다문화와 미국 (3) 브로미어 05-17 2095
2954 [기타] 남북모두공감할 신세대표어 (6) fuckengel 05-17 1996
2953 [다문화] 아래 농촌가정 다문화가정 우호기사에 대해 한마디 … (6) 대당 05-17 2055
2952 [다문화] 왜 중국인이라고 의심받으면서 그 흔한 인증도 못하… (1) 부왁 05-16 2418
2951 [다문화] 프로파간다와 현실 (6) 휘투라총통 05-16 2379
2950 [다문화] (폄)농촌주민,다문화가정에 우호적(농민일보) (45) shantou 05-16 3383
2949 [일본] 일본의 불법체류자 체포팀 (7) 적색츄리닝 05-16 2968
2948 [다문화] 다문화 못막으면 두가지 죄를 짓게 됩니다 (7) 상용로그 05-16 2471
2947 [다문화] 한 번 시작하면 붕괴될때까지 진행한다. 멈출 수가 … (1) 내셔널헬쓰 05-16 2185
2946 [기타] 고구려인들의 고조선 뿌리의식 증거들 (1) 눈찢어진애 05-16 3892
2945 [다문화] 다문화 가정 뉴스떳네요 아들이 엄마 살인하려고 했… (8) 소를하라 05-16 2779
2944 [다문화] 재미 교포가 느끼는 한국 정부 다문화 선동 (4) 내셔널헬쓰 05-16 2822
2943 [기타] 중국이 역사를 왜곡할려는 이유 2 대략난감 05-16 2379
2942 [다문화] 다문화가정이 출산율이 높다?? (7) 부왁 05-16 3666
2941 [다문화] 다문화가정이 이혼율이 낮다??? (4) 부왁 05-16 2402
2940 [중국] 중국이 역사를 왜곡할려는 이유 대략난감 05-16 2335
 <  621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