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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20 18:03
님들아 꽤 신기한데 님들 생각에 이거 어떤가요?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글쓴이 : 휘투라 총…
조회 : 4,755  

7. 청나라 건륭제의 발언(?)

청제국의 건륭제의 어문에 "나의 선조의 성은 원(源), 이름은 의경(義経)라고 한다. 나의 선조는 세이와(清和:요시츠네의
미나모토가의 선조가 되는 세이와 천황)에서 왔기 때문에
국호를 청(清)으로 했다"라는 소문이 일본의 에도 막부 시대에 일본에 돌게 됩니다.  



 




(위풍당당 건륭제 폐하)


그 소문은 에도시대 초기에 일본에서 발행된 "금사별본(金史別本)이 그 근원이라 하는데. 별본이란 책에
앞에서 말한 그 문구가 있는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다만 그 금사별본이란 책에는 "12세기에 금나라에 源義經(미나모토
요시츠네)란 장군이 있었다."라고 쓰여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금사 별본이라는 책 자체는 일본의 위서 단골 제작자가 제작하여 유포한 것이므로 그것은 사실이 아니지만
건륭제의 말 자체가 금사별본에 나오지않고 금사별본으로 인해 다르게 생긴 소문이거나 아니면 출처가 아예 다른
것이라면, 청나라의 건륭제가 실제로 그런 말을 했을 가능성도 생각해보아야합니다.

건륭제는 만주족이 중원을 지배하다가 한족과 동화될까봐 우려하여 만주족을 비롯하여 만주와 한반도 연해주의 
민족들인 동방족들의 역사를  모두 모읍니다. 그게 바로 우리의 신라,고구려,발해,삼한,백제,숙신 등인데.
그렇게해서 쓰여진 것이 흠정만주원류고입니다. 황제가 직접 감수하였다하여 흠정이라는 말을 붙입니다.

만주원류고는 고구려,삼한을 비롯한 동방족이 중원 한족들에 비해서 우위에 있다는걸 강조하며
만주 한반도 연해주의 민족들이 동질성이 있는 같은 겨레라는걸 표명하고 있습니다.

조상에 대한 근원에 관심이 많던 청나라 황제가 요시츠네가 자신의 조상이라고 공표하였다..?

물론 만주원류고에 일본에 대해서 나오진 않지만 청나라 황실의 성씨는 애신각라愛新覺羅로 그 조상이 
금나라 황실의 후계이며 금나라 황실은 만주원류고,고려사,중국 사서들에 신라 경주 김씨의 후예로 나옵니다.
애신각라 역시 김金 씨氏라는 뜻입니다.

또 청나라 황실의 황후 가문은 패아지긴 가문에서 뽑으며 이 패아지긴 가문은 징기스칸 황족 가문입니다.
그러므로 청 건륭제가 자신의 조상을 요시츠네라고 거론하는건 그리 믿지 못할 것은 아닙니다.

아직 이 말이 나올 때에는 요시츠네=징기스칸 설은 일본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8. 건륭제로 인해 요시츠네=징기스칸 설이 등장하기에 이릅니다.


<H3>[징기스칸설</H3>

이 전설은 요시쓰네 북행전설의 연장으로 에도막부 말기, 일본의 근대화 시기에 등장한 것으로
요시쓰네가 바다를 건너 대륙에 도달하여 징기스칸이 되었다는 "요시쓰네 징기스칸설"이다.



청의 건륭제의 어문에 "나의 선조의 성은 원(源), 이름은 의경(義経)라고 한다.
나의 선조는 세이와(清和)에서 왔기 때문에 국호를 청(清)으로 했다"라는 소문이 나돌았는데 그 소문은 에도시대
초기에 발행된 "금사별본(金史別本)이 그 근원이다.


이와 같이 에도시대에 이미 요시쓰네가 대륙으로 넘어가 여진인(만주인)이 되었다고 하는 소문이
메이지 시대에 와서 징기스칸에 되었다고 하는 설로 발전하게 된다.
이 소문을 들은 스에마쓰 노리즈미(末松謙澄)은 캠브리지 대학 졸업논문으로
"징기스칸은 일본의 영웅 미나모토노 요시쓰네와 동일 인물이다"을 썼다.
이 것이 일본 전역에 출판되면서 엄청난 붐이 일어나게 된다.


메이지 이후 미국에서 공부한 기독교 목사 오야베 젠이치로우는 홋카이도에서
아이누사람들에게 기독교 신앙심을 전파하던 중 홋카이도에서 요시쓰네 북행전설을 듣고
이 진상을 위해 중국으로 건너가 만주, 몽골을 여행했다.
그는 이 여행중에 요시쓰네가 칭기스칸이라는 것을 확인해 1924년 "징기스칸은 요시쓰네다"를 출판한다.
이 책은 약자를 동정하는 일본 민중의 사로잡아 베스트 셀러가 된다.<SUP id=cite_ref-11 class=reference> ]
</SUP>




-징기즈칸의 손자 쿠빌라이 칸은 몽골제국의 국호를 원(元)으로 정했다.

그것은 원(源)과 원(元)은 발음이 똑같고 또한 
미나모토 가문은 역사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신라의 김씨 왕족이 일본으로 건너가서 형성된 도래계 가문이며
김씨는 또 북방 기마민족  모용씨,흉노 등과 혈연의 관련이 있음이 밝혀지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원씨성은 원래 중국의 몽골 기마민족 왕국인 북위의 황족인 탁발씨가 자신들을 원씨(元氏)성을 쓰고
공이 있는 제후 독발씨에게는 원씨源氏성을 쓰도록 허락한 것인데. 

이런 역사적 사실을 알았던 사가 천황은, 코닌弘仁 5년(서기 814년),
자신의 황족들 중 일부에게 미나모토라는 성을 주었다고 일본 역사 기록들은 기록하고 있다.
이것이 미나모토 씨의 시작이다.
(일본 천황 중에는 신라계의 천황들도 있었다.)


쿠빌라이는 이걸 할아버지 징기즈칸(미나모토 요시츠네)으로부터 듣고 이를 기억하여
국호를 원(元)으로 하고 할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일본을 친 것이다.


* 원(元)은 일본 발음으로 모토(MOTO)이면서 또 겐이다.(원源도 겐으로 불린다. :겐지源氏)









9.그런데 놀라운건 이것이 수천년전의 성경에 예언되었다고 하는 주장이 있어서 인터넷에
화제라는 것입니다. 


[요시츠네 성경 예언설

이것은 한 한국의 네티즌인 책사풍후에 의해 한국의 기독교 사이트들과
인터넷계에 매우 많이 퍼져 있는 설로 성경 이사야서 41장에 요시츠네가 징기스칸이라고 예언되었다는 것이다.

그 주장의 요지는 히브리어 구약 성경과 킹제임스 성경 이사야서 41장에 장차 미래에 등장할 동방의 왕이 예언되어있는데.
그 왕은 신의 도움으로 칼과 활로 정복 활동을 펼쳐 민족들을 굴복시키고 왕들을 무수히 쓰러뜨리고
그의 제국은 섬들,땅끝들을 두렵게할 것인데. 그는 동방의 섬들, 태양이 뜨는 곳에서 나타나
신의 이름을 불러 의인이 된 후 북쪽에서 일으켜져서(이를 풍후는 요시츠네의 북행설과 연결시킨다.)
그 후 신에 의해 정복자로 들어쓰임받는다는 것인데. 책사풍후는 동방의 섬들,태양이 뜨는 곳을
일본(日本:태양이 뜨는 곳)으로 보고 있다. <SUP id=cite_ref-12 class=reference>[1]</SUP>


또 책사풍후는 이사야서 41장에는 요시츠네의 성씨와 이름도,별명도 모두 예언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신에게 의인(義人)이라고 불리며 그 일을 누가 행했으며 태초로부터 누가 세대를 불렀느냐?라는
신의 메세지가 나오는데. 이는 요시츠네(義經)의 한자에 쓰이는,
겐지 가문의 도령들의 이름에 자주 쓰이는 의(義)를 연상시키며 태초로부터 세대가 불러진 것은
요시츠네의 씨(氏) 즉 그의 가문을 예언한 것으로 요시츠네의 가문인 겐지(源氏)를 지목하는 것인데.
태초는 근원,기원 원(源)을 가리키며 세대는 씨(氏)를 의미한다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 그는 벌레 야곱이라고 불리는데. 먼저 벌레라는 단어는 히브리어로 톨라(혹은 토라라고도 발음)로서
성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요나,욥,다윗에게 쓰이는 단어로서 악인들에게 억울하게 고난당하는 의인을 나타내는
책사풍후는 이것을 일본인들이 판관 비희라고 동정하는 속담과 연결된다고 주장하며 톨라Tola라는 말은
성경(聖經)을 일컫는 토라(Torah)라는 말과 발음이 똑같으므로 요시츠네의 이름인 의경(義經)을
암시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실제로 성경에는 판관기(개역성경은 사사기)라고 고대 이스라엘 민족을 통치하던 판관들이 나오는데.
그 판관 들 중 하나의 이름이 톨라(Tola)로 도도(Dodo)의 손자라고 일컬어지는데.
책사풍후는 이를 요시츠네 훗카이도 이동설의 대표적 소설 "후계자 도도『御曹子島渡』"의 책제목이 예언된 것이며
또한 훗카이도는 고대 야마토 왕조 시기에 도도(渡島)라고 불렸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또 판관 도도는 도도의 손자일뿐만 아니라 푸아의 아들로도 일컬어지는데.
이것은 훗카이도에서 잠시 시간을 보내며 아이누족의 추장으로 있던 요시츠네가 훗카이도를 떠나 몽골로 가서 몽골의 패아지긴 가문의 양자가 된 것으로 해석하였다.
또 판관 도도가 23년동안 샤밀에 거하며 이스라엘을 재판하고 사망했다는 기록은
징기즈칸이 서기 1204년 나이만 정벌을 완료하고 그의 모든 적들을 몽골에서 완전히 소탕한 후부터
실질적인 통치가 이루어져 23년 후 1227년 사망한 걸 지적하며 샤밀은
징기스칸의 위대한 과업인 실크로드 정복 당시 호라즘 왕국의 수도 샤마르칸트를 정복한걸 의미한다고 지적한다. <SUP id=cite_ref-13 class=reference>[2]</SUP>


책사풍후는 이 설을 이글루스,디시인사이드,네이버,다음,루리웹 등 각 커뮤니티에 꾸준히 이 설을 퍼트리고 있다.]




<OL>
<LI id=cite_note-12>^ 디시인사이드 요시츠네 검색 결과 http://search.dcinside.com/?preSWord=%EC%9A%94%EC%8B%9C%EC%B8%A0%EB%84%A4 , 네이버의 요시츠네 성경 예언 검색 결과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where=nexearch&query=%BF%E4%BD%C3%C3%F7%B3%D7+%BC%BA%B0%E6+%BF%B9%BE%F0 책사풍후의 네이버 요시츠네 연구 카페 성경에 기록된 동방의 역사 http:///nagwangfal/5812
<LI id=cite_note-13>^ 책사풍후의 네이버 요시츠네 연구 카페 성경에 기록된 동방의 역사http:///5812

</LI></OL>


 













 역사상 이렇게 한 인물에 대해서 생존설에서 어느 타 지역으로 이동설, 어느 한 제국의 황제의 조상이라는 설,
대륙을 정복한 정복자라는 설,예언서에도 등장하는 이런 인물이 있었습니까?

드물고, 또 그런 인물은 더는 없다고 보입니다.

이것이 단순히 요시츠네=징기스칸 설을 무시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철늦게 핌의 불가사의 징기스칸의 몽골(5)


 징기스칸이 두각을 나타낸 것은 중년에게 접어든 연령이었지만, 생각해 보면 이상하지 않을까.


 「2 요시츠네는 징기스칸과 동세대」에 말한 것처럼, 징기스칸의 생년에 대해서는 1162년·1155년·1154년의 3설이
유력한 것 같다.


케레이트부의 옹칸을 쓰러뜨려 몽골 고원의 동쪽 반을 제압한 것은 1203년이다.
1162년설에서도 만 나이에 41세, 1154년 설에서는 만 49세에 있다.


 「7 징기스칸은 문화인으로 몽골 사상의 돌연변이」그 외로 말해 온 것처럼, 징기스칸의 재능은 당시의 몽골을 포함한 유


목민중에서는 뛰어난 것이었다.당시의 몽골은, 「6 요시츠네를 기다리고 있었어?당시의 몽골은 전국시대」에 말한 것
처럼 마치 전국시대의 양상을 나타내고 있었다.그러한 정세 중(안)에서 태어나 자란 인간에게,
이와 같이 위대한 재능이 자랄까.법의 제정이나 문자의 제정 등, 문화적 조예도 깊은 것이다.
게다가, 그것이 중년이 되어 꽃 피었다는 것은 풀 수 없다.


많은 경우, 재능을 개화시키는 것은 20대 후반이 많다고 말해지고 있다.
혼란기에 있어서는, 정치·전략·전술등에 뛰어난 인물(이)라면 일찍부터 두각을 나타내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은가.당시의 몽골에 있어서는, 지도자는 뛰어난 재능이 있는 사람을 모두가 한편 있어라든가로,


집안등에서 정해지는 것은 아니었다.지도자가 우수하면 있을수록, 몫은 많았던 것이다.
그렇게 말한 사정속에서 중년에게


도달해 겨우 실적이 생기는 것은, 역시 이상하다.


 징기스칸이 의경의 후신이다면, 1194년에 금국의 백부장이 된 것이 「키누가와의 죽음」의 1189년부터 5년 후, 그 9년 후


에 옹칸을 넘어뜨린 것된다.철늦게 핌이 될 것이다.]



요약



1. 징기스칸이 일본 장군 요시츠네란 설이 있다.

2. 요시츠네에 대해 알아보았다.

3. 요시츠네는 징기스칸처럼 기마,기습 전략을 자주 쓰는 일본의 전략에 능한 명장이다.

4. 31세에 죽었다고 당시 사서 아즈마카가미에 존나 쪼그마낳게 나옴.

5. 근데 그게 진짜인지 확실치않음.

6. 누가 대신 죽어주었다는 설이 당시에 있고 그 이름까지도 나와있음. 스기메타로 유키노부라고.

7. 근데 알고보니 요시츠네가 열도에서 사라진 후(서기 1189년) 징기스칸이 몽골에서 본격적으로 흥하기 시작함.
그리고 알고보니 징기스칸이 대륙에서 공식적으로 활동하는 연도는 1196년도부터이고 그 이전은 연도도 정사들에 기록되어
있지않고 베일에 가려져있는데다 징기스칸의 출생연도는 정확하게알려진것이없으나 사서들은 대체로 1150년대 1160년대로
보는데. 요시츠네 탄생년도가 1159년도임.
어 ㅅㅂ? 조낸 딱떨어져가네?

8. 그런데 알고보니 일본열도에 요시츠네가 훗카이도로 생존하여 피신했다는 전설들이 일정한 루트로 동해안가를 따라 분포하고있고
훗카이도로 가는 항구에서 전설이 끝이 나는 듯 싶더니......

9.훗카이도로 옮겨지더니 아예 훗카이도 전체에 요시츠네 전설이 융단폭격되어있음.

10. 거기 사는 아이누족애들이 요시츠네가 대륙으로 갔대요.

11. 그랴서 걔네들이 말하는 루트대로 사할린 섬->연해주->파르티잔스크로 가봤더니 요시츠네 가문 미나모토의 사사린도 문장이
시市의 문장이질않나 사사린도 문장달은 갑옷입은 사람이 연극하는것도 있고 요시츠네 비석에 니뽄 장군이 여기 와서 성살면서
딸낳고하다가 다른데로 가서 대빵되었다는 전설이 있뜸.

12. 그런데 청나라 건륭제가 자기 조상이 요시츠네라고 말했다는 소문이 일본에 돌았는데.
알고보니 청나라 황실에서 황후 가문이 징기스칸 황족 가문인 패아지긴 가문이야.

13. 이렇게하여 일본인들은 요시츠네 징기스칸된거아니여????????????? 하고 연구에 돌입한다.
연구서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14. 이와 같이 에도시대에 이미 요시쓰네가 대륙으로 넘어가 여진인(만주인)이 되었다고 하는 소문이
메이지 시대에 와서 징기스칸에 되었다고 하는 설로 발전하게 된다.
이 소문을 들은 스에마쓰 노리즈미(末松謙澄)은 캠브리지 대학 졸업논문으로
"징기스칸은 일본의 영웅 미나모토노 요시쓰네와 동일 인물이다"을 썼다.
이 것이 일본 전역에 출판되면서 엄청난 붐이 일어나게 된다.


메이지 이후 미국에서 공부한 기독교 목사 오야베 젠이치로우는 홋카이도에서
아이누사람들에게 기독교 신앙심을 전파하던 중 홋카이도에서 요시쓰네 북행전설을 듣고
이 진상을 위해 중국으로 건너가 만주, 몽골을 여행했다.
그는 이 여행중에 요시쓰네가 칭기스칸이라는 것을 확인해 1924년 "징기스칸은 요시쓰네다"를 출판한다.
이 책은 약자를 동정하는 일본 민중의 사로잡아 베스트 셀러가 된다.


15. 징기스칸의 손자 쿠빌라이는 국호를 원元으로 바꾼다. 그런데 징기스칸이 요시츠네라면 요시츠네의 성씨는
원씨(源氏)이며 원(源)하고 원(元)은 일본어음으로 음이 같고 원래 원씨(源氏)의 형성 자체는 중국의 북위 왕조가 기원으로
북위 황제가 지가 성이 원씨元氏이니까 신하한텐 너 元하지말고 비숫한걸루 源하라우 ㅇㅇㅇㅇ 한거를 일본의 천황이
본받아서 원씨源氏 성을 황족들에게 주었는데. 그게 미나모토 가문된거임. ㅇㅇ

그리고 쿠빌라이는 유독 일본 침공에 집착했다는 사실은 최트루.


16. 그런데 디시인사이드에서 성경에 징기스칸이 요시츠네라고 예언되어있다는 주장이 나와서 네이버카페 디시인사이드 그리고 다음 이글루스

<SUP id=cite_ref-11 class=reference>커뮤니티를 뒤흔든다.

</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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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좀 요. 제게 욕하지 말아주세요. 저는 신기하다 싶어서 퍼온거니까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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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11-05-20 18:29
   
정리하면.........
건륭제는 김씨이고 요시츠네후손이고, 요시츠네는 징기스칸이고...
징기스칸이 김C라는 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
응? 11-05-20 18:41
   
ㅋㅋㅋ 이거 유머게시판으로 옮기시죠 ㅋㅋㅋ 사실 발혀진 사료전체를 안보고 시간에 따른 인과관계를 따지는게 아니라 짜집기만 해서 부분적으로 자기 논리에 맞는 것만 취하면 다 그럴 듯 해보이죠... 100전체사료 중 99개가 그 이론에 부정적인 사료이더라도 1개가 긍정적이고 이것만 취하고 각색하면 다 그럴듯한거임...
newtype2090 11-05-20 18:54
   
이게 일본놈들이 역사를 왜곡해가는 과정임...

이런식으로 야료 뿌리다가 수백년후...

"수백년전에 이런 자료가 있었스므니다. 몽골은 국제재판에 출석해야 하므니다." 발언후 교과서 등재.
유수 11-05-20 19:30
   
어디까지나 일본넘들의 희망사항을 판타지 소설로 짠거임..

논할 가치가 없음. 정신건강에 좋지 않음
rina 11-05-20 2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은 이런걸 역사라고 배우는 구나 ㅋㅋㅋ
대퇴부장관 11-05-20 20:04
   
거짓도 우기면 진실이 된다...

지금 단계는 우기기단계로 보임...

가만히 있으면 곧 진실이 되겠죠...ㅡㅡ;;;
응? 11-05-20 20:23
   
요시츠네... 동시대에 기마전술의 명장이 두명이 나올 수 없다에서 시작된 이론임... 그야말로 쓰레기 잡설이니 그냥 넘어가시길...
치면튄다 11-05-20 23:11
   
..................
안면홍익인… 11-05-20 23:44
   
중국이나 일본이나 참 ...
wef 11-05-21 03:34
   
다들  아시겠지만 여진족  자체가 신라와 말갈의 결합입니다.  금나라는 신라와 말갈 발해의 결합이죠.  만주는 조선  함경북도 회령  출생  김누르하치가 금나라를 다시 재건 한 것이고요.  청나라 건륭제는  자신들이 신라의 후손이라는 걸  밝히기 위해 만주원류고를 편찬했습니다. 

여진과 만주의 역사는 신라인  김함보에  의해 시작됐습니다. 백성들 구성도 신라,  말갈,  발해  유민이니 발해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따라서 금나라 청나라도 한국사에  편입해야합니다.

"닫힌 반도사관으론 동북공정 못 막는다"
[인터뷰] 금·청사 한국사 편입 주장 서길수 교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61544

"금·청사 한국사에 편입시켜야"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Delc&articleno=2996071&categoryId=543508®dt=20070227183207#ajax_history_home
시나브로 11-05-21 03:45
   
800년도 더 지난 그 루머는 아직도 살아있군요.

당구 용어 : 겐페이 (4인이상 두편으로 갈라서 하는 방식) - 아직까지 당구장에서 들을 수 있음^^


1. 귀족정치시대가 이어지다가...
    -. 왕족부문 : 왕과 상왕(섭정) 등장
    -. 귀족부문 : 호족간 실세싸움에 결국(후지와라 가문)이 짱
    -. 무사부분 : - 농민 출신의 무사계급 등장이후 신흥귀족으로 편입
                      - 미나모토<겐(源)>씨 가문이 동부 짱
                        다이라<헤이(平)>씨 가문이 서부 짱

2. 겐페이(源平)전쟁
    -. 왕  (天皇)파 : 후지와라, 미나모토, 다이라 가문 중 왕파
    -. 상왕(上皇)파 : 후지와라, 미나모토, 다이라 가문 중 상왕파
      위처럼 겐페이 방식으로 대진표 바뀌면서 몇 판 붙다가 

3. 결과 발표..., 최종승자느~~~은~~
    -. 미나모토(노) 요리토모 승! --->후에, 일본 최초의 쇼군실세정치 <가마쿠라 막부시대> 엶
      ;  쌈 잘한 동생 (요시쓰네) 가 단노우라 전투승리로 겐페이전쟁 이기지만,
          결국 형과의 이런저런 이유로 궁지에 몰려 자결!

  이 인물 요시쓰네 ---> 칭기스칸 과 생일 같다고 동일인물이라는 루머


  -. 귀족정치시대까지 상류층의 한반도 혈통 이미지
      농민출신인 무사계급은 일본토박이 이미지


(한마디 일본사) :
    일본의 무사정권시대 <가마쿠라 막부(1192년~ ) ~ 에도막부( ~1867)> 는
    싸움 잘한 (미나모토 요시쓰네) 결정적 활약으로 열려서
    말 잘한 (사카모토 료마)의 결정적 중재로 끝난 것이 아니가 생각합니다
간단히정리 11-05-21 04:19
   
문화적 역사가 적은 민족은 오랜 시간 컴플랙스를 가지며 그것이 썩어

변태적인 망상으로 역사를 만들고 싶어하지요

바로 그게 본문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문제는 우리나라 내부에도 저런 망상조 역사를 읖조리는 멍청이들이 있다는건데...

이정도 병맛도 아니고 숫자도 적어서 천만다행이지요
미친도끼 11-05-21 04:36
   
..아이구 눈 아파.
총통 11-05-21 08:49
   
근데 가만보면...금,청,고구려의 갑옷디자인이 매우유사함..
쪽바리들껀 투구를 쓸데없이 기형적으로 오버시킨디자인(적에게 심리적효과주기위해서라나..)
한족들도 투구에 쓰잘데 없는 장식이 많음..

그러나 고구려,만주,몽골 지역은 유선형에 치중...말달릴때 쓸데없는 저항요소를 다없앤것임
글구 청황실은 자기들 기원이 한반도라는걸 신주에 기록시켜놓았다고 함.. 다만 이런사실이
절대 한족들에게 알려지지 않게 했다고함..
mymiky 11-05-21 11:41
   
우리갑옷은  북방형계 갑옷이죠, 일본갑옷은 암만 생각해도, 가야나 백제 갑옷 변종 같은데.
워낙 일본애들이 지네가 특이하게 발전시킨 갑옷이라고 구라를 쳐대서 ㅋㅋㅋ
근초고왕에서도 보이지만, 저 당시땐 한국과 일본 갑옷발굴되는게 모양이 똑같음 ㅋㅋ
만주족 갑옷이 아시아에선 가장 발달된 갑옷형태인데요, 조선후기에도 청조정에서 선물해온 갑옷을 연구해 청나라형 갑옷을 만듭니다. 몸 전체를 아우르면서 장식성도 있지요. 이런 갑옷은 고구려와 발해갑옷으로 추정해본바 무척 오래된 것으로, 드라마 주몽에선 한나라의 철기군들에게 발리는 것으로 표현되었지만.
출토유물로 보면, 오히려, 만주에 더 앞서 발견되지요..
     
응? 11-05-22 06:32
   
가야는 고구려 처럼 철제갑옷을 입지 않았나요? 백제도 고구려의 영향을 받아서 비슷하고...
하수도 11-05-21 12:18
   
일본은 환타지에 환타지를 더해서 환타지를 만드는 별난 재주가 있네요.

언젠가 봤던 일본의 삼국지만화에서도 일본사무라이가 난파하여 중국대륙에 떠밀려가서 망나니 유비를

죽이고 삼국지의 주인공이 된다는 환타지도 사실처럼 그렸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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