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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29 08:26
[한국사] 갈석산을 지나면 현도와 낙랑군이 있다 - 한서
 글쓴이 : 도배시러
조회 : 638  

卷六十四下 嚴朱吾丘主父徐嚴終王賈傳

64권하 엄주오구주부서엄종왕종왕가가연지편 - 한서 열전


賈捐之 가연지 :  전漢元帝 시절의 인물

西連諸國至于安息東過碣石以玄菟樂浪為郡比卻匈奴萬里更起營塞制南海以為八郡

則天下斷獄萬數民賦數百造鹽鐵酒榷之利以佐用度猶不能足當此之時寇賊並起軍旅數發

父戰死於前子鬥傷於後女子乘亭鄣孤兒號於道老母寡婦飲泣巷哭遙設虛祭想魂乎萬里之外


東過碣石以玄菟樂浪為郡


동과갈석이현도, 낙랑위군



동쪽의 갈석산을 지나면 현도와 낙랑군이 나온다.


갈석산은 지금의 산해관에 있습니다. 

동쪽 변경이며 갈석산 앞은 바다와 접한 협소한 공간이라 지리적 요충지입니다.

중국에 갈석산은 둘+이 있습니다.

주로 언급되는 갈석산은 해변의 갈석산입니다.

진시황과 전한시절에는 주로 나라를 순시할때 바다를 둘러 갈석산을 거쳐서 회궁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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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러브 17-08-29 09:16
   
낙랑군을 포함한 한사군이 지금의 요서지역에 있었음을 말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도배시러 17-08-29 09:42
   
연나라 장성의 위치가 문제네요. 조양~양평
燕亦築長城,自造陽至襄平,置上谷、漁陽、右北平、遼西、遼東郡以距胡。
          
꼬마러브 17-08-29 10:16
   
               
도배시러 17-08-29 16:27
   
연나라가 700km 장성을 쌓을만큼 물적인적 여유가 있어보이지는 않네요
징기스 17-08-29 10:47
   
중국 입장에서 갈석산을 넘어가야 현토와 낙랑이 있으니까
이병도가 한반도에 있다고 한 갈석산이나 낙랑 현토는 엉터리인 셈이죠
갈석산 아래나 동쪽이 현토와 낙랑이라는 소리인데
황해도에 갈석산이 있으면 평양이 그 동쪽이나 남쪽에 있었다는 소리가 됨
낙랑 북쪽에 있었다는 현토는 더 말할 것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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