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7-06-07 07:30
[한국사] 이참에 학계 요구대로 사상검증 제대로 해야 될듯
 글쓴이 : 목련존자
조회 : 1,012  

캡.PNG
(북명님 글에서 캡쳐)




와 이건 대박이다!!

나도 이런 내막은 모르고 있었는데

이제 보니 그래서 강단 "유사사학자" 게놈들이 사이트마다 충견 보내서 도종환 결사반대 한거구나?




그동안 학자니 전문가니 하고 행세하면서

일본에서 연구비 지원 받아서 친일반한 식민사관 선전하는 논문이나 써 제끼고

중국에서 향응 대접 받고서 친중반한 동북공정 세뇌하는 중국 논문 베끼기에 급급했었구나!!




와 나 진짜 이런 천하의 삐리리 같은 새끼들 같으니라고!

이것들은 학자는 고사하고 사기꾼이나 도둑놈도 아니고 완전히 거지 새끼들이네 이거?

'유사사학자'는 지들이면서 정말 학문에 매진하는 학자들을 '유사사학자'로 모함이나 하고 ㅉㅉㅉ




이참에 사상검증 제대로 하자!

자칭 학계 원로라는 벙신들이 원하는 대로

천벌을 받아 디질 친일 친중 부역자놈들 모조리 다 색출해서 진상을 폭로해야 한다.

처벌 받을 놈은 처벌 받고

징역 살 놈은 징역 살고

부역 매국 반역질 한 놈들은 학계에서 영구매장시키고!!



도종환 장관님

화끈하고 당당해서 정말 보기 좋습니다!!

지금 도 장관님 입각 찬성율이 80%가 넘는답니다!!

대다수 국민들이 도 장관님의 의지와 인품을 믿고 따른다는 뜻입니다

물론 20%의 강단 "유사사학자" 사기꾼 도둑놈 거지 새끼들만 빼고요 ㅇㅇ

이번 기회에 사상검증 철저하게 해서

학자를 빙자해서 대한민국 역사왜곡에 앞장서는 강단 '유사사학자' 사기꾼 도둑놈 거지 새끼들 학계에서 매장해 주십시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감방친구 17-06-07 07:43
   
이거 이덕일 씨가 처음에 주장했던 내용입니다
얘기 들어보면 일단은 심증적으로 그럴 듯 합니다
그런데 자칫하면 역공을 심하게 당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설사 받았다 하더라도
ㅡ 일본 우익 돈인지 몰랐다
ㅡ 순수하게 학문연구로 사용됐을뿐 돈 준 이들이 이래라저래라 하지도 않았고 학자로서 학문 외에 것은 모른다

라고 나올게 뻔합니다
     
목련존자 17-06-07 07:47
   
그렇게 둘러대면 이렇게 강하게 나가면 됩니다.

"그래서? 일본 돈 받았어 안 받았어? 받았지?
어쨌든 일본에서 연구비 빌어먹은건 사실이자나 이 색햐!
받아 먹은건 팩트니까 이건 남들한테 공개해도 되지?
어디 받을게 없어서 일본놈 돈을 받아먹냐 너는 자존심도 없냐 색햐?"

지들이 원하는 대로 사상검증 제대로 해 보자고요 어디
이거 완전히 극적인 대반전이네 ㅋㅋㅋ
          
북명 17-06-07 10:38
   
그렇게 당당하다면 일본 돈 받은 놈들  전부 명단 공개...
그외에 이들과 작당하여 다른 이권을 취한 놈들 전부 명단 공개...

순수한 연구 목적이니 밝혀도 자기들 떳떳할거니 상관없음...
개 호로새키들... 이번에 한 번 디져봐라...

자유당 하는 꼬라지 보이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닐거임
숨겨진 더 큰 진실이 밝혀진다면 충격으로 정신병원 갈 사람들 많을
정도로 썪어 나자빠진 곳이 역사학계일것임...

정치 계는 그래도 박정희 때부터 지금까지 국민이 관심이라도 지속적으로 가졌지
역사계는 지금까지 지들끼리 야바위 짓하며 한 번도 속을 깐 적이 없음
사랑투 17-06-07 08:00
   
외국 로비를 받고 국내 역사를 연구하는 역사학자라...  국정원은 이럴때 필요한 것 아닐까요?
     
목련존자 17-06-07 08:23
   
학자는요 무슨 자존심도 양심도 없는 그냥 국제거지들이죠 ㅇㅇ
이참에 사상검증 제대로 해서 외국 뇌물 처먹고 역사 논문 쓴 부역자 매국노들은 다 학계에서 추방해야죠.
그것들도 일종의 간첩 아닙니까
          
북명 17-06-07 10:41
   
전부터 이런 말 많이 돌았어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전부 일본돈으로 움직인다는 거

역사 뿐만 아니라 국내 모든 관련 된 곳에 전부 일본 돈 넘실 넘실...
그래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엉망인 것임
비좀와라 17-06-07 09:23
   
이거 잘하면 한국역사가 완전히 뒤집히겠네요.

부여의 사출도는 부여가 사가로 구성되어 있는지 또는 글자 그대로 부여에서 사가가 파생되었는지는 정확히는 모릅니다만...

사가가 후일 어떤 모습으로 변했는지는 기록과 구전에서 어느 정도 유추해 낼수 있죠.

먼저 구狗가는 멍멍짖는 개를 말합니다. 서융을 다른말로 견융이라고 하죠. 결국은 구가는 부여에서 나와서 견융(서융)이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猪가 동이 고 마馬가는 북적 마지막으로 우가는 남만이죠.

이들이 왜 이렇게 불렀는지는 지금의 문화나 종교 그리고 언어와 기록으로 충분히 증명됩니다.

그리고 부여는 조선이죠 따라서 조선이 중국이며 최소 동북아 인종들은 부여의 후손이죠. 한국인이나 일본인이나 지금의 중국인들이나 다 부여족 입니다.

그리고 견융족은 장안을 중심으로 거주 하였는데 이 들의 풍습은 개를 언제나 데리고 다니며 개와 같이 생활하고 개를 인간같이 대우하며 개가 죽으면 슬피 울고 인간같이 장사 지냈다고 하죠. 지금의 애견가와 같은 모습인데 사실 애견가들이 이들의 모습을 따랐다는 것이 맞을 것 입니다.

이들이 은나라를 멸망시키고 주나라를 세우죠. 여기서 한후란 존재가 굉장히 재미있는데 한후가 주나라왕을 방문 하고 담소하고 갔다는 기록에서 고조선의 존재를 유추합니다. 한후가 바로 고조선의 왕 이거든요. 그런데 주나라의 수도가 장안이고 후일 옮겼다고 해도 낙양입니다.

생각해보세요. 한후가 고조선의 왕이란 것은 누구도 부정하지 못하는 확정된 사실인데 이 고조선이 요동에 있었다면 장안과 낙양에 어떻게 놀러 온단 말입니까? 지금도 그 지역은 철도로 1박 2일 이상 걸리는 지역 입니다. 고조선은 최소한 위만조선은 하남성이나 하북성에 있었다고 봐야 정상 입니다. 최소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이 서융 중의 일부가 서진해서 게르만족이 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독일인들이 개라면 끔직하게 여기는 풍습이 있는 것 이고요. 우리는 부여 4가가 모두 있는 종족이지만 이중에서 구가가 중심이되는 종족입니다. 우리는 동이의 종족이 아니라 서융의 종족이에요.

한국의 모든 왕실이 다 장안에서 출발 하는데 아직도 동이타령은...

장안에 있던 종족이 개족이고 개는 가假라 의미로 지금도 쓰입니다. 가야란 개야 구야 월야란 의미이고 특히 강이란 말은 한국의 고어에서 개와 같은 말인데 가야란 강야에서 나온 말이란 말이죠.

이 가야가 일본어로 카라 또는 카야로 불립니다.

원래 개라 말이 호好를 의미하는 장안 사투리인 커이에서 나온 말이에요. 우리말론 술을 먹고 캬아~~ 크아 하는것과 같은 말입니다. 원래 한국인들은 장안사람이라 아직도 그말이 남아 있는 것 입니다. 그리고 뜨거운 물에 들어가면 시원하다고 하죠. 이것은 청량함에서 나온 말인데 이 커이나 캬아 클이나 큰으로 변화되고 이 큰이 한韓이 되는 것이고 클이 Cool이 되는 것 입니다. 결국은 시원하다란 좋다라는 말이죠.

하여간 그 동안 학계는 한국의 선조들을 동이라 밀어 붙였는데 만일 가야사를 연구하면 한국인의 선조들은 동이가 아닌 서융이 되는 것이죠. 다시 말해서 한漢족이 아니라 한韓족 이라고요.
     
목련존자 17-06-07 09:28
   
자세한 연구가 필요하겠지만 충분히 일리가 있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4가', '5가', '5부' 하면 단순한 동족내 소부족집단으로 보기 쉬운데
이웃한 북방민족들을 포함하는 연맹국가로 볼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노스 17-06-07 10:49
   
길지만 잘 읽었습니다.
제가 부족하다보니 비좀와라님의 말씀이 모두 이해가 되는 것은 아니어서 발제자분 말씀처럼 님의 말씀에 일리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의 선조가 동이가 아니고 서융이고 서융 중의 일부가 서진해서 게르만족이 되었다며 한국인을 명예백인으로 만들어 주시니 놀라운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도 비좀와라님께서 말씀하시길,

'영국 왕실은 서융족이면서 조선족'

'조선의 의미는 '움직이는 무엇이라는 것'을 뜻하기 때문에 일본 만화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과 같은 의미이다'

'태극의 시대...
백인 남만계의 지원을 받어 만든 혼돈의 세상...
남만이 만든 혼란한 세상을 말세라 하는것...
여기서 좀 더 타락하면 종말...
수천년간 전해 내려오는 예언 ...
악마의 세력...
마족...'

'현재는 남만계가 서융의 탈을 쓴 백인 남만계의 지원을 받어 만든 혼돈의 세상입니다... 남만이 만든 혼란한 세상을 말세라 하는 것인데 여기서 좀 더 타락하면 종말로 가는 것이고 다시 시작하면 새로운 시작으로 가는 것 입니다. 지금 미국의 선거에서 보수당이 이기면 다시 미국이 부흥하는 것이고 민주당 이기면 쇠락 한다는 의미입니다.'

/////////////

...이렇게 말씀주신 것이 기억나는데,

비좀와라님께서 보시기에 님 말씀대로 한국사가 뒤집어지면 구원이 오겠습니까?
뒤집어지지 않으면 언제쯤 종말이 올거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미국 보수당이 대선에서 승리했으니 미국이 부흥함과 동시에 혼돈의 세상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재야사학이 주류사학을 몰아내면 구원이 올까요?
아님 주류사학이 계속 위세를 부리면 세상에 종말이 오겠습니까?
갑자기 걱정이 되는군요.
     
북명 17-06-07 12:59
   
저도 잘읽었습니다.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 글을 읽고 생각난 것이...

과거에 마케도니아 제국문장기호라는 것이 떠돌았는데 이것이 조선의 "조"의
상형문자와 동일하더군요... 그 그림이 진실이라는 증명이 없어 호응이 부족했었는데...
카노 17-06-07 12:50
   
도둑놈들이 제발 절여서 알아서 커밍아웃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otal 19,3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34223
1879 [한국사] 발해…동아지중해 누비며 무역 강국 자리매김.jpg (2) 소유자™ 04-12 1009
1878 [한국사] 고구려 의복 예복 관복도 한나라 빼박이네요 (16) 예왕지인 11-05 1009
1877 [중국] 중국의 문화재 왜곡을 보면 (5) 가난한서민 04-08 1009
1876 [기타] 기묘한 토종 괴물과 더 기묘한 조상님들의 생각들 관심병자 06-17 1009
1875 [기타] 만약에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3) 두부국 05-21 1008
1874 [일본] 다시 식탁 오르는 일본 수산물…수입 증가세 블루하와이 01-24 1008
1873 [일본] 일본의 풍선폭탄 날리기. 이런게 있었는줄 처음 알았… 대천재쇼군 08-22 1008
1872 [기타] 용기와 비상 희망의 상징 용 JPG (10) 인류제국 11-02 1008
1871 [기타] 당제국의 군대 (2) 응룡 04-16 1008
1870 [한국사] 고구려 혹은 발해로 추정되는 고대 요새 (2) 스파게티 04-27 1008
1869 [한국사] 신라에게 괴롭힘 당하던 일본…신라정벌 거짓역사 … (3) 밑져야본전 08-27 1008
1868 [한국사] [한복관련]"전통은 변하는것"-채금석 교수님 (1) 곧은옷깃 09-25 1008
1867 [북한] 북한의 실상이네요. (2) 스리랑 06-20 1008
1866 [기타] 아니 저렇게 건축자료가 많은데 (4) tuygrea 04-29 1007
1865 [기타] 식민사학계의 반항? (7) 인류제국 06-05 1007
1864 [한국사] 이유립선생이 친일이었다고?? 하나같이 양의 탈(거… (1) 스리랑 06-09 1007
1863 [세계사] 민족주의 부정은 원래 좌파의 이론입니다. (11) 송구리 01-13 1007
1862 [한국사] (부여시대~ 조선시대)까지 한복 변천사 mymiky 11-17 1007
1861 [한국사] 외국의 친한파 역사학자 중에 이상한 점 (7) 국산아몬드 07-12 1007
1860 [한국사] 낙랑군은 265년 까지 그 자리에 있었다. (1) 도배시러 09-21 1006
1859 [한국사] 듣기에 고대사 인종 이동이 이렇다하던데요, (6) 아스카라스 02-21 1006
1858 [한국사] 모본왕 (1) 인류제국 08-31 1005
1857 [한국사] 후한시절, 낙랑군은 요동군의 서쪽에 있었다. (3) 도배시러 09-07 1005
1856 [한국사] 고려를 동경한 조선의 양성지... (3) 고이왕 05-14 1005
1855 [한국사] 단군은 사람의 이름이 아닙니다 (1) 인류제국 08-11 1004
1854 [한국사] 한국 (5) history2 02-15 1004
1853 [기타] 인물한국사 23 고대편 근초고 관심병자 06-14 1003
 <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