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7-07-13 14:13
[한국사] 현재 강단사학계 관점으로 보는 왕험성(王險城), 수성(遂城 : 武遂), 기자총(箕子冢)의 위치.. -5-
 글쓴이 : 현조
조회 : 419  

 
※ 창려(昌黎)의 왕험성(王險城)은 위만(衛滿)의 옛 도읍 뿐만 아니라 기자(箕子)의 옛 도읍이기도 하였습니다. ①-5 부분 기록과 ②-6 부분 기록을 봐도 명백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기자(箕子)의 무덤 및 거처가 어디인지 상세히 찾아보기로 합니다.
 
===============
 
⑦-1 杜預雲:梁國蒙縣有箕子冢。
⑦-1 두예운:양국몽현유기자총。
⑦-2 集解,杜預曰:梁國蒙縣有箕子冢。
⑦-2 집혜,두예왈:양국몽현유기자총。
⑦-3 杜預曰:梁國䝉縣有箕子。
⑦-3 두예왈:양국몽현유기자。
▲ 사기(史記) 38권(卷)..

-

▶ ⑦-1 두예(杜預)가 이르길 : 양국(梁國)의 몽현(蒙縣)에 기자(箕子)의 무덤이 있습니다.
▶ ⑦-2 집해(集解)에 따르면, 두예(杜預)가 말하길 : 양국(梁國)의 몽현(蒙縣)에 기자(箕子)의 무덤이 있습니다.
▶ ⑦-3 두예(杜預)가 말하길 : 양국(梁國)의 몽현(䝉縣)에 기자(箕子)가 있습니다.

-

⑦-4 杜預曰:梁國蒙縣北有薄伐城,城中有成湯冢,其西有箕子冢。
⑦-4 두예왈:양국몽현북유박벌성,성중유성탕총,기서유기자총。
▲ 수경주(水經注) 23(卷)..

-

▶ ⑦-4 두예(杜預)가 말하길 : 양국(梁國)의 몽현(蒙縣) 북쪽에 박벌성(薄伐城)이 있고, 성 가운데에 성탕(成湯 : 은나라의 왕)의 무덤이 있고, 그 성의 서쪽에 기자(箕子)의 무덤이 있습니다.
 
-
 
⑦-5 梁國蒙縣亳:梁國蒙縣西北有亳,城中有成湯,其西有箕子。
⑦-5 양국몽현박:양국몽현서북유박,성중유성탕,기서유기자。
▲ 춘추석례(春秋釋例) 5권(卷)..
 
-
 
▶ ⑦-5 양국(梁國)의 몽현(蒙縣) - 박(亳 : 은나라의 서울):양국(梁國)의 몽현(蒙縣) 서북쪽에 박(亳 : 은나라의 서울)이 있고, 성 가운데에 성탕(成湯 : 은나라의 임금)이 있고, 그 성 서쪽에 기자(箕子)가 있습니다.
 
-
 
※ 양국(梁國)의 몽현(蒙縣)에 관하여 상세히 찾아보기로 합니다.
 
-
 
⑦-6 蒙城,在府東北四十里,亦曰大蒙城。
⑦-6 몽성,재부동북사십리,역왈대몽성。
⑦-7 國語:楚申無宇曰:宋有蕭、蒙。又有蒙澤,在城東北三十五里。
⑦-7 국어:초신무우왈:송유소、몽。우유몽택,재성동북삼십오리。
⑦-8 左傳:莊十二年宋萬弒閔公於蒙澤。漢置蒙縣,屬梁國。
⑦-8 좌전:장십이년송만시민공어몽택。한치몽현,속양국。
▲ 독사방여기요(讀史方輿紀要) 50권(卷) - 하남(河南) 귀덕부(歸德府)..
 
-
 
▶ ⑦-6 몽성(蒙城)은, 귀덕부(歸德府)의 동북쪽 40리 이고, 역시 말하길 대몽성(大蒙城) 입니다.
▶ ⑦-7 국어(國語 : 중국의 원문 사서)에 따르면 : 초나라(楚)의 신무우(申無宇)가 말하길 : 송나라(宋 : 춘추전국시대)에 소(蕭 : 맑은 대쑥) ' 몽(蒙 : 토사자(兎絲子 : 새삼의 씨 : 한약재))가 있습니다. 또 몽택(蒙澤)이 있고, 성의 동북쪽 35리에 위치합니다.
▶ ⑦-8 춘추(春秋) 좌전(左傳)에 따르면 : 장(莊) 12년(기원전 648년)에 송만(宋萬)이 몽택(蒙澤)에 민공(閔公)을 시해하였습니다. 한나라(漢) 당시 몽현(蒙縣)을 두었고, 양국(梁國)에 속하였습니다.
 
-
 
⑦-9 商丘即此,今為河南歸徳府之商丘縣。
⑦-9 상구즉차, 금위하남귀덕부지상구현。
▲ 오례통고(五禮通考) 209권(卷)..
 
-
 
▶ ⑦-9 상구(商丘)는 즉 이 곳이니, 지금 하남(河南) 귀덕부(歸徳府)의 상구현(商丘縣) 입니다.
 
-
 
⑦-10 蒙縣在商丘北五十里。
⑦-10 몽현재상구북오십리。
▲ 상서비전(尚書埤傳) 7권(卷)..
 
-
 
▶ ⑦-10 몽현(蒙縣)은 상구(商丘)의 북쪽 50리에 위치합니다.
 
-
 
wangheomseong_c003.jpg

wangheomseong_c004.jpg

▷ 현재 산동성(山東省) 남서부의 백마하(白馬河)와 하남성(河南省) 동북부의 상구(商丘) 북쪽 사이에 기자(箕子)의 무덤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
 
Ym201706a.jpg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Total 17,60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6 [기타] 제대로된 학문의 첫걸음은 상대방의 말을 인정하는… Marauder 12-24 495
165 [한국사] 유사역사학자들이 언급하는 러시아학자 유 엠 뿌진… (1) 고이왕 03-01 495
164 [한국사] 게시판이 세분화돼 있으면 좋겠다 싶네요 (2) 감방친구 04-13 495
163 [기타] 오우야 꿈에도 나올것 같은 명언이네요. 남북통일 02-23 494
162 [한국사] 과거의 365 일이란? (1) 스파게티 07-29 494
161 [기타] 오랫만에 다시 잡설 나열 관심병자 02-26 493
160 [한국사] 고구려 초기 도읍지(삼국사기) 남북통일 04-20 493
159 [중국] 기록 관점으로 보는 소관(蕭關)의 위치.. 현조 07-29 492
158 [한국사] 한단고기에 대해서 (1) 감방친구 02-17 492
157 [한국사] 환빠로 몰리다 (2) 마누시아 06-05 489
156 [북한] 악의신.이오시프 스탈린. 독재의 최고봉.18편.. (1) 돌통 12-10 489
155 [한국사] 고구려 장안성의 위치에 대한 기록이 너무 미약하네… 남북통일 02-27 487
154 [한국사] 한단고기를. 역사서라고 해서보면 (10) 바토 02-17 486
153 [기타] 어떠한 분의 논리 (1) 남북통일 02-23 482
152 [한국사] 이참에 강단식민빠들 제대로 조사나 해봤으면 좋겠… 카노 06-07 482
151 [한국사] 초기 한국고고학계와 낙랑군 이야기 (4) 고이왕 06-11 482
150 [한국사] 고려사 지리지 서문 (4) 남북통일 04-14 480
149 [중국] 환단고기와 유사역사학 비판 (3) 고이왕 06-09 479
148 [한국사] 기록 관점으로 보는 낙랑(樂浪) 및 고조선(古朝鮮)의 … 현조 07-29 479
147 [한국사] 동호 (1) history2 02-05 476
146 [한국사] 참 가지가지 한다 (3) 징기스 06-12 474
145 [한국사] 고조선의 역사 고고학적 접근 1 (3) 고이왕 04-15 472
144 [일본] 오해가 있는 거 같아서 내 의견을 다시 정정하겠음. (13) 연개소문킹 02-23 471
143 [한국사] 밑의 패닉호랭이님께 노동운동세력은 90년 동구권붕… 맹구인 09-21 471
142 [다문화] 기본권의 내용에 따라 주체를 ‘국민’에서 '사… (3) 보리스진 03-01 471
141 [한국사] 사서 원문을 제시하는 이유 (1) 감방친구 04-17 471
140 [한국사] 약 한시간 쓴글이 날라갔군요 ㅜ (4) Marauder 04-20 469
 <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