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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8 11:21
[한국사] 환단고기 자세히는 모르지만..
 글쓴이 : 쥬니엘
조회 : 1,082  

중국인의 시선이 아닌 우리의 시선으로 우리의 상고사를 볼수있는 유일한 사료인걸로 아는데..

이걸 연구해서 복원하기는커녕 왜그리도 불태워없애버리지 못해 안달인지 모르겠네요..

중국은 없는 고대사도 가공해서 단대공정으로 고조선마저 자국사에 편입하려하고, 일본도 '일본서기' 라는 전래동화 수준도 안되는 책을 사료로 포장해서 가야와 백제까지도 고대식민지로 만들고 있는데..

여전히 한국만 한가하게 위서타령하며 귀중한 사료를 썩히고 있네요 ㅉㅉㅉ

외세침략 와중에도 책만 붙잡고 유유자적 점잖떨던 조선선비들 보는것같음 ㅉㅉㅉ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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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auder 17-06-18 11:28
   
환단고기는 위서니까요... 강단사학 입장에서는 아무 판타지서적이나 붙잡고 그걸 역사로 친다는거랑 같은셈
     
식민극복 17-06-18 11:33
   
ㄴ 위서고 뭐고 연구는 해봐야죠. 믿지는 말되 전체중에 일부는 진실이 섞여있지 않을까?
하면서 연구해봐야죠. 예를들면 천문현상이 일치한 부분이 있으니 배척보단 의문은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촐라롱콘 17-06-18 11:33
   
적어도 수 백년 전에라도 씌여진 책이라면....

내용일부라도 사료로서의 가치가 있다는 가능성이라도 있겠지만....

저자의 주장대로 최대로 저술한 시기를 높게 잡는다 하더라도 1910년대

지금으로부터 고작 100년전에 상상속에 저술한 소설이....

(공식적인 편찬 시기는 1970년대말이니 저를 비롯한 수많은 이들은

그나마도 1960~70년대에 저술하기 시작한 지금으로부터 50년 미만으로 판단하지만...)

어떻게 사료로서의 일말의 가치라도 있는지....???

폐지시세가 kg당 최대로 쳐서 200원 미만이니... 두꺼운 책 한권이 300g 정도 하려나요....??

대략 폐지시세로 최대로 받는다면 60원 정도 받을 수 있겠네요~~~  ^^
마그리트 17-06-18 12:09
   
단지 오래되었다고 사서와 그 내용이 역사적 사실로 인정받는다는 건 어불성설이죠. 환단고기도 고서적을 바탕으로 개찬된 서적이라는데 다소 허황된 부분이 있다고 할지라도 참고할 건 참고해야 한다고 봅니다. 일본사기, 고사기를 비롯해 숱한 중공 판타지 소설은 왜 사료로 쓰이는데요? 오래 묵어서?
구름위하늘 17-06-18 12:19
   
위서 판정기준은 내용의 맞고 틀리고가 기준이 아니라
편찬 내역 시기 사람등의 정보가 틀리거나 믿을 수 없는 것을 의미합니다.

같은 기준으로 기독경 성경도 위서에 해당하며
비슷한 의미로 한단고기를 성경과 같은 수준의 종교적 민족적 기록으로 봅니다.
기기에서 역사적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사람 마다 다르겠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탈무드가 의미있냐는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저는 봅니다
     
북창 17-06-18 15:26
   
성경 연구하는 역사가들은 무수히 많죠~
정욱 17-06-18 12:29
   
환단고기가 판타지면 바이불.코란.일본서기.고지.명나라 삼국지.한서 등 다 판타지죠. 저는 환단고기 다 믿지않아요. 모든 기록된 역사는 100% 실례 하지않아요. 저는 일본서기 환단고기 다 같다고 봄니다.
칼리S 17-06-18 12:40
   
환단고기가 아주 오래전의 상고사를 다룸에도 불구하고, 환단고기의 제작시기는 1900년대이니깐요.

제작시기가 1900년대라고 해서 머가 문제냐?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건 큰 문제죠. 김용의 역사무협소설들 읽어보신 분들 있을겁니다. 역사와 가상을 잘 섞어서 재밌게 만들어 낸 소설이죠. 바로 환단고기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겁니다. 오히려 지금 새로 환단고기를 제작한다면 보다 정교하게 판타지 역사를 창조할 수 있을겁니다. 왜냐하면 상고사는 증명하는게 사실상 힘드니깐요. 그만큼 상상의 나래를 덧붙이기 쉽다는 겁니다.

환단고기가 인용했다는 책들이 현존하나요? 현존한다면 그 판본이 언제쯤들일까요? 거의 다 최근 판본들이죠.

무협 소설들에서 주인공들이 기연으로 동굴 같은 곳에서 오래된 무공서를 얻어서 고수가 됬다는 식과 환단고기의 제작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왜 상고사에 그렇게 집착할까요? 그건 남아 있는 역사나 유물이 적기에 그냥 조작하기 편해서 입니다.

유사사학자들이 왜 조선사에는 관심이 없을까요? 그건 바로 너무 많은 자료와 유물이 현존하기에 조작이 불가능하다는 걸 잘 알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상고시대로 갈수록 영토가 그렇게 넓다는게 말이 됩니까? 기껏해야 중심지 정도만 다스리는 게 그 당시의 현실이었을텐데요.
     
바로그것 17-06-18 15:46
   
광개토대왕 피 토하시것네 안될건 뭐랍니까? 환단고기는 둘째치고 영토가 못넓을건 또 뭔데요? 징기스칸은 뭐 하늘에서 특별버프받아 그 영토를 가졌었데요? 알렉산더는 제우스 아들래미라서 그 땅을 가졌었고?? 도대체 그 영토를 가졌다는게 말이안된다니 뭐 이런 밑도 끝도없는 열등감이 다있지?? 그러면 중국에서 발견된 홍산문화는 뭘로 설명하실랍니까?
          
칼리S 17-06-18 17:57
   
광개토대왕이 왜 피 토합니까? 적어도 광개토 대왕 시기에는 중앙집권국가로 어느정도 발전된 국가체계였습니다.

단군시대에 넓은 영토를 차지하고 관리했다고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그리고 홍산문화가 우리껍니까? 이건 머 무조건 중국쪽 문화가 아니면 다 우리민족문화라고 우기는게 더 웃기는 겁니다.

알렉산더도 넓은 영토 고집하다 제국 바로 찢어졌고, 몽골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물며 별 역사에 빛나는 기록도 없는 고조선이 대제국을 건설했다는게 말이 됩니까? 것도 오랫동안?
               
바로그것 17-06-19 20:33
   
이보세여 고구려사와 그리스사는 책으로 보는걸 고대로 믿는 양반이 고조선은 하나도 안믿는다는게 웃기다는겁니다 애초에 님은 몇시몇분몇초언제왜 하며 싸우는 초등생이나 하는짓을 하고 있어요
밥밥c 17-06-18 12:56
   
일본서기인정하는게 일본뿐만이 아니라 주류사학이죠.

 특히 김현구.

 일본서기와 삼국사기는 기록의 내용과 연대가 전혀 다름에도 불구하고 막무가내로 인용하는게 김현구이자

 주류사학이죠.

 그들은 환단고기 말할 자격조차 없어요.
     
칼리S 17-06-18 13:03
   
일본서기를 우리 주류사학에서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건 팩트입니다.

일본서기는 그래도 환단고기보다는 제작연도나 판본에서 좀 더 나은 책이라는 점 정도고, 당시 일본인들의 인식을 이해한다는 것 뿐이죠.

우리나라 주류학계에서 무슨 일본서기를 인정한다고 헛소리 하지 마세요.
          
밥밥c 17-06-18 13:31
   
김현구가 이용해먹은 것이 일본서기입니다.

물론 삼국사기와 전혀 연대가 맞지 않습니다.

그러면 주류사학에서 맞지 않는다고 누군가 최소한 말하는 사람이라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당연히 이제껏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칼리S 17-06-18 13:57
   
김현구가 일본서기를 완전한 역사서로 인정했다고요?

그냥 일본측의 임나일본부를 반박하기 위해 참고했던 거죠. 일본서기의 핵심 내용인 임나일본부를 우리나라 주류학계에서는 전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국사책에서 어디 하나 임나일본부를 인정하는 게 있나요? 전 학교때 그런 역사를 배워 본 기억이 전혀 없습니다. 주류사학이 일본서기를 인정하는데 말이죠.

우리나라 학계는 일본서기를 중국 사서들만큼 인정하지도 않고, 이를 핵심사료로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우리측에 나와있지 않은 백제나 가야에 대한 참고사료 정도로 볼 뿐이죠. 무슨 우리 주류학계가 임나일본부를 옹호한다고 선동하는 건 유사사학자들이죠.
                    
꼬마러브 17-06-18 16:11
   
ㅋ 일본서기 기록에 따라 백제 남쪽에 침미다례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쪽이 어디죠?
TimeMaster 17-06-18 13:05
   
왜냐면 20세기에 만들어진 날조된 위서니까요. 일본 극우들의 날조된 주장과 다를게 없는겁니다. 한단고기 인정해야한다면 마찬가지로 일본 우익들의 개소리도 인정해줘야 한다는 논리가 됨. 만약 본인이 일본 극우의 주장에 반감이 있으시다면 왜 일반적인 사람들이 한단고기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 공감은 가실수 있으실듯..

물론 한단고기가 위서이기는 하지만 몇몇 텍스트는 옛자료에서 가져온것이 아닐까 싶어보이는만큼 약간의 참고자료로는 될수있을지언정 대부분의 내용이 날조된 쓰레기라는건 사실이기 때문이죠.
     
식민극복 17-06-18 13:30
   
다 믿자는게 아니라 허구중에 소수 사실여부를 판가름하자는 이말이죠. 예를들면 천문현상기록이 일치하는 부분이 발견되었고 단군왕검시절 우사였던 팽우라는 인물이 환단고기에 나오는데 독립운동가들이 항일항쟁 시절 펴낸 단군기록에서도 팽우가 나옵니다. 소수의 사실여부라도 연구하자는게 뭐가 잘못된겁니까. 다믿자는 사람 증산도분들 말고 아무도없어요
감방친구 17-06-18 14:03
   
환단고기 추종자는 아닙니다만
환단고기가 일고의 가치도 없는 위서라면
동일 기준, 동일 원칙으로 일본서기 또한 위서입니다
바로그것 17-06-18 14:58
   
환단고기가 무슨 없던걸 만들어 낸것도 아니고 수백년전 역사서 네가지를 묶어서 낸것 뿐인데 그걸 가지고 고작 하는말이 100년도 안된 책일뿐이다... 그렇다면 묶인 역사서들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는 뭘로 설명하실려고? 심지어 삼성기같은 경우에는 다른 사서에도 언급이되는데요? 삼성기도 없던게 불쑥 튀어나온거랍니까????? 조선사로는 최고권위의 조선왕조실록에서 네가지 묶인책중 최고 오래된 삼성기가 언급이 되는데 어찌 된일?? 설명해보시져?

식빠들의 개논리 오진다니까 고작 책의 집필시기로 진위여부를 가리는게 말이여 글이여???
이작자들 논리라면 오래된 역사서 부식때문에 옮겨 적을래도 새로 옮겨 적지도 못할판
왜냐? 일이십년후에 이제 20년된 책이야 빼~~~~액 이거 위서!! 이래버리면 어쩔?
설명해보세요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는 아예 존재하지도 않던 없는 책입니까???
아예 책의 저자들도 없는 사람들이라 그러지 왜??
중국에서 발굴된 홍산문화 유물들은 어떻게 설명??
중국에서 그걸 계기로 우리 고대역사를 지네껄로 만들려고 개수작 부린다면서요?
바로 너님들같은 인간들은 있는것도 없다고 하는데 중국에선 남의것도 지네것이라 우기는판에
기가막힌다 기가 막혀 환단고기 구라라고 열변을 토할시간에 중국에서 발굴된 홍산문화를
우리것이라 주장할만한 연구나 좀 쳐하세요 하기사 근거로 들이밀수있는 환단고기를
스스로 구라라고 지껄이는데 무슨놈에ㅋㅋㅋㅋ

하여간에 웃기다니까 옮겨서 새로 집필한걸 꼬투리잡아서
겨우 하는말이 100년도 안된 책이야 빼~~~~액
근거가 있을만한것은 토론을하고 연구를 해서 모르던걸 찾아낼 생각을 해야지
이건 뭐 무조건하고 환빠라고 지껄여대니 ㅡ.ㅡ
모르던게 있으면 연구를 좀 쳐하세요 "아냐" 라고 쉽게 지껄이는 인간들이 학자랍니까
연구하는 학자들이 진짜 학자지?

연구없이 그저 아니라고 부득불 입만 털어대니 식민빠라 욕먹는겁니다요 ㅉㅉ

https://www.youtube.com/watch?v=mz3Y28Lzr_k 여기에 식민빠들이 환단고기가 헛소리라고 하는것들 논파하는 동영상을 보세요 그리고 그밖에도 여러가지 참고자료들 참고하시구요
식민빠들이 주장하는것들은 하나같이 앞뒤안맞고 근거도 부족한 헛소리들입니다
     
칼리S 17-06-18 17:59
   
그러니깐 그 인용된 사서들이 진본이랍니까?

그게 아니니깐 그런겁니다. 무슨 최신판본밖에 없는 책들 가지고 우기는게 판타지 소설이죠.
          
바로그것 17-06-19 02:35
   
소실된 진본들의 내용을 옮겨 적은게 아닙니까 님은 무슨 근거로 위서라고 결론 지어버리냐 이말입니다 인용이라니 교묘한 말장난하네ㅡ.ㅡ 전반적인 내용을 말 그대로 옮겨 적은겁니다 인용은 뭔 놈에 인용? 발악하시는데 그렇다면 진본의 내용이 아니란 증거는 어디서 보고 위서라 단정짓는겁니까? 자기눈에 안보이면 무조건하고 구라라네? 님한테 존재하는 역사가 있긴 한겁니까? 님 눈에 보이는 명백한 증거가 존재하는 역사가 얼마나 존재하는지 한번 말해보시져? 아주 말하는 논리 보면 가당치도 않네
촐라롱콘 17-06-18 16:10
   
하물며 1910년대에 저술했다는 환단고기 원본(초판본?)과

위에 언급한 역사서들인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의 실체를

눈앞에 떡~하니 내놓는다면 다시 생각해 볼 여지는 있겠지요...^^
.
.
.
하지만 장담하건대 99.99% 이상의 확률로 위에 언급한 서적들은

앞으로도 거의 절대로 세상에 나오지 않을 것 같은데요~~~

그 이유는 1970~80년대 환단고기를 저술하거나 출간한 이들이

더욱 잘 알겠지요~~~ ^^
     
바로그것 17-06-18 16:38
   
이거봐봐요 논리 오진닼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눈에 안보이면 모든걸 허구로 만드는 이 논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가막히네 조선시대 역대 임금들도 눈에 안보이니 다 구라라고 그러지 그럽니까 왜? 조선왕조실록에 삼성기가 이미 언급이 되있다는데도 지금 당장 내눈앞에 내놔 빼~~~액 시전 오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칼리S 17-06-18 18:01
   
조선왕조실록에 삼성기란 책이 언급되 있는데, 그 책이 어떤 책인지 내용이 있습니까?

안 그러면 오래된 서책의 삼성기란 책이 존재해야죠. 그런데 그런게 없습니다. 그러니깐 문제죠.
               
바로그것 17-06-18 18:31
   
이거봐 자가당착에 수도없이 빠진다니까 그러니까 하는말이 그렇게 따지면 역사적으로 분명 존재했으나 소실된 역사서들이 모두 근거가 없는 허구란 소리가 된다구요 아시것어요? 또한 내용에 대한 진위여부를 현대에와서 존재하냐 안하냐로 증명하려는거 자체가 얼마나 모순입니까 명백한 증거가 없다고 모조리 허구라 가정해버리면 도대체 역사는 어디에 존재하는건데요? 논리가 진짜 초등생 논리 오진다 오져ㅋㅋㅋ 진시황도 근처 우물파던 농부가 작은 틈을 발견한게 계기가 되어서 황릉이 발견됐는데 그전까진 사서에나 존재하던 일통황제져? 님 논리라면 역사란 역사는 그 진시황릉처럼 모조리 눈으로 살펴볼수 있을때나 아 존재 했구나! 하고 인정된단 소리임 아시겄음? 님이 말한 논리를 살펴봐요 얼마나 가소롭나 .. 게다가 또 유물이나 유적이 발굴된저깅 없냐하면 그것도 아니져? 중국에서 엄연히 홍산문화가 발굴됐져? 그런데도 이딴소릴 하고 있져? ㅉㅉㅉ
도배시러 17-06-18 16:31
   
환단고기의 저자 이유립을 파보세요.
그가 쓴 소설의 첫번째 명칭이 환단고기는 아닙니다. 환단유기 ?
닥생 17-06-18 23:08
   
이거 환단고기가 위서라는 건 상식적으로 합리적으로 당연한 건데...
이 글은 다른 게시물들에도 신뢰가 안 가게 만드네요.
환빠식민빠 17-06-19 00:14
   
중요한 것은 우리 상고사 역사서가 씨가 말랐다는 사실임.

1차적으로 사대주의에 찌든 조선시대 세조,성종시대에 걸쳐 고대사,상고사 역사서 블랙리스트 만들어서 전부 수거해서 없애버림.
2차적으로 일제강점기 조선사 편수회에서 수십년에 걸쳐 그나마 남아있던 우리 역사서 20여만권을 싹쓸이 수거해버림. (일부는 소각하고 나머지는 일본으로 가져간 것으로 추정)

일본 왕궁 도서관을 털어야함.
일본 놈들이 약탈해간 우리 역사서 상당수가 왜놈 왕궁 도서관에 깊숙히 숨겨져 있다는 증언이 있음.

환단고기 위서 논란 종지부를 찍기 위해서는 일본 왕궁 도서관을 털어야됨.
일본놈들이 숨겨논 우리 고대사 상고사 역사서를 보고 크로스체크하면 됨.

현재로서는 환단고기는 위서도 진서도 아님!
시로코 17-06-19 12:38
   
위에 "환단고기 가  위서다 " 다라고 하시는 유저님들    무슨근거로 위서다 라고 하시는거죠?
환단고기 읽어보셨어요?  환단고기가  위서라는 증거는 없어요?  위서라는 일방적인 말뿐이죠
일방적으로  위서라고 주장하지 마시고 읽어보시고 토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전 환단고기 읽어봤어요~  그렇다고 환단고기가  다 믿을만하다 라고 주장하는게 아닙니다.
연구해볼만한 충분한 사료적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읽지 않은사람들이 위서다~ 진서다~ 논하는게  참 어의가 없네요.
제가 환단고기 읽고 느낀점은  이유립이라는 사람이  환단고기를  창작을 했다면은  아마 이분은 전세계가 극찬해야 할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작가일겁니다.
그런데 제가 느낀것은 ~~
조선시대의 많은 역사서를 금했던 시기를 감안해보고  이책은  자신의 창작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방대하다고 보여 지고요.  증산도에서 말한것처럼 여러책을 하나로 엮은것 같이 보여지더군요.
한번 읽어보세요~~  읽는다고 환타지 라고 하는분들이  진서라고 마음이 바뀌지는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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